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Lee
5 years ago10,000+ Views
출처 blog.naver.com/flyting2 블로그에 있던 글을 긁어와서 반말이에요 ㅋㅋㅋ 이해해주세요 >< 샤넬 4구 섀도우 바니떼 나는 평소에 한 번 본 영화는 또 보고 또 보고 결국엔 30번 넘게 보기도 한다. 특히 B급 영화나, 쉽게 볼 수 있는 하이틴무비, 코미디 장르를 선호한다. 쉽게 볼 수 있는데다가 여러번 보기 쉽고, 또 그만큼 여러번 듣다보면 영어도 아쥬 잘 들린다. 샤넬 포스팅에 왜 이 얘기를 하느냐.!!! 나는 평소에 피부화장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눈 화장" 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 "House Bunny"에서 내가 좋아하는 안나 패리스의 대사가 너무 웃기면서도 기억에 남아서 ㅋㅋㅋ 내 생각과 너무나도 똑같았기 때문에!!!!! 그 영화에서 찌질이 너드나 마찬가지인 주인공들을 안나가 메이크 오버 해주는 장면에서 한 대사. She said, "Eyes are nipples of face...." "눈은 얼굴의 ......'바스트 포인트' 와도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마디로 그만큼 강조해 줘야 한 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눈화장은 꼭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섀도우를 많이 사는 편인데 지금은 내 스타일에 정착해서 있는걸 꾸준히 쓰는 편이다. 그 중 상태 괜찮은 걸 골라서 포스팅을 한닭 ㅋㅋ 바로 샤넬 4구 바니떼!! 샤넬... 뭐 하나 쯤은 있어도 나쁘지 않은듯. 가격은 74,000원 나는 로마 공항의 면세점에서 샀던걸로 기억한다.. 로마인지 어디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 갑자기.. 껄껄.... 하여튼 이탈리아였던걸로 기억. 모스크바였나.......... 애니웨이 뷰티 커뮤니티에서 한 때 붐을 일으켰던 바니떼. 퍼플계열의 거성이라고 할 수 있다. 클럽에 가고 싶을 때! 오늘은 치명치명 열매를 먹고 싶을 때! 가끔은 나도 스모키를 하고 싶을 때! 그럴 때 바로 바니떼가 제격이다. ㅋ_ㅋ 보통 퍼플계열의 섀도우는 음영 섀도우로 사용되는 바비브라운 헤더가 유명한데 자글자글한 펄이 반짝거리는 바니떼를 사용해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샤넬은 베이크드 타입이기 때문에 발색이 잘 되지 않는다는 후기들이 있는데 이런 구워져 나온 타입의 섀도우들은 섀도우 팁보다는 손을 이용하거나 브러쉬를 이용하는 편이 낫다. 가장 좋은 것은 손을 이용하는 것인데 눈에 베이스를 발라주고 밀착시킨다는 느낌으로 살살 눈에 돌려가면서 비벼줘야 발색이 잘 된다. 약간 가루날림이 있다는 것이 단점. 이럴 때 우선 아이프라이머나, 베이스를 바르고 사용하거나 눈두덩이에 바세린을 소량 바르고 난 뒤 사용하면 가루날림, 펄날림이 덜해진다 발색을 해보았다. 펄감이 자글자글한 것을 알 수 있닭 ㅋㅋㅋㅋ 아 아름답고 영롱하여라.. 실은 개인적으로 펄을 무진장 좋아한다.... 헤헤헿... 개인적으로 언더를 채우면 눈이 답답해보이기 때문에 잘 안 바르는데 바르면 치명치명 열매 양껏 먹고 오늘은 내가 주인공st 가 될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 ... 가지고 있는 클렌징 젤로 지워보았을 때! 잔펄이 남는 것을 제외하곤 잘 지워진다 :)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바니뗴를 추ㅋ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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