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a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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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가 맛있다

이번에 다가오는 25일부터 구 서울역에서 한국공예 디자인 전시회해요!!! 공예가 맛있다가 테마라서 직접 공예품에 요리까지 담아서 저희가 맛볼 수 있어요~~♥ 늘 보던 그림 전시회말고 새롭고 특별한 전시회 구경가는것도 좋을꺼같아요~~ 한국공예.디자인의 매력에 빠져보세욥 이벤트도 하고있어서 링크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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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 색체랑 글꼴 등인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들 뿐만아니라 오늘 컨텐츠는 많은 분들이 관심많으시고 유용하게 쓰이실 것 같다고 예상이 됩니다~! 1. 네이버 – 나눔글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입니다 나눔글꼴은 무료배포하고 한글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담긴 글꼴입니다. 네이버가 2008년 이후 한글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2. 배달의 민족 – 연성, 도현, 한나는 11살체, 주아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인 배달의 민족 글꼴은 무료배포입니다. 카드뉴스에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폰트입니다. 그 중에서 도현체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꼴은 우아한 형제들을 위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font.woowahan.com/ 3. 야놀자체 - 야체 야놀자체(야체)는 친근감을 중시하며 리듬감과 자유로움을 부여했습니다. 야체의 특징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줍니다. 야놀자체 글꼴은 무료배포이고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cast.yanolja.com/detail/2171 4. 구글x어도비시스템 - 본고딕 본고딕은 구글과 어도비의 콜라보로 탄생한 폰트입니다. 아름답게 만들어진 무료폰트이고 여러 언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방대한 양의 Beautiful한 폰트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s://goo.gl/1JfRIO 5. tvN – 즐거운 이야기체 즐거운 이야기체는 즐거움을 담은 손글씨입니다. 관심을 갖게 만드며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Tvn에서 1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글꼴로써 무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다른 소프트웨어와 번들하거나 응용하여 재배포 할 경우 출처 표기를 필수 http://tvn10festival.tving.com/playground/tvn10font 프로젝트 의뢰할때는 프리모아 : www.freemoa.net
■ 빙글 이벤트 성덕상 당첨후기
>>> 235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빙글 머리띠 만들어서 롯데월드에 아이들과 함께 간다고 했었죠??!! ^0^ 블링블링 글리터지에 빙글 영문자를 정성껏 뒷면에 정성껏 그리고 오렸어요^^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용했었던 사슴뿔 머리띠에 리폼했어요^^ 글자는 투명 필름지위에 붙였구요~ 사랑스런 초코를 촥~♡ 아이들이 초코도 데리고 갈수 있다며 헤죽헤죽 ㅎㅎ 까만 막대가 초코위로 튀어나온게 요상해서 컷! ㅎㅎ DIY라서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 원래는 머리띠만 만들려고 했는데 머리띠는 첫째집사에게 막내집사는 목걸이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작업방 뒤적뒤적하니 마침 적당하게 뙇! 블링블링 글리터시트지와.LED쪼꼬미조명과 빨간색 아크릴지를 꺼내서 자르고 안쪽에 붙이고 빙글 로고를 바깥쪽에 붙였어요^^ 가방처럼 열수 있어서 안쪽에 거금을 쏙~ (이렇게 하면 왠지 목걸이를 더 잘챙길듯 해서요 ㅎㅎㅎ 만원의 효과는 참 좋았습니닷 ㅎㅎ) 목걸이 완성샷 입니닷 -☆ 스위치를 켜면 반짝반짝~실제로 보면 좀더 선명 합니닷 ㅎㅎ 도착하자 마자 바이킹부터 찾아갔던 아이들 저는뭐가 급했는지 타기전에 인증샷 부터 ㅎㅎ 그랬더니 표정이 떨떠름 했어요ㅎㅎ 빙글 눈에 확 들어오라고 편집을 했네욘-♡ 뒷쪽이 늠 화려한지라요 ㅡㅅㅡ ㅎㅎ 놀이기구 타고 큰아이는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상어머리띠 겟잇 해서 빙글머리띠는 제가ㅎㅎ 훅~;; 들어와서 쏴리 합니닷 ㅎㅎ>.< 저도 신났었네욤 ㅎㅎㅎ 막내가 올해 열살되니 자유이용권이 아깝지가 않아요 ㅎㅎ 누나못지 않게 아니 더 잘 타요!! 소리는 제가 더 질렀다는요 >.< ㅎㅎㅎ 누나 상어 머리띠 한단닷 ㅎㅎ 니가 다 해랏!! ㅎㅎ 여기 저기 빙글 빙글-♡ 저 한번 더 훅 들어왔슴돠 ㅎㅎ 정글탐험 보트 탈땐 훅~! 떨어지는곳이 없어서 카메라 잠깐 들이댓어요 ㅎㅎ 어두운 곳에서 빙글이 반짝반짝 큰아이말이 동생 잃어버릴일 없겠다고 했네요ㅎㅎ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야외에서도 잘 놀았어요^^ 하루종일 실컷 즐기고 9시30분에 퇴장 했네요! 아직은 제 체력이 괜찮나 봅니닷 ㅎㅎ 빙글 덕분에 신나고 예쁜추억 잔뜩 남겼어요^^ 빙글사랑합니닷-♡ 감사합니다~~^^)/♡♡♡♡♡ # 빙글이벤트 공모 카드 https://vin.gl/p/2545892?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최근 각종 SNS에서 난리난 여행용 캐리어 ㄷㄷㄷ
안녕하세요 신바케입니다. 참고로 신바케=신박해입니다. 저는 신박한 물건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신박한 물건을 보면 염통이 찌릿찌릿 시그널보내면서 세포 하나하나가 쳐럽베이베 좀 더 힘을내게 되더라구요. 또 이런 물건들이 실생활에 여간 도움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이런 정보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착한일 많이해서 천국가고 싶거든요. 그러니 저의 호의를 반강제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알려드릴 물건은 사실 기능보다 가격이 신박한 아이템입니다. 사실 가격 신박한게 가장 짱이야 짜릿해 항상 새로워. 아마 페이스북이나 SNS 많이 하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피드에서 봤을 물건인데요. 샤플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캐리어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가격을 말씀드리면, 20인치 39,000원 25인치 49,000원 가격 실화맞구요? 보통 브랜드 캐리어 20인치가 10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이건 건국역사상 1.4후퇴 이 후 만날 수 없었던 가격입니다. 사실 이렇게 물건이 싸면 일단 의심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침드라마에서 못마땅한 눈으로 며느리 지켜보는 시어머니 눈하고 샅샅히 정보를 뒤졌지 뭡니까. 근데 찾아낸거라곤 요런거 뿐입니다. 국정감사때 개털려고 자료 조사했는데 미담만 나온 기분이다. 뭔 테스트를 이렇게 많이 했대????? 이 사람들 테스트를 위해 1500번이나 손잡이를 넣었다 뺏다 한거야? 케이스를 5000번이나 열고 닫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펄 아니 샤플 너네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근데 가격보다 더 신박한 장치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내가 직접 캐리어를 디자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뭔 말인고 하니 브랜드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캐리어들의 경우 색깔을 제외하곤 거의 디자인이 같아 식상할 수 있는데 샤플 캐리어는 내가 직접 알파벳 스티커로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초 캐리어를 살때 A부터 Z까지 알파벳 스티커를 2장씩 함께 배송한다고 합니다. 그 알파벳으로 내가 원하는 문구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JARANI' 수하물장에서 한 방에 찾을 수 있는 이름 아니겠습니까? 아마 외국인들은 '아 쟤가 자라니라는 곳에 가는구나(Go! Jarani)'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분명 한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수군수군 댈겁니다. '고자래 고자' 그곳에 제 캐리어가 있는 곳이겠군요 으핫핫핫하삿......ㅠㅜㅜ 누구보다 빠르게 캐리어를 찾을 수 있어... 그래.. 근데 실내인데 왜 이렇게 앞이 흐리죠?ㅠㅠ 아 아직 눈물 흘리기엔 이릅니다!!! 또또 다른 신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죠. 바로 캐리어 트래킹 기능입니다. 이게 뭔고 하니 해외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은 항상 캐리어 분실 도난의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보니 저 예전에 여행할때도 어떤 부부 여행객 분들이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캐리어 도난을 당해서 옷이며 뭐며 다 잃어버렸다고 망연자실해 하시는걸 본 기억이 있네요. 여하튼 이 기능은 바로 캐리어 도난 방지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일단 관련 어플을 깔아놓으면 캐리어가 30M 이상 떨어졌을때 문자로 자동 알림이 온다는 아주 신박하고 유용한 기능입니다. 심지어 연결이 끊어진 위치를 앱의 지도를 통해 확인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신박쓰!!쓰!! 이외에도 가볍고 수납공간 충분하고 바퀴로 드리프트 가능하고 이런건 그닥 신박하지 않아 뺏습니다. 사실상 이 캐리어는 가격이 유잼입니다. 25인치 짜리를 어디서 49000원에 사나요 ㅋㅋㅋ 게다가 기능들도 참 좋고 말이죠! 기왕 여행다닐거 글로벌 시대에 맞춰 스마트하게 다녀봅시다 ㅋㅋㅋㅋ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여기! 그리고 제품이 제법 신박했다 싶으시면 댓글로 신박쓰라고 남겨주세요!! 나에게 신박력을 빌려줘 빙글러들!!!! 신박쓰!!!신박쓰!!!
엄마야, 가을이 다 여기 있었네! - 뮤지엄 산
기분 좋게 서늘한 날들에 방심하던 사이 시린 바람이 갑작스레 옷깃을 파고들었던 지난 주말, 원주에 있는 뮤지엄 산(museum SAN)을 방문했더랬어요. 원래 안도다다오를 좋아하기도 하고, 일행 중 한명이 이전에 다녀왔다가 반해 버린 바람에 꼭 같이 가고 싶다고 하여 주말 아침부터 출발하여 다 같이 신나게 다녀왔더랬죠. 하늘만 보고 가을을 느꼈던 서울에서의 날들이 무색하리 만치 온갖 가을이 다 모여 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에 칼바람에도 꿋꿋이 바깥을 지켰더랬어요. 운명처럼 이렇게, 프레임 속에 낙엽이 뛰어들기도 했고요. 히. 긴 말 말고, 칼바람을 맞으면서도 '아- 가을이다-' 느껴졌던, 정말 온갖 가을이 다 모여있던 뮤지엄 산의 풍경... 한번 같이 보실래요? 주차장 마저 너무 예뻤지만 주차장 풍경을 미처 찍지 못 해 너무 아쉽네요 ㅜ.ㅜ 정말이지 빨강, 노랑, 초록, 주황, 모든 가을의 빛깔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달까. 사실 뮤지엄산이 일반인들(?)에게 그리 유명한 곳은 아니었어요. 우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는 갈 수 없는 곳인지라 근처 골프장을 찾는 어르신들이나 찾는 곳이었는데, 인스타그램에서 이 물과 함께 하는 카페의 뷰가 유명해 진 이후로 북적대게 된거죠. 제 사진에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지만 실은 정말 엄청 많았단 말이죠, 사람들이. 사실 뮤지엄 티켓도 그렇게 저렴한 가격이 아님에도 주차장이 가득 차서 주차장에 차를 대지도 못했더랬어요. 뮤지엄에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 봤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건축물이 모든 가을 속에 폭 파묻혀 있으니 정말 갈만한 곳 아니겠습니까. 건축 뿐만 아니라 물소리, 바람소리, 우수수 나뭇잎이 바람에 부대끼는 소리, 걸음 걸음 떨어지던 낙엽들, 뮤지엄 정원에서 들려오던 노랫소리 모든 것이 아름답던 곳. 반사되는 물빛마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ㅠㅠ 그저 두기만 해도 아름다운 곳이니 당연히 어디다 카메라를 들이대도 포토 스팟이죠. 사진에 사람이 들어가면 전혀 다른 느낌을 받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인생샷들이 탄생하기도 한답니다 *_* 트랜치 코트 입고 바들바들 떨었지만 넘나 맘에 드는 사진을 건졌고요... 억새도 여기저기 심어져 있어서 가을가을한 샷들을 마구마구 얻을 수 있답니다 후후 전시도 다 너무 맘에 들었고요. 정말 맘에 들었던 터렐의 전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 없지만... 종이 전시들은 촬영이 가능해서 몇장 보여 드릴게요. 그리고... 너무 아름다웠던 해질녘까지 *_* 그리고 원주시내로 나와서 겁나 맛있는 고기를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_* 아름다운 하루였어... 지금, 가을의 끝물에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해요. 평일에 시간이 되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찾기 좋은 곳이겠지만 주말이어도, 사람이 많다 해도 정말 가볼 만한 곳이에요. 시간이 된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을을 배웅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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