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a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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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드라마를 보다 괜한 대사에 코 끝이 저렸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운동장 한가운데서 싸우기 시작하다 결국 그곳에서 끝을 내기로 했다. 여자는 주변에 있던 부러진 나무가지를 집어 남자 주변으로 원을 그렸다. 넌 그 원 안에서 혼자야. 괜시리 내게 하는 말인거 같아서 슬펐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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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2 두번이나 봤는데 또 봐도 와닿고 좋아요
@lovelychibi 로맨틱 코메디가 아닌거같아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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