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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연기 쉬고 있는 원빈이 '거절'한 레전드 작품 6편
영화 '아저씨' 이후로 11년째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는 배우 원빈이 그간 거절했던 작품 리스트가 화려하다. 원빈은 여러 차례 차기작을 선정하려 했으나 조율 단계에서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천만 영화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림 역을 제의받은 바 있다. 하지만 원빈은 고민 끝에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생각해 최종 고사했다. 또 그는 전국을 '말입니다' 열풍에 빠지게 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맡았던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제안받았다. 제작진은 군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 시도를 했지만, 원빈은 캐릭터가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 해외 촬영과 100% 사전제작이라는 점 등이 부담스러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부산행'의 시나리오도 원빈을 거쳐갔다. 일제강점기 시절 지옥의 섬이라 불린 군함도에 끌려갔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함도' 측도 원빈에게 출연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원빈은 MBC '더킹 투하츠',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의 섭외 요청을 고사한 바 있다. 출처: https://m.insight.co.kr/news/352098 그 외 불발 된 작품 부산행 군함도 더킹 투 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ㅠ.ㅠ 제발 작품 좀 찍어주세요오...........
미국 학부모들에게 BTS란?
Cos ah ah I’m the stars tonight 오늘 내 기분은 별들 속에 있는 것 같아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걸 지켜봐 Shoes on get up in the morn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고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우유 한 모금 마시고 이제 한 번 시작해 볼까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킹콩이 가슴을 치듯 드럼을 크게 쳐봐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집으로 걸어가며 노래를 불러 Jump up to the top LeBron 정상까지 뛰어 오르는 거야, 르브론 제임스처럼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딩동, 나에게 전화해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아이스티 한 잔과 탁구 한판 어때? - Dynamite There's always something that's standing in the way 항상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지 But if you don't let it faze ya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You'll know just how to break 어떻게 이겨내는지 넌 알게 될 거야 Just keep the right vibe yeah 그냥 좋은 분위기 그대로  'Cause there's no looking back 뒤돌아 볼 일은 없으니까 There ain't no one to prove 잘 보여야 할 사람도 없어 We don't got this on lock yeah 그냥 부딪혀 보는 거야 - Permission to Dance 나를 밝혀주는 건 너란 사랑으로 수 놓아진 별 내 우주의 넌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는 걸 너는 내 별이자 나의 우주니까 지금 이 시련도 결국엔 잠시니까 너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우리는 너를 따라 이 긴 밤을 수놓을 거야 -My Universe 가사 건전 그 자체 ㅜㅜ 심지어 자존감 지키미 아닌가욥? 카디비 왑같이 매콤 그 자체인 노래들 듣다가 방탄 노래 들으면 여름성경학교 느낌일 것 같네용 ㅎㅎㅎㅎㅎㅎ 실제로 카디비도 딸에게 방탄 노래 들려준다고..ㅎㅎ><
<변호인> 촬영하면서 고생 많이 한 임시완
[80년대 학생 이미지를 위해 장발로 머리기름] 임시완은 “1980년대 학생 역에 몰입하기 위해 무작정 머리를 길렀다.  덥수룩하게 해서 1980년대 느낌이 나도록 했다”고 밝혔다. 본인도 본인 머리를 주체못할 시기 ㅋㅋ [잘 먹이고 잘 키운 아들 이미지를 위해 살찌움]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임시완은 극 흐름상 고문당하며 점점 야위는 모습을 보여야 하기에,  초반 일부러 몸을 키우며 체중을 늘렸다. 볼살이 동글동글ㅋㅋ 연예계 활동 최고체중이였을 듯 [고문당하고 말라가는 걸 표현하기 위해 다시 체중감량] 법정씬 촬영 중 서포트 인증인데 여기서 살 더 빼야한다고 아메리카노만 마셨다함  [고문장면 찍다 부상 당해서 선글라스 끼고 활동] 그는 "시완이가 내게 고문을 많이 당했다.  장소 세트 문제 때문에 일주일 내내 고문장면을 찍어야 했는데 시완이가 고생이 많았다.  당사자도 힘들었겠지만 관객들이 이 장면을 보고 충격적이고 사실적이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다. 일주일 동안 굉장히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부상 때문에 며칠 동안 밤이건 낮이건 선글라스 끼고  활동 하다가 벗었는데 눈에 멍 자국 남아있고  촬영기간 내내 말수도 적어지고 잘 웃다가도 아련하게 있고 그래서 팬들 다 걱정ㅠㅠ [과거 고등학생 시절 씬을 위해 반삭] 하지만 갑작스럽게 깎은 머리에 대해선 궁금증이 일었다.  아이돌 스타는 왜 밤톨머리로 헤어 스타일에 변신을 준 걸까. 이에 대해 영화 촬영 관계자는 "임시완이 송강호와 함께  투입된 영화 ‘변호인’ 때문에 삭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제작진이 ‘컴백을 앞두고 있으니, 가발을 쓰자’고 배려해주기도 했지만,  본인이 강한 의지를 내비쳐 삭발했다"고 전했다. 반삭으로 라스트팡 어떻게 보면 배우로서 당연한 태도이지만 아이돌이다 보니 유닛활동+행사+공연등에서 지속적으로 보여야 했는데 본인 이미지 생각보단 성실하게 작품에 임한게 멋짐! +변호인 영화 자체도 소속사에서 출연 확정을 차일피일 미루며 간접적 반대를 했지만  본인 의지로 강행함. 출처
악뮤 수현이가 말하는 오빠의 변화에 대한 생각 (feat.악플러들)
최근에 오빠의 변화가 세상을 많이 놀라게 하고 있잖아요 그거에 대한 수현씨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뭐 혹시라도 갑자기 찬혁 씨가 막 주목을 받게 되니까 수현씨가 질투가 난다거나 ㅎ 그런건 없으신지?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물어보는 분의 의도가 너무 보여서  제가 오빠를 좀 재밌게 까주기를 바라는 그런 의도가 너무 느껴져서 답을 안 했었어요 뭐 진지하게 얘기를 하자면 저는 오빠가 변화했다고 느끼진 않고요 '다리꼬지마'를 한지 10년이 됐는데 그동안에 사람은 당연히 바뀔 수 밖에 없고 오빠는 그 바뀐 모습이 예전에 사람들이 좋아하던 악뮤와 좀 일치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되게 많이 참아왔었던 걸 제가 알고 있었고 그리고 어느 순간에 오빠가 한계점에 다다랐을 때 되게 힘들어했던 걸 많이 봐왔어서 그걸 하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저는 너무 보기 좋고 그리고 이제는 대중분들도 이런 악뮤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주시는 것 같아서 그것도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저는 오빠가 그렇게 해줌으로 인해서 악뮤가 더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의 폭이 넓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이런 질문에는 비웃거나 그러고 싶진 않아요. 근데 그러기에는 방송에서 오빠 행동에 굉장히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이 많이 포착됐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뭐 혹시 콘셉트 그런건가요? 그분을 많이 존중하고 인정하고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의 몸짓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에 놀라는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놀라워요  얼마나 무례한 질문을 많이 받아왔고 또 참아왔을지가 느껴졌는데 (수현이는 오래전부터 찬혁이 존중해줬는데 뭣모르는사람들만 고생하니 프로니 비꼬는 모습이 많이 보였음) 솔직하고, 현명하게 답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쪄왔음 또 남매둘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짐 ㅜㅜ 찬혁아 하고 싶은거 다해~~~ 수혀니 마음씨ㅠㅠㅠㅠㅠㅠ 넘 예쁜 마음씨 찬혁수현 하고시픈거 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