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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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가증스럽고
졸렬하기까지 하네요...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는 순간까지는
아주 교묘하게
지들의 새까만 속을 숨기고 있었죠.

그런 시키들이
문프 등에 칼을 꽂고 나와
하는 짓거리들이...
지들 스스로 생각해도
참, 어이가 없을 것이지.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에라이..

광주 피해자들의 비석이 마치
지니의 요술램프라고 착각하냐?

비석 문지르며 대통령꿈꾸는 자들
머리속이 훤히 다보이는건 뮝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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