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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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방패의 비밀.GIF


비밀은 아니고..


사실 방패 쓰는 액션장면들은 전부 CG

그래서 크리스 에반스는 모두 방패를 던지는 척 연기를 해야함ㅋㅋ
(머쓱)


(CG 전)

(CG 후)

발끝이 살아있내요ㅋ

CG처리를 위해 허공연기

아무것도 없는데 허공에다 방패 던진 척..
부메랑처럼 날아오는 방패를 보는 척..
그 방패를 다시 받는 척..
(민망)

이것들도 다 허공연기

허공연기라는거 알고 봐도
진짜 무거운 걸 풀파워로 던지는 것 같은
무게감 반동에 무게중심 이동하는 것까지 연기하는게 신기ㅋㅋ




+
배우가 방패짬바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세바스찬이나 히들스턴이 방패 들 때는 이렇게 덜거덕 거리는데ㅋㅋㅋ

방패대장이 잡을 땐 흔들림 없는 편안함 시몬스 침대

출처 : 더쿠

와 반동까지 연기하는 미국대장..
저 무게감은 대체 어떻게 연기하는 걸까요.... 대단..
몸을 잘 쓴다는 게 이런거구나 새삼 느껴봅니다 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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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좀 던져본 녀석인가 했는데 죄다 씨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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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직원들이 꼽은 2021년 추천작.jpg
영화 <러브레터> 왓챠는 작년 12월 <해리포터> 전 시리즈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었는데요. 올해 12월에는 올타임 레전드 겨울 로맨스 <러브레터>를 공개해 연말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왓챠의 80년대생 직원들이 올해 ‘공개되기만 해봐’하고 벼르던 콘텐츠이기도 한데요. 서비스 준비 소식이 들릴 때마다 ‘오겡기데스까’(잘 지내고 있나요?)를 외치며 눈물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왓챠피디아 회원 31만명이 평가한 평균 별점이 4.0에 달하는 명작 중에 명작 <러브레터>는 공개 직후 주말 시청 분수 1위를 기록하며며 굉장히 “오겡끼함”을 자랑했습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관객을 불러모으며 화제가 되는 그 이름 <해리포터>. 왓챠는 작년 12월 1일, 시리즈 전편을 모두 공개하며 그야말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었는데요. 왓챠를 구독만 하면 전 시리즈를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센세이션한 반응을 불러일으킨 효자 시리즈였어요. 올해도 계절을 가리지 않고 1년 내내 왓챠의 해리포터 인기는 이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시리즈 첫 편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가장 많이 시청됐는데요. 온라인에서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왓챠파티’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콘텐츠 탑5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왓챠파티 수십개가 열리면서 자정에 딱 맞춰 주인공 론의 ‘메리 크리스마스’를 함께 듣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지요. 왓챠 오리지널 <언프레임드>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4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인데요. 10월 부산영화제에서 첫 공개했을 때 초고속 ‘전석 매진’으로 왓챠 직원들을 설레게 했었죠. 12월 8일 왓챠에 공개되고 왓챠피디아 평균 별점 4.0이라는 찬란한 호평 행진을 이어 나가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른 시청률로 꾸준히 시청되는 작품입니다. ‘현역 배우들이 연출을 뭐 얼마나 하겠어?’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일단 재생 버튼을 눌러보시길 강력 권유하는 바입니다. 신선함, 쫄깃함은 물론 마음 깊은 곳까지 어루만지는 좋은 이야기에 눈과 귀가 즐거운 만듦새까지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Q.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수작인데, 뜨지 못한 게 이상한 ‘숨겨진 진주’ 같은 작품도 3개 정도만 꼽아주세요. 드라마 <위 아 후 위 아> 야심 차게 준비한 왓챠 익스클루시브 중 아쉽게도 대중과 소통에는 실패한 콘텐츠인데요. 진짜 별 다섯개 짜리인데 왜 못 떴는지 모르겠어요. 극장가 퀴어 로맨스 필승 공식을 세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가 연출하고, 전위파 뮤지션 데브 하인즈(블러드 오렌지)가 음악을 맡은 미장센있고 울림 있는 10대 성장물인데요. 한 컷 한 컷 아름답지 아니한 장면이 없고, “세상 속 진짜 나 찾기”라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한국땅에 태어나 유교사상 영향을 받은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조금 장벽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제목이라도 한국화해서 <우리는 우리다> 정도로 했더라면 좀 더 친근함을 줬을까 하는 후회에 잠 못 이루는 직원도 있답니다. LGBTQ, 10대 성장 스토리, 질풍노도 로맨스라는 키워드에 끌린다면 인생 드라마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영화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을 기다리는 팬이라면 아마 이 영화를 꼭 봐야 할 겁니다. 바로 매즈 미켈슨 작품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는 매즈 미켈슨이 관객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멋진 복수를 해내는 아주 재미있는 킬링타임 액션 영화인데 기대만큼 빵 터지지 않아서 왓챠 직원들이 안타까워하는 콘텐츠랍니다. 이만큼 잘빠진 킬링타임물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이 영화는 사실 화려한 액션만 빵빵 터지다 끝나는 빤한 액션영화가 아니다. 마치 <테이큰>처럼 ‘매즈 미켈슨이 악당을 끝까지 쫓아가서 다 처단하겠지 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기시감이 들 것 같을 장면마다 등장하는 영리한 장르 변주와 헛웃음을 자아내는 피식 포인트들로 반전 매력을 선사합니다. 아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 덴마크어도 영화와 아주 맛깔나게 잘 어울린답니다. 드라마 <디 액트> 사내 스크리닝 때부터 저세상 몰입감이라고 소문이 자자했던 콘텐츠인데 생각보다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실화기반 범죄 미스터리 심리극으로 <키싱부스>의 조이 킹과 <보이후드>의 패트리샤 아퀘트가 모녀로 등장해 내용보다 더 무시무시한 연기력을 선보입니다. 충격적인 친모 살해 교사 사건을 각색한 웰메이드 드라마에요. 다소 공포장르다운 이미지와 어두운 내용 때문에 재생버튼을 누르기가 선뜻 어려울 수 있지만, 왓챠 정주행률 상위권에 랭크돼 있답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데뷔 초 신인상 휩쓸어 갔던 배우들.gif
배우말고 다른 분야로 연예계 데뷔 후 인지도 높은 상태로 신인상 휩쓴 경우 제외함 임수정 <장화, 홍련>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3년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장화, 홍련>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여우상 제2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제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신인상 2004년 제24회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여우주연상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준기 <왕의남자> 2006년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남우상 제43회 대종상 신인남우상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제3회 네티즌 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박보영 <과속 스캔들> 2008년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신인여자배우 2009년 제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여우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자신인상 제1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배우부문 신인상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신인배우상 이제훈 <파수꾼> <고지전> 2011년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연기상 <파수꾼>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 제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고지전> 제20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2012년 제3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상 김고은 <은교> 2012년 제1회 모엣&샹동 Jimff 라이징 스타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배우부문 제21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제49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제3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1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 신인연기상 제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신인예술인상 2013년 제4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제12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아시아 스타상 부문 라이징 스타상 여진구 <해를 품은 달> <화이> <오렌지 마말레이드> 2013년 드라마 피버 어워즈 신인상 <해를 품은 달> 제2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화이> 제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상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2014년 제14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남자신인연기자상 제5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남우상 2015년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오렌지 마말레이드> 김태리 <아가씨> 2016년 제1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신인연기상 제25회 부일영화상 신인 여자 연기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연기자상 제17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 2017년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신인배우상(Best Newcomer)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 영화인 신인여자배우 부문 류준열 <소셜포비아><응답하라1988><운빨로맨스><더킹> 2016년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자 신인상, 라이징 스타상 <소셜포비아> 한국케이블방송대상 연기부문 라이징스타상 <응답하라 1988>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tvN 10 Awards 대세배우상 (tvn 시상식이 이거 뿐이라 신인상 아닌데 걍 넣음)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운빨로맨스> 2017년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더킹>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신인상 최희서 <박열> 2017년 제26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신인상 제54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자연기상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17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 신인연기자상 2018년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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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화는 '올드보이(박찬욱, 2003)'와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김기덕, 2003)'이 있네요 -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7. 트리 오브 라이프 (테런스 맬릭,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80. 리턴 (안드레이즈 즈비아긴체프, 2003)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1.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출처ㅣ쭉빵
[로스트 도터] 여자였던 엄마의 고백
부제 : 아이들이 없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영화 '로스트 도터' 토크 리뷰 영상  https://youtu.be/w3kHqCAvkuo * 무비 프리즘의 '로스트 도터' 소개글  엘레나 페란테의 '잃어버린 사랑'을 영화로 만든다기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성별조차 불분명한, 실명조차 확실치 않은 엘레나 페란테의 아름다운 글을 어떻게 스크린에서 구현해낼지 궁금했다. 영화 '로스트 도터'는 잔잔한 수면 아래 요동치는 소용돌이 같은 영화다.   레다 역의 올리비아 콜맨의 눈빛은 끝을 알 수 없는 깊이를 보여줬고  젊은 레다를 연기한 제시 버클리의 극사실주의적 연기는 온전히 경이로웠다.  영화는 엄마이자 여자로서 모든 것을 다 잘 해내고 싶었지만 불완전한 자신과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레다'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준다.  그리스의 어느 해변으로 홀로 휴가를 떠난 레다 앞에  미모의 젊은 여성 니나(다코타 존슨)가 눈에 띈다.  니나가 아기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바라보던 레다는  쉽지 않았던 자신의 젊은 시절을 떠올린다.   대학 교수 레다는 학업과 두 딸의 육아를 병행하는 고된 나날을 보냈다.  레다는 이제 훌쩍 커버린 자신의 딸들을 떠올리며  "자식은 골칫덩어리"라고 니나에게 말한다.   옛 기억 속에서 마주하는 원색적인 진실들과 함께  레다에겐 수많은 감정이 교차한다.  영화 '로스트 도터'는 베일에 싸인 작가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을  스크린에서 소름 돋을 만큼 정확히 재현한다.  엄마이자 여성이며 희생과 욕망 속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영화의 여운은 아주 오래 지속된다.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영화일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며 이내 등을 돌릴 수도 있다.  하지만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갈 때쯤이 되면  주인공에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지지 않을까? 유명 배우 매기 질렌할의 감독 데뷔작이라는 것이 더욱 놀라움을 선사한다. 또 하나의 배우 출신 명감독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다.
못보겠다는 사람들 많은 넷플릭스 기괴한 단편 영화.jpg
넷플릭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더 하우스>의 두 번째 에피소드인 '아무도 모르는 진실' '더 하우스'는 집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세가지 단편 에피소드 영화임 스토리는 심오하고 기괴함 헐값에 산 주택을 직접 리모델링해서 비싸게 팔려고 하는 주인공 쥐돌이 (이름 모름) TV를 켜놓고 부엌 인테리어를 하는데 책상 위로 벌레 두 마리가 지나감 그리고 벽 틈새로 들어가는 벌레들을 발견하고 실리콘으로 막아버리는 쥐돌이 하루 꼬박 걸려서 부엌이 아주 살짝 바뀌고 지쳐있는 쥐돌이 옆으로 지나가는 벌레 네 마리 얼마 뒤 리모델링이 끝남 으리으리 리모델링 끝나고 애인에게 전화한 쥐돌이 전화를 끊었는데 부엌 찬장 한 개가 덜컹거림 다가가는 쥐돌이... 여기에서 사람들이 못 보겠다고 하는 이유가 나오는데 바로 클레이로 만든 고무찰흙 벌레들이 나오기 때문... (벌레주의) ㅅㅂ 아악 불질러버려!!!!!!!! 벌레들을 보고 굳은 채로 뒷걸음질치는 쥐돌이 바로 지하로 내려가서 벌레에 대한 자료를 찾아봄 수시렁이라는 벌레들이래 아무튼 박멸하기 어렵다는 수시렁이들을 박멸하기 위해 집 여기저기 붕산을 뿌리는 쥐돌이 부엌으로 들어가서 뿌리는데 벌레들이 존나 우글우글 밖으로 기어나옴 기어나온 벌레들 놓쳐서 허망한 쥐돌이 (벌레주의) 한숨 자고 나니까 박멸된 벌레들이 바닥에 가득하고 쥐돌이가 먹던 초코바 안에도 박혀있음 으.. 벌레 시체들을 치우는 쥐돌이 하지만 1층과 지하 틈 집안 뿌리깊은 곳에 우글거리는 벌레들.. 대충 눈에 보이는 벌레들만 박멸한 거임 그리고 손님들에게 집을 공개하는 날이 다가오고 손님들에게 대접할 카나페 레시피를 챙기는 쥐돌이 그런데 다른 사람의 식료품이 잘못 배달됨.. 어쩔 수 없이 있는 걸로 요리를 대접하고 집을 공개함 손님들이 꽤 오긴 왔는데 셀프 인테리어를 했으니 커튼을 툭 치면 떨어지고 수도꼭지도 이상하고 손님들 반응이 그닥 안 좋음..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핸드폰으로 노래를 틀고 에너지 드링크 축배를 드는 쥐돌이 하지만 곧 핸드폰에서 나오던 노래에서 렉이 걸리고 손님들은 쥐돌이를 피해 부엌을 빠져나감... 근데 이상하게 남아있는 손님 두 명 집이 맘에 든다고 하며 관심이 있는 듯 이것저것 물어봄 존나 바퀴벌레처럼 생김 씨발놈 조 패버려ㅜ 손님들이 다 떠나고 우울해있는 쥐돌이의 뒤로 아까 유일하게 좋은 소리를 했던 손님들이 2층으로 올라감 마지막 남은 손님들에게 끝까지 잘 해보려는 쥐돌이 손님들이 침실 구경할 동안 쥐돌이는 또 다시 바글거리는 벌레들에게 붕산을 뿌림 대충 다 하고 침실로 올라갔는데 손님들이 존나 잠옷 쳐입고 있음 도라이가... 하지만 집이 맘에 든다는 손님의 말에 쥐돌이는 할 수 없이 차까지 대접해주면서 침실을 내어줌 본인은 지하에서 음울하게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 욕실에서 목욕까지 하는 손님들 이 집을 사고 리모델링할 때 빌린 자금 때문에 은행과 통화를 하는 쥐돌이 빨리 집을 팔아서 자금을 갚아야 됨 큰맘 먹고 이제 집을 사라고 손님들에게 눈치를 주는 쥐돌이 개뿔.. 남은 음식 쳐먹으면서 TV봄 이제야 여기에 걍 눌러앉겠다는 손님들의 속셈을 알게 된 쥐돌이는 애인한테 전화해서 한탄함 애인이 전화를 뚝 끊어버리자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노트북 집어던지고 뒤에 종이 다 뜯어 구기는 쥐돌이 그러다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졌는데 천장에서 빨간 불이 번쩍거림 (벌레주의) 줄줄이 기어나오기 시작하는 벌레들 그리고 존나 신나게 춤추기 시작함 마지막에 완전히 우글우글해진 천장 개얼탱... 다음날 아침 뻔뻔하게 또 씻고있는 손님들에게 더 이상 참지 않는 쥐돌이 경찰에 신고하는데 1층에서 초인종이 울림 경찰 졸라 빨리 옴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알고보니까 아까 계속 전화하던 게 애인이 아니고 지 외로우니까 걍 다니는 치과 의사한테 그 부랄 떤 쥐돌이 느그 집에 누가 있던 말던 할 말 다 했으니까 떠나는 경찰들 그리고 슬금슬금 집으로 다가오는 낯선 쥐들 ㅅㅂ.. 원래 여기 살았던 아는 새끼들 벌레 새끼들이었음 하나는 동그랗고 하나는 길쭉하고 딱 수시렁이들임 쥐돌이는 존나 쌍욕을 하고 부엌으로 들어가 붕산을 꺼내는데 손님벌레가 차 달라고 헛소리 함 흥분한 쥐돌이는 실수로 붕산을 자기 얼굴에 쏟아버리고 그대로 기절함 병원에 입원한 쥐돌이와 그런 쥐돌이를 찾아온 벌레새끼들.. 모든 걸 체념한 듯 조용히 벌레들을 따라 집으로 온 쥐돌이.. 그리고 집안엔 벌레새끼들이 우글거림 그리고 집안을 축내는 벌레들 때문에 쥐돌이가 힘들게 일군 집안은 개박살이 남 미쳐버린 쥐돌이도 원초적인 쥐로 변하고 부엌 오븐과 연결된 땅굴 속으로 사라짐.. 에피소드에 대한 해석이 여러가지인데 괜찮은 해석 하나 가져옴! 출처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