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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안녕하세요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입니다. Part 1 부터 단 하루만에 10만뷰어 돌파를 하다니... 반응이 폭발적이라 얼떨떨하네요. 이어서 곧바로 맥주의 정석 제 1장. Part 2 이어가겠습니다! 폭발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미국 시서론 1단계 (cicerone: beer server)과정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고급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중인 우떠덕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맥주를 이해하고 읽기위한 기본적인 척도와 단위에 대해 마저 알아보려 합니다. 1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를 놓치신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vingle.net/posts/2067316 또한 이어서 이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맥주 프로필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여러분 시간을 아낄겸 알맹이만 깔끔하게 추려보겠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1. 색감을 엣-지있게 표현하자 "엣-사-렘" (ºSRM)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색감의 척도 단위는 ºSRM입니다. SRM은 Standard Reference Method. 즉, 표색 표준법 (색깔을 척도로 나타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온도를 섭씨 단위로 기재할 때 처럼 'SRM' 글자 왼쪽 위에 '땡그랑 달덩이' -> º 요 녀석을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맥주를 읽어주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 이 퀼슈( Kölsch )맥주는 색감이 3.5에서 5.0 엣-사-렘 정도로 되게 옅은 편이네! 맑고 예쁜데? 바로 당신처럼 ♥" "이 뮌헨 던켈(Munich Dunkel) 맥주는 색감이 14에서 28 엣-사-렘 정도로 꽤 짙은 편이네! 깜깜하네, 당신이 긁어놓은 내 속 바가지 처럼 -_- ♨" 하지만 주의! 색감이 진하다해서 도수가 높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훈제된 느낌이 더하거나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울 수는 있죠. 색감이 진한 이유는 바로 Roasting Process(훈제 과정)을 거친 몰트(Malt)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맥주의 정석 후반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 아래는 원활한 색감 인식을 위한 예시입니다. 보시다 시피 숫자가 낮으면 색감이 옅고, 숫자가 높을수록 색감이 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영문으로 표기된 색감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Straw: '밀짚'이라는 뜻입니다. 다들 원피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잘 아시죠? 영문으로 밀짚모자 루피는 스트로우햇 루피 (Straw-hat Luffey)랍니다. Gold: 아시다시피 '황금'이라는 뜻입니다. Amber: 먹는 호박이 아닌 '화석 호박' 아시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호박빛깔 꼭 기억해주세요. Brown: '갈색'입니다. Black: '검은색'입니다. 여기다가 또 알아두셔야 할 세 녀석들! 바로 접두사 Pale(페일), Light(라이트), Dark(다크) 입니다 : ) Pale이라는 녀석은 '옅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Straw의 앞에만 붙습니다 (색감이 2 ºSRM 이하일 경우) Pale Straw (옅은 밀짚색)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색감의 맥주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Light라는 녀석은 '밝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Gold와 Amber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대략 4 - 5 ºSRM, 9 - 12 ºSRM 일 경우) Dark라는 녀석은 '짙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Amber와 Brown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약 18 - 22 ºSRM, 29 - 35 ºSRM 일 경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탄산도 척도(Carbonation Descriptors)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Volumes of CO2”를 탄산도의 단위로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의 맥주는 약 2.5 Volumes of CO2의 탄산도를 지닙니다. 물론 맥주의 종류에 따라 탄산도는 이 수치의 두 배가 될 수도 또 절반이 될 수도 있죠. 이것은 참고만 하시고 CO2(이산화탄소) 함량 계산법은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산법 예시 5 갤런 (= 18.93 리터)의 맥주에 2.5 volumes of CO2가 함량이 되었다 함은 18.93 X 2.5 = 47.32 리터, 즉 맥주(18.93 리터)의 양에 탄산도(2.5 Volumes of CO2)를 곱한 값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다는 뜻입니다. 2.5 Volumes of CO2의 5갤런 양만큼의 해당 맥주에는 47.32리터나 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네요 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는 맥덕 혹은 맥주 전문가로 떠나는 여정에 첫 발걸음을 떼셨습니다. 이제는 맥주의 쓴맛의 정도와 색감, 알코올 도수까지도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끝으로 구독자님들을 위해 연습겸 다양한 맥주 프로필을 지금까지 익힌 측정 기본 단위로 나열해 볼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도전, 나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맥주 프로필! Munich Dunkel 프로필: (뮌헨 던켈) 색감: 14 – 28 SRM (Amber to Brown) 쓴맛: (보통)18 – 28 IBUs 알코올: (보통) 4.5 – 5.6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ärzen 프로필: (마-젠) 색감: 8 – 17 SRM (Gold to Dark Amber) 쓴맛: (낮음)18 – 24 IBUs 알코올: (보통에서 약간 높음 사이) 5.8 – 6.3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ppelbock 프로필: (도펠복) 색감: 6 – 25 SRM (Gold to Brown) 쓴맛: (낮음)16 – 26 IBUs 알코올: (약간 높음에서 높음 사이) 7 – 10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elles Bock 프로필: (헬레스 복) 색감: 6 – 11 SRM (Gold to Light Amber) 쓴맛: (낮음)23 – 35 IBUs 알코올: (약간 높음) 6.3 – 7.4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zech Premium Pale Lager 프로필: (체코 프리미엄 페일 라거) 색감: 3.5 – 6 SRM (Straw to Gold) 쓴맛: (확연함)30 – 45 IBUs 알코올: (낮음과 보통 사이) 4.2 – 5.8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erman Pils 프로필: (독일 필스) 색감: 2 – 5 SRM (Straw to Light Gold) 쓴맛: (확연함)22 – 40 IBUs 알코올: (보통) 4.4 – 5.2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구독자분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솔로라면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우떠덕, 한 몸 불사질러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2장. 맥주, 알고 고르자!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70579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싱싱함이 남다른, 제주 해산물 맛집
신선한 해산물로 채워지는, 제주 먹방! 1. 감각적인 플레이팅이 돋보이는, 제주 조천읍 ‘훈남횟집’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on_nam_jeju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oon_nam_jeju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제주 조천읍 함덕13길 7  ▲영업시간: 매일 12:00 – 22:00, B/T 15:00 – 16:00, 연중무휴  ▲가격: 소딱세트 90,000원, 모둠회(소) 60,000원  ▲후기(식신 피맥너는러브): 함덕해수욕장 근처 해산물 식당. 인스타에서도 많이 봐서 가봤습니다. 세트메뉴로 주문했지요. 세트라 회가 푸짐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회가 너무 신선하고 다양했네요. 연어부터 갈치, 고등어, 광어... 딱새우도 식감이 너무 좋고 신선했습니다. 초밥이 같이 나오니 셀프로 만들어서 먹어도 좋았습니다. 2. 자리돔으로 선보이는 코스 요리, 서귀포 대정읍 ‘돈지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ukmuk_shumuk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az_elly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대정읍 하모항구로 60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가격: 자리 코스 60,000원, 한치 코스 60,000원  ▲후기(식신 촌줌마): 돈지식당하면 자리돔 회! 코스로 주문해서 먹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김, 미역에 싸 먹는 자리돔회는 식감부터 감칠맛까지 예술.. 자리돔 회 무침과 통구이, 된장물회까지… 서울의 오마카세는 저리가라 입니다 꼭 가보세요! 3. 가장 신선하게 즐기는 고등어&갈치 회, 서귀포 성산읍 ‘그리운바다성산포’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nnew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o_o_yummy_o_o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성산읍 성산등용로 94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화요일 휴무  ▲가격: 바다B코스 90,000원, 그리운A코스 70,000원  ▲후기(식신 다함께쿵차차): 서울에서 먹던 고등어회는 고등어.. 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소하고 쫄깃한 게 진짜 맛있었어요. 4. 된장으로 부드럴운 맛을 살린, 서귀포 남원읍 ‘공천포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di_ddu_ru9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jang_yun.ha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서귀포 남원읍 공천포로 89  ▲영업시간: 매일 10:00 – 19:30, 목요일 휴무  ▲가격: (생물)전복+한치 15,000원, 전복물회 15,000원  ▲후기(식신 꼬마공주95): 남쪽 바다가 보이는 남원읍 신례리의 식당. 위미리를 둘러보고 근처의 맛집을 찾다가 찾아낸 공천포식단. 리뷰가 완전 좋진 않았지만 더 멀리 식당을 찾아 헤매기는 너무 배가 고파 타협하고 갔던 곳이었다. 어랏! 근데 엄청 맛있었었던 거 같네요. 5. 부부의 인심이 담긴 가정식, 제주 한림읍 ‘우리집아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1.14n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1.14n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제주 제주 한림읍 한림로 242 ▲영업시간: 매일 11:00 – 16:00, 비정기휴무-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휴무 인스타그램 공지 ▲가격: 딱 새우장 정식 16,000원, 매운 문어 덮밥 16,000원, 간장 흑돼지 덮밥 14,000원  ▲후기(타요버스덕후): 소박하지만 정성이 많이 들어간듯한 덮밥이었어요! 딱 새우장 정식이랑 문어 덮밥으로 먹었는데 새우장은 비린 맛이 1도 없어서 신기했네요~ 살짝 단맛이 있는데 과하지도 않고 밥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문어 덮밥은 꽤나 매콤하고 새우덮밥과 조합이 좋았네요 :) 출처
서브웨이 알바가 알려주는 알아두면 쓸모있을지도 모르는 팁
그동안 봐왔던 서브웨이 꿀팁 중에서 제~~~일 꿀팁이라 퍼왔습니다 후후 저녁에 맨 밑에 추천 조합으로 사먹어봐야지 알바한지 꽤 오래됐는데 고객님들이 많이 물어보시는거 위주로 정리해봤어 ㅇㅅㅇ 1. 마요네즈 ≒ 랜치(마요네즈+요거트+양파) ≒ 홀스래디쉬(마요네즈+와사비가루). 모두 마요네즈 베이스니까 굳이 같이 뿌릴 필요 없음 한가지만 뿌려도 돼 사우전아일랜드는 조금 다른데 마요네즈+케찹+피클 즉 케요네즈임 이것도 굳이 위의 소스랑 같이할 필요 없을듯! 1-1. 참치랑 에그마요는 이미 마요네즈에 버무려져있으니 마요네즈를 진짜 사랑하는거 아니면 굳이 마요네즈계열 안뿌려도 됨! 스윗칠리 허니머스타드 / 스윗칠리 스윗어니언 / 스윗어니언 바비큐 추천 2. 핫칠리.. 생각보다 많이 맵다 원덬은 매운거 못먹어서 단독으로 절대 못먹어..☆ 매운거 못먹는 덬들 참고하셈 개매움 그리고 스윗칠리랑 완전 맛이 달라. 좀 불맛이 느껴지는 매운맛이라 해야하나.. 스윗칠리는 걍 달아 2-2. 핫칠리 꿀조합 - 핫칠리 + 스윗칠리 - 핫칠리 + 마요네즈 베이스 소스(마요네즈/랜치/홀스래디쉬 등) - 핫칠리 + 스모크바비큐 2-3. 매운거 좋아하는 덬들.. 서브웨이에 진짜 매운 소스는 핫칠리 뿐이란걸 알아달라 사우스웨스트는 마요네즈에 삭힌고추 들어간 소스라서 맵다기보단 향이 독특해. 사람들이 암내난다더라 나도 겁나서 안먹어봄ㅋㅋㅋㅋㅋ 홀스래디쉬는 와사비가루 들어간거라서 맵다기보단 알싸한 맛! 3. 이탈리안비엠티랑 비엘티는 다름 이탈리안비엠티 = 페퍼로니3장 살라미3장 햄2장 비엘티 = 베이컨4장 간혹 이탈리안 비엘티라고 얘기하는사람들 있는데 알바들이 꼭 레시피 얘기하면서 물어봄 자주 헷갈리시더라고 완전히 다릅니당 4. 한시간 이내에 먹을거라면 플랫브레드 괜찮지만, 나중에 먹을거라면 그냥 다른빵을 먹자. 데워놓고 오랫동안 냅두면 열때문에 야채 숨도 죽고 물도 나와서 빵도 눅눅해짐 걍 맛없어짐 4-1. 플랫브래드는 냉동빵이라서 무조건 데워야함 가끔 데우지말고 달라는분들 계시는데 플랫브레드 안데우면 밀가루맛 엄청 나.. 그리고 플랫브레드가 인기가 많아서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서 꽝꽝얼은 딱딱한채로 쓰기때문에 이빨도 안들어감 걍 데워야함 이빨 빠사짐 5. 서브웨이 모든 재료는 익혀서 냉동된걸 해동시켜서 쓰는 것이기때문에 나중에 먹을때 다시 안데워도 됨 그리고 일단 샌드위치는 차갑게해서 먹는 음식인거 다듣 알지? 데우면 큰일나여 야채가 익어버렷 맛없어져버렷 6. 이탈리안비엠티나 비엘티, 스파이시이탈리안같은 짠 메뉴 먹을때 오믈렛 추가해서 먹으면 좋음 오믈렛이 계란지단인데 살짝 버터향나고 담백하거든 오믈렛이 짠맛 잡아줘서 좋아. 에그마요는 오히려 짬 6-6. 다이어트용으로 먹는 덬들 베지만 먹기에는 너무 허전할때 오믈렛 추가해서 먹으면 좋아~_~ 7. 풀드포크맛 = 족발맛, 로티세리맛 = 옛날통닭맛 종결시킴 8. 참치 먹을때 안데우고 먹는게 나음 빵도 플랫말고 다른걸로 해서 데우지 말고 먹어보세요 참치 데우면 비려짐.. 노맛 9. 화이트 ≒ 파마산오레가노 ≒ 하티 / 위트 ≒ 허니오트 화이트 빵에 파마산가루 올리면 파마산빵 되고 화이트빵에 옥수수가루 올리면 하티가 됨 하티빵은 조금 단단해 위에 올라가는 옥수수가루도 오독오독씹히고. 위트빵에 오트밀올리면 허니오트가 된다..! 참고로 허니오트 이름만 허니지 달달한 빵 아님 10. 미트볼 + 플랫브레드 + 슈레드치즈 + 양상추빼고 다 = 피자맛남 여기에 랜치랑 후추뿌리면 갓갓 양상추는 뭔가 미트볼이랑 안어울려 ㅇㅅㅇ 11. 아메리칸치즈 = 우리가 아는 슬라이스치즈맛 슈레드치즈 = 체다치즈가 더 들어가있어서 아메리칸보다 치즈향이 진하다 무묭이는 치즈사랑해서 슈레드만 먹음 ㅇㅅㅇ 12. 터키계열 메뉴를 시킬때 멋대로 이름을 줄여서 말하지 말자... 터키 / 터키베이컨 / 터키베이컨 아보카도 이렇게 메뉴가 셋이나 있어서 알바가 일일이 다 물어봐야함.. 뚀륵 가끔 터키베이컨아보카도 시키면서 터키라고 한다던지 터키베이컨이라고한다던지... 나중에 아보카도 왜 없냐그러고 베이컨 왜 없냐고 뭐라하고 흑흑 그래서 우리가 아보카도 있는건지 없는건지 꼭 여쭤봄 고객님 저희 터키메뉴가 세개가있어요 흑흑흑 12 - 1. 메뉴를 번호로 말씀하시믄 저희도 다 봐야 알아여 메뉴이름 말씀해주세요 고객님,,,,, 12 - 2. 서브웨이클럽이랑 서브웨이멜트도... 고객님 저희 서브웨이메뉴가 두개가 있어요,,,,,흑흑흑 12 - 3. 칠리도... 고객님 저희 칠리가 두개가 있어요,,,,, 스윗칠리 핫칠리,,,, 12 - 4. 머스타드도... 고객님 저희 머스타드가 두개에요... 허니머스타드 옐로머스타드... 13. 서브웨이를 처음 왔는데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다면 서브웨이클럽을 먹어보쟈 제일 무난무난 문안인사템 터키2장 햄1장 로스트비프1장이 들어가고 안짜고 남녀노소 문안문안하게 먹을수있는 그것 13-1. 소스를 뭘 뿌려야할지 모르겠다면 스윗칠리+랜치 / 스윗어니언+랜치를 먹어보자. 아니면 스윗칠리+어니언+랜치 모두 먹어보자. 매운걸 조아한다면 스윗칠리빼고 핫칠리로 먹어보자 14. 오늘의 메뉴 / 오늘의 스프는 없는 매장도 있으니 꼭 체크할것. 서브웨이는 가맹점이라서 매장마다 다른게 꽤 있으니까 체크해주고 가주새오 15. 외국이나 한국이나 서브웨이는 어딜가도 맛 똑같음 소스나 쿠키종류같은게 좀 차이날뿐 다 똑같음 우리점장님이랑 외국에서 먹어본 알바들이 다 그러시더라구 16. 여러개 주문한다면 쿠폰은 챙겨가주새오 5개만 찍어도 쿠키를 무료로 드리니까 쿠키먹어줘... 맛있어(는 점바점이래 ㅠㅠ 쿠키되는곳도있고 안되는곳도 있대!!!!! 참고요로시꾸) 17. 빵이랑 쿠키는 플랫브레드빼고 모두 매장에서 구움 반죽은 냉동인데 발효랑 굽는거 다 매장에서 함 18. 서브웨이는 모든 샌드위치메뉴를 샐러드로 만들수있다! 샐러드 야채는 30센치 샌드위치 기준의 양으로 들어감 18 - 1. 매장에서 바로 먹을거면 찹샐러드, 나중에 먹을거면 기본샐러드로 먹자! 찹샐러드는 잘게 잘라서 소스에 버무려주는건데 매장에서 기본샐러드 시켜서 비벼먹는게 생각보다 귀찮은일이라.. 그냥 찹샐러드 해서 드세요 가격은 똑같음(근데 알바들은 귀찮음 찹샐러드만드는거 개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 18 - 2. 나중에 먹을거면 찹샐러드를 하면 안되는 EU : 소스에 절여져서 야채절임이 됨 더이상 샐러드가 아니게 됨 18 - 3. 샐러드 소스 따로 담아달라고 하면 해주긴 하는데 올리브오일이나 레드와인식초는 웬만하면 그냥 뿌려서 가는게 좋아.. 묽어서 줄줄새더라 19. 씨푸드 단종된지 엄청 오래됨 이제 그만 보내드려..... 여기까지!!! 이제 더이상 기억나는게 없당 서브웨이 맛있으니까 한번씩 먹어봐 근데 우리매장은 오지마 사람개많으니까... 존나힘듦 ++++++ 참치랑 에그마요 치킨데리야끼 다 알바들이 직접 재료에 마요네즈랑 데리야끼소스 버무리는건데 유독 에그랑 참치가 축축해보이거나 치킨데리야끼가 까맣다면 그날은 소스빌런이 직원중에 있는거임 재료 잘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바 픽 꿀조합(?) 별거없음주의,, 플랫브래드 + 이탈리안비엠티 + 에그마요 + 핫칠리바비큐 한줄씩 = 돼지조합 플랫브래드 + 비엘티 + 오믈렛 + 사우전아일랜드 핫칠리 바비큐 = 직원들 배고플때 간식조합 출처 :https://theqoo.net/857496587
[MAPSSI Place] 도심 속의 럭셔리한 루프탑 바 8곳
안녕하세요 맵씨의 '돠니' 입니다 네. 대놓고 귀척하는 Nick네임입니다 ㅎㅎㅎㅎ; 앞으로 남자 패션부터 스타일 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MAPSSI 에서 조흔 콘텐츠들을 빙글에 써보려 합니다 이미 우리 만난적 있습니다. (소름) 색 조합만 알아도 잘입는단 소리 듣는다 그땐 심슨이었는데.. 다들 저를 심슨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제 오랜 친구 별명이 심슨이라 싫어서 ㅎㅎ; 바꿈 잡소리가 길었네요. 돠니 출발한당 ^_^☆★ 명동 L7 호텔의 최고층인 21층에 '존재' 하고 있는 '플로팅' 남산과 명동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야경은 몽환적인 뷰를 선사한다는.. 남산 타워를 바라보며 샴페인과 진토닉, 칵테일은 당근빠따 치맥까지 크으-- 할 수 있다는 특색있는 문화 공간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7 L7 호텔 21층 문의:02-6310-1097 서울의 문화,상업이 융합하는 동대문에 위치하고 있는 'THE GRIFFIN BAR' (더 그리핀 바) 퇴근길에 여유롭게 위스키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바! 흥인지문을 비롯한 동대문디자인플라워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 거기다 금,토,일 에는 특별한 폴댄스 공연까지... 주소: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279 11층 문의: 02-2276-3344 샤이니 키와 낸시랭도 발도장을 찍은 '아방가르드' 에이메스 호텔 꼭대기층에 있는 루프톱 바 회사 빌딩 숲들 사이에 위치한 힐링 공간 다양한 전시, 이벤트도 많이 하니 알아둘 것. 주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0길 11 문의 : 02-766-1019 열대 휴양지를 연상케하는 흰 천과 나무 인테리어를 지닌 '피피서울' 이 이국적인 공간에서 맞는 석양과 음식은 어떤 아름다움, 맛일런지... 예약을 받을만큼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니 어서... 어서... 가봅시다... 나..도 가고싶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44가길 3 2층 문의: 02-749-9195 '웜홀' 이 존재한다는 '더 버뮤다' 버뮤다 삼각지대 아시지요? 1층에서 먹거리를 주문한 뒤 비밀번호를 눌러야만 웜홀을 타고 3층으로 나올 수 있다는!!!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잡아가는 핫 플레이쓰! 주소: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68-6 문의:02-749-9447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 21층에 위치하여 남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르스타일바' 아예 야경 보라고 배려 해놓은 모던한 쇼파의 위치가 눈에 띈다 저런 곳에서 여자친구와 와인 한잔 한다면... 크으- 취한다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02 21층 문의 : 02-6020-8800 루프톱 바로 유명할뿐만 아니라 BBQ 맛집으로도 통하는 곳 '스탠다드 아이덴티티'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방향, 동교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BBQ를 주문하면 테라스에 있는 BBQ 그릴에서 바로 구워준다는 하긴.. 바로 구워주는게 당연하긴 하지.. 여튼 색다른 BBQ 파티를 원한다. 분위기도 챙기고 싶다. ㄱㄱㄱ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8안길 22 문의: 070-7762-5599 로맨틱 야경 명소, 잡지 촬영하기 좋은 바로 유명한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 21층에 위치한 '클라우드' 클래식 바의 묵직함이 가장 큰 무기 성공한 멋진 중년 남성이 찾을꺼 같은 느낌이랄까... 왜냐. 비싸니까 ㅎㅎㅎㅎ 하지만 클래식인 만큼 멋짐을 자랑하는 곳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10 21층 문의: 02- 2050-6035 후우... 이렇게 8곳 다 살펴보았는데요. 커플이 가기 진짜 좋은 곳인거 같아요. 물론 동성, 이성 친구간에 가서 즐겨도 충분히 좋은 곳이지만요.. 저는 언제 여자친구 만들어서 가볼까요.... 하 .... 어찌 되었든 생기면 꼭 가고 싶으니 클립 클립.... + 갈 곳도 없고 갈 사람도 없다하면 그냥 맵씨가 위치해있는 롯데 엑셀러레이터 건물 옥상으로 모입시다. 는 나도 초대 받지 못한 손님 끗 참조 ARENA HOMME , 우먼센스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카페] 야경이 멋진 서울의 베스트 루프탑 바
하베스트 남산 볏짚을 심은 박스 화분에 둘러싸여 둥그런 잔에 마시는 레드 와인의 맛은 오묘하다. ‘운치 있고 고급스러운 시골 풍경’이라고 하면 생소할 수도 있지만, 하베스트는 딱 그런 곳이다. 도심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깜빡 잊고 있다가도 발 밑을 보면 유럽 여행 잡지의 표지를 빼닮은 남산 정경이 정원처럼 펼쳐진다. 실험적인 소스로 승부를 보는 고급 이탤리언 레스토랑과 달리, 하베스트 남산은 알리오 올리오, 카르보나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등 우리가 잘 알고 사랑하는 기본 파스타 요리를 잘 만들어낸다. 브런치 메뉴 또한 파스타만큼 맛있다고 소문이 났지만, 노을이 질 저녁에 예약하면 일단 경치는 보장되니 데이트에 실패할 일은 없겠다. PP서울 EXOTIC LOUNGE라는 콘셉트로 남산 소월길에 새롭게 오픈한 피피 서울은 마치 동남아의 리조트에 온 듯 여유로운 분위기와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SNS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루프탑 바이다. 코코넛, 망고, 구아바 등의 열대과일을 아낌없이 담은 달콤한 트로피컬 칵테일과 동남아의 풍미가 가득한 핑거푸드는 다른 곳에선 결코 맛볼 수 없는 이곳만의 묘미! 특히, 남산에서 바라보는 해질녘 붉게 물든 서울의 환상적인 뷰는 깊어가는 이 가을에만 즐길 수 있으니 더 늦기 전에 방문해보도록 하자. 티바 맞춤 정장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테일러블의 곽호빈 대표가 또 한번 일을 냈다. 남성복에 이어 지난 3월 오픈한 ‘테일러블 포 우먼(Tailorable for women)’의 건물 옥상에 루프톱 바를 오픈한 것. 테일러블을 찾는 고객들이 테라스 공간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된 바는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며 점점 많은 사람이 찾기 시작했다. 터키에서 직접 공수한 타일로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를 지나 2층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왼쪽에 작은 미니바가 보인다. L7 '플로팅 바' 요즘 서울 시내에서 가장 핫한 호텔 루프톱 바를 꼽으라면 단연 L7명동의 플로팅 바일 것이다. 관광지로 번잡한, 그래서 우리는 오히려 자주 가지 않는 명동에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로 문을 연 L7명동의 꼭대기층(21층)에 자리해 있다. 바에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탁 트인 공간감. 실내보다 야외가 두 배 이상 큰 이 루프톱 바는 전체 면적이 130평으로, 국내 루프톱 바 중에는 최대 규모를 뽐낸다. 특이한 것은 높은 벽면과 구조물을 세워 웅장한 기운을 만들고, 야외 공간 안에 풋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다는 것. 이 야외 공간에서는 남산 N타워가 또렷하게 보이고, 명동성당과 청계천에 이르는 화려한 야경도 펼쳐진다. 매끄러운 대리석과 모던한 조명, 색색의 병으로 가득 찬 실내의 바도 편안하고, 다양한 와인과 샴페인 크래프트 비어,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다. 플로팅만의 특별한 술이라면 36가지의 진으로 만드는 진 칵테일. 진토니카 메뉴라 부르는 이 진 칵테일들은 각각의 진이 가진 특성과 어울리는 허브나 과일을 조합해 풍성한 보르도 와인잔에 낸다. 별 기대 없이 먹은 바의 메뉴도 좋았고, 레스토랑처럼 코스메뉴로 즐길 수도 있다. 플로팅의 인기는 올여름 서울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이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로벌 호텔 그룹인 ‘아코르’에서 운영하는 ‘이비스 스타일(Ibis style)’ 브랜드가 국내 처음으로 명동에 오픈했다. 이비스 스타일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비즈니스 호텔로 유명한 이비스에 보다 감각적이고 독특한 스타일과 서비스를 접목한 호텔 라인이다. 이비스 스타일 명동은 한국 영화의 메카였던 충무로와 가까운 위치적 특성을 살려 180개의 객실과 로비에 영화적 요소를 가미했다. 1960~70년대 영화 속 소품과 장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접목시킨 것. 총 18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과 루프톱 바, 헬스장, 오픈 핫 배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남산을 바라보며 야외 온천을 할 수 있는 20층 사우나와 야외 루프톱 바인 ‘르 스타일’이 이곳의 야심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