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terrible
6 years ago5,000+ Views
제 생애 처음으로, 합법적으로 극장에서 본 19세 영화입니다. blower's daughter를 처음으로 들은 순간이기도 하고.. 군중 사이에서 나오는 나탈리 포트만 보면서 감탄하던 순간이기도 했던... 정말 멋있는 오프닝이었습니다 ㅠ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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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좋아요
아아아아 이 영화는
@sahn 부끄럽긴요 ㅋㅋㅋㅋㅋ 싸이 대문 사진에 <연예시대>의 손예진이 우는 장면 넣고 '슬퍼'하고 자랑하던 애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ㅋㅋㅋㅋㅋ 시간 나면 이 영화도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ㅋㅋ
부끄럽지만 Hello, stranger?는 2년간 제 싸이 대문에 써있었다죠
이 영화 진짜 진짜 좋아하는데+_+ 저 옆으로 쫘악 움직이는 Closer 그래픽까지 좋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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