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10,000+ Views

흑인들이 말해주는 동양인 인종차별 대처법



진짜 씁쓸하고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2021년에 인종가지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가끔 커뮤에 인종차별 대응이라면서 사이다썰 올라온 것 보고
따라했다가 진짜 큰일날 수 있으니 열받고 속상하지만 그냥 귀 닫고 지나가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출처 : 이종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시안 혐오 이전에 중국짱깨들 혐오로 다수 나머지 아시안들 피해보는 형국 아닌가? 결국 중공짱깨가 원인이지
@mindledd 인종차별 당하는건 싫은데 짱깨 등등의 혐오표현은 막 쓰고 싶지? 이중성 쩐다 ㅋㅋㅋ
@aazazel 짱깨를 설마 인간취급하고 싶은건 아니겠지?
@mindledd 코로나 이전에도 아시안들은 차별 당했었음...코로나 이후 더 심해진 건 있는데
아시안 혐오에 중국지분이 넘사벽이지
저게... 2021년도 미국의 현실이란 말인가... 후진국도 저런 후진국이 없구만...
@yonghee890412 미국이 경제력과 국방력으로 선진국 이미지가 강한게 사실이지만 문맹률 또한 높은것도 사실이죠. 그때문에 자막으로 봐야하는 외국영화가 인기를 못 얻는 거구요. 저 역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선진국을 따지는건 좀 회의적이네요.
https://youtu.be/0zhAHwpRKJQ 영알남님 채널이네요. 여기 원본있습니다. ㅎ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여러분, 충남 어디까지 가봤어요? 저도 다 둘러봤다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충남에는 계절마다 예쁜 곳이 넘쳐나더라고요.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충남 가을에 가기 좋은 여행지 베스트 8입니다. 더불어 충남 여행도 하고 사진/ 영상 공모전에도 참여해 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 충남, 어디까지 가봤니? 영상, 사진 공모전 ✔ 접수 기간: 2020년 5월 17일(월) ~ 10월 29일(금)까지  ✔ 참가 자격: 충청남도를 사랑하는 누구나 ✔ 공모 주제: 충남의 관광지, 문화 유적지, 축제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나만 알고 있는 충남의 관광 명소면 어디든   ✔ 출품 한도: 사진은 1인 5점 이내, 영상은 1인 3점 이내 출품 가능 ✔ 영상 규격: 30초에서 3분 이내 ✔ 공모 방법: 충남 관광 홈페이지(tour.chungnam.go.kr)을 통해 접수 가능합니다. 1️⃣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 입장료 무료 ✔ 사방댐으로 형성된 호수로 주변 메타세콰이어가 아름다움 2️⃣ 공주 불장골저수지 ✔ 입장료 무료 ✔ 호수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엔학고레 카페가 있음 3️⃣ 공주 청벽산 (공주 일몰맛집) ✔ 주차 - 청벽가든 ✔ 2,30분이면 오를 수 있는 등산로이지만, 매우 가파름 4️⃣ 부여 성흥산성 (부여 일몰맛집) ✔ 주차장에서 포토존인 사랑나무까지는 도보로 10분에서 15분 5️⃣ 부여 백제문화단지 ✔ 입장료 대인 6,000원 ✔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함 ✔ 백제문화단지 옆에는 롯데아울렛 부여점이 자리함 6️⃣ 신성리 (서천 노을맛집) ✔ 입장료 무료 ✔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 하나로 금강 하굿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갈대밭이 그외 충남 가볼만한곳 https://www.youtube.com/watch?v=kZFahuj3i2E&t=363s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
[펍 여행 일지]: 36. ASHTREE - 한국에서 수제 영국 맥주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밖에 나와 펍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2천 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도저히 저녁시간에 펍을 가기 쉽지가 않았는데, 오랜만에 평일날 조퇴할 수 있어서 평일 오후 사람이 없는 시간에 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바로 아쉬트리(ASHTREE)입니다. 아쉬트리는 서울 구의동에 위치하고 있는 펍 겸 양조장입니다. 어떻게 보면 브루펍(BREWPUB)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펍 내부 인테리어는 카페를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넓은 공간을 보여줍니다. 지하 1층에는 이렇게 양조 시설을 갖추고 있고, 제가 갔을 당시에는 한창 병입 작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메뉴판을 보시면 이렇게 다양한 맥주가 준비되어 있고, 전부 영국 맥주 스타일을 서빙하고 있어서, 사실상 영국 맥주 불모지인 한국에서 몇 안되는 영국 맥주 서빙 펍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애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스타일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맥주 뿐만 아니라 커피, 다양한 음식도 가능하니, 점심이나 오후에 커피 드시러 와도 괜찮을 거 같애요. 저는 이날 첫뻔째로 마셨던 맥주는 라이트 비터 1895 캐스크 버전입니다. 해당 맥주는 영국 1890년대 에일 맥주 스타일을 컨셉으로 만들어낸 맥주인데, 구수한 몰트 캐릭터가 매력적인 맥주입니다. 또한 이걸 캐스크 서빙으로 서빙되는 맥주인데요. 여기서 캐스크 에일이란, 현대 케그 방식으로 서빙되는 것이 아닌 나무 통인 캐스크에서 서빙되는 맥주로 핸드 펌프로 맥주 서빙하기에, 오직 맥주 양조에서 생성된 탄산만 함유 되어 있어, 극강의 음용성과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핸드 펌프로 맥주를 서빙합니다. 이렇게 사장님이 캐스크 버전과 일반 케그 버전을 함께 주셨는데, 확실히 캐스크 버전은 정말 쉽게 마실 정도로 상당히 높은 음용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교해서 마시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써머세종입니다. 이 맥주는 레몬 그라스와 히비스커스를 넣은 상쾌한 세종인데요. 현재 가장 유행하는 세종 부재료 레몬 그라스를 사용하여 만든 맥주이기에, 상쾌하면서 은은한 풀 향기와 레몬 시트러스 향을 동시에 느껴져 여름에 정말 어울리는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궁니르 입니다. 이 맥주는 엑스트라 인디아 포터인데요. 현재는 사실상 전멸(?)수준의 스타일이지만, 흑맥주의 고소하고 훈제 향의 몰트와 홉에서 느껴지는 향긋한 홉 향이 매력적인 스타일입니다. 현재는 포터와 인디아 페일 에일이 각각의 특징을 강조하는 방향성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2가지의 매력이 혼합되어 있는 맥주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어서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3가지 맥주를 마셔봤는데 맥주 하나 하나 매우 매력적이었고 이날은 시간이 부족해서 다 마시지 못 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해서 모든 맥주를 하나씩 맛 보고 싶네요. 다음에는 또 다른 펍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raft Beer Pub | Ash Tree Brewery | Guui 펍 주소: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49길 22 영업시간: 평일 11:30 - 00:30 토요일 11:30 -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