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02
4 years ago10,000+ Views
누군가의 품에 안겨 마냥 포근하게 그 숨결과 체온 안에서 나를 맡기고 잠들고 싶을 때가 있다. 육체적인 관계에 집착없이, 그저 자연스럽게 사랑받고 있다는 존재감을 느끼는 것 자체가 미친듯 그리워지는 홀로의 시간. 그때 날 살게 해준 것은 그 사람의 숨소리. 그 사람의 온도. 관계의 편안함.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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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편안함.. 참..그립네요..
맞아요..
그편안함, 그리워요안정이될것만같은
@bjjj ^^!!
Anonym
이게 진짜 사랑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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