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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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Matina Lounge

인천공항 제2터미널 라운지 마티나라운지 왔어요 뉴욕에2주간 다녀올 예정이예요 새벽부터 서둘렀네요 간단히 식사하고 쉬다갈까해요
코로나인데다 이른시간이라 사람은 별로없네요
다른 라운지에 비해 규모가 커요
간단히 식사하려했는데 이노무식욕은 새벽도 상관없다합니다ㅜ
이른시간부터 튀긴것들이 땡기니ㅜ
순대는 기냥시판순대 쪄놓은 그맛
떡볶이..제식욕이 이른시간이 매운것도 상관없다합니다ㅜ
맥주도 있었지만 다행히 패스 ㅋ
요노무 컵라면은 늘 먹고싶은거죠
마지막디저트로 입가심합니다 먹방하느라 동영상영상을 깜박놓쳤네요 ㅜㅜ 이만총총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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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뉴욕… 그리운 뉴욕… 잘 다녀오세요…
잘다녀오이소~
@roygi1322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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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윗 홈
집에 도착한 토요일 오후 거실에 모든 것을 널부러 트려놓고 멍 했어요 어제 놀던 해변도 맛있는 음식들도 ~ 꿈같이 느껴졌고 어떻게 5시간을 또 달려 집에 도착했는지 .... 토요일 오후시간 서울방향은 하나도 밀리지 않았구요 중간중간 반대편 차선 정체를 보며 와 저렇게 밀리면 거제는 꿈도 못꾸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원하게 달려왔어요 그래도 멀긴 멀더라구요 누룽지탕과 교촌 치킨입니다 마지막 맥주 한잔을 마시며 왜용이를 쓰다듬고 있으니 정말 집에온게 실감이 나네요 왜용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처 아주 가까운 곳에 시누가 살고있어서 중간 봐달라고도 했고 오랫만에 금동이없이 혼자 푹쉬였을거라고 생각해요 집에 도착했더니 구석에서 자다가 슬금슬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또 샐러드 인생으로 돌아가야죠 휴가이후에 700g정도가 다시 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유자꿀빵은 그 꿀빵이 아니였습니다 ;;;;;; 매우 당황 내 꿀빵 ㅜㅜ 유자향이 좋긴하네요 돌아오는 날 갔던 바람의 언덕은 정말 그야말로 관광지였고 2박 3일동안 갔던 곳중 가장 사람이 많은곳이였습니다 (그래도 주차 자리 많고 드문드문 사진찍는정도) 이런 마그네틱 하나에 만원에 팔고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앞에 있는 소품들을 전부 하나에 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살까말까했는데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였어서 그냥 하나 데려왔어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눈탱이맞은 기억으로 남겠네요 ㅋ 중간에 로터리 클럽에서 거제 관광 활성화라면서 작은 종량제 봉투랑 생수 지도도 나눠주셨습니다 ㅎ 꽤 큰 거제 지도 ㅎ 집에와서 금동이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또또 바다바다 를 외치며 ㅎ 엄마도 또또 바다 하고싶다
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
단축된 출국 시간, 면세점 화장품 판매 끼치는 영향은?
‘이용객 증가’ ‘출국 절차 간소’ 인천공항 제2터미널, 면세 화장품 매출 상승 기대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42 [CNC NEWS=차성준 기자] 환승객이 많아지면서 면세점 이용객이 증가하고 간편해진 출국 절차로 면세점 쇼핑시간은 늘었다. 체험형으로 꾸며진 화장품 독립 면세점은 공항 이용객의 눈길을 끌고 발걸음을 잡는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면세점에서 고객을 기다리는 화장품에 웃음꽃이 폈다. 1월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이 가동하면서 면세 화장품의 판매 호조에 거는 기대가 크다. 긍정적인 이유는 제2터미널(T2)로 인한 △환승 여객 증가 △쇼핑시간 연장 △화장품 독립 면세점 등장 등 세 가지다. 총 4조 9000억원이 투입된 T2의 오픈으로 인천공항 연간 여행객 처리능력은 5400만명에서 7200만명으로 늘었다. T2의 허브 역할이 긍정적인 이유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등 4개의 항공사가 보유한 환승객 때문이다. 스카이팀 소속인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은 환승 실적 1~3위이고,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환승객 70%가 이용한다. 환승객의 증가는 출국객을 포함한 면세점 이용 고객 증가를 예고한다. 출국시간 줄어 여유로운 면세 쇼핑 가능 출국 시간이 반으로 줄어든 것도 매력적이다. 인천 제1터미널 평균 출국 시간은 40분. 그러나 T2는 평균 20분으로 단축시키면서 터미널 이용객의 체류 시간을 늘렸다. 면세점 관계자는 “간편해진 출국 절차로 면세점 이용 시간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T2 중앙에 구축된 셀프서비스 존에는 62대의 키오스크(Kiosk; 셀프 체크인 기기)가 설치됐다. 승객이 직접 항공권을 발권하고 수하물을 부칠 수 있다. 수하물 전용 카운터도 따로 40대를 조성했다. 항공사와 관계없이 모두 한곳에서 체크인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로 도입된 원형 검색기도 출국심사 시간을 단축시켰다. 비금속물질도 탐지 가능한 24대의 원형 검색기는 360°로 이용객을 스캔해 기존 검색대보다 30~60초 줄였다. 또 워크스루(Walk Through) 시스템이 적용된 카메라가 자동출입국 심사대 위쪽에 설치됐다. 걸어가는 이용객의 얼굴과 전자여권상 사진을 비교해 일치여부를 판단해 심사 시간이 짧아졌다. 국제적인 허브 공항답게 환승객의 편의를 높인 것도 눈에 띈다. 환승 카운터와 환승 보안검색대를 가까이 배치, 환승 연계성을 높였다. 공항 내 동선 혼란을 줄이기 위해 환승객 전용 게이트를 마련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출국 심사가 끝나면 이용객이 찾는 면세점을 중앙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동선을 최소화시켰다. 또 U자로 조성된 출국장 통로 양편에는 면세점과 라운지가 자리 잡아 고급 쇼핑몰에서 쇼핑하는 느낌을 갖는다. 뷰티바, 플레그십 스토어 등 브랜드별 매력 발산 대기업 면세점 중 신라 면세점이 T2에서 유일하게 화장품과 향수를 판매한다. 또 2105㎡(약 637평) 면적의 인테리어 콘셉트는 ‘숍 팔레트’다. 팔레트처럼 화려하고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면세점에는 110여개의 화장품 브랜드가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중 샤넬, 디올, 랑콤, 에스티로더, SK-Ⅱ, 설화수 등 6개 브랜드가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한다. 피부타입을 측정한 뒤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화장해주거나 구매한 화장품에 이름이나 문구를 각인해 준다. ‘매직 미러’로 가상으로 화장을 하거나 VR(증강현실) 기기로 다양한 상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매장 뒤편에 마련한 ‘디지털 뷰티바’는 형 LED 스크린과 인터랙티브(대화형) 키오스크를 마련하고, 화장품 샘플을 마음대로 써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이 머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한 전략이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허브공항 #환승객유입 #출국시간단축 #면세점 #신라면세점 #화장품판매 #T2 #셀프서비스존 #워크스루 #원형검색기#뷰티바 #플레그십스토어 #CNCNEWS #차성준기자
숨에 섞지 못한 말들
13.09.21 그녀는 교수의 턱 앞에 앉아 쉴 새 없이 검은 뿌리가 드러난 파란 머리를 손으로 빗어댄다. 책상 위에는 핑크색 노트 옆으로 화장품처럼 볼펜들을 펼쳐놓았는데 무엇을 들어 뭔가를 쓰는 일은 거의 없다. 15.09.21 비을 맞으면서 대본을 외는 여자가 있다. 남자는 나무 곁에 붙어 비를 피하며 포도를 먹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여자는 굵어지는 비에도 물러남 없이 잔디 위를 맴돌며 말을 뱉고 또 뱉는다. 태연한 듯 구는 얼굴과 달리 말 사이는 점점 사라지고 대사는 의미도 감정도 잃고 빗소리가 되고 만다. 버텨 버티는 게 우선이야 남자는 마지막 포도 두 알을 동시에 입에 넣고서 작게 속삭인다. 쪼그라들지 않는 정신을 가져야지. 단단한 그릇을 들고 있으면 뭐라도 그에 든다. 비, 바람에 뜬 모래알, 성팀, 드미 바게트, 대게는 말들, 뭉개진 말들. 그렇다고 바로 먹어선 안되지. 담겨 있다고 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21.09.21 반쯤 마신 콜라, 30분째 핑크색 노트 위에 던져져 있는 고프레뜨 한 조각. 파란 머리카락을 잔뜩 구조한 검은색 민소매 티. 커다란 에코백에는 1.5리터 물 한 병과 500미리짜리 물 한병 과자 두 상자와 과자 한 봉지가 담겨 있는데 그 속에 책이나 노트가 숨겨져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특강을 온 강사는 마지막 단추까지 곱게 잠근 셔츠를 바지춤에 다 집어넣는 것을 온전히 감독하지 못하고 왼쪽 엉덩이 쪽에서 성격을 드러내고 말았다. 자기의 전문 분야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매 단어의 첫음절에 악센트를 주어 강요하고 있는데 목을 쬐여 발음한 소리는 힘만큼 공간을 채우진 못한다. 남자는 그녀의 에코백에서 감자칩 사이로 모서리를 내민 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리곤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첫날 남자가 여자라고 확신을 했던 이는 강의실에서 머리카락이 가장 길다. 그가 손을 들어 자꾸 질문을 하는데 강사는 늘 에비다멍이라 하고 만다. 그가 멈추지 않고 질문을 이어가자 하나 둘 핸드폰을 들기 시작했고 강사는 데리다를 읽었니?라고 묻는다. 그가 아니라고 답하자 강사는 웃고 따라 웃는 이들이 몇 있다. 습기가 사라진 바람이 분다. 남자는 우산이 든 가방을 오금으로 감아 당기며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22.09.21 두 개의 컴퓨터가 선생님의 말을 받아 적는다. 남자 쪽의 것은 자주 멈춘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의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컴퓨터는 쉴 새 없는 선생님의 말을 받아적느라 쉴 새가 없고 컴퓨터 앞에 놓인 네 개의 눈은 쉬진 못하고 저마다로 헤맨다. 여자는 자주 한숨을 내쉰다. 남자는 그제야 창을 너머 현재를 넘어가는 시야의 목줄을 당긴다. 선생님과 눈을 자주 마주치면 낙제는 안 받을 거야. 닥코흐? 차마 위는 못 하고 고개를 흔든다. 더 세차게 고개를 흔드는 여자의 팔꿈치가 책상을 흔든다. 파리에 온 지 두 달이 된 여자는 상하이에서 살았다. 3년 전 성균관대학교를 다니던 친구를 만나러 서울에 가 봤다고 한다.  오흐부아 사람들은 층을 내려가고 남자는 층을 오른다. 남자가 앉아서 햇볕을 쬐는 곳은 엄연히 건물의 면적에 들어가 있는 외부 계단. 말을 잘할 수 없는 남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대개 말 뿐이었나 하고 웃는다. 검은색 재킷이라 등이 곧 뜨거워진다. 햇볕이 좋다. 이 말을 취소하진 않을 테다. W. P 레오 시로 일기하기
제주도 서귀포 가볼만한곳 외돌개 일대 올레길7코스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여행 #제주외돌개 #황우지해안 #새연교 #경치좋은곳 #제주올레길7코스 #서귀포관광지 서귀포 어디 다녀오셨는지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추석연휴를 마치고 햇살이 눈부신 목요일 아침입니다. 연휴 끝이라 마치 월요일 같은 기분인데요. 오늘과 내일만 지나면 또 주말로 이어지네요. 가을이 깊어 가고 단풍소식이 전해오는 즘 늘 행복하세요. 제주도 가볼만한곳 서귀포 여행코스 외돌개 일대 관광지 1. 제주 외돌개 카페 까망 2. 솔빛바다 힐링 & 체험농장 카페 제향팜파크 3. 제주 풍란전시장(우리옷 갤러리) 4. 황우지해안(황우지선녀탕) 5. 황우지12동굴 6. 문섬과 새섬.새연교 7. 남주해금강 전망대 동너분덕 8. 제주 외돌개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외돌개 일대 관광지와 서귀포 여행지 소개했어요. * 제주 외돌개 올레길7코스 풀영상도 감상해요. 제주 외돌개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 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 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입니다. 약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어 마치 모자를 쓴 거처럼 머털도사의 머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제주외돌개 #외돌개 #새연교 #황우지해안 #황우지선녀탕 #선녀탕 #제주도경치좋은곳 #제주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까망카페 #제향팜파크 #바다풀장 #제주문섬 #제주새섬 #제주범섬 #제주올레7코스 #제주걷기좋은길 #올레길 #둘레길 #서귀포여행 #제주도서귀포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바다
'연애의 맛' 김보미 직업은 사실 지상직 승무원이 아니다?
최근 TV 조선 '연애의 맛'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의 직업은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알려져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지상직 승무원'이 올라오면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상직 승무원' 이란 말은 틀린 말이라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항공사 직원이 알려주는 진짜 지상직 승무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공항 지상 직원 ‘연애의 맛' 김보미가 근무하는 항공사 지상 직원의 업무는 체크인 수속을 도와주거나 사무실에서 회계, 예약 및 발권 업무를 담당하며, 승객의 짐을 항공기까지 안전하게 옮기는 서비스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지상직 승무원이라고도 불리는 직원들은 사실 승무원이 아닙니다. 지상 직원은 보통 해당 항공사 소속이 아니며 별도의 회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2. 승무원의 구분 항공사에서 구분하는 승무원은 두 종류가 있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튜어디스는 캐빈 승무원이라고 불립니다. 나머지 하나는 파일럿, 기장으로 알고 있는 운항 승무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8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인스타그램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두바이 명소 BEST 5
두바이 국제공항은 2018년 12월 누적 이용객 10억 명이 돌파했으며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으로 뽑힐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항입니다. 레이오버로 두바이를 들르든, 두바이로 여행을 가든 많은 명소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두바이에서 인스타그램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1. 두바이 프레임 두바이의 자빌파크(Zabeel Park)에 2018년 1월 문을 연 두바이 프레임은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로 불리는 두바이의 명소입니다. 금빛으로 반짝이는 두바이 프레임의 외관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 사진을 찍은 뒤 두바이 프레임 내부로 들어가 도시를 360도로 감상해보세요. 2. 두바이 미라클 가든 11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꽃으로 가득 찬 두바이 미라클 가든은 빼놓을 수 없는 포토스팟입니다. 미키마우스, 테디베어 등의 캐릭터와 에어버스 A380기종 등이 꽃으로 뒤덮여 있어 러블리한 사진을 찍기 좋으며 가족 여행지로도 그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60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탑승객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환승공항' 에 인천공항이 선정된 이유는?
항공여행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스카이트랙스(SKYTRAX)'를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공항, 세계 최고의 항공사 등을 뽑는 기관으로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스카이트랙스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항공 여행객들을 위해 각종 순위를 내놓고 있습니다. 스카이트랙스는 영국에 본사를 둔 항공서비스 전문 민간 컨설팅회사로 매년 전 세계 공항과 항공사에 대한 서비스 품질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오후(현지시간) 스카이트랙스는 영국 런던 엑셀컨벤션센터에서 '2019 월드 에어포트 어워드'를 개최하여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공항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공항 △세계 최고의 공항 호텔 △세계 최고의 공항 직원 △세계 최고의 지역 공항 △세계 최고의 공항 터미널 △세계 최고의 환승공항 등의 부문에서 시상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은 여러 부문에 이름을 올려 대한민국 국민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366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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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렸다가, 비가 내렸다가, 다시 맑았다가! 오락가락 변덕스러운 제주도 날씨! 여행 계획을 세울때 고민이 참 많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끄떡없이 즐길 수 있는 제주관광지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전시를 즐기며, 여유롭게 관람하고 예쁜 사진도 남길 수 있는 요즘 떠오르는 스팟이랍니다 :) 현대미술관 제주 현대미술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이루어진 자연친화적인 전시공간인데요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은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명소랍니다 :) 제주를 담은 전시부터 다채로운 색감의 전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제주현대미술관 맞은편 공공수장고 관람을 특히 추천해드리고 싶었어요! 공공수장고는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공간에 앉아 편안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답니다 아르떼뮤지엄 환상의 빛과 영상을 통해 눈이 즐거워지는 아르떼뮤지엄은 빛과 소리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모습을 즐길 수 있는데요 저렴한 금액의 입장료는 아니지만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실내 전시장이랍니다 코엑스 웨이브로 한창 화재가 되었던, '쏟아질 듯 갇혀 있는 초대형 파도' 앞에서 거센 파도의 생동감있는 영상을 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노형수퍼마켙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알록달록 빛을 통한 공간을 즐길 수 있는데요. 멍하니 앉아 전시를 관람하기에도 좋고, 예쁜 사진을 남기기에도 딱 좋은 곳이랍니다. 음향의 울림 자체가 웅장해서 더욱 인상 깊었던 곳인데요. 흑백과 대조되는,, 다양한 컨셉의 사진을 담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 18일 개장 ..항공사 꼭 확인하세요
사전 안내문자 발송…리무진·철도·셔틀버스 증편·연장 운행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 오는 18일 개장함에 따라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 이용객은 이날부터 2터미널에서 탑승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9일 "오는 18일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개장으로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제2 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터미널 이용방법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는 한편 다양한 접근교통 수단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인천공항 2터미널…대한·델타·에어프랑스·KLM네덜란드항공 이용 제1 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서 5,4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던 기존 인천공항은 제2 여객터미널의 18일 개장으로 총 7,200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는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한 걸음 나아간다. 제1 여객터미널은 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등 86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2 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된다. 제2 여객터미널 입주 항공사는 지난 2015년 상반기 터미널 운영계획에 대한 평가 절차를 거쳐 대한항공으로 선정되었고, 대한항공과 환승 등 업무 밀접도가 높은 스카이팀 중 수송 분담률과 제2 여객터미널 수용능력 등을 감안하여 4개 항공사로 결정됐다. 제2 여객터미널은 오는 18일에 공식 개장하며 이날 아침 7시 55분 필리핀 마닐라로 떠나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제2 여객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출발하게 된다. 앞으로 이용객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기에 앞서 항공기 운항 항공사에 따라 제1 여객터미널과 제2 여객터미널 중 어느 터미널로 가야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 히 공동운항(코드쉐어)의 경우 탑승권 판매 항공사와 달리 실제 항공기 운항 항공사의 터미널을 찾아가야 하므로 항공사 안내를 더욱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대한항공으로 티켓을 구입하고 델타,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외 외국국적항공사가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1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외국국적항공사로 티켓을 구입하고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경우는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 한다. 항공사는 항공권 예약 시 제공하는 e-티켓에 터미널 정보 표기를 강화하여 터미널 정보가 다른 색상(빨강)으로 강조해 표기하고, 공동운항의 경우 색상(빨강) 뿐 아니라 글씨 크기도 크게 조정하여 이용객이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항공사 및 여행사가 출발 전 2회(1일 전, 3시간 전) 문자를 발송해 이용터미널을 재차 안내할 계획이다. 만약 터미널을 잘못 찾아왔더라도 두 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직통 셔틀버스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터미널을 잘못 찾아온 여객을 위해 셔틀버스 정차장, 철도 승차장, 주차장 등 주요 지역에 안내요원(제1 여객터미널 66명, 제2 여객터미널 36명)이 배치되어 교통수단을 안내할 계획이다. ◇ 제 2여객터미널을 어떻게 갈 수 있나 2 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을 위하여 일반·리무진 버스, 철도,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버스는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도로를 따라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버스를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운송회사들은 증차를 통해 1월 15일부터 기존 운행 편수보다 101회 증가된 일일 2,658회를 운행하게 된다. 대한항공 계열의 KAL 리무진을 제외한 대부분의 버스는 여객 혼선방지, 터미널별 여객비중 등을 고려해 제1 여객터미널을 먼저 들른 후에 제2 여객터미널로 운행한다. 현재 제1 여객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와 KTX는 오는 13일부터 제2 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철도는 약 6㎞ 길이로 약 7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버스와 철도를 이용하는 경우 터미널 접근 시 방송되는 안내방송과 차량 내부에 부착된 터미널별 항공사 배치도를 참고하여, 하차 장소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 신설 등 총 5개 셔틀버스 노선(현재 3개 노선)이 오는 13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다. 두 터미널을 연결하는 전용셔틀버스 노선은 5분 간격으로 무료로 운행되며 이동 소요시간은 15∼18분이다. 제2 여객터미널에는 '제2 교통센터'가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이용편의성이 크게 향 상되었다. 제2 교통센터는 리무진 버스, 공항철도 및 KTX를 모두 한 곳에서 탑승할 수 있는 복합교통시설로서, 지하 2층에는 철도 승강장, 지하 1층에는 버스터미널이 조성되었다.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입국장을 나와 바로 한층 아래에 있는 제2 교통센터로 60m로 이동하면 리무진버스 및 철도를 빠르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특히 실내에서 대기하며 키오스크를 사용하여 표를 구매하고, 실시간 버스 정보(결행, 지연 등)를 대형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등 공항과 유사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직접 차량을 운전하여 제2 여객터미널을 이용할 경우에는 도로안내표지판 등을 통해 길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길 안내'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내비게이션 사업자와도 협의를 완료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인천공항 터미널 분리 운영이 처음 이루어지는 만큼 초기에 혼선이 우려된다"며 "공항 이용객은 공항을 이용하기 전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