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5 years ago10,000+ Views
지난 밀란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버버리 프라섬의 2013 봄/여름 컬렉션입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또 사고를 쳤네요! 만물이 깨어나는 생동적인 봄을 연상케 하는 메탈릭 컬러를 셔츠 및 트렌치 코트, 구두, 샌들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 했고, 딱딱한 수트 위 젊은 감각의 블루종을 더해 영 제너레이션을 위한 룩을 제안했습니다. 계속해 인기를 끌고 있는 에스닉 풍 패턴 전개도 잊지 않았네요. 기본은 지키면서 새로운 변화를 계속해 추구하는 천재 수장 덕분에 버버리는 근래 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저도 예쁘다 못해 아름다운 옷을 입은 남자모델들 덕에 함박웃음이 <3
3 comments
와 메탈릭컬러 셔츠라니! 신선하네요
5 years ago·Reply
마지막 사진 가방이쁘네요ㅋㅋ
5 years ago·Reply
@paradis 베일리는 기존의 것도 새롭게 느끼게끔 만드는 천재가 아닐까요^_^!! @superharmony 전 모든 아이템이 다 예뻐요~~ 하나만 고를 수 없는 듯 ㅋㅋ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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