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meo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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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참가국들의 금메달 포상금도 선수들을 강력히 자극하는 요소다. 올림픽 참가국 중 현재까지 가장 많은 포상금을 내건 나라는 아르메니아다. 1991년 옛소련에서 독립한 아르메니아는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으로 70만달러(8억원)를 약속했다. 국가올림픽위원회 소속의 사업가 가직 짜루키얀이 정부가 지급하는 2000만 드람스(5500만원) 외 개별적으로 포상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아르메니아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6개의 은메달을 땄지만 금메달은 없었다. 짜루키안은 2008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들에게도 차를 한대씩 선물하는 통큰 씀씀이를 과시한 바 있다. 말레이시아는 60만달러(6억 8700만원) ‘골드바’가 포상금으로 내걸렸다. 말레이시아의 광산재벌이자 콸라룸푸르 라켓클럽(KLRC) 회장 앤드류 캄은 “배드민턴 대표팀이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경우 골드바를 주겠다”고 공언했다. 말레이시아는 1956년 멜버른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뒤 배드민턴에서만 총 4개(은2·동2)의 메달을 땄지만 금메달은 구경도 못했다. 금메달리스트에 대한 포상금은 이탈리아 2억원, 러시아 1억 5000만원, 필리핀 1억 4000만원, 캐나다 1억 1000만원을 각각 내걸었다.
kyumeo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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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자고 할 듯.ㅋㅋ
와... 인생 한 방이군요 ㅋㅋ 우리 나라는 얼마나 하나요 ㅋㅋ
8억???대박이네요 ㅎㅎ
대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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