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ysh95
1,000+ Views

청년 복지포인트 신청 및 사용처, 중복여부 알아보기!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분들 중 근로자에 속한다면 꼭 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를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1년간 120만원의 금액을 지원해주며 해당 금액은 온라인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복지의신에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우니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면도기 날이 무뎌지는 이유
몇 년 전에 사이언스 지에 올라온 연구인데, 면도를 하면 면도칼이 무뎌지는 현상에 대한 것임. 면도칼이 쓰면서 무뎌지는 것은 상식이지만 면도날의 강철은 털보다 경도가 50배는 높은데 왜 강철 쪽이 지는가? 나도 어렸을때 대단히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마침내 이 논문을 보게 되었음. 재료공학이나 기계공학을 전공한 것은 아니라서 좀 대충 읽었는데 양해부탁  전문은 사이언스 지 구독해야 볼수 있긴 한데 일단 아티클에 공개된 것 위주로 사진을 긁어오고 내용도.. 학교 도서관 구독의 힘을 빌리면 논문을 볼 수 있다...  연구팀이 전자현미경으로 찍은 면도칼로 털 자르는 과정의 사진. 새 칼을 써서 처음 한 번 썰은 것인데도 엣지가 유의미하게 깎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움짤은 못 찾았는데 털을 6번 정도 썰면 엣지가 깎이는 것을 넘어서 완전히 크랙이 나고 이 나간 톱처럼 부러진다.  물론 사람 눈에 안 보이는 마이크로 크기임. 연구진은 이 현상을 나누어 설명하는데, 첫째 칼날의 철 재료의 비등방성(방향에 따라 균일하지 않은 성질)과  입자 구조의 불균일함에 의해 강철이 크기에 따라 다른 물성을 보인다는 것임. 쉽게 말해 마르텐사이트 구조가 내부적으로 여러 다양한 부분이 섞여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경계는 금속 결정의 결함면이기 때문에 약한 성질을 가짐) 우리 눈에 보이는 큰 스케일에서 매우 강도와 경도가 높아 보이는 강재라도 마이크로, 나노 수준으로 가면 개개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정도 스케일의 접촉에서는 국소적으로 약한 부분이 존재할 수 있다는 말  둘째로 한번 발생된 미세한 칩과 크랙이 완전히 엣지의 이를 나가게 하는 이유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세한 크랙이 생긴 칼날에 생기는 응력을 분석해본 결과 털을 자르는 과정에서 털의 각도에 따라 날의 방향이 아니라 수직(옆) 방향으로 힘이 걸리는데다 크랙 쪽의 아주 좁은 영역에서는 강철을 파괴하기에 충분한 엄청난 응력이 생긴다는 것 그리고 강재가 질기고 무른 두 가지 성질의 그레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크랙이 특정 두 그레인의 경계에서 발생할 경우 유난히 파괴에 취약하다는 것도 밝혀냄. 내용 일부를 밑에 인용하고 전문도 있으니까  나보다 영어 잘하고 재료 잘 아는 사람은 직접 보는게 나을거임 전문 : https://www.science.org/doi/full/10.1126/science.aba9490 이런걸 보면 단순히 거시적으로 강재를 파괴하거나 긁어서 측정하는 경도만 가지고 종합적인 칼날 유지력을 판단한다는게 어려운 일인게 느껴진다  경도 뿐만이 아니라 강도, 그레인 구조와 조성이 전부 관여된 일이니까... 암튼 부족한 설명이지만  일반인들의 인식에 보탬이 되었으면 해서 올려봄 지구촌갤러리 거인공방님 펌
구글에서 각 국 언어별로 '나는 왜..'를 치면 나오는 자동완성 결과.jpg
'구글 시(Google Poetics)'라는 게 있다. 핀란드 디자이너 라이사 오마헤이모와 삼프사 누오티오가 구글 검색 창의 '자동 완성 기능'이 만든 문장을 모은 것이다. 이들은 구글시를 아카이빙하는 작업을 2012년 10월부터 해오고 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의 자동 완성 기능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현대인의 초상을 반영한다. 예를 들어 "Why am(나는 왜)"라고 치면 "why am i so tried(나는 왜 피곤한가)", "why am i always tired(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등의 문장이 완성된다. 허핑턴포스트의 창립자인 아리아나 허핑턴은 "구글은 시대정신을 완벽하게 포착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자동 완성 기능은 잠이 부족한 미국의 직장 문화, 그리고 잠이 부족한 걸 훈장처럼 자랑하는 것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전 세계 에디션의 구글 자동 완성 기능은 어떤지 궁금했다. 각국의 자동 완성 기능은 삶의 의미, 성, 사회 불안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 다음은 각국의 "나는 왜"로 시작하는 자동 완성 기능이다. 토론토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추울까 나는 왜 항상 배고픈가 파리 나는 왜 게이인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외로운가 나는 누구인가 도쿄 나는 왜 결혼하지 못하는가 나는 왜 입양됐는가 나는 행복해질 수 없는가 나는 왜 미움받는가 나는 왜 살아있는가 로마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왜 항상 슬픈가 나는 왜 반사회적인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서울 나는왜이일을하는가 나는왜사람이힘든가 나는왜살까 나는왜이럴까 나는왜고추가없어요 마드리드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외로운가 나는 왜 여기에 있나 튀니스 나는 왜 무신론자인가?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성공하지 못했나?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베를린 나는 왜 이렇게 활발한가? 나는 왜 이렇게 바보 같은가?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한가? 런던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추운가 나는 왜 항상 배고픈가 상파울루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싱글인가 중간에 뭔가 이상한게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누가 안알려주는 운전 매너 & 팁
딱히 면허따면서 누가 가르쳐주진 않아서 올리는 운전하다보면 꼭 알아야 할 상식이나 팁들 1. 비상깜빡이 활용처 비상깜빡이는 비상상황외에 '미안함,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가 있다(나름 유명) - 본인이 생각해도 운전을 거지같이 했거나 끼어들기 양보 등 상대방에게 미안함+고마움을 표시할 일이 있다면 2~3번 정도 깜빡거리게 켜주면 칼부림을 막을수있다. 주차장에서 주차할때 - 주차장 자리가 있고 뒤에 차가 붙어 있을때 내가 주차할거란 의미로 켜주면 보통 그 주차자리 전에서 상대가 기다려준다 안키면 걍 냅다 들이붙을 가능성이 있음, 반대도 마찬가지로 앞차가 비상깜빡이를 키면 조금 전에서 주차할수있게 대기타준다. 2. 와이퍼 워셔액 테러 어지간한 상황 아니면 워셔액은 정차중(혹은 뒤에 차가 없을때)에 - 사진으로 보다시피 워셔액은 상당히 강렬하게 분사되어 도로 주행 중 워셔액 분사시 냅다 뒤로 날아가서 뒤차의 경우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을수있다(기분이 매우 더러워지며 욕이절로나옴). 정말 안보여서 죽겠다 싶은거 아니면 뒤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차가없을때 뿌리자, 정차중에 뿌려도 되긴 하지만 이경우 바람을 타고 행인에게 날아갈수도 있으며 워셔액 특유의 알콜냄새가 주변에 퍼져서 그거 싫어하는사람도 꽤 있음. 3. 쌍라이트(상향등)은 상황봐가며 반대편 및 내앞에 차가있을땐 상향등 off - 사실 요즘 신차엔 이게 자동으로 on/off되는 기능이 적용된 경우도 많은데 없는 경우엔 유의하면서 쓰도록하자, 반대편차 입장에선 쌍라이트를 정면으로 보면 순간적으로 앞이 안보일정도로 강렬해서 사고를 유발하며 뒷차가 쌍라이트키면서 주행하면 사진과같이 눈부심+신경거슬림을 유발하며 '이새끼 나랑 한판 해보잔건가? 니가 앞으로가라 나도 쌍라이트 겁나 갈겨줄테니까' 하는 마음이 들게된다. 4. 라이트 Auto상태 확인 본의아니게 스텔스차량 될수도 있음 - 요즘은 그래도 이거없는차는 없다, 한번 켜놓으면 자동으로 다조절되니 아예 신경을 끄고사는데 가끔 술마셔서 대리를 부를경우 대리기사님들이 습관적으로 off로 내려놓으실때가 많다. 문제는 도로에 어느정도 차가있음+적당한 가로등 조명이 합쳐지면 운전중에 의외로 라이트가 꺼져있음이 체감 안될때가 있다(내부조명도 안들어와서 뭔가 묘하게 어두워지긴 하는데 앞만보면 신경이안써짐). 그럼 본의아니게 스텔스 차량이되어 욕이란 욕은 다쳐먹고 사고를 유발할수 있으니 특히 대리를 부른후에는 라이트 Auto상태를 확인하자. - 별개로 위 사진 네모박스 오른쪽에 있는 칸(생선 뼈다구랑 off)은 안개등 on/off로 해당 칸은 수동으로 작동해야한다. 왼쪽을 auto한다고 자동으로 켜지고 하는건 아니니 안개 등의 상황땐 수동으로 on/off 해주자. 5. 고속도로 1차선 정속주행은 불법 시속 100km든 1,000km든 어쨌든 추월당할거 같으면 2차선으로 양보 - 근대 일단 불법이니 뭐닌 제껴두고 정말 이론적으론 2차선에서만 달리고 추월할때 잠깐잠깐 1차선으로 갔다가 2차선 돌아오고를 무한반복하는게 정석이지만 사실 이렇게까진 안바라고(하는사람도 정말 드뭄) 적어도 1차선으로 쭉달리고 있는데 뒤차가 나보다 빠른거같으면 일단 2차선으로 가야한다. 이런 개념없이 '고속도로 규정속도 100km인데 난 110km밟고 있으니 걍1차선 가야지~ 뒤차들은 미친놈들인가 속도를 저렇게 밟네' 하면 안된다. 이 마인드를 가진 1명과 옆에 화물차 1대의 콜라보가 합쳐지면 멀쩡한 고속도로에 정체가 생기는 기적을 볼수있다. ※ 뒤차가 겁나빠르게 달려와서 양보할땐 어느정도 판단을 해야한다, 보통 그정도로 압도적인 스피드로 달려오는 놈들은 이미 기본적으로 당신을 추월할 생각으로 오고있기 때문에 타이밍이 안맞을경우 [내가 2차선으로 차선변경하려함-뒤차는 이미 추월하려고 2차선가다가 앞차가 2차선와서 급하게 방향틈-난 또 그거보고 1차선으로 꺽음]의 환장의 콜라보로 사고가 발생할수 있으니 백미러등으로 일찌감치 발견한게 아니라 상황이 닥쳐서 급하게 발견한거면 곱게 추월하게 냅두는게 나을수도있다(대신 욕한마디 얻어먹음). 6. 좌회전땐 유도선 따라서 없으면 1차선에선 적당히 안쪽으로 2차선은 적당히 바깥으로 - 이건 딱히 대단한건 아니지만 안지키는사람들이 많다.. 심한경우 1차선에서 좌회전 시작해서 2차선으로 들어오는경우도 종종 목격함. 좌회전 할땐 유도선을 따라서 한다는 느낌으로 하자(근대 사실 내옆에놈이 어떤 정신나간놈일지 몰라서 보통 1차선은 그거보다 좀 더 안으로, 2차선은 좀 더 밖으로 돌긴함) 그 외 회전교차로 깜빡이 등등이 있으나 그건 면허때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아서 패스... 또 생각나는 항목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도탁스 펌
세계 유명인들의 보기드문 사진들.jpg
나탈리 포트만과 스칼렛 요한슨 중딩 브래드 피트 차차차 추는 이소룡 찰리 채플린과 아인슈타인 일라이저 우드(반지의 제왕 호빗)와 디카프리오 해리포터팀의 식사시간 지미 핸드릭스와 믹 재거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라이언 고슬링 고등학생 맷 데이먼 대학생 마이클 조던 설거지 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엘리자베스 여왕의 군복무 시절 미스터 빈과 어린 크리스찬 베일 꼬마 엠마 왓슨 화장 연하게 한 레이디 가가 초딩 아놀드 슈왈제네거 간달프와 피터 잭슨 15살 더 락 어린 히스 레저 크리스찬 베일과 히스 레저의 마지막 식사 10대 버락 오바마 중딩 빌 클린턴 심슨을 만든 사람들 무면허로 과속하다 체포된 20대 빌 게이츠 찰리 채플린과 간디 대부 촬영 중 쉬고 있는 다이앤 키튼과 알 파치노 모피 신발을 신은 아인슈타인 조니 뎁과 오아시스 마릴린 먼로와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슬래시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꼬마 안젤리나 졸리 젊은 시절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처음으로 단체 사진을 찍는 비틀즈 비틀즈와 무하마드 알리 LA 레이커스에 입단한 코비 브라이언트 파블로 피카소와 배우 브릿지 바르도 로마 거리를 걷고 있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존 F. 케네디와 그의 딸 캐롤라인 케네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여권 사진 엘리자베스 2세와 에든버러 공작 헬리콥터에서 내리는 프랭크 시나트라 파이프 담배를 피우는 아인슈타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담배를 나누어 피는 데이비드 보위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비스 프레슬리 군복무 시절 오드리 햅번과 조지 페파드 전용기에서 피아노를 치는 엘튼 존 몬테레이 팝 페스티벌에서 지미 헨드릭스 탁구 치는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포드 대화를 나누고 있는 트뤼포와 히치콕 1958년 월드컵 우승 후 귀국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모솔이라서 살빼고 외모 꾸며야 할거 같음
30살 된 모솔인데 이제 진짜 외모 꾸며야할거같음 좀 불편한 얘기일수도 있는데 나랑 외모 비슷해도 애인 있고 결혼한 사람들은 그래도 사회에서 정상인 취급 받는데 나처럼 별로 안꾸미는데 모솔이면 다들 속으로 그럴줄알았다 라고 생각하는거 느껴짐 나이까지 3자 다니까 더 심해지는듯...... 누군가를 억지로 사귀고 싶진 않은데 모솔이라서 더 깔끔하고 사회적으로 모나지 않은 외모 되어야할거같다는 압박감 느껴짐 동일인물로 보면 약간 이런 느낌 "저 모솔이에요" "저 모솔이에요" "3x 년 평생 애인 사귀어본 적 없어요" "3x 년 평생 애인 사귀어본 적 없어요" "애인요? 없어요. 그냥 없어요." "애인요? 없어요. 그냥 없어요." 희생된 구교환씨 ㅈㅅ 근데 걍 완전 꾸며서 개잘 되는거 아니더라도 좀 멀끔하게 해다니면서 저런 대사 하는거랑 휘뚜루마뚜루 해다니면서 저런 대사 하는거 느낌 다르단걸 표현하고 싶었음 +퍼온글이고 모쏠치기❌❌❌ 모쏠이라고 사람 눈치주고 편견 갖는 사람들이 완전 이상한거임 실제로 본인이 모쏠인거 아무 생각 없다가도 모쏠인거 말하면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이야기 원덬 친구들한테서 심심치 않게 들음. 아직도 모쏠에 대해 🐶소리해대는 저런 인간들이 존재해서 본문쓰니가 압박감까지 느끼는구나하고 글이 좀 이해되는 부분이 있고...가장 중요한건 사진이 웃겨서 퍼온거 더쿠펌 아니 이 글은 예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린진 알겠는데 사진때문에 글 개웃겨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언어 천재
1990년  단국대학교는 아랍어과를 신설할 목적으로  현지인 교수를 초빙함 필리핀 국적의 아랍인인 무함마드 깐수였음. 연대 한국어 학당을 수료하고 단대에서 박사과정을 딴 후 단국대 사학과에 교수 임용이 됬음 당시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던 교수였음 튀니지대학교 사회경제 연구원 말레이대학 이슬람 아카데미 교수... 수많은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천재였고 전 세계에서 100명 밖에 능통하게 하지 못하는 산스크리트어를 연구, 번역함 또한 한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이슬람을 연구하였고 한국에서 불모지였던 문화교류학(ex.실크로드..)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함 게다가 점수도 후하게 줘서 A+폭격기로도 유명했음 (한 일화로 수업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에게"자네는 내수업들어오지말게!!자네는 B+이야!"라고 말했다고 함...) 그러던 96년  안기부에서 깐수 교수님을 잡아감 죄명은 간첩혐의였음.... 알고보니 무함마드 깐수=정수일 이었고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태어나 베이징대 동방학부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국 국비유학생 1호로 카이로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유학함 그러다가 주 모로코 중국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다가 중국의 소수민족 차별정책으로 북한으로 넘어감 (저서에 보면 젊었을때 저우언라이 가문과도 혼담이 오갔다고 할 정도로 ㅎㄷㄷㄷ한 인물이었음) 북한에서 평양외국어대 아랍어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74년에 북한 대남통일사업요원으로 발탁됨 그러다가 튀니지->말레이시아->레바논->필리핀에 있다가 (국적세탁은 북한->레바논->필리핀) 80년대 한국에 입국해서 한국인 간호사랑 결혼하고 살면서 북한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단파라디오 등으로 보냈음. 근데 아내도 북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다고 함 심지어 잠꼬대도 아랍어로 할 정도로 아랍어에 많이 능통하였고 생김새나 말투도 한국사람 같지 않았음. 어쨌든 간첩혐의로 12년 형을 받다가 특별 사면으로 2000년에 출소함 그런데 감옥에서도 저술을 계속 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완역함 (학계에서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보다 더 가치있는 책으로 여김) 현재는 복권되어서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아직도 많은 책들을 연구하시고 저술하심.. (불교에 귀의하셨다고 함.) 그리고 단대는 이 사건으로 2010년 되서야 중동학과를 개설함.... 그가 구사할 줄 아는 언어는 총 12가지로 알려져있는데 한국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필리핀어 마인어 영어 이중 독일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고 전공인 아랍어는 전문 강의까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출처 - 이토랜드] 심지어 간첩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죄다 쓸모없는 정보만 북으로 보내서 빈축을 샀다는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