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NINCHO
10,000+ Views

14.6.21

고아원의 이라크소녀가 엄마를 그리고 그안에서 잠든 사진. 항상 내옆에 있어도 그리워지는 단어. 엄마.
HYENINCHO
47 Likes
39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