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5 years ago10,000+ Views
제가 잔-뜩 지각하는 바람에 아부가 좀 필요한 상황에서ㅠㅠ 발견한 브레덴코! 사실 원래는 편의점을 좀 기웃거렸는데 딱히 괜찮아보이는게 없더라구요. 논현역에 Bread&Co가 있었는지는 몰랐는데, 편의점에서 허탕치고 나오다가 발견해서 냉큼 들어갔어요. 다른곳에서 지나가며 종종 보긴 했지만, 막상 여기서 빵을 사본적은 없는터라 뭘 살까 살짝 둘러봤었는데 요 브라우니 쿠키가 보이더라구요. 가격도 착한 3000원! 편의점에서 파는 애매한 과자들보다는 훨씬 낫겠다 싶어서 이걸 사들고 왔는데, 아부의 대상이었던 언니들 모두모두 좋아하셨답니당♡_♡크크 저도 살짝 하나 먹어봤는데, 그리 딱딱하지 않은 식감에, 안쪽으로는 적당~히 초코맛이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막 부담스럽게 묵직한 초코맛이 아니라는 점도 좋았구요 :) 게다가 KTF일경우 10% 할인도 가능하다는 점! 여성분들에게 소소한 선물을 해드리고 싶을 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 comment
오모나~~이거 진짜 좋아해요 중대 카페moi에서도 2500원에 판매한답니당..그새 가격이 올랏나ㅜㅜ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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