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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볼만한곳 잠실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 서울 야경 명소

<<서울 가볼만한곳 잠실 석촌호수 롯데월드타워 서울 야경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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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또 하루가 가고 있네요. 열대야로 밤잠도 설칠 정도인데요.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서울 여행지는 잠실 석촌호수 야간 산책을 하면서 둘러본 롯데월드 야경입니다. 석촌호수는 동호와 서호가 있는데요. 동호쪽을 산책했습니다.
서호에는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가 있어서 데이트 코스로 학생들과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정말 사람들이 많이 나와 송파둘레길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를 거니는 분들도 많았어요. 퇴근길에 들러 일부러 운동겸 산책으로 하시는 분들 인근의 주민들은 물론 서울 야경을 즐기러 온 여행객들도 있습니다.

롯데월드타워 높이는 123층입니다, 555m 거대한 수직 도시로 세계 최고층 순위 5번째이며 한해 타워 방문자는 1,3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잠실 석촌호수와 롯데타워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생생한 영상도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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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마실 여행, 부산
잠시 쉼표를 가지고 싶어서 부산으로 떠났다. 잘 몰라서인지 크게 돌아다니기 위해서가 아닌지 몰라도 부산으로 떠나지만 크게 보고 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없는 그런 여행이었다. 급한 일들로만 몰아쳤던 업무에 그냥 잠시 서울을 떠나 있고 싶었다. 금요일 밤에 내려가 미리 쉬어두고 토요일 아침에 밥겸,커피를 찾아 마실을 나갔다. 첫번째 방문지는 감천문화마을, 가는길에 엄청난 경사에 마실은 커녕 등산이 되어버렸지만 전망이 좋아지는 곳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특히나 어린왕자와 함께 찍을 수 있는 곳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파스텔톤의 건물들이 빼곡하게 차있어서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는 매력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것 같다. 빛이 조금 애매하게 비추게 되면 레고같은 느낌도 조금은 든다. 감천문화마을 보고 숙소로 이동했다. 금요일 잠시 머물렀던 숙소를 대신하여 오랜 시간 쉬어도 좋을 전망이 좋은 숙소로 잡았다. 에어비앤비 앞에서 찍은 사진, 비와 함께 돌풍이 몰아친다는 기상일보와는 다행이도 다르게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전망이 좋은 숙소인줄만 알았는데 화장실이 더 좋다. 푸른 하늘에 잠시 밖의 전망을 구경했던 시선이 화장실에 머물러 또 다른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천문화마을 하나 보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쉼표를 찍는다. 야경에 맥주 한 잔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괜한 분위기를 잡는다고 짐빔 위스키에 탄산수까지 섞어 쓸데없는 1장소 2차까지 달려본다. 야경 하나만큼은 참 끝내주는 숙소로 잡은것 같다. 마치 숙소 하나로 부산에 내려온 듯한 느낌이다. 마냥 바라볼 수 있는 야경에 어울릴듯한 노래 찾느라 시간이 안타깝게 흘러간다. 다음날 섞어 마신 위스키의 향이 아직까지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는 듯 하다. 술도 좀 깰겸 해장을 위한 마실로 숙소를 나선다. 어디를 가야할지 찾다가 눈에 띈건 보수동 책방 골목이었다. 옛날 책들의 꿉꿉하면서 바랜 종이의 냄새 이런거 보다는 옛날에 진짜 재밌게 읽었던 삼국지 만화책을 찾아보고 싶었다. 정확한 제목은 모른채 총 2권에 1편이 파란색 표지, 2편이 빨간색 표지였던것만 기억난다. 진짜 재밌었는데.. 생각보다는 짧은 골목이지만 쌓여있는 책들이 가게 하나하나 지나가는 발걸음을 잡아 오래 머물게 한다. 책에 대한 설명을 거의 추천인 평론가처럼 해주시는 사장님의 설명에 지쳐가도 신기한 책에 다시 호기심이 생긴다. 업무와 여행에 지친 체력을 충전좀 할겸 밥 하나는 장어 덮밥으로!! 장어도 장어의 맛이지만 달콤 짭짤하며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나는 소스가 배어든 밥이 예술이다. 맛있는 밥이라 기분마저 몸보신되는듯 힐링되는 것 같다 정말 마실 같았던 잠시 잠깐의 휴식을 위해 도착한 부산에서 이틀간 구경한 곳은 감천 문화마을, 깡통시장, 보수동 책방골목이 전부 였고 맛집도 찾아다니지 않는 동네 마실 컨셉의 여행이 되었지만 크게 좋았던 것도, 그러나 아쉬울 것도 없는, 따뜻한 물로 가득 채운 욕조에 식어가는 물을 뜨거운 물로 보충해 나가면서까지 몸을 익히고 있는 모습이, 숙소 옥상에 올라 의자에 앉아서 하염없이 야경이나 바라보며 버린 시간들이 기억의 대부분인 조금은 이상한 마실 여행이었다.
[서울] 바이킹스워프 \ 롯데월드몰점
그릴코너 주문하면 번호 진동벨을 준다 조리가 다 되면 가지러 가면 됨 왕갈비 엄청 먹었다 ㅎ 집게 분리하고 내장 빼고 통통 살만 발라먹음 바이킹의.매력은 모든 음식이 무제한이다 안키모 아귀간 다진 요리 연어 그라브락스 (비트 절임) 리코타치즈 토마토 일단 에피3가지 먹으면서 본격적으로 푸파 시작 ㅋ 생수도 있지만 다양하게.준비되어 있는 마실꺼리가 맘에 듬 100% 생과일 쥬스도 있었지만 난.오늘 탄산수만 마심 연어스시 방어 오도로 연어 사시미 종류는 몇가지 더 있었음 숭어랑...음..숭어랑..ㅋㅋ 생각.안난다 난 홀그레인.담아서 랍스터 잘라 얹어 먹었다 쪼기 뒤에 있는 새우장도 맛있다 너무 배불러서 굴찜을 못 먹음 ㅜㅜㅜ 새우전 이건 집에서 만들어 먹기 좋을 듯 함 수족관태 있는 것들을 주문하면 날것으로 이쁘게.잘라서 갖다 주신다 찜으로는.문어 참소라 피조개는 찜으로 나온다 매장.오른쪽 매장 왼쪽 매장 입구 커틀러리 바스켓 안에는 비닐장갑 크랩가위 앞치마가 준비 되어 있다 조명이 높지 않아 필라멘트 찍기 너무 좋았다~~~^^ 시식용 먹어보니 바삭하니 허니버터 아몬드 먹는 맛이었다 디저트 아이스크림 폴바셋커피 난 아아랑 녹차 히힛 아이스크림은 녹차가 젤 맛나다 초코무스 치.사케익(치즈,사과) 얼그레이가.부드럽고 촉촉하니 내 입엔 제일 맛났다 그 뒤엔 호두 당근케익 망고는.숙성이.덜되서 새콤새콤해서 아쉬웠다~~~~ 생일과 신년회에 바쁘게 지나간 첫째주 행복한 한주였다~~~~~^^ 한달전부터 예약 가능한데 전화 연결이 안되서 무작정 갔다 역시 나이스~~~~ 5분 대기 후 입장해서 오늘도 아주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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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국수 잠실점
잠실본동에 맛집이 생겼어요.. 아늑한 분위기때문일까? 싱글, 커플, 가족들이 함께와서 저렴한 비용에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곳..  음식을 먹으며 음악도 들을수 있는 곳.. 파란색의 깔끔한 색.. 아늑한 분위기.. 전체적인 인테리어  모든게 마음에 드네요 문이 잘 열리지않는다며 입구에서부터 어서오세요~하며 웃으면서 친절히 문을 열어 줘서 그런가 모든게 good!!great!!!  추운 겨울 몸과 마음 특히 내 뱃속이 따뜻해져 갈 수 있는곳인듯 하네요 한번쯤 드셔보시길~~ * 가족들과함께 이곳을 방문..전 메뉴판의 음식을 다 시켜 먹어 봄.. 돈이 아깝지 않고 정말 맛있단 생각을 했습니다 떡갈비는 어린 조카들이 맛있다하더라고요 저는 소스로 나온 청양고추 다데기 얹혀먹었어요 달달함과 고기의 느끼함이 살아지더라고요 미미와 비비국수가 대표 메뉴이니 맛있는것은 당연하고 제 개인적으론 감자전과 수육이최고인듯요... 미미국수 고명에 얹혀나오는 고기~~당연 수육고기겠죠? 젓가락으로 고기 한점 들었을때 고기에 무지개빛과 같은 군침도는 색이 돌더라고요 그만큼 재료가 신선하단거겠죠?ㅎ이 글을 쓰면서도 또 먹고싶네요.. 식사다하고 나오는길에  스지스육 따로 포장해서 왔답니다 ㅋ 참!! 여기 김치~ 국수랑 곁들어 먹는데 알맞게 익어 맛있더라고요~ 세번이나 리필해달랬네요(쑥스럽지만 난 고객이니까하며 당당히 부탁~~ ㅋ) 술도 파니 제주 한라산 소주 한병시켜 동생과 반주로~~ 캬~~  어찌됐건 강추!!합니다 한번들 드셔보세용 # 잠실본동 249-11  고구마 부동산/영진유리 가게 사이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