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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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판매한다는 한식 세트

Aria korean street food라는 샌프란시스코 음식점이고
가격은 면 뺀 게 39달러라고 하네요! 면 추가하면 가격 더 붙을듯?
면 빼고 피크닉갈 때 들고가면 쵝오아니겠습니까 후후



+ 같은 가게에서 판다는 다른 메뉴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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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한식은 없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튀가 한식이라고?! 어쨌건 이건 역수입해야한다.
스트리트 푸드니까 찌개같은건 당연히 없을 것이고 비빔면은 태국이나 중국음식에서 비슷한 걸 봤으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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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천 8백만화소 vs 갤럭시 1억 8백만 사진 심층비교
아이폰은 DSLR로 찍은 이미지의 특징인 부드러우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캡쳐했지만 갤럭시는 어떻게든 선명하게 보이려고 과도한 샤프닝을 넣은 모습 덕분에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이미지는 폰카에서 찍은것처럼 자글자글해 보인다. 대낮에 찍어도 암부가 끔찍할 정도로 자글자글해지고 노이즈가 심해지는 갤럭시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촬영은 아이폰처럼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참사 갤럭시는 잔디 디테일도 많이 뭉개진 상태 뒷편에 있는 나무의 디테일도 갤럭시는 훨씬 떨어지고 자글자글해 보인다 아이폰보다 작고 뒤떨어지는 센서임에도 1억 8백만 화소를 억지로 구현하다 보니 센서 자체의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실내에서는 더더욱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머리카락의 디테일이나 얼굴의 그림자를 봐도 무슨 10년전 폰으로 찍은것마냥 이미지가 뭉개진 갤럭시 반면 아이폰은 세밀한 디테일와 명암의 그라데이션도 정확히 표현된 모습 숫자에만 집착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이폰보다 작은 센서에 어거지로 1억 800만 화소를 넣은 결과 개별 화소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 1억 8백만 화소 모드는 실내에서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쓰레기같은 화질을 자랑한다 대낮임에도 갤럭시는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뭉개진다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봐도 정말 갤럭시 해상도가 더 높은건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이폰에게 심하게 뒤쳐지는 모습 심지어 1억 8백만 모드에선 멀티프레임이 지원되지 않아 과노출로 명부가 날아가기까지 했다 하지만 삼성 입장에선 괜찮다, 갤럭시 유저들은 화소 숫자만 크면 무조건 좋은거라고 착각하면서 "사진은 갤럭시" 를 열심히 외치며 갤럭시를 찬양할 테니까. 또다른 크롭 이미지 아이폰은 마치 DLS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것 같이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후처리 느낌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재현했다. 갤럭시는 역시나 과도한 샤픈이 들어가고 명부 디테일도 날아가며 플라스틱스러운 싸구려 폰카 느낌을 정확히 재현했다. 중앙부가 하얗게 날아간 모습 실내에선 노이즈가 심해서 못 쓰고 대낮에선 HDR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지원되지 않아 중앙부의 밝은 명부가 다 날아간 쓰레기같은 사진을 뽑아낸다. 갤럭시 1억 800만화소가 사실상 스펙딸 기능임을 증명하는 사진 마찬가지로 명부 디테일이 다 날아간 갤럭시. 갤럭시 싸구려 센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사진 리뷰어는 갤럭시에서 아이폰처럼 촬영하기 위해 애썼으나 명부에 촛점을 맞추면 암부가 날아가고, 암부에 촛점을 맞추면 명부가 날아가는 바람에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멀티프레임 HDR, 멀티프레임 NR (노이즈 리덕션), 멀티프레임 톤 맵핑 등으로 명부 암부 정보가 전부 살아있으면서 다이나믹 레인지가 높아 이미지 품질이 좋고 향후 라이트룸에서 편집도 용이한 고품질의 RAW 이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와 계속 격차가 나는 것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게 아니라 갤럭시 유저들이 좋아하는 스펙딸을 치라고 나온 기능이기 때문에 저런거 하나도 없는 쓰레기라도 괜찮다. 여기서도 갤럭시는 쓰레기같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보여준다 참다못한 리뷰어가 결국 갤럭시에서 명부 디테일을 살린 사진을 하나 더 촬영하고 라이트룸에서 직접 명부 암부를 합성하는 수동 HDR까지 했으나 아이폰보다 부자연스럽고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확대 해 보면 당연하게도 아이폰이 노이즈도 적고 색감도 자연스러우며 디테일도 좋고 갤럭시처럼 싸구려틱한 샤프닝 느낌도 안 난다. 다행히 갤럭시에서도 멀티프레임 RAW를 찍을 방법이 존재한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expertRAW 앱을 받으면 된다. 애플이 ProRaw를 발표하고 나서 1년뒤에 나온 급조된 앱이지만 리뷰어는 잔뜩 기대로 하고 앱을 사용해 본다. ???? expertRAW로 찍었음에도 이딴게 멀티프레임 HDR 이미징인가 싶을 정도로 여전히 조악한 모습을 보인다. 하늘은 그나마 살린것 같지만 하단부가 거의 날아가버린 상태 놀라울정도로 쓰레기같은 품질에 놀란 리뷰어는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시도한다. 라이트룸에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시도했지만 RAW 임에도 정보가 거의 날아가 있어서 불가능했다 이걸 쓰라고 RAW 라고 내놓은걸까? 애플보다 기능 가짓수만 많으면 된다는 삼성의 철학이 잘 묻어나 있다. 결국 하늘 부분만 개별적으로 셀렉트하고 열심히 보정한 결과 암부 디테일을 겨우 살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하늘은 여전히 병신이지만 무시하도록 하자 확대해서 다시 비교 옷 얼굴 배경 할것없이 모두 노이즈 후처리로 자글거리고 디테일도 날아가버린 갤럭시 뒷편의 차량을 봐도 갤럭시는 싸구려 폰카로 찍은것마냥 과도한 샤프닝 보정으로 싸구려틱한 느낌이 진하게 풍긴다. 옷 부분의 디테일도 아이폰보다 떨어지면서 심한 노이즈와 사프닝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모습 자글거리면 화질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취향에 맞춘 싸구려틱한 후보정이 역시나 갤럭시답다. 노을의 붉은 색깔은 날아갔고 하단의 암부 디테일도 망쳐버린 갤럭시의 expertRAW. 대단하다 역시 갤럭시의 폰카 센서에서 촬영되는 날것의 RAW 이미지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유저들에게 체감시켜 준다. 하늘 디테일도 병신 포어그라운드는 거의 다 날아가버린 상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 센서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어째서 비닝으로밖에 쓸 수 없는지 잘 알수 있었다. 그리고 S 시리즈 노말과 플러스에 왜 GN3 같은 결함 센서를 재탕하는지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울트라에 들어가는 센서가 저런 폐기물이니 낮은 급에선 결함센서를 넣어서라도 급차이를 둘 수밖에 없었을듯 하다. 센서 면적도 크고 소니가 설계하여 TSMC 에서 생산되는 비싼 아이폰 센서와 달리 원가절감을 위해 센서 크기도 작고 삼성의 반도체 설비에서 생산되는 갤럭시의 싸구려 1억 800만 화소 센서는 품질은 쓰레기같지만 큰 화소로 갤럭시 유저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기엔 충분하다. 아이폰 보다 숫자가 큰것, 그게 갤럭시 유저들이 바라는 것이고 삼성은 그런 욕구 충족에 충실한 회사니까 스마트폰갤 펌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고대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인생의 첫 30년은 습관을 만들고, 마지막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어떤 행동은 다른 행동에 비해 조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된다.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하게 만드는 활동이 그렇다. 안됐지만, 대개는 나쁜 습관이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므로 이런 활동은 쉽게 버릇이 든다.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아도 흡연은 금세 습관이 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치실을 사용할 땐 도파민이 그리 많이 분비되지 않으니 치실질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주 오랫동안 매일 훈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뇌가 새로운 행동보다는 오래된 습관을 선택하도록 편향 시킨다 배측 선조체가 이렇게 말한다. “항상 이 방식으로 해왔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하자!” 그러면 전전두피질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 목적지로 가는데 도움이 안 돼.” 이 와중에 측좌핵은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컵케이크 맛있겠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침대 옆 테이블에서 알람이 울리면 우리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하지만 알람을 끌 기운은 없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축 처진 채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이런 기분으로 하루 종일을 보낼 수 있다. 기력이 하나도 안 남은 것 같고 모든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피로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과 배측 선조체의 활동 감소가 모두 피로의 원인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려면 전전두피질이 기능해야 하는데 전전두피질에 이상이 있으면 주도권이 선조체로 넘어 간다. 그러다보니 오래 반복해온 일이나 충동에 따른 행동만 하게 된다. 그러나 우울증의 경우 배측 선조체 활동 역시 감소해 있기 때문에 충동의 자극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때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빌리'는 작은 마을의 쓰레기처리장 건너편에서 아주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부모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했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여러 약물에 손을 댔지만, 이후 그는 대학 풋볼팀 선수로 활동했고 텔레비전 작가로 성공했으며 신경과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줄곧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 우울증을 견뎌내야 했다. 처음 만났을 때 그의 몸무게는 317킬로그램이었다. 빌리의 경우 체중문제와 정서문제가 서로 얽혀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행위로 기분을 끌어올린다. 그런데 과체중 상태는 반대로 우울의 원인이기도 하다. 빌리도 이것을 잘 안다. 하지만 수년 동안 고치지 못했다. 그건 그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려우니까 습관이다. 때로는 너무 깊히 뿌리박혀 있어서 도저히 고칠 수 없을 거라 느껴지는 습관도 있다. 습관을 고치는 첫 단계는 그런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로 고칠 수 있다. 치료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몇가지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도 있다. 나쁜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선조체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달아 나쁜 습관을 실행하고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냥 행복해한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 때문에 큰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 선조체가 나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다. 잠든 채 걸어다니며 한 일에 대해 몽유병 환자를 탓할 수 없는 것처럼. 충동은 순간적인 욕망에 따라 추동되는 행위다. 무심코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이전에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굳어진 나쁜 습관에는 부담감에 압도되면 세상에 문을 닫아거는 것처럼 자신에게 해로운 일도 있다. 쾌락을 주는 모든 것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돈을 따는 것도, 마약도, 초콜릿도. 그러나 배측 선조체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 단지 우리를 행동하게 내모는 역할만 한다. 그래서 어떤 습관은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실행하게 되고, 그것이 감정의 하강나선을 초래한다. 따라서 유혹에 저항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유혹을 피하는 것이 더 쉽다. 예컨대 빌리는 자기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본다는 걸 깨닫고 방에서 텔레비전 수신기를 치웠다. 뇌는 늘 가던 길만 가고싶어한다. 배측 선조체에 새겨지는 패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배우면 절대 잊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래된 습관은 제거되지 않는다. 그저 강력한 새 습관을 들이면 예전 습관이 약해지는 것 뿐이다. 따라서 우리 뇌가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변화의 중요한 단계다. 안타깝게도 때로 문제는 나쁜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된 습관은 아마 인생의 가장 큰 스트레스에서 주의를 돌리는 데 사용했던 습관일 것이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그 습관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여전히 그 습관을 반복한다. 모든 중독이 다 이렇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습관대로 행동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습관에 굴복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돌아오고, 그것이 다시 습관의 방아쇠를 당긴다. 따라서 다른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야 한다. 빌리는 음식중독을 정교한 푸드아트 조각품 만드는 일로 대체했다. 사과로 장미를 조각하고 멜론으로 백조를 조각했다. 이제 빌리는 먹어야 한다는 충동을 느끼면 덜 파괴적인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나쁜 습관이 촉발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운동과 글쓰기, 마음챙김 명상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런 조치들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빌리는 체중을 약 90킬로그램 줄였고 지금도 그의 체중은 계속 줄고 있다. 그는 내가 몇 문장으로 묘사한 것보다 훨씬 힘들게 고군분투 해왔을 것이다. 어쨌든 더 건설적인 대처습관을 들이고 뇌의 스트레스는 줄이는 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심호흡하라. 안절부절 못하거나 나쁜 습관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어라. 길고 느린 호흡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킨다. 안타깝게도 습관을 촉발하는 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습관이 촉발되면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면 측좌핵과 전전두피질, 전방대상피질을 비롯한 뇌 영역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 요점은 진부하지만 과학적으로 타당한 경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뇌가 재배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배측 선조체에 어떤 행동의 암호를 새기는 방법은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배측 선조체는 일단 길들고 나면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나이가 얼마나 들었든 우리에게는 여전히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개선할 힘이 있는 것이다. 우울증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상승나선은 시작된 셈이다. 이해는 그 자체로 강력함 힘을 갖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 더 잘 통제할 수 있다느 느낌이 든다. 또한 이해는 인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화는 어려워진다. 대학 시절이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런 우유부단함은 나도 모르는 사이 스멀스멀 번져나가 그해 여름에 무엇을 할지도 결정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면 모든 게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 무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지 선택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 단호히 결정을 내리면 다른 부분에 대한 결단력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가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행하되 거기에 의문을 달지 마라. 우울증이 지닌 문제점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회로는 아주 많이 사용하고, 회복되도록 하는 회로는 덜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정내리기’는 상승나선에 시동을 걸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바른 방향으로 일단 한 걸음만 내디뎌라. 출처
경기도 가령 쁘띠프랑스 데이트 코스
#가평가볼만한곳 #가평여행 #쁘띠프랑스 #가평데이트 #가평갈만한곳 #가평볼거리 #가평놀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일간 휴식을 취하고 인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지키고 계신지요. 3일간 여행을 한 것도 아니고 일로써 컴퓨터를 하지 않고 오로지 휴식을 취한 3일 이었어요. 제대로 방굴러데쉬와 실내 운동을 맘껏 한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못 보았던 넷플릭스와 불타는 트롯맨과 미스터트롯2도 감상했어요. 그리고 독특한 피지컬100 오디션도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지난 경기도 가평 다녀오면서 들렀던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을 안내합니다.  이미 다녀오신분들도 있겠지만 아직 못 가본 분들은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고 아이와가볼만한곳이기도 하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겨울 경기도 갈만한곳 가평 당일치기 여행 코스 1, 경기도 드라이브 코스 가평 대교 2, 서울근교 데이트 코스 가평 쁘띠프랑스 3, 가평 이탈리아마을 카페-아모레 파스타. 피자 맛집 4, 가평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주차장 * 댓글 링크를 눌러 가평 이국적마을 쁘띠프랑스 상세보기를 하세요.  * 가평 갈만한곳 이탈리아마을. 쁘띠프랑스 영상도 감상해요.  #겨울경기도갈만한곳 #경기도갈만한곳 #가평갈만한곳 #쁘띠프랑스 #가평당일치기 #경기도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여행 #겨울당일치기여행 #겨울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여행 #경기도당일여행 #가평쁘띠프랑스 #가평이탈리아마을 #이탈리아마을 #가평데이트 #경기도실내가볼만한곳 #가평실내가볼만한곳 #가평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체험여행 #경기도테마파크 #프랑스마을 #가평드라이브 #경기도드라이브 #이탈리아마을맛집 #프띠프랑스카페 #가평대교 #청평호 #북한강
🎖 한눈에 보는 가을 인기 식당 50 🎖
2022년 가을 뽈레 '최다 인기 핀 장소 50'  *()는 뽈레 유저 평점,  뽈레 앱 설치 후 링크 클릭 시 지도에 바로 저장 가능 1. 압구정 부베트 서울 (3.2) 뉴욕 브런치 전문점 '부베트'의 세계 6번째 매장. 압구정 안다즈 1층에 위치하며, 하반기 최고 핫플 중 하나 2. 을지로 분지로 (3.7) 일본 나가사키 지방의 유명 돈까스집으로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 롯데백화점 본점 13층으로 국내 입점 3. 이태원 로컬빌라 베이글 (4.0)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쏘아올린 베이글 유행이 이태원으로. 여기 베이글이 최애인 사람들이 특히 많다고!  4. 시청역 조조칼국수 시청점 (3.8) 유튜브 등에서 이미 유명했던 대구 맛집 '조조칼국수'의 최초 서울 지점. 동죽칼국수도 좋지만 파전이 정말 개성있음 5. 삼성동 배산임수 (4.7) 조용히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인,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삼성동 숨은 와인바! 숨어있는 보석 같은 가게 6. 서촌 산 펠리체 (3.7) 서촌에 새로 생긴 생면 파스타 전문점으로 2만원 안쪽에서 훌륭한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 생선 파스타를 추천 7. 가로수길 보보식당 (3.5) 뽈레 광주 전체 랭킹 2등이었던 '보보식당'이 서울로 이전하며 훨씬 고급스러워짐. 가로수길에 위치  8. 군자 연필 (5.0) 성수에 있을 것 같은 군자 카페. 음악도, 커피도, 분위기도 훌륭한 곳. 현재 방문자 추천도 100% 기록 중. 9. 삼성동 광평 (3.7) 단 한곳의 가족 외식 장소를 고른다면 이 곳. '서관면옥', '한우다이닝 울릉'의 김인복 셰프의 삼성동 평냉&돼지갈비 10. 이태원 서울집시 한남점 (4.5)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최애 가게. 직접 양조한 사우어한 맥주 한가득+더욱 맛있어진 향신료 가득 안주! 11. 송리단길 니커버커 베이글 (4.1) 송리단길 베이글집이지만, 뉴욕 본점을 인수해 한국에 냄. 웨이팅 있을 땐, 포장해 석촌호수로 가는 걸 추천  12. 문래 냐옹지마 (4.5) 스시 오오시마에서 낸 문래동 이자카야로, 비주얼도, 맛도 압도적 호평 & 현재 방문이 가장 힘든 업장! 13. 합정 윤멘 (3.8) 합정역에 생긴 곱창츠케멘 전문점! (지난 레터에서도 소개를 했었죠) 다 먹으면 죽으로 만들어주는게 별미~ 14. 장안동 고무래 (4.5) "장안동에 이런 곳이???"를 맡고 있는, 샤퀴테리를 직접 만들고 음식이 맛있는 와인바. 파스타, 화덕피자도 있음  15. 한남동 타크 (3.1) 힙스터와 인스타 맛집 계정들의 방문 후기가 많았던 독특한 타코 다이닝! 본적 없는 비주얼의 뉴욕 스타일 타코바 16. 서촌 고트델리 (4.1) 오픈 후 1년이 넘었는데도, 나날이 더 인기가 높아지는 '직접 만든 샤퀴테리 올라간 피자'가 정말 맛있는 곳  17. 삼성동 %아라비카 (3.7) 코엑스에 생긴, 교토에서 유명한 라떼 맛집 '응커피'의 최초 한국 지점. 이런 곳은 일단 들려봐야 하잖아요😉  18. 신당시장 라까예 (3.9) 신당시장에 생긴 스트릿 타코 전문점 (이지만, 유명한 '몰리노'에서 냄) 바이브도 좋고, 맛도 좋고! 쓰흪과 코스 추천 19. 대흥 요수정 (3.9) 인당 5만원의 가성비 내리는 코스 다이닝. 대흥역으로 이전 후 더욱 쾌적해짐. 셰프님의 재치가 돋보이는 곳 20. 광화문, 센트럴시티, 잠실 모던샤브하우스 (4.6) 각종 모임으로 최고의 식당! 분위기도 좋고, 직접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육수의 소고기 샤브샤브로 연말 모임 강추 21. 광화문 고량주관 (4.3) 미쉐린 가이드 선정된 우육면 전문점 '우육면관'에서 백주 및 중국술을 테마로 연 요리주점. 애주가들에게 강추! 22. 공덕 풀 (3.1) 잔술과 먹는 고등어봉초밥, 네기도로 카이센동, 새우카츠샌드가 있는 이자카야. 기노 출신 셰프님이라 음식 맛있음 23. 삼성동 페리지 (4.3) 예약이 힘들지만, 한 곳의 생면 파스타를 가야한다면...! 파스타가 다 맛있고 총체적 경험 훌륭. 주류 필수  24. 이대 하늘초밥 (4.0) 요즘 가장 예약이 힘든 초밥집. 오마카세가 아닌 판초밥인데 두꺼운 네타에 촉촉한 비주얼로 SNS 인기 핫플 25. 삼성동 빠싸주 20 (3.9) 정성 가득해 뭘 먹어도 맛있는 삼성동 와인바. 주택을 개조해 고즈넉하고, 화요일은 잔술데이! 26. 신논현 오도로키 (3.9) 주문 즉시 면을 뽑는 쫄깃한 우동 전문점으로, 튀김류도 맛난 곳. 다찌에 앉으면 면을 써는 것까지 보임 27. 연남동 두루미 (4.4) 경의선 산책길 제일 끝에 위치한 전통주+힙 한식 주점. 들깨막국수, 오징어순대, 파스타 등 맛깔난 안주가 다양 28. 대학로 맛의 정원 (3.5) 서울 원탑 오므라이스! 소스의 달걀과, 베이컷&버섯의 밸런스가 조화로움. 가족 손님에게도 인기인 곳 29. 신촌 호복 (2.9) 신촌에 생긴 딤섬 전문점으로, 가격이 워낙 저렴해 가성비가 좋고 종류가 다양. 딤섬과 창펀 추천. 30. 합정 교자바 소량 (3.6) 하이볼과 먹는 교자 레스토랑으로, 합정 인기 맛집인 숯불 함박 전문 '함반' 에서 낸 가볍게 먹기 좋은 식당 31. 광화문 오제제 (4.2) 서울역 앞 웨이팅 심한 제주 돈까스 오제제의 첫 분점으로, 실외가 아닌 '쾌적한 실내 웨이팅'이 가능해 더 인기인 곳 32. 약수역 나비 교자바 (4.2) 요즘 F&B기획자들의 핫아이템 교자! 교자 중심의 일식 코스 요리라 양도 많고 와인과 페어링도 어울린다는 평 33. 홍대 테일숍 (3.8) 현지인을 대상으로 할 것 같은 홍대 디저트 전문점. 훠궈 그릇에 나오는 밀크티의 위용이 압도적. 일반 메뉴도 있음 34. 용산 테디 뵈르 하우스 (3.4)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맛집 소개 계정과 외식업자들이 연 가게로 먹음직한 비주얼과 예쁜 외관의 베이커리카페 35. 합정 이리에 라멘 (4.2) 호불호 맛집!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극찬을, 생선 들어간 라멘이라는 점에서 평이 갈리는 도미시오라멘! 36. 합정 고미태 (4.6) 계절마다 바뀌는 섬세한 면요리 전문점. 이번 시즌은 오리국수로, 모든 감각이 살아나는 정성스러운 한그릇!  37. 종암동 오월의 밀밭 (4.2) 종암동에 생긴 소금빵이 맛있는 동네 정감가는 베이커리 38. 서촌 '홈보이' (3.8) 연남동에서 이전해 인기! 이국적인 외관에 더해 가성비 좋은 세트 메뉴와 고릴라 브루잉과 콜라보한 맥주까지. 39. 성수 르 프리크 (4.5) 현재까지 국내 내쉬빌 핫치킨 버거 1탑. 아직까지 안 드셨다면, 올해 가기 전에 꼭 드세요 40. 당산 우미노미 (4.2) 카이센동이 유명한 스키야키를 파는 일본 가정식 식당. 카이센동은 17,000원으로 특히 가성비가 훌륭. 41. 익선동 칸칸 에스프레소 (4.2) 익선동 끝에 새로 생긴 라떼 전문점. 원래 일산에서도 팬이 있던 가게가 이전한 경우로, 묵직한 라떼 맛이 좋음 42. 망원동 쥬카바 아치 (3.8) 스토리텔링 중식집인 개화연에서 새로 낸 중식 하이볼바로, 소디쉬 중식 안주에 곁들이는 백주 하이볼! 43. 이수역 홍콩참치만두(3.8) 최근 유튜브에서 특히 화제가 되는 강 아래 에스닉 중국 만두 전문점. 추천 메뉴는 목이버섯튀김과 참치만두 44. 잠실 복면옥 (4.0) 잠실에 드문 깔끔하고 정갈한 식당으로, 전통음식인 '전립투'에 들기름면 등을 추천. 가족 외식장소로 특히 훌륭! 45. 건대 일양전 (신규) 건대에 생긴 꽤 괜찮은 이자카야로 수준급의 숙성회와 전을 먹을 수 있다. 추천 메뉴는 네기도로와 청어 이소베마끼  46. 연신내 티그레 서울 (5.0) 요즘 가장 받고 싶은 예쁜 선물 No.1 호랑이 무늬가 생기는 이 집 '티그레'를 먹기 위해 지방에서도 올라올 정도라고. 47. 화양동 정면 (4.0) 미쉐린 가이드 빕그루망에 신규 등제된 화양동 셰프의 깔끔한 맛의 고기국수  48. 합정 야키토리 이시야 (4.2) 니혼슈를 저용량으로도 먹을 수 있는, 일본에서 배워온 셰프님의 신상 야키토리! 사이드, 디저트 티라미수까지 굿 49. 숙명여대 일미오카페 (4.1) 왠만한 에쏘바 저리가라 한 훌륭한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는 숨어있는 장인의 커피 로스터리 50. 망원 사우어 (4.6) 뽈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자카야 '항해' 사장님이 새로 낸 산미 전문 다국적 주점으로, 안주도 독특하고 맛남 출처 뽈레
일본 전국에서 발생중인 연속 강도 사건 근황
얼마 전 일본에서 잘나가는 초밥 가게를 하다가 은퇴한 90대 노인 가구의 집에 4인조 무장강도가 침입, 혼자 있던 주인을 사망에 이르게 한 뒤 귀중품을 훔쳐 달아남. 단순 강도살인 사건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도중 범행수법 및 증거가 유사한 사건이 일본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했다는 사실이 수사망을 통해 알려짐 사건들의 증거가 너무 명백해 초짜들의 범행이라는 의견이 많았고 실제로 범행 이후 범인들은 대부분 검거되었는데, 이들의 휴대전화를 확인한 결과 텔레그램 메신저를 이용한 일당 50~100만엔의 "어둠의 알바 모집" 을 통해 모집된 꼬리들. 실제 주동자는 텔레그램을 통해 알바를 모집하거나 특정 지역, 특정 가구, 특정 상점을 털라고 지시했는데 주동자들은 "루피" / "상디" / "조로" 등 원피스의 등장인물이나 바키 시리즈의 "한마 유지로" 오늘부터 우리는!! 의 "미츠하시" 등의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함, 일본 전국에서 수십건의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텔레그램 측에서 주동자의 개인정보 역시 보호해주는 바람에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으로 검거된 범인들에 의하면 원래 보이스피싱을 목적으로 하던 집단들이 최근들어 잘 걸리지도 않고 수고에 비해 벌이가 적다보니 아얘 직접 귀금속이나 현금을 훔치는 쪽으로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함 도탁스 음바페입니다님 펌
인생에서 한번쯤 가볼만한 중국도시 TOP10(홍콩,마카오제외)
오늘은 인생에서 한번 가볼만한 해외도시중 중국의 여행도시 10곳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가 EBS 세계테마기행을 매주 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중국편이 제일 재밌더군요 특히 방통대교수인 김성곤교수의 한시투어와 맛깔스런 나레이션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중국은 방대한 스케일처럼 다양한 테마로 여행을 할수가 있는 곳이죠.. 삼국지기행, 수호지기행, 한시기행, 음식기행, 실크로드시행, 대도시기행 등등 모택동에 의해 공산화만 되지 않았다면 아마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중 하나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자 그럼 중국의 여행도시 TOP10을 볼까요.. 광저우 광둥성의 수부도시이죠 유람선을 타고 주장강을 따라 야경과 스카이라인을 감상하고 정통 광둥요리도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바이윈공항이 아프리카 주요도시와 연결이 되어 중국에서 아프리카계 흑인들을 가장 많이 볼수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칭다오 맥주의 본고장이자 중국속의 유럽이라 불리는 아름답고 차분한 항구도시입니다 매년 중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1위에 꼽힌다고 하네요 양꼬치엔 칭다오죠 뤄양 우리에게는 낙양이란 이름으로 익숙한 곳입니다 춘추전국시대에서 살고 있는듯한 5천년의 고도이자 고대왕조의 수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낙양성 십리하에 높고 낮은 저 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 누구냐" 판소리가사가 생각나네요 라싸 티벳의 수도이자 고원도시. 달라이라마의 영혼이 깃든 포탈라궁은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특히 베이징서역에서 라싸까지 창장고원열차를 타고 며칠을 달리면서 보는 자연이 그렇게 장엄하고 멋있다고 하네요 리장 해발2400미터에 위치한 운남성의 고도입니다 기와집과 고성들로 가득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천년전으로 돌아간듯한 풍경 그대로인 곳이죠 충징 양자강과 자링강이 합쳐지는 삼각주에 위치한 기이하고 독특한 지형의 시가지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중국 가면 꼭 가보라고 추천 받는 1순위 도시로 마라훠궈의 본고장입니다 청두 촉나라 수도인 삼국지의 도시로 이곳에서 사천요리의 정수를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판다의 본고장이며 특히 삼국시대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금리거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10곳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청두에서 맛볼수 있는 사천요리 쑤저우 동양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물의 도시이자 정원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운하를 따라 홍등이 켜진 수향마을에서 중국 전통주와 요리를 맛보고 싶네요 시안 우리에게는 장안이라는 이름으로 친숙하죠 실크로드의 시발점이자 주나라에서 한나라와 당나라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수도였던 최고의 역사도시입니다, 중국역사에서 가장 많이 수도로 있었던 도시로 진시황의 무덤과병마들, 양귀비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베이징 중국의 천년고도로 도시전체가 거의 박물관수준인 곳입니다 만리장성, 천단(티엔탄), 자금성, 이화원등 중국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체감할수 있는 명소들이 정말 많습니다 또한 CCTV본사,국가대극원, 중궈준등 중국의 대표적인 유명 현대건축물들도 감상할수있는 곳이죠. 또한 세계10대 동물원중 하나인 베이징동물원도 유명합니다 상하이 중국 공산화만 아니였다면 아시아 최고의 도시가 되었을꺼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과거와 미래,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곳, 19세기 유럽식 와이탄과 21세기 초고층 금융가 루자쭈이가 황푸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곳이죠 아편전쟁의 패배로 서구열강의 공동조계지가 된 상하이는 엄청난 발전을 하여 1차 세계대전 무렵에는 이미 아시아 최대의 경제도시가 되었고 런던,뉴욕과 더불어 세계 3대도시 반열에 올랐습니다. 우리에게는 상하이임시정부로도 너무나 잘 알려져있습니다 도시갤러리 뉴욕런던서울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