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g9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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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ᆢ

늦은밤 ᆢ 빙글 여러분 아시다시피 저는 개인주택에 멍뭉이 세 마리 , 엄마 아빠 울아들 이렇게 여섯 가족이 살고있어요
그런데 뒤곁에 야옹 세마리, 비둘기 두마리도 챙긴답니다 ㆍ
알아요 비둘기는 유해동물이란것 그런데 얘네는 내가 고추,방울토마토 등등심어놓은 식물에물주러나오면 밥달라고 꾸쿠 ᆢ그래요 배고프다는거 그거 차암 힘든거자나요 ᆢ
그럼 1일 1캐슈넛 그런거 줘요
주변사람들은 차에 똥산단고 나보고욕해요 내가 주차장 그차들 다 닦아놔요 새벽에 ᆢ
진짜루요 ᆢ 생리현상인데 어뜩해요
정말 속상한거는요, 고양이 밥주면 누가자꾸 그밥에 물을 말아놔요, 여름엔 쉬고겨울엔 얼어요 누군지 알아요 지켜봤거든요 옆집 주인아줌마의 애인이에요 ᆢ 아까 다치우고 다시 밥을 줬어요 물통은 치우고요 어쩔수없이 더운데 얼마나 목 마르겠어요 ᆢ 근데 밥을 또 업앴더군요 장소가 우리 주차장이라서 침범죄로 고소한다고 으름장을 놨는데 ᆢ 다시밥만주고 들어와 이글을 씁니다 ᆢ
정말 저주하고싶어요 ᆢ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밥은 주어야겠기에 ᆢ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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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아끼는 마음. 님 분명 천국가실거에요.
@wens 동물을 아낀다고 천국가면 모기에게 수도 없이 피 빨려서 모기 번식에 지대한 공헌을 한 저는 천당 예약인건가요?
@mihalcea 아..네.. 축하합니다
고양이밥 테러한 색기 진짜 못되쳐먹었다
ㅜㅜ힘드시겠지만화이팅입니다..저도어제먹고남은삼계탕이너무많이남아서아까워서..놔두고왔는데낼치우고와야겠네요..
진짜 대단하세요 아이들은 ggg님 마음 알거에요 밥에 물 말아놓은 시키.. ㅡㅡ 걷다가 넘어져랏
참나~!지가하는일도아니고!좋은일하겠다는데..ㅁㅊ~!.저도..누군지모르는..길에오고가고하는애들먹으라고..생선..고기등을자주주는데. .누가뭐라고하면.되로욕하고승질낸답니다..ㅎ^^같이흥분하게되더라구요~^^복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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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식인어 피라냐의 진실
우리가 알고있는 피라냐는 무슨 물고기인가? 아마도 아마존강에 수영하는 사람이 있으면 "밥이다!" 갑자기 떼로 몰려들어서 순식간에 뼈만 남기고 잡아먹는 식인어일것이다. 근데 사실 이건 구라다. 오늘은 식인어 피라냐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자. 레츠고 <피라냐편> 피라냐는 남아메리카 지역에 서식하는 육식성 민물고기다. 사진처럼 매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있고 이 이빨로 먹이를 찢어서 먹는데 이렇게 물에 사냥감이 들어오면  몇분만에 살과 뼈가 분리된다. 피를 흘리거나 상처가 난 상태로 먹이가 물에 들어오면 후각이 예민한 피라냐들이 떼로 몰려드는데 (남미 황새사진이 없음 ㅅㅂ) 새는 물론이고 카피바라같은 대형 포유류까지  가차없이 분해해버린다. "아야" 심지어 같이 다니던 피라냐까지 상처를 입으면 "밥!" 그 즉시 먹이로 인식하여 공격한다. 이만큼 원래부터 성격이 정말 드러운 어류였는데 2010년 1970년대 영화를 리메이크한 피라냐3D가 개봉한다. 이 영화에서 피라냐는 크기,지능등 각종 버프를 먹고 사람들을 잡아먹는데 1편이 꽤 흥행했는지 2편을 제작해서 피라냐가 소독약이 가득한 수영장에 쳐들어오는 개억지설정을 넣기도 한다. 쨋든,그 영화로 인해 사람들에게 피라냐는 완벽히 식인어로 인식되기 시작했는데... 그러나 영화는 영화일 뿐이었다. 사실 피라냐는 사냥은 거의 안하고 물에 빠진 동물의 시체나 자신보다 작은  물고기들을 잡아먹고 살아가는 청소부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다. 게다가 혼자있을때 굉장히 불안해하는 겁이 정말 많은 동물인데 피라냐들이 떼로 다니는 이유가 이것이다. 제레미 웨이드라는 사람은 피라냐가 식인어가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주기위해 직접 피라냐가 가득한  풀장에 몸을 집어넣기도 했는데  피라냐들은 관심조차 주지 않았다. 피라냐한테 부상당하는 경우는 대부분 그물에 걸린 놈들을 빼다,낚시바늘을 빼다 물리는게 대부분이며 피라냐가 실제로 인간을 잡아먹은 사례는 없다. 심지어 이녀석들은 물고기주제에 편식도 하는데 온도에 굉장히 민감해서 돼지,조류같은 온혈동물은 완전 공복상태가  아닌이상 입에도 안댄다. 사람도 온혈동물이니 공격할 확률은 매우적다. 게다가 이 조그만 어류들이 맹수들이 가득한 아마존에서 살아남기란 어렵다. 악어도 냠냠 하고 수달도 한 마리 꿀꺽 삼킨다 이외에도 황새,피라루크등 피라냐를 먹이로 삼는 포식자들은 차고 넘쳤다. 결국 피라냐는 가오는 잘 잡지만 실전은 ㅈ밥인 아마존의 동네북에 불과하다. 아마존 원주민들도 피라냐를 별미로 여겨 많이 먹는데 맛은 육고기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피라냐는 영화와 각종 매체들로 인해 위험성이 많이 과장된 어류이며 절대 식인어가 아니다. 얘네한테 잡아먹힐 확률보다 열대 모기한테 물려서 병걸려죽을 확률이 더 높다. (출처) 아 뭐야 여태 식인어인줄 알았네 오해해서 미안하다구
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밑에 분들은 모두 딸/아들이 고양이 기르자고 하는걸 완강히 반대하시던 분들임 몇개월 뒤.. 고양이 털이 싫다던 분 가족 캠프파이어 행사하는데 고양이 다칠까봐 조심하시는 중 일하실 때 '키티 익스프레스'라고 하면서 박스끌고 고양이 놀아주시는 모습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전 : 고양이 키울거면 너 나갈때마다 데리고 나가. 몇개월 뒤 : 진짜 얘 데리고 나갈거야...? 방 안에 고양이 들이는건 절대 안된다던 분 고양이보고 창밖 구경하라고 들어주시는 모습 '고양이 있으면 가구공간만 좁아지잖아 ㅡㅡ' 라고 하시던 분 '고양이 데려오면 내가 다 빡세게 훈련시켜버려야지' 하시던 분 주말에 장보고 온 것들 고양이한테 보고하시는 중 고양이에게 노래들려주시는 중 '고양이는. 진짜로. 안된다.' 하시던 분 '그 망할 고양이좀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해!!!' 하시던 분 고양이는 그냥 싫다고 하시던 분. 저러고 있는 이유: 고양이한테 뽀뽀하려고 출처: Boredpanda 사진 속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따숩지만..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결정할 땐 꼭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합의를 해야됩니당 ( •̀_•́ ) 안그러면 유기, 학대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욧 ๑•̀㉨•́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