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so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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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 後 藥 方 文

사람이 죽은 뒤에 약을 짓는다는 뜻으로, 일을 그르친 뒤에 아무리 뉘우쳐야 이미 늦었다는 말. 자신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환경을 파괴하는 정부와 사장들은 결코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 재앙은 부메랑이되어 곧바로 우리에게 다가 올것이다. 그리고 많은 피해를 줄것을 아직도 모른단 말인가??? 물부족을  해결하는  방법에는  댐 건설  외에도  수요관리 녹색댐  빗물과  중수의  재활용  등이  있으며 이들의  경제성이 단연 우월하다.  물공급을  늘리기 위해  댐을  지어야  한다는  것은  단지  관성적인  선택일 뿐 수자원 대책을  댐건설  계획과  동일시하는  발상은  지극히  위험하다.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다. 그런데도 "한국은 제3세계 국가 중 원자력 발전소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방사능 오염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보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군요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200km 떨어진 도쿄도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데 여기는 한 번 터지면 남한 전국민이 다 피폭되는 겁니다 200km면 서울에서 대구 거리입니다 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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