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ysh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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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진실 앞에서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다르게 왕의 시가 너무도 형편없다며 솔직하게 비평했습니다. 왕은 자신의 기대와 달리 혹평으로 말했던 철학자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 그러나 철학자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왕의 어리석은 판결에 탄원하는 글을 올렸고, 왕도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젠 바른말을 하겠지!’ ​ 왕은 철학자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시에 대해서 말하도록 했습니다. ​ “자, 그대는 나의 시에 대한 의견을 말해 보시오.” ​ 하지만 왕의 말에 철학자는 묵묵히 일어나 호위병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 “나를 다시 감옥으로 데려가게나!” 탐욕스러운 허영에 사로잡혀 성공과 명예만 좇으려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기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고, 거짓은 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었습니다. ​ 거짓은 결국 바람 앞에 찢어지는 한낱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때는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실#거짓#명예#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기온 떨어질 때 꼭 해야 하는 내 차 점검 4가지
추워지는 날씨, 몸 건강만큼이나 걱정되는 게 바로 차 건강인데요.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것을 대비해 점검해야 하는 내 차 항목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타이어 상태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경고등 타이어는 자동차의 신발! 특히 기온이 낮아지는 가을-겨울철에는 더욱더 중요해지는 소모품입니다. 타이어 점검의 첫 번째는 타이어 공기압 점검입니다.  기온이 낮은 늦가을-겨울철에는 적정 공기압 대비 10~20% 정도 높게 유지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는 공기의 부피가 수축해 정상 수준보다 10~20% 하락하기 때문에, 타이어 공기압 점검 경고등이 뜰 수 있어요. 육안으로 타이어 마모 상태도 점검해 주세요. 마모를 확인하면서 사이에 낀 돌멩이나 은행 열매 같은 이물질도 제거해 주세요. 이물질들이 차량 접지력을 약하게 하거나 타이어 파손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2. 히터 및 열선 점검 추운 날씨에 없어서는 안 될 히터.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에 점검해 주세요.  차 문을 모두 열고 여름철에는 작동시키지 않았던 히터를 켜 악취와 먼지를 날려주세요. 히터의 온도는 충분히 따뜻한지 송풍은 멈춤 없이 잘 작동되는지 미리 확인해보세요 (좌)뒷유리 열선 작동 버튼 / (우)뒷유리 열선 히터를 점검하면서 뒷유리 열선도 점검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겨울철 뒷유리에 낀 서리를 제거할 수 있는 뒷유리 열선은 사진의 버튼을 눌러 작동할 수 있는데요. 버튼을 누른 후 뒷유리 열선이 따뜻해지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최근 출시된 차종에는 뒷유리 열선 버튼을 작동하면 사이드 미러 열선도 함께 작동하므로 사이드미러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3. 부동액 점검 부동액은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냉각수에 포함되는 액체입니다. 물과 부동액을 5:5로 혼합한 것이 냉각수이며, 겨울철 냉각수가 얼지 않게 어는점이 낮은 부동액을 물과 함께 섞어주는 것이죠.  엔진룸을 열어 냉각수 탱크에 냉각수가 MIN과 MAX 사이에 위치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부족하면 보충이 필요하며, 보충 시에는 시동을 끄고 엔진 열이 충분히 식은 상태에서 점검 및 보충을 해주셔야 합니다. 4. 와이퍼/워셔액 점검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와 워셔액을 점검해 주세요.  와이퍼 고무날에 쌓인 먼지나 이물질을 중성세제를 묻힌 헝겊이나 스펀지로 닦아내고 물로 세척해 주세요. 청소 후에도 앞 유리에 와이퍼 자국이 남거나 잘 닦이지 않으면 고무날 교환을 권장 드립니다. 워셔액도 미리 보충해 주세요. 시중에 판매되는 워셔액으로 혼자서도 보충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가끔 워셔액 대신 물로 보충해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있는데요. 특히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워셔액 대신 물을 보충할 경우 앞 유리의 먼지와 기름성분을 완벽하게 닦아내기 힘들고, 워셔액 탱크가 얼어 파손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워셔액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출처
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
어제자 나는 솔로 빌런 리뷰.gas
방송보고 너무 짜증나고 빡돌고 화가나서 식힐겸 열심히 캡쳐떠서 리뷰해봄... 이남자는 영철(44세/무직,고졸,전 부사관출신직업군인) 공포심을 느끼는 오늘의 주인공 정자(28세/치위생사) 데이트를 가기전 남자1(초등교사),남자2(공기업남)에게 친절하게 취향을 물어보는 정자. 영철(44세)은 솥뚜껑만한 손을 휘두르며 너하고싶은 대로 다 해주는 이해심많은 상남자 연기를 해본다. 망가지는 분위기... 정자는 세명의 남성에게 선택받아서 더욱 노력하고 싶다. 그런 정자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남자2(공기업남) 영철(44세)는 급발진을 해본다. 분위기는 더더욱 나락으로... 깨알 디스를 해보는 공기업남. 초등교사는 아무런 말이없다. 정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숟가락으로 맥주뚜껑을 따며 재롱잔치를 해본다. 영철(44세)이 갑자기 60년대 제스츄어를 하며, 70년대 의성어를 외친다. 그렇다. 정자는 외모도 이쁘고 성격도 다정하고 남의말에 잘 웃어주는 누가봐도 인기 많은 스타일이다. 깨알디스를 또 해보는 공기업남, 네이버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만점이다. 방송에 출연한 본인의 포부를 말해보는 정자. 그녀는 함께 출연한 사람도 제작진도 전부 행복하길 원한다. 그러나 그건 꿈이었다. 갑자기 삔또가 돌아버린 영철(44세). 정자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술을 좀 마신 상태이다. 수줍게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을 말해보는 정자. 단어하나로 미친듯이 말꼬리 잡으며 물어뜯는 영철. 분들이든 분이든 당신은 그 안에 속하지 않는것을 모르고 있다. 단호히 대답해보는 정자. (이때 방송패널들도 도대체 뭔 개소리냐고 영철에게 짜증내기 시작) 갑자기 극딜을 박아버리는 영철. 이시점에서 분위기는 이미 나락으로 가버리고 지옥행 소개팅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걸가지고 왜 재냐고 묻는다. 이들은 만난지 2일밖에 안됐다. 지가 직진을 하든 말든 어쩌라고? 좌회전 우회전 유턴도 제발 해라. 정자가 방송에 나왔으니 즐겁게 다른분들과도 데이트하고 짝을 찾아보라고 하자 갑자기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니탓이야 너때문이야를 시전한다.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영철 질투심 유발 작전을 써보는 영철. 정자는 당연히 아무렇지도 않고 제발 그러길 원한다. ... 정자에게 윽박지르면서 지가 원하는 대답하기를 강요하는 영철(44세) 정자는 단호하게 상관없다고 말한다. (존나 속시원) 정자 :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려고 다그쳐보는 영철. 후회 안해? 후회 안하지? 너 마지막 기회다? 너 후회할껄???? 이런걸 시전해본다. 드라마를 봤나보다. 정자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려고 하는 영철(44세) 여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믿음을 깼다고 세뇌시킨다. 애초에 이들은 믿음이 생길 껀덕지도 없고 만난지 2일 되었다. 대답을 강요하는 영철. 손을 휘두르며 목청을 높여본다. 공기업남이 보다못해 여자를 감싸주지만 이미 삔또 돌아버린 40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내여자 내가 팬다는데 니가 왜 끼어드느냐고 하는 영철. 다른 남자들의 표정은 이미 썩을 대로 썩어있다 이어서 계속 여자를 공격해보는 영철. 감히 본인 심기에 거슬리는 말을 한 정자를 호되게 몰아치고 있다. 너때문에 본인의 기분이 안좋다고 정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준다. 본인 감정기복을 한껏 표출하며 알아서 기라고 해보는 영철(44세) 정자는 공포에 질려 죄송하다고 싹싹 빌어본다. 본인이 정자에게 듣고 싶었던 모범 답변을 말해주며 세뇌시켜보는 영철. 그는 정자가 질투해서 본인에게 다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기를 바랬던 것이다. 답을 미리 정해두고 쳐물어봤는데, 그대답이 아니라서 심기에 거슬려 빡친것이다.. 정자는 졸지에 이 남자에게 믿음을 주지않고 신뢰감을 배신해버린 천하의 썅년이 되었다. 정자에게 설교를 늘어놓으며 너의 잘못된 점을 교육해주는 영철(44세) 너는 지금 틀렸다 잘못했다 다 니탓이다 라고 열심히 세뇌해 본다. 너는 사실 지금 가슴으론 나를 원하는 것 아니냐는 뉘앙스를 풍겨본다. 한마디로 머리로 계산적으로 남자를 재고 따지지 말고 나같은 존나 멋진 상남자 직진남에게 오라는 소리인것이다. 결국 정자는 대성통곡하며 데이트를 마무리한다. 방송보고 너무 화가나서 리뷰쓰면서 화를 식혀봤네. 나는 솔로 화이팅! 출처 으 뭐야 일부러 빌런을 하나 집어넣은 걸까요 뭐하는 사람이야ㅠㅠㅠ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금통에는 동전만 가득했습니다. ​ 소년은 저금통을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으로 찾아갔습니다. ​ “어떻게 왔니, 무슨 약이 필요한 거지?” ​ 소년은 뛰어서 왔는지 가쁜 숨을 쉬면서 약사에게 말했습니다. ​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엄마가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 “어,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엄마가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러 왔는데…” ​ 신사는 저금통을 받고는 기적을 사겠다며 소년의 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습니다. ​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 “수술비용은 이미 다 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적을 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그렇게 믿고 빌고 싶은 기적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