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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한 줄

여자는 신체의 각선미로만 평가받는 그런 대상이 아니에요. 그들도 누군가의 아내이자 딸, 언니, 할머니, 이모, 손자, 손녀에요. 모두의 어머니이죠. 전 스트립퍼의 팬티 안에 돈을 넣어주는것 보단 잠잘 때 아내의 숨소리가 더 좋습니다. - 호머 심슨(Homer Simpson)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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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보다못한새끼들
평가받길 원하지 않는디
그렇군요 잠잘때 아내 숨소리가 어떤지 궁금하군요
심슨 제작 울나라에서 함
각선미로 평가받길 원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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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식초’ 어떤 집에나 식초 한 병 있지요. 식초는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먹던 식재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식초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식초의 효능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식재료 ‘식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 알려드릴께요. 01 된장국 맛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보 주부들을 위한 비법 하나. 친정엄마가 끓인 것과 달리 자신이 끓인 된장국은 왠지 밍밍하다면 된장국에 식초를 아주 조금만 넣어보자. 식초의 양을 1인분에 1방울 정도로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난다. 된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기 전에 파와 함께 넣으면 된장국이 파르르 끓어오르며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2 시든 채소 싱싱하게 살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냉장실에 있던 채소를 장시간 꺼내놓으면 수분을 잃고 축 처져 신선함이 떨어져 보인다. 이럴 때는 차가운 물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진다. 03 바삭한 튀김옷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만들고 싶다면 식초를 적극 활용하자. 반죽 1컵에 1작은술 비율로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재료에 옷을 입혀 튀기면 바삭바삭 맛있는 튀김이 완성된다. 시큼한 향은 날아가고 깊은 맛은 살아난다. 04 입맛 돋우는 드레싱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웰빙 시대답게 ...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 후춧가루, 소금으로 .... 새콤한 맛이 입맛도.... 05 오래된 재료 잡내 없애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묵은 쌀로 지은 밥에서 나는 군내를 없앨 때도 식초가 유용하다.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밥을 지으면 햅쌀로 지은 듯 포실포실 윤기 나며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오래된 재료나 음식의 갖은 잡내를 없애는 데도 요긴하다. 06 껍질째 먹는 과일 씻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에 영양분이 가득하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보통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면 식초의 살균 효과를 활용하자. 흐르는 물에 과일과 채소를 씻은 뒤 볼에 물을 받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간단하게 농약 걱정을 덜 수 있다. 07 잎채소 싱싱하게 데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초록색 잎채소를 데칠 때도 식초가 한몫한다. 팔팔 끓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넣고 시금치와 같은 잎채소를 살짝 데치면 소금을 넣고 데쳤을 때보다 더 파릇파릇하고 색이 더 선명하며 비타민 C도 덜 파괴된다. 08 갓 지은 밥에 한 방울 넣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요즘은 아파트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 실내가 늘 따뜻하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아침에 한 밥이 저녁이면 상할 때가 있다. 혹시 상할 우려가 있다면 갓 지은 밥에 식초를 한 방울만 떨어뜨려 고루 섞어두자. 그러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다.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 것. 09 짜고 단 음식 간 맞추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조리하던 중 자칫 설탕을 많이 넣어 요리 맛이 너무 달 때도 식초를 활용한다. 식초를 약간 넣으면 어느 정도 단맛이 줄어든다. 짠 요리에도 마찬가지. 찌개나 국을 끓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짜면 물을 더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간이 밋밋해져 맛이 없다. 이럴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짠맛이 훨씬 덜하다. 10감자튀김에 레몬식초뿌려먹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맥주 안주로 최고인 감자튀김은 계속 먹다 보면 느끼하다. 이럴 때 칼로리 높은 케첩 대신 레몬식초를 살짝 뿌려보자. 기름으로 인한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감자의 고소한 맛만 남는다. 11 절임 조리 시간 줄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급히 요리를 해야 하는데 기본 절임 시간이 필요한 요리를 내야 한다면 식초를 살짝 뿌려주자. 물론 아주 조금만 넣는 것이 포인트. 이렇게 하면 절이는 기본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12딱딱한 재료 식초로조리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딱딱하거나 뻣뻣한 재료를 그대로 먹으면 입 안이 죄다 헐고 씹는 느낌도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식초를 넣어 조리한다. 식초는 재료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어 뼈째 먹는 생선이나 다시마와 같은 요리에 넣으면 좋다. 13 시큼한 김치찌개 맛내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김치찌개는 역시 신김치로 끓여야 제 맛이다. 갓 담근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이면 맛이 없어 인기가 없다. 익은 김치가 없을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신김치로 끓인 김치만큼 시큼하고 맛있는 찌개 맛을 낼 수 있다. 14 매끈한 생선 부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석쇠에 생선을 굽다 보면 생선 껍질이 눌어붙어 모양이 엉망이 되기 일쑤다. 석쇠에 식초를 살짝 바르고 생선을 올려 구우면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잘 익는다. 생선을 손질할 때 사용한 칼이나 도마에 생선 비린내가 남아 있을 때도 식초가 요긴하다. 식초와 물을 1:2 비율로 섞어 씻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가신다. 15 면발 탱탱하게 만들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라면을 끓일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면발이 붇지 않고 오랫동안 탱탱하다. 달걀말이나 지단을 부칠 때도 마찬가지. 달걀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고 달군 팬에 올리면 찢어지지 않고 고르게 잘 익는다. 16 달걀 삶을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터지거나 노른자가 파래진다면 식초를 넣자. 달걀 삶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으면 달걀껍질이 매끈하게 삶기는 것은 물론 껍질도 잘 벗겨진다. 노른자도 맛있는 노란색을 띤다. 17 햄 보관할 때 활용하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먹고 남은 햄을 냉장실에 그대로 넣어두면 칼로 자른 면이 미끈미끈해져 기분이 영 좋지 않다. 이때는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한다. 칼로 자른 면에 식초를 살짝 발라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도 처음 포장지를 뜯었을 때처럼 신선하다. 18 채소의 떫은 맛 우리기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연근이나 우엉, 토란과 같은 뿌리채소는 특유의 떫은맛이 있다. 그러므로 깨끗이 손질한 뒤에 반드시 식초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이렇게 하면 떫은맛은 빠지고 색은 하얗게 유지되며 아삭아삭하니 맛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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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현장을 목격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
10대 소년이 자기 여친을 언어적, 신체적으로 위협할 때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는 미국 프로그램이야! 실제 상황 아니고 배우들이 연기하는 거임 ‼️실제 상황 아니고 연기야‼️ 남친이 큰 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주위에 있던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바로 쳐다보기 시작함 남친이 폰 보여달라고 했다가 까이니까 폰 뺏고 자기 앞에서 하지말라고 화냄 급기야 여친이 싫다는데도 카페에서 억지로 끌고나가려고 함 그러자 지켜보던 남자가 바로 끼어듦 남자애가 “여친이 제 말 안들어서 그래요. 문제 없어요” 하자 무시하고 여자애한테 괜찮냐고 물어봄 여자애가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대답하자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하고 말해줌. 남자애가 “왜 이러세요;?” 하니까 바로 노려봄 남자애보고 “사람을 그런식으로 대하지마라. 저 애는 어리고 힘들어하고 있잖니.” 그리고 여자애보고는 네가 싫다면 카페에서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줌 남자애가 “당신이 뭔 상관인데요?” 하자 “왜냐면 내 여동생도 이런 상황을 겪었었으니까. 그게 내가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란다.” 그리고서 여자애를 데리고 구석으로 감 “넌 아직 어리잖아. 이런 일을 겪을 필요 없단다. 말도 안되는 일이야.” “엄마한테 데리러 오라고 전화할 수 있니?” 하고 물었는데 여자애가 “집이랑 좀 멀어요. 여긴 남친 차를 타고 왔어요.” 라고 대답하자 그럼 자기가 집으로 갈 차비를 주겠다고 함 진심 참어른인듯ㅠ - 이건 다음 상황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화내다가 분에 못이겨서 나가버림 지켜보다가 다가와서 “남친이 원래 폭력적이야? 혹시 널 때린 적도 있니?” 하고 물어봄 여자애가 몇 번 있었다고 자기는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함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니? 이건 네 잘못이 아니란다. 이건 옳지 않아.” - 여기서부터는 여자들 반응!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넌 더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애라고 말해주고 싶어. 스스로를 위해 용기를 내 봐. 뭐가 옳은 지 생각해보렴.” 말을 다들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하는지 모르겠어ㅠㅠ - 이 여자분은 남친한테 뭐하는 거냐고 대놓고 말함 남자애가 “별거 아닌데요. 얘가 제 말을 안들어서요.” 하니까 “그건 내 알 바 아니에요. 그 애를 거칠게 만지지 말고 그런 식으로 말하지도 마요.” 여자애가 괜찮다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하자 “아니요. 이건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이런 상황은 괜찮은 게 아니에요.” 하고 말해줌 - 이건 다른 여성 분! 남친이 자리를 뜨자 다가와서 말 검 “넌 어떤 남자애들한테든지 이런 ㅈ같은 취급을 받으면 안돼. 쟨 그냥 널 위협하기 위해 안달나있어. 누구도 너한테 그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된단다.” - 이건 또 다른 상황! 개인적으로 이 여성분이 가장 용감하신 분인 것 같아 남자애가 폰을 뺏으면서 거칠게 굴자 지켜보다가 다가옴 남자애가 있는데도 상관하지 않고 그냥 바로 다가오심. “뭐 하나만 말해줘도 될까? 넌 누구한테든지 저런 취급을 받을 이유가 없어.” 남자애 존나 어이+당황;;;;;; “네 잘못은 하나도 없어. 만약 네 부모님이 여기 있었다면... 나도 엄마거든. 만약 저런 남자가 내딸한테 저딴식으로 말했다면...” “어쨌든 넌 저런 애를 상대할 필요 없어. 이런 ㅈ같은 취급을 당하기에 넌 너무 예쁘고 어리잖니. 누구도 너한테 함부로 말할 수 없어.” 그러자 뒤에 앉은 다른 여성분도 끼어듦 “얘가 니 여친이라는 이유로 학대해도 된다는 거야? 이건 정서적 폭력이야.” 목도리한 여성분이 “너 그냥 나가주면 안되겠니? 네가 정말로 얠 사랑했다면 절대 그딴 식으로 행동해서는 안됐어.” 하니까 남자애가 결국 눈치보다 나감 남자애가 나간 후에도 여자애가 훌쩍이니까 계속 남아서 위로해줌. 심지어 검은 옷 입은 여자분은 16살이래 “이건 네가 자초한 일이 아니야. 네 남친은 계속해서 네 잘못이라고 책임전가 하겠지만 절대 네 탓 아니야.” “넌 행복할 자격이 있어.” - 유튜브에서 우연히 영상보다가 사람들이 여자애한테 건네주는 말들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글 써봤어.... 목도리한 여성분처럼 바로 개입하지는 못하더라도 만약 주위에서 이런 상황을 목격하게 되면 나도 꼭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음. ㅊㅊ 쭉빵 원본 영상
"존재의 의미에 대한 회의감을 어떻게 다루나요?"
무의미를 아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거칠게 말하면 인간이란 찰나 있는 유기물 덩어리이며, 삶은 기회조차 아니죠. 선택할 수 없는 탄생을 맞이한 우리는 진화로 형성된 알고리즘에 따라 움직입니다. 그 길은, 우리가 의식하기 전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죠. 지능, 성격, 겉모습,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발달...... 교통사고라도 크게 나면 아등바등 이어 온 시간과 생명에 부여된 무거운 가치가 우습게 모든 것은 끝납니다. 아랍 문명이 남긴 거대 석상은 소량 폭약에 형체 없이 사라지고, 수백 년 이어져 온 성당은 불타 무너져 내립니다. 오세아니아 대륙이 잉태한 생명의 신비함이, 불 속에서 숲과 함께 우리가 모르는 새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번식욕에 이끌린 착각이고, 도덕은 필요에 의해 도입된 것이며 아무리 수학이 발달해도 어떤 공리는 증명할 수 없지요. 의미의 껍질을 아주 벗겨내면 남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건 불가능하죠. 아무리 파헤쳐도 닿는 데가 있습니다. 예컨대, 저는 사랑이 생긴 진화의 과정을 알면서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미각과 포만감이 그저 살아가기 위한 자극이라도, 야심한 새벽 나가 먹은 국밥에 뜨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가 행복감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행복감이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이렇게, 존재가 가진 한계는, 실존을 바라볼 때 잊을 수 있습니다. 실존은 순간에 있습니다. 무의미 속에서 순간은 이어집니다. 순간에 어떤 의미를 쌓느냐, 그것이 실존하는 사람의 특권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작성자님은 세상을 해석하고 있으며, 무의미마저 하나의 의미로 쓰인다는 점을 스스로도 아실 겁니다. 즉 작성자님이 모든 의미를 지워낸 그 자리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이미 직접 지은 의미입니다. 그러니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꾸며진 의미라면 어떤 신기루를 어떻게 좇을 것인지. be가 가짜라면 적어도 어떻게 ing할 것인지. 도무지 멈출 수 없는 삶의 달리기는, 목표에 다가가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란, 달리게 하는 원동력일 수 있어도, 결국 잘 달리기 위한 마인드세팅에 불과하죠. 그러니 차라리 춤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ing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으니까요. 산타클로스가 가짜라는 사실을 깨달은 뒤에도 유년의 크리스마스는 참 두근댔습니다. 앞으로도, 산타의 상징에 설령 아무 실체 없더라도 모든 이의 크리스마스는 풍요롭겠죠. 물리학에 뜻이 있었다 하셨죠. 만약 다시 물리학을 공부하게 된다면, 중요한 것은 어떤 원리나 배움 자체가 아닙니다. 원리로 나아가는 과정, 그 지향 속에, 마땅히 찾고자 하는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신기루에 닿을 수 없을지라도 신기루를 사랑하는 길은 작성자님의 삶에 있기 바라며, 두 줄 요약 들어갑니다. 1. 그런 것(X as it)은 없다. 2. 그러는 것(X being it)만이 있다. 질문글도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간만에 너무 좋은 글을 만나서 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 :) 평소에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면 저런 글을 쓸 수 있을까요 ? 우리 모두 오늘을 삽시다 -
[책추천] 삶을 바꾸는 배움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어른이 된 우리의 삶을 배움으로 채워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의 일상에 스승이 되어주는 책과 함께 오늘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01 인생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새로운 내일을 열어줄 의미 찾기의 기술 무의미한 날들을 위한 철학 프랑크 마르텔라 지음 | 어크로스 펴냄 책 자세히보기> 02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우고 싶을 때 그가 바라본 세상에서 찾은 삶의 이야기들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펴냄 책 자세히보기 > 03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 때 고난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균형을 지키는 철학 스토아 수업 라이언 홀리데이 외 1명 지음 | 다산초당 펴냄 책 자세히보기> 04 오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을 때 보통 사람을 위한 품격 있는 일상 철학 품위 있는 삶을 위한 철학 토드 메이 지음 | 김영사 펴냄 책 자세히보기> 05 하루를 온전한 ‘나’로 살고 싶을 때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진짜 삶을 만나는 법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이진우 지음 | 휴머니스트 펴냄 책 자세히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책 추천받기! 클릭!>
[책추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성일권 대표의 pick!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르몽드 디폴로마티크는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시사지로서 세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독자들에게 세계를 보는 관점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이 전문시사지를 이끄는 발행인이자 편집인 성일권 대표는 세계를 바라보는 편견없는 시각으로 한 세기의 인문학사를 돌아보며 인류의 존재론적 의미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세기부터 현재까지 인문학이 남긴 자취 사상의 흐름을 따라가며 그 배경과 의미도 알게 될 책 비판 인문학 100년사 성일권 지음 | 르몽드코리아 펴냄 자세히보기 > 오늘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인문학적 영감을 채워줄 성일권 대표의 추천책 4권을 소개합니다. 눈감을 때 죽는 걸까, 모두에게서 잊힐 때 죽는 걸까? 당신에게도 세상을 등지고 사진에만 남은 사람이 있다면 여우들은 밤에 찾아온다 세스 노터봄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자세히보기 > “그게 왜 고통인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연약한 우리가 회피하지 않고 바라봐야 할 고통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펴냄 자세히보기 > 끝이 안 보이는 악순환을 끝내고 싶어서 존중하고 이해하기 위해 말을 거는 편지 나의 팔레스타인 이웃에게 보내는 편지 요시 클라인 할레비 지음 | 경당 펴냄 자세히보기 > 여자와 남자, 동물과 사람, 그 사이 평등은 어딨는가 권리를 외치려는 약자와 그 앞을 가로막은 공포에 대하여 물범 사냥 토르 에벤 스바네스 지음 | 책공장더불어 펴냄 자세히보기 > 지금 플라이북에서 빌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