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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돌 스타일링의 역사와 현대 남돌의 스타일링.jpg
케이팝 노관심인 사람은 잘 모를 수도 있겟지만 요즘 남자아이돌 스타일링 대세는 다음과 같음 무족권 화려하게 이뿌게 블링블링 이쁘게 눈에 예쁜 펄 반짝이는 기본 그리고 앙큼한 노출 노출을 하더라도 구릿빛 피부에 깨벗는 오일맨은 대세가 아님 앤드 클겨 이즈 베이직 음방카메라에 겨털 한조각이라도 비추는순간 방송사고인것임 다리도 마찬가지임 다리털 ㄴㄴ임 요약하자면 최근 남돌 스타일링의 대세는 다음과 같음 "예쁘게" 그러다보니 궁금해졋음 언제부터 이런 스타일링이 흥하게 되었나???? 역사적으로 남자아이돌 스타일링이 이만큼 "예쁨"에 중점을 두고 이만큼이나 화려했던 때가 있었나??? 그것이 궁금하여 남자아이돌 스타일링의 역사를 좀 찾아보기로 함 일단 남돌의 조상이라하면 누가잇을까 아마 서태지와 아이들이지 않을가.... 그래서 찾아봄 서태지와 아이들/ 1992년 데뷔 엥 이럴수가 벌써 위의 이미지랑 비슷한것같음 존나아이돌같다 양싸가 꼴보기싫게 생긴건 차치하겟음 다만 다리털을 밀진 않은것같음 화질이 90년대라 장담은 할수없음 이럴쑤가 머리색도 요즘아이돌에 뒤지지않음 중간 알록달록 의상은 엔씨티 무대에서 몇번 본듯 서태지는 레이스치마같은걸 입고있고... 예쁜 베레모도 썼음 근데 나 이때는 시대상을 잘 모르는데 Hoxy 이게 원래 90년대 남자의 평범한 패션인가?? 검색해봄 음 아닌것같음 여튼...서태지가 레이스치마 왜입었는진 모르지만 아이돌 스타일링의 일환이엇던듯 그럼 서태지 다음 남자아이돌은 누가잇을가 아마 H.O.T. 아닐까 H.O.T. / 1996년 데뷔 헐랭방구 여기도 생각보다 꽤 세련됐음 장우혁 손목에 리본도있음 오마나 깜찍발랄 스타일링도 있음 와 ~!~!! 아이돌같당.~~!~!!~! 다만 아직까지 티나는 메이크업이라고 할만한것은 보이지 않음 볼따구에 물감도 메이크업으로 포함시킬 수 있을까.. 대박임 문희준 양갈래머리 함 이야 이뿌다 심지어 링귀걸이도 함 최근에도 저마이 큰 링귀걸이 하는 남돌은 없는데.... 당연함 지금 링귀걸이 유행아님 이쯤이면 적당히 본것같으니 넘어가보겟음 다음은 신화임 1998년 데뷔 여전히 놀람의 연속임 신혜성 머리 오졌다 요즘도 웬만큼 과감한 아이돌도 하기 힘든 장발에 포니테일임 근데 하나 의문 에릭은 머리에 뭘 뒤집어쓴건지 모르겠음 대박디박임 신혜성 헤어는 최근 음방에서 본것같음 앤디 머리에 구슬도 제법 앙큼상큼 러블리함 최근 남돌 스타일링에서도 꽤 자주 볼수있음 잔진은 머리띠도 했음 한수위임  이기다 못해 좀 많이 나감 여튼 지금까지는 나오지 않았던 메이크업이 등장한 것에서 장족의 발전임 근데 이건 화장이라기보단 분장에 가깝지않나 여튼 별로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없엇던듯 넘어가겠음.... 이제 동방신기임 2004년 데뷔 스타일링 상당히 평범함 평범 취소 은밀한 노출도 면에서 봤을 때 요즘 아이돌보다 앞서나감 최소한 요즘 아이돌 중에 유두피어싱한 아이돌은 못봄 그래도 일단 이때 시아준수 사자머리가 바수니들 사이에 굉장히 화제였던 걸로 기억나는데 예뻐보이고자 노력한 것은 확실한듯 영웅재중 포즈랑 헤어를 보셈 나는 이뿐 아이돌★☆이라는걸 강력하게 어필함 머리가 점점 길어짐 근데 이거 본인머리인가?? 내기억엔 붙임머리였던것같은데 확실하진않음 몇몇은 눈치챘겠지만 저 장발은 트라이앵글 때 머리임 충격과 공포였던 전설의 레전드 여튼 스타일링 면에서는 또 한발짝 나아간 것이 아닌가 뭐 그렇게 생각함 심지어 이걸보셈 최강창민 컴싸아라도 함!!!!!!! 이때가 2004년인데 2010년쯤에나 등장하는 컴싸아라를!!!!! 최소한 5년은 앞서감 물론 분장의 일환인지 진지하게 예뻐보일거라고 생각한건지는 알수없음 2006년 오정반합임 헐 벌써 쫌 쎄련돼보임 장발에 병지에 요즘아이돌st 염색모 이때의 수니들도 환장했던것으로 기억함 동방신기가 나왔으니 그 다음은 대충 슈퍼주니어가 아닐까 슈퍼주니어...이때가 2006년임 이때 김희철 이쁘다고 화제였던것같긴 한데 사진으로 봤을 때 나름 세련됨은 남았지만 스타일링은 상당히 시시함 딱히 혁신적인 건 안 보임 여전히 눈에 띄는 메이크업도 없고... 근데 이때쯤 히트한 아이돌 자체가 별로 없음... 이때는 솔로가수가 먹었던것같음 넘어감 2007년 빅뱅임 나름 힙합아이돌로 신선하게 나왔지만 어쩐지 스타일링은 더 시시해짐 거짓말 활동 때임 거짓말같이 시시함 +이거 거짓말 때 아니고 lalala 때(2006년) 사진이라함 거짓말 나왔을때 뉴스 사진으로 들고온건데... 사진까지 거짓이라니 난 뭘 믿어야하나 2007년 FT아일랜드임 2007년 그쯤 맞을거임 어우 이때는 왜이렇게 사진 기간이 정확하지 않은지 모르겠음 여튼 헤어를 그때 유행하던 느낌으로 세팅했지만 여전히 시시한 스타일링임 2008년에는 전국을 휩쓴 미로틱이 있었음 저 쉼표머리가 굉장히 이슈였음 굉장히 사진이 오일리하긴 한데 위의 시시한 스타일링보다는 뭔가 발전한 느낌이 나긴 함 아 이때쯤 쥐쥬래곤도 아이돌 스타일링에 한칼 했었음 나름 메이크업임 저 눈밑 속눈썹 그린게 화제였던것같고 뭔가 이런 머리띠 해서 빠순이들의 심장을 뒤흔들었음 이게 2008~2009 쯤임 그리고 샤이니임 2009년 줄리엣 때임 상당히 화려해졌음 이때 스타일링 돌판에서 굉장히 혁신적이었던 걸로 기억함 소년...아련...청량....누나 왜이러세요 느낌 그리고 같은 시기 투피엠 하트비트가 등장함 보이십니까?!!!!!!!!!!??!??!?!?!!!!!!!!!!!!!!! 메이크업!!!!!!!!!!!!!!!!!!! 드디어 본격적인 아이메이크업이 등장한거임 근데사실 투피엠이 본격적으로 시작한건진 모르겠음 걍 내기억엔 그럼 여튼 2009년 돌판에선 이노래가 짱먹었기때문에 이후에 큰 영향을 주지않았나 생각함 근데 이때부터 좀 .... 샤이니 루시퍼 / 2010 임 남돌 메이크업 과도기... 또는 암흑기라고도 할 수 있는 컴싸아라의 시대가 도래함 인피니트의 다시 돌아와(2010) 정말 화가 나는 메이크업임 이때는 별로 태닝이 유행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왜케 다들 컴싸아라와 함께 구릿빛 피부와 핏기없는 입술을 자랑했나 그것이 의문임 2010년의 유키스임 어째 2005년보다 촌스러운 의상... 스모키 하다못해 불에 싹 태운듯한 아이메이크업 핏기한점 없는 입술 그리고 왁스한통바른 헤어가 돋보임 틴탑의 향수뿌리지마 / 2011 큰일났음 암흑기가 굉장히 오래감 결국 대참사가 일어남 투피엠 아윌비백 2011년 a.k.a 우주게이 세기말도 아닌데 존나 미래지향적임 덕분에 현대인한텐 외면당했음 바로 그때 아까 시시하게 사라졌던 빅뱅이 힘있게 등장함 판타스틱 베이비 / 2012년 물론 위의 투피엠의 우주게이와 맥락이 크게 다르지 않은 징그러움이 남아있으나 스타일링이 상당히 쎄련돼졌음 이때 탑이 좀 탑으로 치고 나왔던것같음 뮤비를 보면 아이템들이 굉장히 화려하고 블링블링함 하지만 컴싸아라의 역사는 계속 유지됨 점점 두꺼워지는 컴싸아라.... 나름 매력있음 아닌가봄 이런 한줄 컴싸아라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게 빅스의 다칠 준비가 돼 있어/2013 임 파격적 메이크업에 볼드한 악세사리, 의상, 네일을 볼수있음 깨벗지않고 단추 끝까지 잠근 스타일링으로 나름 금욕적 섹시미가 있었음 근데 이게 반응이 좋았던 나머지 이런 참사가 또 발생하긴 함 내 손가락이 열개라니 개인적으로는 2013년이 본격적으로 아이돌 스타일링 혼돈의 역사인듯함 예쁜 공주옷인데 그당시 어떤 팬도 저걸 예쁘게 보진 않았음 하단의 레이스는 저 위에 언급된 서태지 의상이랑 비슷한듯 하지만 혼돈만 존재했던 건 아니고 이쯤되니까 음영메이크업도 슬금슬금 등장함 엑소 12월의 기적/ 2013년 말 그전엔 청량컨셉엔 아예 투명메이크업이나 좀더 얇은 컴싸아라를 했다면 이쯤해서 슬슬 본격적인 색조와 음영메이크업이 등장한것같음 확실하진않음 글 길어지니까 슬슬 알아보기 귀찮음 여튼 이때쯤인건 확실한듯 여기까지 왔을 때 남돌 메이크업의 역사에 한획을 그어주는 2014년 서가대 백현 버건디 메이크업 등장해줌 이게 굉장히 화제됐었음 커버메이크업도 유튜브에 호롤롤로 좐나올라옴 이게 화제되면서 남돌 메이크업의 본격적인 수문을 열어줬다 해도 과언이 아닌듯 여기까지 오면 거의 현대임 이제 2015년에 본격적으로 예쁘고 위태로운 소년을 표방한 방탄소년단의 i need u 가 나왔으며 아직 힘있는 빅뱅 또다시 힘차게 등장함 2015년인데 이건 그냥 2021년 아이돌 컨셉포토라고 해도 위화감 없음 2016년 색조 빡세게 의상 빡세게 화려하게 고급지게! 피 땀 눈물이 나옴 이때쯤이면 끝을 봤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임 아님 아직 남았음 2017년 더보이즈 한층 더 깊어진 소년...아련...청량...청순...누나 왜이러세요 느낌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활성화됨 이 사진 같은 경우 메이크업이나 의상에서 딱히 눈에 띄는 점은 없음 느낌만 보셈 지금 중요한건 누워서 올려다보는 순진무구한 눈빛의 느낌임 이게 돌판에 잘 반영되기 시작함 2018~19 정도까지 오면 이제 아이돌 시장은 포화되다못해 터진지 오래임 이제 이런 흔해빠진 색조나 의상으로는 눈길을 끌 수 없음 이제 여돌은 했지만 남돌은 하지 않았던 메이크업도 하나둘씩 등장해줌 1. 펄, 글리터, 큐빅 2. 청순가련 블러셔(+주근깨) (이 곡은 심지어 난 너의 큐띠빠띠 개냥이♡ 컨셉임) 남돌에게선 금기와 같던 진주도 어느새 허벌템이 됨 3. 구릿빛 오일 머슬 복근이 아닌 가늘고 탄탄하면서 예쁜 허리를 뽐내기 위한 크롭티 (쎈컨셉이긴 한데 어쨌든 이것도 느끼 오일 머슬맨과는 거리가 멂) 이 머리는 아까 문희준한테서 본듯 이건 안에 흰티를 입어서 아쉽긴 한데 핏 예쁜 크롭니트임 전체적으로 여기서 바지만 하이웨스트 청치마였으면 평범한 여돌 코디라 추가해봄 잘보면 눈에 펄이랑 글리터도 야무지게 발랐음 4. 코르셋 코르셋은 아직 별로없음....많이들 해줬으면 코디분들 잘 들으세여 지금 하면 아직 블루오션임 5. 물기먹은 청순 색조 메이크업, 속눈썹 (속눈썹에 비즈 꿴 거임...개신박) 이건 잘 보면 속눈썹에 파란 글리터 있음 흰색까지 진출함 음 엘사느낌  6. 레이스, 시스루 위 이미지의 뮤비는 신데렐라 컨셉임 옆나라에서 아직도 널 신데렐라 걸☆로 만들어줄게 하는 구린 노래 부르고있을때 코리아에서는 남돌이 공주님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7. 보석주렁주렁 볼드한 귀걸이와 악세사리, 네일 아 케이팝 너무 재밋당 그래서 이 글의 결론 1. 역사적으로 남자아이돌이라는 존재는 항상 최대한 예쁘게 스타일링해왔다. 2. 현재 남자아이돌들이 역사적으로 봐도 가장 빡세게 예쁘게 꾸민 것은 맞다. 이 두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코리안 보이밴드들이 금남의 아이템을 하나하나 정복해온 만큼 앞으로 치마, 큐빅박힌 네일, 긴 웨이브머리 등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쭉 지켜보도록 하겠음 (일단 반 치마까지는 온듯) 그럼 이만 출처 와이분 지짜 케이팝 스타일링 논문 쓰셔도 될듯옄ㅋㅋㅋㅋㅋㅋ
11년째 연기 쉬고 있는 원빈이 '거절'한 레전드 작품 6편
영화 '아저씨' 이후로 11년째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는 배우 원빈이 그간 거절했던 작품 리스트가 화려하다. 원빈은 여러 차례 차기작을 선정하려 했으나 조율 단계에서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천만 영화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림 역을 제의받은 바 있다. 하지만 원빈은 고민 끝에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생각해 최종 고사했다. 또 그는 전국을 '말입니다' 열풍에 빠지게 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맡았던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제안받았다. 제작진은 군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 시도를 했지만, 원빈은 캐릭터가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 해외 촬영과 100% 사전제작이라는 점 등이 부담스러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부산행'의 시나리오도 원빈을 거쳐갔다. 일제강점기 시절 지옥의 섬이라 불린 군함도에 끌려갔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함도' 측도 원빈에게 출연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원빈은 MBC '더킹 투하츠',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의 섭외 요청을 고사한 바 있다. 출처: https://m.insight.co.kr/news/352098 그 외 불발 된 작품 부산행 군함도 더킹 투 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ㅠ.ㅠ 제발 작품 좀 찍어주세요오...........
2pm 속 팀킬.jpg
왼쪽부터 닉쿤 / 택연 / 우영 / 준호 / 준케이 / 찬성 2pm 단신 라인 우영과 준호 그룹 안에서 둘을 보면 키 170cm 초반 정도 아닐까 싶어지는데 실제 두 사람은 178cm 한국남성 치고 결코 작은 키가 아님 But.. 닉쿤 - 180cm 택연 - 185.4cm 준케이 - 180cm 찬성 - 184cm 2pm 평균신장은 180.9cm 나머지 멤버들이 워낙 기럭지와 피지컬이 훌륭해서 상대적 팀킬 당하는 두 사람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안정감 느껴지는 단체사진 자리배치....... 양 사이드로 가장 큰 멤버 둘이 서고 가운데에 쪼꼬미 멤버들이 있는..... 다시 말해두는데 우영이와 준호는 어디까지나 2pm 내에서 상대적 팀킬을 당하는거라 2pm을 벗어나면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솟아난 우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낯설어보이는 솟아난 우영 또 귀염상 얼굴과 대조적으로 짐승돌 출신답게 피지컬도 그뉵그뉵함 ☆짐☆승☆돌☆ 이런 우영이지만 2pm 최장신 핫바디 찬성이와 택연이 옆에만 서면 귀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이 두 사람 옆에 서 있으니 마냥 귀여운 쪼꼬미 같지만 2pm 벗어나니까 얘도 갑자기 솟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호도 자기 출신지 우렁차게 외치는 피지컬을 갖고 있음 ☆짐☆승☆돌☆ 하지만 택연과 찬성이가 출동한다면? 쪼꼬미로 회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 떼놓고보면 훤칠하고 건장한 두 사람 바둑알즈..♥ 마무리는 자기 키가 평균치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바둑알즈와 팀킬 밈 다 알고있는 택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