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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먹는 체리가 따로 있다고?

3년만에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한, 키르시


스타일 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4

안녕 크루들~
오늘 크루들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시리즈를 가져왔어~ㅎㅎ
오늘은 어떤 브랜드냐구~? 과일은 과일인데 먹지 못하는 과일이 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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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바로바로~ 한번쯤은 들어 봤을 브랜드, 키르시야!.....^^;
그..그럼...지금 바로 키르시 스토리를 시작할게!!! (호다닥)
스타일크루의 알쓸신잡! 여기서 키르시 뜻은 독일어로 체리라는 뜻이야! (유식한 척..ㅋㅋㅋ)



정말 길을 가다가, 아니면 SNS를 보다 보면 MZ세대 친구들이 정~~~말 많이 입고 다니는게 보이더라구!
그만큼 키르시는 10~20대 사이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브랜드인건 확실! (나듀 키르시보유자><)



진짜로!!!???? 비바스튜디오에서 만든 브랜드라니..
왠만한 브랜드 정보를 알고 있는 나도, 처음 알게된 정보야…알고 있었던 사람… 손!!!!ㅇㅅㅇ



진짜 왠만한 국내 스트릿 브랜드면 매출 100억 힘들지…
뭐라고? 키르시는 무려 3년만에 100억을 달성했다고? (자두로 브랜드 하나 만들어야 하나 ㅡ..ㅡ)
갓르시... 무튼 인정이다!!!



맞아! 매 시즌마다 꼭 체리로고 디자인이 조금씩 바뀌거나 체리 색이 변하더라고!
뭐.. 과일의 변색을 표현한 자연의 이치를 이용한 건가??
따하하하하하하하하…^^ (는 개인적인 생각)



키르시는 핸드폰 및 에어팟 케이스 이외에 키르시포켓이라는 가방/지갑을 따로 판매하는 브랜드를 별도로 운영해!
심지어 디자이너도 다르다고 하더라구… 오 디테일!! ㅇㅁㅇ



진정 인기를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최근 롭스나 마하그리드, 루이까또즈도 키르시와 협업하여 콜라보 제품을 선보였었지!
개인적으로 키르시X마하그리드 맨투맨 보니까 구매욕 뿜뿜하던데…ㅜㅜ



오~ 빈폴이랑 콜라보레이션 한 반팔티인가보네? 이뿐데?
(아니! 전소미여서 예쁜거야 정신차려!!!ㅋㅋㅋㅠㅠ)



와...말잇못... 뭔가 현아가 키르시를 입으니까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
저 니트는 판매하는 제품인가? 정보 알고 있는 사람, 손!! ㅠㅅㅠ



인정인정~진짜 키르시 로고는 멀리서 봐도 눈에 퐉! 띄고 디자인도 무난하면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거 같아!
그게 바로 키르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몇 안되는 스트릿 브랜드로 우뚝 올라 설 수 있었던 이유 아닐까~?



다음은 키르시 여름 코디 아이템을 소개할 차례★

1. 햇빛을 차단과 패션을 둘다 잡을 수 있는, 버킷햇
2. 기존 빨간 체리는 싫어! 노란색의 체리 반팔티
3. 반팔과 찰떡조합인 대님쇼츠
4. 포인트 담당, 키르시 포켓의 스퀘어 토트백
5. 허전한 목을 커버해줄 체리 펜던츠 목걸이



우리 크루들 오늘 브랜드 컨텐츠 재미있었어~? 오늘 처음으로 국내 브랜드를 소개해봤는데
나도 처음 알게된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더라구!ㅋㅋㅋ

다음에도 더 재미있는 국내 브랜드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잠깐!!! 혹시 궁금한 브랜드가 있거나 알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댓글에 남겨줘! ㅎㅎ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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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에서 만들엇다니 역시 힙하더라니~
@beoo8 인정인정! 역시 비바스튜디오!
좋다..좋아.....:)
@zaruebi 저도 좋습니다:)
3년에 100억..? 치킨 사먹게 만원만 😋
@choeeeee 저는 이만원만..ㅠㅠ
키르시 분명 귀욤귀욤인데 현아가 입으니까 달라보이네…?🤔
@JDominator 옷걸이의 중요성,,,
키르시는 6학년부터 입을 수 있다던데 ㅋㅋㅋㅋ
@jin2f ㅋㅋㅋㅋㅋ무서운 요즘 학생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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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들은 타임머신을 갖고 있다?
시대를 앞서간 패셔니스타 안녕 크루들~ 가끔 SF영화를 보면 타임머신이 등장하잖아.. 실제로 만들어질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거든? 그런데!!!!!! 실제로 타임머신을 소유한 패셔니스타들이 있다는 첩보가 들어왔어! 둔둔둔따라라라~(영화007 BGM)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유행할 옷들을 미리 알아봤다는 내용이라는데… 과연 타임머신을 타고 시대를 앞서간 패셔니스타가 누가 있을지 지금 바로 알아보자고~ 첫번째 스타는 바로 탑골지디, 양준일! 91년도 스타일이라고는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는 스타일인데? 지금 입어도 무방하겠어! 그래서인지 그때 당시 난해한 패션이라는 평으로 큰 각광을 못받았다고.. (어떻게 저 센스가 90년도에서 나올 수 있지? ㅇㅁㅇ….) 노래뿐 아니라 패션도 몇 년 앞을 내다 본 박진영! 박진영은 명곡 ‘날 떠나지마’를 부른 시절, 3각 팬티가 훤히 비치는 투명바지를 입었어… (안본눈 삽니다..ㅎㅎ;) 그때 대중들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였지! 하지만 2019년도 화사를 비롯한 가수들이 투명소재로 만들어진 옷들을 무대의상으로 입을 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투명소재 의류들이 쏟아지고 있어 ㅇㅈㅇㅈ 대한민국 패션의 대표주자,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 지디는 젠더리스룩부터 정말 다양한 아이템으로 자신을 꾸밀 줄 아는 전세계 대표 패셔니스타지! 이 수식어를 증명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이 존재 하는데 바로! 2013년 음악프로 무대사진이야! 왜…지디…너만…2021년이니? (타임머신이 있는게 확실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젠 한 아이의 아빠가 된 1세대 패셔니스타 류승범! 15분 전에 입고 나온 느낌인, 15년전 류승범 패션이 화제였었지! 바로 ‘제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던 조인성과 류승범이 각각 베스트,워스트 드레서로 뽑혔어! 엥 잠깐만? 조인성이 베스트라고..??ㅋㅋㅋㅋㅋ (얼굴은 인정하나…저때 패션은..) 김구선생님은 타임머신을 갖고 계셨던게 정말 확실해! 투블럭 포마드에…요즘 유행하는 동그란 안경… 오버핏 두루마기…조거팬츠… 진짜 저때 당시 저게 가능한 패션인가? 180이 넘는 키에 슈트핏은 또 어떻고? 존경합니다…ㅎㄷㄷ 타임머신은 있으나 미래의 옷을 잘못 카피한 사례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얼굴과 완벽한 연기로 잘 알려진 배우 고수! 과거 한드라마에서 난해한 씨스루 패션으로 사람들에게 우스광스럽게 보여졌지만, 현재 아워레가시, 디스퀘어드2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시스루 조끼 아이템의 인기로 돈있어도 못구하는 그런 상황이라던데…난 괜찮아 ㅎㅎ;; 손오공의 숙명의 라이벌, 베지터! 드래곤볼 팬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 베지터가 시대를 앞서간 패셔니스타에 올랐어 ㅋㅋㅋ 그 이유는 80년도 드래곤볼 시리즈에 등장했던 베지터의 옷이 2000년대 모 패션쇼에 똑같이 등장했기 때문이지… 손오공이랑 싸우지말고.. 패션사업이나하지…ㅠㅠㅋㅋㅋㅋ 정말 타임머신을 갖고 있다고 의심 받을 법하네.. 다들 패션 센스가 장난아니야! 왜..내 과거 사진들의 옷들은 다 촌스러울까…ㅋㅋㅋㅋㅋㅋ 오늘 컨텐츠는 여기까지야~ 어때? 크루들, 재미있었어~?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몸관리 잘하고, 더위를 날려줄 더 재미있는 컨텐츠로 돌아올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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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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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강추위가 찾아 왔는데 다들 꽁꽁 싸매고 다니지? ㅠㅁㅠ 길거리에는 두꺼운 패딩이 많이 보이더라고 하지만 패딩이라도 목을 감싸 주지 않지! 그래서 오늘 내가 빈틈도 용납 못하게 보온성과 패션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머플러 아이템을 추천 해 줄게 ㅎㅎ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은 이미 겨울 코디에 필수로 머플러를 착용했데,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 디테일, 브랜드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선택 폭이 넓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것 같더라구! 그렇다면 다양한 디자인의 머플러를 어떻게 코디해야하는지! 추천 코디를 같이 볼까? 1. 치키타 - 코듀로이 머플러 치키타는 옛 복식의 고즈넉한 매력을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멋스러운 고급 캐주얼을 지향하며, 탁월한 소재 선택과 견고하고 깔끔한 봉제 퀄리티를 항상 준수해,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야 코듀로이 원단으로 제작된 치키타 브라운 컬러의 머플러는 피부에 부담이 없는 코튼 100%로 제작되었으며 캐주얼한 코디나 아메카지룩에 잘 어울리는 머플러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7?affiliate=naver_DA3 2. 헤지스 - 울혼방 머플러 헤지스의 HIS 라인은 고급스럽고 우아하지만 세련된 감각을 잃지  않고 전통을 존중하며, 클래식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위트 있는 개성을 추구해 헤지스의 머플러는 니트의 짜임이 돋보이는 솔리드 컬러 바탕으로 시티보이룩에 가장 잘 어울리며 밋밋한 코디나 무채색 컬러의 코디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 3. 코케트스튜디오 - 로고 헤어 머플러 코케트스튜디오는 '매력적인, 멋 부리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소년은 철들지 않는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모던 룩을 기반으로한 믹스 매치를 더한 새로운 룩을 제안해 이 철학은 코케트스튜디오 제품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 브랜드 로고인 레서 판다 캐릭터 자수와 헤어 디자인으로 정말 매력적인 겨울 아이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  맨투맨과 데님, 컨버스로 코디한 룩에 매치를 한다면 한층 더 캐주얼한 무드를 낼 수 있어 올겨울 톡톡 튀는 코디를 원한다면, 코케트스튜디오 머플러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317?affiliate=naver_DA3 4. 아브라함문 - 메리노울 숄 머플러 아브라함은 영국의 유서 깊은 브랜드로 180년을 이어온 머플러 전문 브랜드로 머플러 원단을 위해 양의 양육부터 머플러의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유일한 브랜드로 뿌리 깊은 역사 속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 체크 패턴이지만 캐주얼한 느낌보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한 아브라함 머플러는 미니멀룩과 세미캐주얼한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야! 부담스럽지 않는 컬러 배치와 하단 헤어 디테일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아브라함 머플러의 가장 큰 매력이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002?affiliate=naver_DA3 5. 리끌로우 - 울 100% 체크 머플러 리끌로우는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아이웨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리끌로우의 머플러는 천연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단열성과 발열성이 우수하고 향균, 탈취 효과가 강점이고 또한 가벼운 착용감과 적당한 두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미니멀한 디자인, 과하지 않은 패턴 디자인으로 깔끔한 겨울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야!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3?affiliate=naver_DA3 ▼스타일크루의 다양한 F/W 제품이 궁금하다면?▼ https://www.stylecrew.co.kr/main?affiliate=naver_D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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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따라입는 연예인 패셔니스타 겨울패션★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연예인 사복 패션 관련 콘텐츠로 돌아왔어! 유독 우리나라에는 패션 감각이 뛰어난 연예인들이 참 많은거 같아! 그래서인지 연예인들 인스타그램 피드 속 아이템들은 순식간에 품.절.대.란 그만큼 코디를 참고하기 정말 좋은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지! ㄴㅇㄱ 와.....! 1. 배우 차정원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배우 차정원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모든 계절에 본인의 패션 철학을 녹여 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심플하면서 깔끔한 스타일을 고수해서 그런지 미니멀 시크룩을 주로 즐겨 입어 겨울에는 유독 코트를 많이 착용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코트를 입을 때도 깔끔한 디자인과 코디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백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배우 차정원의 겨울 패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 2. 가수 강민경 옷 잘 입기로 소문이 나면서 패션 브랜드까지 론칭한 강민경은 파스텔톤의 옷을 즐겨 입기로 유명하지, 그래서일까? 인스타그램 속 강민경의 겨울 패션에서 밝은색 계열의 아우터들이 눈에 띄는 것을 볼 수 있어 평소 편안한 옷을 주로 즐겨 입는다라고 말할 정도로 과한 느낌보다는 내츄럴한 느낌의 코디를 선호하하며,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데님과 니트, 그리고 스니커즈 3가지로만 코디를 완성했지만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어! 3. 방송연예인 김나영 데뷔 초부터 패션 센스를 인정받아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트렌드세터가 된 김나영의 패션은 기존 톡톡 튀는 패션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김나영 인스타 피드을 보면 누구에게는 기본템이 될 수 있는 아이템도 자신만의 색깔로 코디를 하기 때문에 김나영만이 갖고 있는 아이템으로 착각 할 정도로 만드는 능력이 있지 특히 겨울에는 신발과 모자, 악세서리 등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를 많이 선보이며 코디를 보면 상의와 아우터의 완벽한 밸런스를 볼 수 있다고~ 4. 가수 제니 샤넬의 뮤즈답게 제니의 패션 센스는 아이돌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제니는 평범한 옷보다는 자신의 색깔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선호해서 인지 일반인에게는 다소 과할 수 있는 패션일 수도 있어. 그래서 더욱 더 제니의 패션 아이덴티티가 인정을 받고 있는 것 아닐까? 제니의 겨울 패션을 자세히 보면 패셔니스타답게 추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톡톡 튀는 제니만의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유니크한 디자인의 니트 한 장, 또는 두껍지 않은 아우터를 선호하며 가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목도리를  애용하지! 5. 가수 선미 매니시룩을 선호하는 연예인 중 감히 원탑이라고 할 수 있는 선미! 매니시란? 남성적이라는 의미로 자립심이 강한 여성을 표출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며, 평소 선미는 완벽한 각선미로 모든 옷을 소화 시켜버리는 것으로 유명하지 그래서인지 어떤 옷을 입어도 이질감 없이 느껴지는 것이 강점! 선미의 겨울 패션에서는 레더 재킷, 블랙 스타킹, 굽이 높은 워커 등 매니시한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는 아이템을 볼 수 있는데,그중 포인트는 본인이 입은 코디와 유사한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겨울 패션이 빛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수많은 양서류들을 멸종시킨 K-개구리(2편)
1편 여기 >> https://www.vingle.net/posts/4111738 무시무시한 항아리곰팡이가 한반도에서 왔다는걸 알게 된 연구진들. 그러나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이 있었다. 바로 어떻게 한반도에 있던 곰팡이가 먼 호주,남미,북중미에 퍼지게 된걸까라는 점이었다. 학자들은 항아리곰팡이가 퍼지기 시작한 시기를 50~120년쯤으로 추정했는데 마침 이 때가 개구리들이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거래되던 시기였다. "시발 간나 양키쉐키들 이거 놓으라우!" 그 중 한반도 토착 양서류 무당개구리는 화려한 발색과 쉬운 사육난이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결과 수많은 무당개구리가 해외로 수출되었다. 문제는 이 무당개구리가 항아리곰팡이를 보균하고 있었다는 것. 근데 어떻게 무당개구리가 멀쩡히 살아서 다른 나라로 넘어갈 수 있었던 걸까? 항아리곰팡이의 발원지인 한반도의 토착 양서류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항아리곰팡이와 싸워왔다. 옛날엔 한반도의 양서류들도 이 항아리곰팡이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갔지만,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ㅋ" 시간이 지나면서 "아 시발 뭔데"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진 양서류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그리고 그들이 번식하며 자손들도 마찬가지로 내성을 가지게 되었다. 결국 한반도의 토착 양서류들은 항아리곰팡이에 완전한 내성을 가질 수 있게 된것이다. 이 때,밀접해 있던 대륙인 유럽과 아프리카에도 항아리곰팡이가 퍼져나갔고, 결과적으로 유럽과 아프리카의 양서류들도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지게 되었다. 문제는 호주와 남미, 북미였다. 이 세 대륙은 아시아와 멀리 떨어져있어 항아리곰팡이가 퍼질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항아리곰팡이는 양서류들의 내성을 뚫기위해 병원성이 훨씬 강해진 무시무시한 존재였는데 이 항아리곰팡이가 무당개구리를 타고 청정지역이었던 호주, 남미, 북미로 퍼져나갔고, 결국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이 없던 양서류들은 더 강력해진 항아리곰팡이로 인해 떼죽음을 당했다. 치료법도 없고 걸리기만 하면 무조건 죽는 끔찍한 병을 유발하니 가망이 없다 생각했지만 다행히 호주, 남미, 북미에서도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진 개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양서류는 번식주기가 매우 짧다. 알을 자주, 그리고 많이 싸지르는 동물로, 이 덕분에 유라시아 지역의 양서류들처럼 항아리곰팡이에 내성을 가진 개체들이 빠르게 등장한 것이다. 대표적으로 호주의 초록눈청개구리가 절멸 수준까지 갔다가 피부의 향균단백질이 늘어나면서 개체수가 항아리곰팡이가 퍼지기 직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다른 개체들도 점점 내성을 갖추면서 양서류들은 어느정도 항아리곰팡이의 공포에서 벗어났으나,아직도 고립된 지역의 개체들은 내성이 없어 여전히 안심할 수는 없는 상태라고 한다. (TMI) 참고로 얘가 사람한텐 기생한 사례는 없는데, 그 이유는 항아리곰팡이는 사람의 평균 체온인 36.5 ~ 37.0도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기생한다 해도 4시간만에 죽기 때문에 피부병 발생시킬 틈도 없다. (출처) 휴 다행
미국이 낳고 이탈리아가 키운 브랜드, '홀루바'
이탈리아 브랜드하면 명품느낌의 고급스러움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미국 브랜드하면 미국만의 스트릿한 느낌의 캐쥬얼함이 떠오르지! 이 두개를 섞는다면??? 오늘은 미국에서 탄생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홀루바'라는 브랜드를 소개할게! 홀루바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1946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지역에 거주하는 로이, 앨리스 홀루바 부부에 의해 탄생되었어 이때 당시 미국인들은 사냥을 위해 방수와 방풍이 되는 기능, 모자가 달려있는 두툼한 패딩 종류의'마운틴 파카'를 애용했어,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마운틴 파카는 일상복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 중심에 마운틴 파카의 원형을 처음 만든 홀루바가 있었지! 70년대에 접어 들면서 홀루바는 할리우드 영화에 여러 차례 노출 되면서 전성기를 맞았으며, 영화 '디어헌터'의 로버트 드니로, '아이거 빙벽'의 클린트 이스트 우드가 홀루바의 익스트림 파카를 착용했어! 사실 홀루바의 아웃도어 산업은 군용으로 사용되는 침낭을 제작하면서 시작되었지! 작은 업체 규모로 사업을 시작했고 기능과 품질을 인정 받으면서 패딩, 배낭 등 전통 아웃도어 제품을 전개하면서 지금까지 이르게 된 거야! 그리고 누적된 경력과 경험을 토대로 홀루바만의 고기술 나일론 소재, 고급 다운 패브릭을 이용하면서 패딩 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지! 앞에서 소개한 내용처럼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리티지 패딩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시작은 미국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제품 안에서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현재는 이태리 라인과 미국 라인으로 나뉘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해! 홀루바의 아우터들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그 속에 묵직함과 탄탄한 보온성, 그리고 헤리티지 감성이 넘치는 복각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어 ㅊㅊ 특히 헤리티지 마운테이너링 아우터와 콜로라도 패딩, 머스탱 패딩 등은 홀루바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로 아웃도어와 캐주얼, 실용, 기능성을 모두 잡아냈지!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홀루바' 의류를 스타일크루에서 지금 확인해 보는 건 어때? https://stylecrew.co.kr/event/440?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