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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쿼카 마을에 찾아온 스파이.gif

평화로운 쿼카 마을


어딘가 이상해보이는 한 녀석


뭔가 뻣뻣해보이는 왼쪽 쿼카녀석


남의 새끼를 부담스럽게 빤히 쳐다봄


수상한 걸음걸이로 지나가다가
밥 먹던 쿼카한테 한대 처맞기


버둥버둥...

이 수상한 쿼카는 대체 누구??


바로 스파이 쿼카




초근접 촬영하는데 성공하고 기뻐하는 스파이 쿼카


다른 쿼카와 교감도 하고


의심받지 않고 다른 쿼카들을 잘 촬영했다고 한다.


BBC 다큐멘터리
Spy in the Wild
야생의 스파이


너 눈..눈을.. 왜그렇게 떠...!?!
는 촬영용 쿼카 ㅋㅋㅋㅋㅋㅋ
넘 리얼한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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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 스파이 성공 했으니 이제 사막여우 스파이를 투입시켜보자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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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