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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향한 안민석의 울분 “대권 눈멀어 감사원장 사퇴 다음날 김재윤은 스스로 몸을 던졌다”






최재형 향한 분노 "감사원장 시절부터 야당입당, 대선행보 염두에 두고 움직였다. 중립성 훼손한 그의 행보가 교육계 들이받았고, 책임거부한 채 도주해 국민의힘으로 갔다.

계획적 뺑소니다. 그에게 억울하게 징역 뒤집어쓴 김재윤 시인은 최재형 감사원장 사퇴 다음날 절망으로 스스로 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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