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ic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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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 Ferrer(이브라힘 페레) 음악이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 쿠바 체게바레, 노인과 바다 그리고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나라 쿠바 그 중 하바나는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 입니다. '환영받는 사교 클럽' 이라는 뜻을 지닌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은 쿠바 음악계의 백전 노장들로 구성된 아프로-쿠반 째즈구룹, 1997년에 낸 동명의 음반으로 순식간에 세계적으로 30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으며 그래미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를 카리브해의 열풍으로 몰아넣습니다. 미국, 유럽에서 열렸던 이들의 콘서트는 연이은 매진, 2000년 호주 올림픽 아트 페스티벌의 개막무대를 장식했고 이름 뜻 그대로 어디에서나 환영받게 된 ' 부에나 비스타' 는 세계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브라힘 페레는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의 보컬리스트로 그의 유작앨범이 된 "Mi Sueno" 2005년 사망한 그에게 유작앨범이 사후 2년만인 2007년에 출시 됩니다. 그에대한 좀더 상세한 얘기는 다음편에 다시한번 하기로 하고 오늘 그와 그의 부에나 비스타 그리고 유작 앨범 "Mi Sueno(나의 꿈)" 중 'Alma Libre (자유로운 영혼)'을 자유로운 영혼이 링크 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이 앨범 전곡 모두 지금같이 시원한 바람이 부는 석양 물드는 시간에 감상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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