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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얼굴들 #사람은꽃보다아름다워
(Mursi Tribe Girl) 다들 행복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여+_+ 어린이날엔 뭐다? 뭐다? 뭐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해야지 어린이날엔 요!정! 그건 바로 나! 여러분의 요정 여행커뮤니티의 요정 유럽여행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여!요!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등판했Sayo ㅋㅋㅋ 오늘은 어린이날이니만큼ㅋㅋㅋㅋㅋㅋㅋ 세계를 알아가자는 의미로!!!!!!! 세계의 얼굴들을 소개해 드리려구 해여 +_+ Alexander Khimushin라는 사람이 세계여행을 하다가 느낀 점! "결국엔 사람이다" 그러니까 사람이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들 중에서 가장 어메이징한거라는 생각을 한거져. 특히 외딴곳에 있는 사람들, 그들만의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그대로 살고 있는 사람들 - 비록 지금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지만.... 그래서 그들을 담는 플젝을 시작했다고 해여. 이름하야 <세계의 얼굴들 : World In Faces>. 우리, 그러니까 이 세계를 사는 사람들이 모두 얼마나 유니크하고 어메이징한지를 보여주는 플젝, 함께 감상해 볼까여!!!! #1 Rajastani Man 뭔가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코스튬+_+ #2 Bodi Tribe Man #3 Daasanach Tribe Woman #4 Shughnan Girl #5 Samoan Boy #6 Tsemay Tribe Girl #7 Mauritanian Girl #8 Ixil Maya Girl #9 Mam Maya Man #10 Wakhi Woman #11 Hamar Tribe Woman #12 Karo Tribe Woman #13 Nyangatom Tribe Woman #14 Konso Tribe Woman #15 Sahrawi Man #16 Kyrgyz Man #17 Meitei Man #18 Ladakhi Woman #19 Djibouti Girl 출처 ____________ 하 더 많은데 오늘도 블럭이 모자르네여ㅠㅠㅠㅠ 전 블럭 욕심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다들 너무 아름답지 않나여! 여러분도 그래여 여러분도 아름답습니다! 모두 각자의 특색과 아름다움을 갖고 있으니까여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_+ 오늘도 그 당당함을 가지고 나가 BoA요!!!!! 뿅
아프리카 추천 여행지 5선
아프리카 여행, 더 이상 어려워하지 말자!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 모로코. ▶ 여행시기: 6월 ~ 8월 ▶ 추천 장소 01. 사하라 사막 / 모로코 여행의 이유. 사하라 사막에서의 별이 가득한 아름다운 밤하늘은 평생 간직하고픈 광경이 될 것. 아프리카 속의 진짜 아프리카 ▶ 여행시기: 12월 ~ 1월 / 7월 ~ 8월 ▶ 추천장소 01. 마사이마라 국립보호구 라이온 킹의 모티브가 된 명소! 가장 매력적인 사파리 대상지 중 하나. TIP! 7~8월은 야생동물 대이주의 장관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무지개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 여행시기: 5월 ~ 9월 ▶ 추천장소 01. 희망봉 / 아프리카 최남단 구름에 휩싸인 희망봉의 정상은 그야말로 장관! 02. 펭귄마을 / 아프리카에서 펭귄이 산다? 수백 마리가 살고 있는 펭귄마을은 남아공의 필수 관광코스! 꽃보다 청춘이 다녀온 바로 그 곳, 나미비아 ▶ 여행시기: 5월 ~ 9월 ▶ 추천장소 01. 피쉬강 협곡 수 천년 동안 형성 된 아프리카에서의 손 꼽히는 협곡. 이 곳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그야말로 장관! 동물의 왕국, 탄자니아 ▶ 여행시기: 5월 ~ 9월 ▶ 추천장소 01. 세렝게티 국립공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야생동물 보호구역. 동물의 왕국에서만 보던 신비로운 광경을 직접 두 눈으로 관찰해보자! TIP! 5~9월 사이에는 동물들이 삼삼오오 모여있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출처: 색다른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포르슈마크
이 사진은 헬싱키 사보이 식당에서 판매하는 포르슈마크(VORSCHMACK)이다. 아참, 사보이 식당 설명부터 해 봅시다. 사보이 식당(참조 1)은 1937년에 생겼으며, 알바르 알토와 그의 부인인 아이노 알토, 그리고 비싼(!) 가구 회사 아르텍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았다. 호사로운 식당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이 식당에 핀란드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손님으로 왔었다. 만네르헤임 장군님이시다. 핀란드의 건국의 아버지 취급을 받는 그는 핀란드가 독립하기 전에는 러시아 제국의 장군으로서 러일전쟁에서부터 폴란드 전쟁에 이르기까지 온갖 장소를 다 돌아다녔고, 핀란드에 돌아와서는 레서피를 하나 소개한다. 바로 이 사보이 식당에 말이다. 그게 바로 포르슈마크입니다? 이름에서 보아하듯 왠지 모르게 독일어풍(그래서 러시아의 유다인들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뜻은 불명)의 이 요리는 거칠게 말하자면 고급 미트볼이다. 다진 양고기와 청어를 섞어서 140도의 오븐에 조리하고 식힌 다음, 사진처럼 감자와 함께 내놓는 것이다. 물론 저렇게만 먹지 않고, 사진에서 보듯 사우어크림과 비트, 피클을 같이 먹는다. 사우어크림을 감자에 바르든, 포르슈마크에 바르든 자유입니다. 이것이 바로 만네르헤임이 폴란드에서 가져왔다는 레서피(증명된 설은 아니다), 특별히 자기가 좋아했던 사보이의 식당에 알려준 것이다. 당연하겠지만 포르슈마크를 꼭 사보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식당에서도 팔기는 팔지만, 여기는 만네르헤임의 이름을 걸었으니 핀란드에 있을 때 먹어둬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시켜 봤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으나, 다시 사보이에 온다면 다른 걸 시켜야지…가 결론이긴 하지만 말이다. 사보이가 역사가 오래되어서 그런지 에피소드도 좀 있는 모양이다. 한 번은 로저 무어가 들어온 적이 있다고 한다. 아무도 못 알아보게 하려고 일부러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외딴 탁자를 요청했었는데, 식당 내 피아니스트가 그를 알아본 것이 함정. 갑자기 배경음악으로 007 테마가 흘렀지만 로저 무어는 신사답게 처신했다고 한다(참조 2). 만네르헤임에 대해서는 에피소드가 더 있다. 웨이터가 자기에게 뭘 먹을지 물어보지 말라고 명령한 것도 있기는 한데, 사보이 식당 전용 좌석에 전화기가 달린 것이다(참조 3). 분명 소개팅을 위해서는 아니었을 것이다. ---------- 참조 1. 식당 홈페이지 :https://savoyhelsinki.fi/ 2. 80-åriga Savoy har trakterat kändisar från marskalk Mannerheim till James Bond(2017년 1월 26일): https://www.hbl.fi/artikel/99a6139e-9bc1-4b2e-97a9-40c8f1f3c9bf 3. Mannerheimin kantapöydästä tehtiin outo löytö – kuva: Savoyn kuuma linja paljastui(2020년 2월 2일): https://www.helsinginuutiset.fi/paikalliset/1197845 4. 휴대폰이 일반화되기 전에는 전화기가 탁자마다 달린 까페가 잠시 유행했었다. 거기서는 파르페를 시켜 먹는 것이 국룰. 짤방 촬영은 모두 내가 했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그리고 숨겨진 성적 코드
우유를 따르는 여인 | 요하네스 베르메르 | 1658~60년경,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 ​ 극소수의 작품만을 남기고도 한 시대를 풍미하는 대가가 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요하네스 베르메르가 바로 그 경우입니다. 지금까지 그의 진품은 약 35점 전후라고 하는데 하나하나 유명하구요. 아마도 가장 유명한 작품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되겠지요. 베르메르의 작품들은 눈에 확 띄는 자극적인 소재도, 그의 시대를 전후하여 미술사의 영원한 주제인 신화를 테마로 하지도 않고.. 묵묵히 네덜란드 여염집의 일상들 을 셔터를 누르듯 무심하게 잡아냅니다. <우유를 따르는 여인>​에 등장하는 주인공도 유명한 귀족도 아니고 절세미녀도 아닌 가정집의 하녀입니다. 옷차림으로 판단하건데 안주인님은 아니시고 하녀가 맞는 것 같아요. 무심히 찍은 스냅샷 같은 풍경이지만 철저히 계산된 구도를 보여줍니다. 베르메르 특유의 한쪽 창에서 들어오는 빛, 제가 직접 측정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창문 위쪽부터 하녀의 치마와 테이블보가 겹치는 부분까지의 사선을 이루는 가상의 선은 화면 전체를 황금비로 분할할 것이라는 가정을 세울만 한것 같네요.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비법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저는 일상의 남루한 노동의 순간​조차 영원의 숭고함으로 변화시키는 마술은 빛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탑으로 난장판인 제 방도 형광등 불빛 아래서 보면 참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만, 주말 오후 황금빛 석양이 창에서 비출 때면 그 순간엔 일종의 종교적 엑스터시의 감정을 느낀답니다. 한없이 따스한 빛에 둘러싸여 눈을 감고 있으면 뜨겁지 않은 불 속에 들어있는 느낌.. 햇살이 온통 온 몸을 애무해 주는 느낌.. 방안이 온통 붉은 색도 주황색도 아닌 극적인 'Hyeyeon Orange' 칼라로 빛나는 순간. 그 순간이 바로 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순간 일상이 예술로 바뀐다 느끼시나요?​ 원래 이 이 작품을 감상하면 주관적으로 적었던 내용은 이 정도였는데 최근에 읽은 <비밀의 미술관>에 보면 이 작품이 상당히 응큼한 작품이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소실점이 하녀의 가슴 근처에 머무른다는 점이 하나이고 또 하나는 오른쪽 하단 상대적으로 빈공간에 놓인 저 물건과 타일 문양의 해석이었습니다. 네모난 상자는 겨울에 여인들의 치마속에 두고 몸을 덥히는 일종의 발난로라는데요. 하반신을 뜨겁게 한다는 의미에서 여성의 욕망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타일의 문양은 막대기를 세운 큐피드의 모습이라네요. 후끈한 치마 속에 막대기를 세우고ᆢ 흠ᆢ 혹시나 해서 위키피디어를 찾아보니 역시 성적코드에 대해 같은 해설이 있더군요. 그동안 참 순수하게(?) 바라보던 작품안에 의외의 성적코드가 숨겨져 있다니 뭔가 아쉬운 느낌도 드네요. 저답지 않죠? ㅎㅎ - White 혜연
(no title)
#아산가볼만한곳 #아산여행 #가을꽃구경 #곡교천은행나무길 #곡교천황화코스모스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9월 29일, 이렇게 9월도 가고 10월이 코앞이네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연휴인데 여행 계획은 있는지요? 호미는 제주도 여행을 1박2일로 다녀올 계획이에요. 제주도에서 먹거리 볼거리 많이 담아 오겠습니다. 이번 소개하는 국내 여행지 가을에 가볼만한곳은 충남 아산으로 곡교천에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했습니다. 아산 은행나무길은 단풍명소로 11월 경에 가면 노랑 은행나무 단풍길이 환상적으로 펼쳐지는 곳입니다. 현재는 황화코스모스, 일반코스모스, 메리골드, 백일홍들을 볼 수 있어요. 아산 가볼만한곳 아산 여행 코스 1. 아산 은행나무길 2. 아산 곡교천 황화코스모스와 백일홍. 메리골드 일반 코스모스 3. 아산 곡교천 자전거 대여소 요금 - 현충사와 가까운 아산 지중해마을 구경해요. 4. 아산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공영 주차장 아산 곡교천에서 가까운 현충사와 지중해마을까지 자전거 대여해서 다녀오시면 좋을 거에요. 곡교천에서 자전거 대여도 가능합니다. * 링크를 누르면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황화코스모스 꽃구경 해요. * 아산 은행나무길 가을 단풍명소 노란 가을길 영상도 감상해요. #아산가볼만한곳 #아산곡교천 #곡교천은행나무길 #곡교천황화코스모스 #가을단풍명소 #자전거타기좋은곳 #아산은행나무길 #곡교천자전거 #곡교천자전거대여 #곡교천주차장 #곡교천은행나무길카페 #곡교천은행나무길황화코스모스 #아산자전거대여 #곡교천자전거길 #은행나무광장카페 #아산카페 #아산여행 #아산당일치기 #당일치기여행
[오늘의 맥주]: 255. Cocobänger BA (Cellar Series) - Põhjala(다시 돌아온 에스토니아 맥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북유럽 대표 양조장이자 저에게 처음으로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를 알려준 뽀햘라 양조장의 Cocobänger BA 맥주를 마셔봤습니다. 제가 이미 여러번 소개했지만, 뽀햘라는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양조장인데요. 지금까지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출시하면서 정말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매력적인 양조장입니다. 이번에는 양조장 대표 맥주인 코코뱅어 시리즈의 Cocobänger BA (Cellar Series)인데요. 말 그대로, 셀러 시리즈 즉 장기간 숙성을 거치고 높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는 맥주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워낙 코코넛 맥주로 유명한 코코뱅어 시리즈 맥주이자 코코넛 플레이크 와 커피를 사용해 라이 위스키 베럴에 숙성을 거쳐 더욱 깊은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 맥주 정보; 이름: Cocobänger BA (Cellar Series) ABV: 13% IBU: 35 먼저 잔에 따라내면 검정색에 가까운 어두운 갈색을 띠면서, 브라운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은은한 커피 로스트 향과 코코넛 칩 향과 함께 약간의 오크 향이 올라옵니다. 마셔보면, 다크 초콜릿, 커피 로스트, 바닐라, 코코넛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약간의 알싸한 맛과 매운 맛이 느껴지면서 오크 향과 함께 짧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13도 알코올 덕분에 낮지 않는 알코올 부즈감을 보여주고 낮은 탄산감을 보여줘 맥주의 묵직한 바디감을 보여줍니다. 좋은 퀄리티, 임팩트는 잔잔 분명한 건 정말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맥주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적절히 부재료 캐릭터를 살려주면서, 배럴 캐릭터도 잘 살려줘서 상당히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존 코코뱅어 시리즈는 이렇게 밸런스를 강조하는 것이 아닌 아주 찐득한 코코넛 맥주로 유명한 맥주라 그런지 기존 코코뱅어를 기대하시는 분들이라면 약간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개인적 추천으로는 코코뱅어와는 다르게 또 다른 하나의 맥주로 보시는게 더 즐겁게 마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