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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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에 있는 스타벅스의 비밀.jpg


메뉴도 비밀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애 메뉴는 바닐라라떼랑 레몬파운드케잌..
맛잘알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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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cia애들도 당이 필요한 거 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는구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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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연년생으로 가졌는데 짐승같다는 회사 선임
17개월 차이로 연년생 자녀를 둘 예정인 엄마에요.. 아직 둘째는 뱃속에 있고 다음달 출산 예정이에요. 다음달에 출휴 들어갈 예정이라 아직 출근하고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 선임한테 짐승이란 소릴 들었어요. 진지하게 짐승이라고 한건 아닌데 오늘 동료들끼리 같이 밥먹는데 솔직히 둘째 임신소식 듣고 짐승 같았다며 농담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정말 기분나빴어요.. 솔직히 계획하고 열심히 둘째를 가지려 한건 아니였어요. 운이 따라주면 갖고싶었죠. 터울은 너무 나지않게 자녀 2명을 원했었으니까요. 생각보다 일찍 찾아와주긴 했지만 너무 기뻤어요. 저는 제가 연년생을 가져서 이러는게 아니라.., 전부터 남들이 연년생 터울이라고 짐승으로 느껴진적 없었어요. 저에게 짐승같은 사람들은 터울이 기준이 아니라 대책없이 줄줄이 아이낳는 사람들이였죠. 제가 그 선임이랑 따로 티타임 가지면서 가볍게 얘기했어요. 대리님 아까 농담으로 하신 말이여도 짐승이란 표현은 좀 아니였던거 같아요ㅎ 하면서요.. 그랬더니 정색을 하네요. 본인도 출산 해봤지만 출산 후 관계 생각은 1도 안났다고 지금 애가 3살인데 이제 성욕이 생길까 말까라고. 솔직히 아기 7개월때 관계갖는거 보면 다들 짐승이라고 생각할거라고. 임신이 7개월때 된거지 관계는 그 전부터 한거 아니냐고. 그게 짐승이지 뭐냐고 등등... 기분나쁜말은 다 들었네요.. 곧 제 퇴근시간이여서(단축근무) 어영부영 답은 못하고 퇴근했는데 계속 기분이 나쁘고, 뭐라 하고싶은데 해도 되는걸까요? 급하게 추가해요1))) 첫댓글 달린거 보고 오해의 소지가 있을거 같아 바로 추가합니다 ㅎㅎㅠ 이 대리님은 저랑 다른부서에요. 다른 업무를 하고있지만 가까워서 자주 대화하고 어울립니다. 일적으론 전혀 무관해요.. 하지만 저희회사는 좀 고리타분하다할까요ㅠ 다른부서여도 사번이 나보다 높으면 심하게 깍듯합니다. 다 마음에 드는데 이 부분이 별로인 회사네요ㅠ 또 첫아이 출산후 출휴 3개월만 쓰고 복직했어요. 제 빈자리 3개월은 계약직 직원분이 매꿔주었구요. 중요한 부분을 빼놓고 적었네요.. 최대한 간단히 쓰려던게 실수였어요. 추가2)))) 휴... 익명이니 짐승이라고 하시거나 비난하신분들 이해합니다.. 실제로 제 얼굴보고 그런말 하실분들은 아닐거란거 아니까요.... 또 추가글을 달게 될줄은 몰랐어요. 일단 계약직은 3개월전에 채용합니다.. 가능한 인수인계를 완벽히 하기 위함이죠. 첫 아이때도 마찬가지였고, 지금도 인수인계를 거의 다 마친 상태에요. 임신 중 단축근무때도 피해를 주진 않았습니다. 제가 퇴근한다고 해서 제 업무를 다른팀원이 하지않기 때문이에요. 피해를 준거라면 일찍 퇴근해서 업무 분위기를 깬 것..? 단축근무나 출휴로 아마 업무차질은 크게 없을거같지만, 그럼에도 제 빈자리가 느껴지는건 정말 죄송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팀원들이 저에게 크게든 작게든 베풀었던 배려도 감사하고 또 감사했어요. 그래서 임신전때보다 더 열심히 일했고 실수없게 일했어요. 또한 감사의 의미로 간식도 자주 돌렸고, 출휴 들어가기 전 단체선물도 드렸습니다. 배려가 당연한것이 아님을 알아서요... 게다가 제 팀원들 중 반 이상이 여성분인데 대부분이 이미 출산을 경험하셨고.. 복직 후 육휴 분할 사용 등으로 배려를 많이 받은 분들이세요. 제가 이 글을 쓴것은 연년생 임신했다고 자랑하려고 쓴게 아닙니다... 상황을 떠나서 짐승이란 표현은 분명 잘못된것이 맞잖아요. 어떻게 말해야하나, 그냥 넘어가야 하나 이런부분에서 조언을 얻고자 쓴 글이였어요. 본문보시면 알겠지만 그 선배 역시 3살짜리 아이가 있는 워킹맘입니다. 굳이 구구절절 쓰지않았어요. 3살짜리 아이가 있다는것만 봐도 적어도 그 선배도 출휴는 썼다는 뜻이니까요. 근데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그 선배는 출휴 3개월 후 복직, 얼마안되서 갑자기 육휴 1년 쓰겠다고 하고 육휴들어감, 육휴 5개월차에 갑자기 6개월차에 복직하겠다고 분할사용.. 잘 근무하다가 갑자기 남은 4개월 쓴다고 휴직... 제가 이런내용을 쓰지않은건 이런이력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필터없이 회사사람들 앞에서 짐승이란 단어를 사용한게 잘못된것이기 때문이에요. 미래에 어떤일이 생길지는 예상할수 없지만 저는 차라리 육아휴직 2년을 쭉 사용할 예정이에요. 그나마 분할 사용보단 쭉 사용하는게 팀원들한테 덜 피해를 주는거더라고요. 아니면 아예 안쓸수도 있고요.. 그리고 몸회복 얘기도 잠깐 할게요. 저는 수술로 출산을 했는데, 우려했던 거완 달리 무통주사를 빼고도 통증이 거의 없었어요. 산후통도 없었고요. 그래도 혹시몰라 입원1주, 조리원3주, 퇴소 후 시터고용으로 3개월간 몸 회복에 집중했더니 임신전이랑 다름을 못느꼈어요.. 그렇다보니 비교적 좀 이르게 둘째를 갖게 되었던것도 같네요. 몸 회복 완벽히 하려면 1년 걸린다는 말은 저도 들었었는데, 건강하다보니 안일했던 것도 있어요. 아마 둘째 낳고나면 급격히 안좋아질수도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ㅠㅠ 이러나 저러나 제 사정이고 이럼에도 짐승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어요. 근데 그런말을 입밖으로 내뱉는 사람도 짐승 아닐까요... 출휴와 육휴라는 제도 때문에 그 선배를 옹호하시는 건 조금 불편하네요.. 그래도 하나의 의견이니 이해하겠습니다.. 시간내주셔서 댓글달아주신거 감사합니다 ㅊㅊ 네이트판 모야 말을 해도 왜 저딴 식으로 함? 아니 육휴땜에 빡친다 해도 저런 말은 하면 안되는 거 아님? ㅈㄴ 무례함의 끝판왕인데 성희롱 아니냐
콜센터 근무하는 직딩들 공감되는 짤
이름 물어보면 쫄릴 줄 아나본데 진짜 절대 아님 ~ 아니 규정상 안내를 해야 한다고 새끼야 그리고 니가 물건 사기 싫어서 불량이라고 하는 건지 아닌지 우리는 몰라서 검품을 해야 한다고 제발 좀 아 예 소보원 민원 접수 하세요~ 제발요~ 전화는 빨리 끊어주세요~ 얼탱이 없는 소리하면 같이 얼탱이 터짐 ^^... 도움 드리기 어렵습니다 고갱님? 안 되는 거 못하는 거 떼 쓰지 말고 제발 끊어주세요 장콜 되면 저 욕 먹습니다? 해외직구가 언제 올지는 나도 몰라 너도 몰라~ 좀 기다려라 직구가 일주일만에 뚝딱 오니? 요즘 코로나 때문에 물류 밀려서 통관도 늦게 된다고 할많하않 ^^.. 64비트는 해독이라도 할 수 있지 32비트로 갈겨놓으면 이전 상담사한테 메신저 날려야 됨 이러다 걔네랑 우리 파트장끼리 싸우는 경우도 간혹 있음 ㅎ 근데 진짜 이력은 양식 지켜서 좀 남겨주라 니만 알아보게 쓰지 말고 + 니가 말을 개떡같이 하셨어요 고객님 출처: 쭉빵 하 콜센타에서 근무는 안하지만 다들 진짜 하...^^.... 스트레스 어마어마하실듯,,...ㅠㅠ 이름은 왜 자꾸 물어봐 참나 진짜 주변에 상담 콜센타에서 엄청 오래 일한 지인 있는데 진상들 얘기 들어보면 렬루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ㅇ<-< 어휴......... 인간들 증말.... (할많하않)
한국 식단이 나트륨 과다 섭취라는 통계의 진실.jpg
한국인은 세계 랭킹안에 순위조차도 못 듬. 괴상한 조사단체에서 잘못된 조사법으로 만든 찌라시 자료로 우리가 미국, 일본보다 나트륨 섭취량 높다~ 하지만 해외여행가서 다른 나라 음식 단 한 번만 먹어봐도 개소리인 거 바로 체감옴 뭐? WHO 권고 섭취량보다 높아서 아무튼 위험하다고? 아프리카같은 최빈국 아닌 이상 대부분의 나라가 권고 섭취향 한참 초과해서 쳐먹는 중임^^ 건강상 줄여서 안 좋을 건 없지만 사실상 물부족국가 헛소리의 재탕임 + 우선 한국인 나트륨 섭취량에 대한 문제 제기가 처음 이뤄진 시점(2000~2010)의 한국인 일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5g에 근접(2010년 4831㎎)하여 확실히 많았고, 세계 최상위권이었다. 이때를 기준으로 한다면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확실히 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현재의 한국인 나트륨 섭취량'은 3274㎎(2019년 국민건강영양조사)으로 10여년 사이에 빠르게 줄어들었으며, 현재의 한국인 일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 평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다. 래 더쿠 글 끌올함! 추가 ㅊㅊ 더쿠 모야 또 속았네 ㅁㅊ 어쩐지 일본가서 라멘 국물 먹고 오쓰바 소태아님? 하고 기함을 했는데 글구 미국 피자도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올라 짜지 않음? 과자들도 혓바늘 날 것 처럼 짜고 ㅇㅇ 왜 자꾸 속이는겨 할일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