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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왕, 너도 될 수 있어!
안녕! 오랜만에 찾아뵙는 나는 바로 빙9 아무것도 모르는 코찔찔이로 보이겠지만 이건 그냥 비염때문이라9! 알 건 다 아는 빙구가 준비한 건 바로 바로 11월의 탑댓글 모음 카드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지만 댓글은 그렇지 않잖아 댓글도 우리 빙글러들의 소듕한 창작물인데 그냥 지나가는게 아쉽더라9 이렇게라도 모아보고 싶었다9 ( ⁼̴̤̆◡̶͂⁼̴̤̆ ) 자 그럼 어떤 댓글들이 우리 빙글러들의 공감을 많이 받았는지 같이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5때? 1. 안하무인 중학생들의 행패! 내가 당했다고 생각하면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는 사건을 소개한 카드에 달린 맞말 대잔치들 맞말맞말 교화는 교화고 처벌은 처벌이지 언제까지 이래야 하냐9 ㅠㅠ 2. 신입사원 환영 회식때문에 일찍 퇴근하는데 자기는 일찍 퇴근한다고 약속 잡았으니까 회식 못간다는 신입사원(????) 얘가 이상해요 내가 이상해요? 탑댓을 보니 신입사원이 이상한 게 맞나 보다9! 3. 엄마 아빠 다 없어서 고아원 가는 아이에게 소송을 거는 보험사 세상에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냐9ㅠㅠ 한 마음으로 같이 안타까워 해주는 댓글들이라9 4. 내로남불 배달 오토바이 오래오래 모두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9! 위험한 주행은 금물! 5. 광주에 무지개가 뜬 날 사과도 안하고 가다니 속상하다9... 6. 초딩이 작정하고 사기를 치는데 오프라인에서는 모두 봐주라고 했지만 빙글러들은 참지 않지! 나도 못 참는다9! 7. 악덕 중소기업 사이다썰 말도 안되지만 돌아가는 회사들이 이렇게 있다9 8. 수영장 알바라고 해서 갔는데 만드는 알바 도서관 알바라고 했는데 도서관 짓는 알바도 있었9 ㅋㅋㅋㅋㅋ 9. 노올랍게 직설적인 독일의 성교육 마쟈마쟈 제대로 알아야 예방이 가능하다9 생각한다9 10. 내가 가자고 해서 간 거니까 이건 무슨 신박한 계산법이냐9 11. 말하는 가전제품들 다 준비해 관등성명을! 12. 너무 슬픈 광고긴 한데 그러니까 너무 슬픈데 이게 뭘 말하려는 광고냐9 ㅠㅠㅠㅠㅠ 13. 저렇게 고생하신 독립운동가분들인데 후손들 제발 좀 대우해달라9 ㅠㅠ 14. 딸같아서 그랬다 이런 딸같아서 그랬다라면 인정이라9! 15. 아니 형이 왜 여깄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짤 주인공이 빙글에 있었다9! 16. 범행 수법이 잔인하다면서요 왜때문에 형량이..? 맞말 인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다9 ㅠㅠ 17. 택배차에서 택배를 가져갔지만 바로 늬우치고 사과의 정석을 보여준 사람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라9! 18. 고양이는 요물이라9! ❤️❤️❤️ 19. 저기 손놈..? 맞말맞말 우리 빙글러 어르신들은 안 이러실 거라는 거 너무 잘 안다9 20. 14남매..? 차마 못했던 그 말 ㅠㅠ 사실 중간 중간 더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들이 더 있었는데 이래저래 논란이 될 수 있는 댓글들은 혹시 모르니까 가져올 수 없었어. 이런 겁쟁이 빙9여서 미안하다9 ㅠㅠ 어때? 모르고 지나간 댓글들이 꽤 많지 않냐구! 빙9의 창대한 계획은 이걸 매달 하는 건데 그게 가능하려면 빙글러 여러분이 도와줘야 해 RGRG? 혹시 알아? 다음달엔 바.로.당.신.의 댓글이 소개될지? 어떤 내용이든 마음에서 우러나는 댓글이라면 어느새 빙글러들의 손가락을 움직여 하트를 누르게 만들 수 있을 거라9 그게 바로 마법 여러분의 매직! 기대하고 있겠다9! 오늘의 탑댓글러들 모두 아주 멋있어 칭찬해! @mandoojoa @ssem7 @wolf3695 @Skella @roygi1322 @SeoNate @MHKing @assgor900 @tomato7910 @silvan00 @atthepolar @sunmommy @limegreen2662 @ys7310godqhr @Ustias @suhobaram @dmsdkdkvkxm3 @banya0310 @silvership @journeyman07 @lililillililil @gwangpungk @aazazel 그럼 그냥 가기 아까운 오늘의 제목학원 이 짤의 제목을 정해보라9! 코비드 백신을 맞고 나오면서 코로나를 불태워버리는 상상을 하는 빙9
혼돈의 오스트리아 근황.news
네덜란드에서는 코로나 재봉쇄가 시행되자 반대시위가 벌어졌고 경찰들은 실탄까지 쏘며 진압을 함. 이 시위는 벨기에, 덴마크, 이탈리아까지 확산됨. 가장 상태가 심각한 곳은 오스트리아 방역조치 완화 전만 해도 두자리수 확진자였는데, 풀자마자 만명대로 폭발함. 결국 오스트리아는 EU 국가중에선 처음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재봉쇄 조치도 단행함. 목표는 단 하나. 백신 접종자들에게 안전한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음날 수도 빈에서 대규모 반대 시위가 일어남. 백신 의무화가 자유 침해라는 것. 그냥 봉쇄에 지쳐서 반대시위에 나온 사람도 있었음. 필수적인 경제활동 외에는 24시간 외출 금지 조치를 실시해서 거리도 한산해짐. 봉쇄조치를 위반하면 벌금이 우리돈으로 최대 200만원이 나옴. 포장을 제외하고는 식당 내에서 식사도 할 수 없음.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시민. 남친과 데이트한 지 아홉 달이나 지났다며 불평하는 시민. 한편 이렇게 폭발한 오스트리아의 신규 확진자 중 5살부터 14살까지의 어린이들이 노인보다 5배 이상 더 많음. 이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5~11살 아동한테 백신 시범접종까지 시작함. 안심하는 학부모. 오스트리아 공영방송은 백신 접정을 독려하기 위해 주택, 자동차가 걸린 백신 복권 추첨까지 진행함. ㅗㅜㅑ한 인센티브도 함. ㅊㅊ 루리웹 모야 만명대로 폭발이라니 ㄷㄷ 안티백서들이 진짜 엄청 많은가보네 자유하고 방종을 구분 못하는 인간이 정말 많다
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운영자의 유방암 말기 판정으로 폐업을 하게 된 마트에 인근 맘카페 회원들이 찾아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위로가 이어졌다. 24일 경기도 용인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한 맘카페에는 ‘폐업을 앞둔 마트 사장님을 위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달 말 폐업을 앞둔 한 마트에서 생필품 구매를 부탁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이 마트는 마음 좋은 부부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몇 달 전 아내분이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이 생업으로 계속 마트를 운영하려 했지만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초등학생 4학년 자녀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커져 아이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계획 없이 폐업하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편분의 소원은 폐업 전까지 반품 불가 상품들을 비롯해 가게 내 물품들을 가능한 한 많이 파는 것”이라고 알렸다. 맘카페 운영진은 이 글을 공지로 띄웠다. 사연을 접한 회원들은 “내일 꼭 가봐야겠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말에 현금 들고 다녀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연이 처음 올라온 24일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맘카페에는 해당 마트의 방문 인증 글이 약 70여 개 올라왔다. “마트 사장님이 우셨다”, “마트가 매우 분주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저도 동참했다” 등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보육원에 기부한 회원도 있다. 회원 B 씨는 “마트에서 구입해 기부하자는 아이디어에 몇몇 분들이 바로 연락을 주셨다. 조금 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했다”는 글과 함께 62만 원어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ttp://naver.me/5vOZUSE3 출처 : 더쿠 세상이 아직 이런 분들 덕분에 돌아가나 봅니다.. 부디 쾌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