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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대신 반바지 입은 대가는 200만 원'

노르웨이 ‘비치핸드볼’ 선수단은 최근 경기 중 무조건 비키니 하의를 입어야 한다는 국제 규정에 공식적으로 항의했다.

국제핸드볼연맹(IHF)에 따르면 비치핸드볼 여성 선수는 ‘경기 중 꼭 비키니 하의를 착용해야 한다. 비키니 하의는 밀착된 핏으로 다리 윗부분을 향해 위쪽 각도로 옷의 구멍을 잘라야 한다. 측면 폭은 최대 10cm 여야 한다.

반면 남자 비치핸드볼 선수의 규정은 좀 더 느슨하다. ’남자 선수는 무릎 위 10cm의 길이 규정을 지키며 너무 헐렁하지 않은 반바지를 입어야 한다.”

노르웨이 비치핸드볼 연맹은 이런 규정 폐지를 요구하는 운동을 오랫동안 추진해 왔다. 선수들은 ”비키니 팬티가 움직임을 제한하고 너무 불편하고 부적절한 시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 출처

남자 선수들 경기 모습

엉덩이를 12센티 이상 가리는 하의를 유니폼으로 입은 사진

다시 비키니 하의흘 입고 남자 팀과 찍은 단체사진.....


이게 2021년 맞나요?
남성팀처럼 움직임이 편안한 나시+반바지를 입으면 안 되는 이유가 대체 뭐란 말입니까
”경기 직전, 조직위는 벌금 수준이 아니라, 만약 우리가 반바지를 입으면 실격 시키겠다고 말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비키니 하의를 입어야 했다”
단체사진만 봐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여성팀의 복장이 불편하고 기괴하다는 걸 알텐데 말이죠.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자국 선수단의 결정을 응원했다.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선수를 대신해 벌금을 낼 예정이다. 
우리는 비치 핸드볼에서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선수들은 꼭 필요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불편한 비키니 하의를 입는 건 싫다’고.”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선수단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선수들이  편한 옷을 입고 뛸 수 있도록 국제 복장 규정을 바꾸기 위해 계속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노르웨이 핸드볼 연맹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인듯
국재연맹 진짜 시대 흐름 좀 읽고 규정 삭제 or 수정하시길..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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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가 더보기좋은데ᆢ 우리나라 협회도 선수편이 우선이였으면좋겠다 선수가있어야 협회도 연맹도있는거지
왜놈이 회장인가..?
뭐야 이거. 저기도 꼰대가 판치는 구만
규정을 반바지도 하나 만들고 저렇게 짧은것도 하나해서 팀별로 정해서 입을 수 있으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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