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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꼭 방문해야 하는 이유+_+
그러고보면 빙글에서 네덜란드 여행 카드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여 적어도 제가 빙글 시작한 이후로는 한번도 없는듯...ㅋ 그래서 오늘은 제가! 바로! 여러분의! 네덜란드 소개사! ㅋㅋㅋㅋ 소개사가 있는 말이긴 한건진 모르겟지만ㅋㅋㅋㅋㅋ 네덜란드가 얼마나 예쁜 곳인지 보여드리고자 해여. 그럼 시작해 볼까여?ㅋ 그러니까 사실은 제가 소개하는 건 아니고... 네덜란드에 사는 여행 사진 작가인 Albert씨에 빙의를 해보려고 해여. 알버트씨는 처음엔 네덜란드가 참 밍밍하다는 생각을 했대여. 높은 산도 없고, 마천루같은것도 없고...ㅋ 긍까 완전 평지에다가 건물들도 낮고 그래서 사람들은 네덜란드 풍경은 다른 아름다운 나라들의 풍경에 비해 지루하다고 생각할 거라고. 하지만 아니라는 걸 깨달았대여. 다른 나라들처럼 네덜란드도 우리만의 특별한 것이 있다는 걸 말이에여. 생각해 봐여, 풍차도 있고, 끝없이 펼쳐진 꽃밭도 있잖아요. (근데 이 사람은 이걸 왜 이제야 알았지 한국 사는 나도 아는데ㅋ) 그래서 알버트씨는 이 네덜란드의 아름다움을 담기로 했대여.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들은 약 1년간 알버트씨가 찍은 사진들이랍니다. 그럼으로써 종종 페북 친구들한테 질투어린 메세지를 받게 되었대여. 이케 아름다운 사진들을 찍을 수 있는 나라에 살고 싶다는 투의..ㅋ 그래서 니넨 어디 사냐 하고 물으면 걔네는 대부분 인도나 미얀마에 사는 애들이었대여. 그래서 알버트씨는 깜놀했다고 합니다. 뭐라고? 인도?! 미얀마?!?! 알버트씨가 생각하기에 그 나라들은 진짜 굉장한 풍경들을 가진 곳이었으니까여. 사진찍기에 진짜 적ㅋ격ㅋ 특히 지방으로 가면 더 더 엄청난 것들이 바글바글한게 저 나라들이잖아여. 그러니까 이런 이유들로 알버트씨가 이 사진들을 소개를 하는거였어여. 너네 나라(또는 우리나라)는 충분히 아름답다. 지루하다고 생각 마라. 모든 나라들은 자신들만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곳 만의 아름다움을 찾아보아라... 뭐 이런거 말이에여.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당장 밖으로 나가여, 탐험해여, 아름다움을 찾아여+_+ _________________ 출처 : albertdros.com _________________ 우리나라도 맞아요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 많나여 이번 주말에 한번 나가 볼까여?+_+ 라고 하려고 했는데 비가 미친것처럼 오네여 날씨가 미쳤네...ㅋ 그래서 오늘도 그냥 방구석으로 여행합니당..ㅋ
의외의 아프리카 여행지 5
아프리카에 펭귄이 있다고? 화산도 있어?? 쌍문동 4형제가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들의 여행을 한참 보다보니 한동안 잊고 있던 ‘아프리카 로망’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프리카 대륙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다. 과연 눈 앞에 펼쳐지는 동물의 왕국 또는 부시맨 같은 원주민이 아프리카의 전부일까? 어딜 가면 좋을까? 인생의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그곳, 아프리카의 매력적인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아프리카엔 이런 곳도 있다. 모로코 Morocco : 유럽인듯 유럽아닌 유럽같은 흔히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으로 불린다. 유럽 바로 밑, 아프리카 최북단에 자리해 스페인, 포르투갈과 묶어서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다. 유럽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위치와 1200년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슬람 국가의 특성이 더해져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이 교차하는 문화의 용광로가 되었다. 독특한 문화에 지중해와 사하라 사막 등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Must-go ■ 마라케시 Marrakesh : 제마 알프나 광장에 펼쳐지는, 없는 게 없는 야시장은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시킨다. ■ 페스 Fes : 9000여 개의 골목길이 얽혀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로도시. 천연 가죽 염색 작업장이 이색적이다. ■ 셰프샤우엔 Chefchaoeun : 성벽 안 마을이 온통 푸른색이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 난다. 튀니지 Tunisia : 모래와 태양, 그리고 바다 모로코와 마찬가지로 북아프리카에 위치, 지중해와 접해 있다. 덕분에 면적은 작지만 무역이 발달해 기원전부터 오랫동안 외세의 침략이 잦았다. 카르타고부터 로마, 아랍, 오스만투르크, 유럽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튀니지가 다채롭고 풍부한 문화를 지니게 된 이유다.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한번에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최적의 여행지인 셈. 여행 시 수도인 튀니스부터 삼각형을 그리며 도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다. Must-go ■튀니스 Tunis : 튀니지의 수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구시가지 ‘메디나’를 놓치지 말자. ■시디 부 사이드 Sidi Bou Said : 리틀 산토리니라 불리는 휴양 도시. 맑은 날씨와 아름다운 마을, 푸른 바다가 조화롭다. ■마트마타 Matmata : 튀니지 남부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마을. 1000년 전 베르베르인들이 지은 사막 속 지하가옥은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Republic of South Africa : 무지개 나라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에 자리잡고 있는 나라. 2010년엔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제 19회 월드컵이 열리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무조건 무더울 것이란 편견과는 달리 연평균기온이 최고 18℃를 웃돈다. 수백년 동안 네덜란드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도시에는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고유의 음악과 예술, 요리 등은 매년 수많은 여행객을 남아공으로 불러모은다. Must-go ■요하네스버그 Johannesburg : 남아공의 수도이자 넬슨 만델라의 고향. 북동부에 자리한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들을 만나보자. ■케이프타운 Cape Town : 남아공의 시초가 된 도시. 윗면을 칼로 잘라낸 듯 평평한 테이블마운틴에선 도시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스텔렌보스 Stellenbosch : 유럽 못지 않게 품질 좋은 와인이 생산되는 와인 루트의 시작점. 와인과 함께 청정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세이셸 Seychelles : 경이로운 지상낙원 1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 주요 섬으론 마에와 프랄린, 라 디그 등이 있다. 18세기 경까지는 무인도였다가 이후 프랑스와 영국령을 거쳐 1976년 독립했다. 지금은 ‘인도양의 진주’라 불리며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꼽히고 있다. 세이셸의 가장 큰 매력은 태곳적의 영험한 기운을 내뿜는 천혜의 자연환경. 1억 5000만 년 전 원시림과 원시생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마치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Must-go ■마에 섬 Mahe : 세이셸 인구의 80%가 거주하고 있는 가장 큰 섬. 시내는 한두 시간이면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다. ■프랄린 섬 Praslin : 두번째로 큰 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라고 칭송받으며 기네스북에도 오른 앙스라지오 해변이 바로 이곳에 있다. ■라 디그 섬 La Digue : 세번째로 큰 섬. 곳곳에서 이름만큼 거대한 자이언트 거북을 발견할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달리는 것이 좋다. 모리셔스 Mauritius : 신이 천국보다 먼저 창조한 섬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같은 섬.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모리셔스를 두고 “신은 모리셔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천국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따사로운 햇살, 오묘한 빛깔의 바다, 이국적인 식물 등 모리셔스의 대자연을 마주하고 나면 그말이 절로 이해가 된다. 또한 800만 년 전 수중 화산폭발과 지각운동 생겨난 섬인 모리셔스에선 특히 화산과 관련된 자연 절경을 쉽게 볼 수 있다. Must-go ■포트루이스 Port Louis : 모리셔스의 수도. 쇼핑몰과 중앙시장, 번화가 등이 자리잡고 있는 모던한 도시는 생동감이 넘친다. ■샤마렐 Chamarel : 남부에 자리한 날 것 그대로의 땅. 우거진 숲으로 둘러싸인 샤마렐 폭포와 세븐 컬러드 어스는 이것이 현실인지 눈을 의심케 한다. ■그랑 베이 Grand Baie : 북부 해안가. 모리셔스 나이트라이프의 중심지다.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흥이 더해져 시간가는 줄 모른다.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미니 국가, 세보르가
짤방(참조 1)은 이탈리아 북동쪽, 프랑스 접경지역, 모나코 근처에 있는 미니 국가 세보르가에서 올해 8월 새로 왕위에 오르신 Sua Altezza Serenissima(SAS) Nina Menegatto(1978년생) 씨이다. 그녀는 모나코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남편을 만났고 모나코에서 부동산 회사를 운영 중인데 거주지가 이탈리아 세보르가이다. 바로 오늘의 주말 특집. 이 세보르가를 정식 국가로 인정하는 나라는 물론 없다. 하지만 세보르가 나름의 역사적인 이유는 당연히 있다. 봉건 영토로서는 10세기부터 존재했었고, 17세기에는 사보아 공국의 보호령이 됐었다. 문제는 18세기, 사보아는 이 땅을 사르데냐에게 매각했는데, 이 때의 문서가 부실했던 것. 당시 어지간한 공문서/등기를 보관해 놓던 관련 수도원에 등기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세보르가에 대한 소유권이 누구에게도 없는 상태. 그래서 세보르가 사람들은 1861년 이탈리아 통일은 물론 1946년 현대 이탈리아의 병합 또한 세보르가의 이탈리아 병합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다 여기고 있으며, 이 사실을 1960년대 미모사 농장을 이끌던 농부, Giorgio Carbone가 발견하고 1963년 독립을 선언하면서 자신이 공작 지오르지오 1세에 등극한다. 현대 이탈리아 정부는 이 모든 활동을 그냥 무시했다. 세보르가가 납세를 중단시킨 것도 아니고, 엄연히 이탈리아 총선에도 투표하기 때문이다. 세보르가는 그저 유엔이나 유럽인권재판소 등에 호소를 하고 있을 뿐이다. 세보르가는 그 후 옛날에 수도원에서 주조하던 통화(luigini)를 만들고 이 통화를 미국 달러($6/luigino)에 고정시켜 놓았다. 또한 자동자 번호판도 만들었으며, 나름 근위대와 정부 형태도 갖춘다. 그만큼 호기심에 관광하러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니 이탈리아에게도, 세보르가에게도 이익이다. 다만 이 세보르가는 모나코처럼 세습 왕국이 아니다. 7년마다 한 번씩 군주를 주민들 직접 투표로 뽑게 했었고, 그동안 지오르지오 1세가 계속 통치하다가 2009년 사망하면서 새로이 선거가 있었다. 여기에 선출된 제2대 군주는 Marcello Menegatto, 마르첼로 1세가 됐던 그는 스스로 퇴위한 다음, 2019년 선거를 통해 니나가 제3대 군주로 선출됐다. --------- 여기까지 보면 모나코보다도 작은(주민은 300여 명 수준이다), 어쩌면 릴리푸트스러운 동화같은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나라 인정도 못 받는 세보르가를 둘러싼 왕위 찬탈 시도가 있었다. 최근 프랑스의 한 형제가 왕위를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참조 2). 이들은 조상 중 하나가 나폴레옹 3세의 보좌관이었다면서, 나폴레옹 3세가 사르데냐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물리쳤던 솔페리노 전투의 보답으로 세보르가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다만 세당 전투에서 나폴레옹 3세가 프로이센에게 패배하는 바람에 이게 흐지부지됐고 마르첼로 1세와는 달리 자신들에게 정통성이 있다는 것이다. 때마침 마르첼로 1세의 사치스러운 생활에 반감을 사던 주민들도 있던 모양이다. 이들은 별도의 사이트(참조 3)를 꾸렸고, 전자 투표인단을 조직하여 스스로 당선됐음을 선포한 다음, 왕위에 오른다. 니콜라 1세로 말이다. 그는 동생을 총리로 임명했다. 뭔가 냄새가 나지 않은가? 그들의 말을 믿는 이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피해자가 적어도 5명이었고 이 형제는 총 15만 유로의 사기 혐의로 프랑스 검찰청으로부터 불구속 기소된다(참조 4). 물론 이들은 뻔뻔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본국(?) 세보르가는 이들의 사이트를 조심하라며 공지를 띄웠다(참조 5). 하지만 본래의 세보르가에서도 일이 없었던 건 아니다. 2017년 영국 출신의 라디오 DJ와 경쟁했던(참조 6) 마르첼로 1세는 재선에서 승리한 다음, “개인적인 이유”로 2019년 퇴위를 선언한다. 부인과 이혼한 것이다. 그리고는 2019년 투표에서 그의 전 부인이 후보로 나선다. 상대는 1대 군주였던 지오르지오 1세의 딸이었으며, 2017년 선거에서 패했던 DJ는 지오르지오 1세를 지지했었다. 하지만 “미녀 니나/La bella Nina”라는 별명의 마르첼로 1세 부인이 승리했다. 독일인이 군주가 된 것이다. 독일인인데다가 이탈리아어와 불어, 영어를 모두 능수능란하게 했었고, 남편이 군주일 때 외교부장관 역할이기도 했었다. 덕분에 독일 관광객들이 많이 늘 수 있을 듯. “미녀 니나”의 공약은 세보르가에 근사한 호텔을 하나 짓는 것이었다. p.s. 참고로 코트디부아르가 세보르가 대표의 영사 자격을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비장에 총영사관이 있는 모양인데, 여기 페이스북을 보면 세보르가를 상징하는 만화 인물이 헤드에 걸려 있다. 눈치 빠른 사람은 알겠지만 논란이 매우 많았던 일본 만화, “헤타리아(ヘタリア)”에서 세보르가를 맡은 캐릭이다. https://www.facebook.com/Seborga.A.Abidjan/ https://youtu.be/W_sICYhCJjk -------------- 참조 1. 출처(세보르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sas-la-principessa-di-seborga 2. Nicolas et Martial Mutte de Sabourg, princes révés de Seborga(2018년 7월 12일): https://www.lefigaro.fr/international/2018/07/11/01003-20180711ARTFIG00236-nicolas-et-martial-mutte-de-sabourg-princes-reves-de-seborga.php 3. http://www.principautedeseborga.com/ 4. ENQUÊTE. Prince autoproclamé à Seborga, en Italie, un Normand mis en examen(2019년 6월 17일): https://www.ouest-france.fr/societe/justice/enquete-prince-autoproclame-seborga-en-italie-un-normand-mis-en-examen-6402342 5. AVVERTENZE IMPORTANTI: ATTIVITÀ NON RICONOSCIUTE DAL PRINCIPATO: https://www.principatodiseborga.com/pds/attivita-non-riconosciute-dal-principato 6. Radio DJ from West Sussex vies to become next leader of tiny self-declared principality in Italy(2017년 3월 18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7/03/18/british-dj-west-sussex-vies-become-next-leader-tiny-self-declared/ 7. Family dynasties battle over role of 'Her Tremendousness' princess in Italian principality of Seborga(2019년 11월 9일): https://www.telegraph.co.uk/news/2019/11/09/family-dynasties-battle-role-tremendousness-princess-italian/ 8. Wie diese Deutsche zur Prinzessin in Italien wurde(2020년 8월 27일): https://www.bild.de/regional/muenchen/muenchen-aktuell/seborga-wie-diese-deutsche-zur-prinzessin-in-italien-wurde-72597788.bild.html
모던한 디자인의 주택 남아프리카 건축여행1
Pearl Bay Residence by Gavin Maddock Design Studio Luxurious private residence designed by Gavin Maddock Design Studio situated in a small harbor town of Yzerfontein in South Africa. This pristine contemporary home is located on the west coast 90kms north of Cape Town – bordered by a nature reserve adjoining the ocean. Sites like this don’t come much more spectacular. Taking full advantage of the ocean views and responding to the coastal dune context, Gavin Maddock describes it as ‘a glorious site’. The client wanted a holiday house she would eventually retire to. The brief called for a ‘modern’ house with ocean views and a strict observance of a limited budget, which was to include the standard accommodation requirements. With the front dune sitting up a little higher than the rest of the site, the challenge was to reconcile house, dune and views. The result is a rectangular double storey structure of 600 square metres with maginatively conceived outdoor living spaces. It comprises: three bedrooms, four bathrooms, generous living and dining areas both inside and out, a gallery, casual living room, a study, decks, terraces and balconies: Ocean views exist from virtually every room. Given a limited brief the focuse was on two main issues: a odern signature within the budget. The architecture and interiors enjoy various aesthetic interests and were inspired by the west coast landscape which is quite textural and typified by simple white houses and cottages, reminiscent of the Mediterranean. Cavity brick construction was used throughout with all walls plastered and painted white. The building had to be grounded – it could not float – therefore it needed to be vertical, not horizontal. ‘Both the front and rear pavilions are two storeys and the windows are sliced through to the parapet to emphasise the verticality. The two pavilions are joined by the gallery, which is a single storey element where the horizontal lateral wall again emphasises the verticality of the main building. There is a seamless flow between these spaces and a sense of uninterrupted connection between inside and outside. The floor slabs are off-form concrete, contrasting with the painted plaster of the walls, yet further expressing the vertical line. The scale of furniture, its colour and texture, were important to satisfy comfort levels. The unit seating and the dining table were custom designed to complement the space. The external furniture pieces were chosen for their scale and simplicity; bold pieces that hold the spaces together. The TV and all audio equipment was concealed in the living room wall cabinet, behind the large steel framed sliding panel that accommodates a substantial artwork. A custom designed fireplace was recessed into a stainless steel ledge. To maximise the size of the main en-suite, a custom-shower was created and glass for the internal walls was used. All bedroom floors are finished in wide-board oak flooring; the view from the master suite is ever-changing. The granite tiles were selected for their texture and grain, which resonates with rocks in the distance, providing that external feel – of being on the terrace. Their size is proportionate to the space and contrasts with certain soft textures within the interior. Here, the selection of furniture includes various modern classics. Striving to reduce the structure to its minimum so as to maximise views, there are no ‘framed views’. The canvas had to be as large as possible on a site such as this, yet provide privacy to / from future neighbours and shelter from the elements. Using strategically placed columns, the opening was stretched to the maximum of 14 metres addressing the ocean. To achieve the lightness of the space, proportion and height was essential. Ceiling heights of 3,3 metres ensured this result, with full height sliding doors. The living areas needed to flow seamlessly, creating a feel of the outside deck to be inside and the living / dining space to include the covered terrace for flexibility. The full height sliding doors retract into the structure to form a singular space here. The result is an individual statement of appealing symmetry, a modern home with large entertainment areas and all the mod cons. Photography by Adam Letch Visit Gavin Maddock Design Studio
EDOARDO TRESOLDI; 유영하는 고대 신전
유영하는 듯 한 기둥, 실제인지 아닌지 헷갈리기까지 하죠. 기둥의 모양새는 요즘의 것이라기 보다는 몇백년 전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실제로 아티스트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는 '고전 건축의 언어를 통해 장소와 인간의 관조적 관계를, 그리고 철망 소재를 통해 '부재'의 투명성을 기념한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Reggio Calabria에 설치된, EDOARDO TRESOLDI라는 아티스트의 작품입니다. 아주 따끈따끈한 작품이에요. 바로 며칠 전에 설치가 마무리되었거든요 :) 사진을 몇 장을 봐도 아직도 진짜인지 아닌지, 혹 CG인 건 아닐까 아리송한데요. 그럴 때는 역시 만드는 과정을 보는 게 좋겠죠. 공사중인 사진조차 비현실적이지만 이것은 #사람을_갈아넣은_것이_맞습니다 이렇게 넓은 부지를 가득 채워 고전 건축 양식을 본뜬 유령 기둥이 들어섰어요. 보는 방향에 따라, 빛이 어떻게 드느냐에 따라, 내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리 보일 것이니 이 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재미난 경험이 되겠죠. 이 외에도 이 작가분은 와이어메쉬를 이용한 작품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그 중 몇 점을 가져왔으니 함께 보실까요. Lift The Secret Garden Party Festival UK, 2015 Basilica di Siponto, Italy, 2015 Sacral Wynn Palace for Art Macao curated by Chip Tom, 2019 Etherea, Coachella 그리고 실내도 있죠. Moxy East Village hotel | New York City ⁣⁣ 더 많은 작품들은 이 분의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으니 관심있으면 확인해 보시길.
서울가볼만한곳 돈의문박물관마을 레트로 갬성 가득
호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9월 취재기사로 NABIS(나비스)블로그에 올린 내용 소개합니다. 오늘은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돈의물박물관에 대한 취재를 했습니다. 호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9월 취재기사로 NABIS(나비스)블로그에 올린 내용 소개합니다. 오늘은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돈의물박물관에 대한 취재를 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 그 가운에 아직도 옛것을 간직하고 시간이 멈춘 곳이 있다. 1960-80년대에서나 볼 듯한 레트로 감성여행지인 돈의문박물관마을이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이웃한 종로구 교남동 일대와 더불어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 건물의 전면 철거 후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다. 사라질뻔한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재생을 통해 시간을 정지시켜 그시절 그때의 모습으로 유지하여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새롭게 뜨고 있는 레트로 감성여행지인 돈의문박물관에 대하여 제대로 알아보자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도시재생성공사례 #돈의문박물관마을 #레트로감성여행지추천 #레트로감성 #갬성여행 #도시재생 #서대문사진관 #서문안극장 #삼거리이용원 #국가균형발전 #지역균형발전 #국가균형발전큐레이터 #도슨트 #새문안극장 #생활사전시관 #돈의문역사관 #돈의문박물관
경주 문복산 캠핑장
이 시국에 어디 멀리 여행가긴 뭐하지만 날이 선선해지니 캠핑이 너무 가고싶은겁니다. 지난 5월에 갔다가 간만에 캠핑을 갔답니다. 음, 캠핑장이 경주긴한데 울주군과 가까운것이 거의 울주군과 경주의 경계쯤에 있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이 표지석이 보이면 거의 다 왔다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캠핑장 초입에 대형 가든이 있어요. 부모님은 가든을 하시고 아들은 캠핑장을 하는건 아닐까요 ㅋ. 제 생각입니다^^ 이날이 목요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캠핑장이 조용하더라구요. 저흰 아들도 딸도 비대면수업, 와입은 영상교육을 받는걸로 재택근무라 평일에 왔어요. 아들은 차안에서 핫스팟을 켜서 노트북으로 수업, 와입은 휴대폰으로 영상교육을 받으며 캠핑장에 도착했답니다. 젊으신 사장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저희를 맞이해주십니다. 먼저 발열체크부터 합니다.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부지런 하시더라구요. 아, 넘 맘에 드는데요. 숲속캠핑^^ 아, 저흰 행락객인데 ㅋㅋㅋ 저위로 올라가면 토토로가 나올것 같아요 ㅋ 캠핑장까지 가는데 계속 비가와서 살짝 걱정했는데 텐트칠때는 다행히 비가 그쳐서 잽싸게 텐트쳤어요. 비가와서 등산가는것도 아닌데 등산화 신고왔어요. 텐트치고 낮맥 한잔하려고... 이 비는 밤새 내린답니다... 첫날 저녁은 양고기로다가... 캠핑와서 양고기는 첨이네요. 역시 캠핑엔 와인이죠^^ 아, 우중캠핑 넘 좋았어요... 근데 내일은 그칠거지? 담날 아침까지 비는 내렸답니다 ㅋ 아침먹고 모닝커피 한잔... 아, 숲속이라 공기가 진짜 짱... 캠핑장 한바퀴 둘러봤네요. 넘 맘에 드는데요 여기... 여태 다녀본 캠핑장중 젤 맘에 드는것 같아요^^ 원룸스탈 방도 있더라구요. 이번에 캠핑와서 다 읽고 갑니다. 점심은 오리불고기... 아들은 이번에 캠핑와서 영화를 4편이나 봤다고 하더라구요. 텐트 바닥과 물아일체 ㅡ..ㅡ 딸만 데리고 근처 커피숍에 다녀왔어요. 장작이름이 멍때리기 ㅋ. 참 캠핑장 매점은 무인시스템으로 운영중이더라구요. 불멍하며 맥주 좀 마시다 텐트안으로... 금욜이 되자 사이트가 거의 꽉 찼지만 밤시간에도 너무 조용하네요. 밤 10시가 되자 사장님께서 다니시며 주의를 환기시키고 계시더라구요. ㅋ 저희 다른 텐트에 방해될까봐 유튭에서 귀뚜라미 소리만 들었답니다. https://youtu.be/ciBisqVQ6xc "별이진다네" 도 조용히 여러번 들었네요 ㅋ 혼자 마지막 맥주 마시는동안 다들 자리 잡았네요. 이녀석 첫날에도 만났는데 가는날 아침에 또 만났어요. 돌아오면서 가든에 들러 곰탕이랑 수육 포장해 왔어요 ㅎ 점심은 국도로 오면서 메밀소바 먹으려구요. 어, 근데 이녀석 캠핑장에서 많이 봤던 아인데... 따라온건가... 메밀소바로 배채웠습니다 ㅋ 오늘 아침은 문복산가든에서 포장해 온 아이로 해결했답니다^^
이 시국에 제주를? Ep1. (첫날 먹부림)
와.... 제 마지막 글이 4월이었더라구요 어언 5개월동안 뭘했으려나..... 생각해보니.... 맨날 집에만 있었네요 그러다가 8월 말에 제주도를 다녀왔습죠 하..... 거리두기 2.5단계가 뙇~~~ OTL 사실 지난 2월에 예약했다가 코로나 터지는 바람에 다 취소하고 대구 빵빵 터짐 좀 지나 이태원발까지 수그러들때쯤 "그래 8월말이면 휴가철도 끝나고 코로나도 좀 잠잠해지겠지?" 하고 일찌감치 예약을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버뜨 하우에벌.... 망할 전모씨덕에 코로나 대창궐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보기로 결정 (사실 제주도에 친구가 있기에 렌터카도 필요없고 숙소도 안가도 되서 가기로 함) KF94 마스크로 단디 무장하고 손소독제챙겨 공항으로 고고 음..... 공항가는 버스 저 혼자 전세낸줄... 진심 나 혼자타고 감 공항도 한산 비행기 도 다 한자리씩 떨어져 배치 사실 저... 국내선 비행기 언 15년만에 타는거고 혼자타는거는 첨이어라 ..... 아하하하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닌건 안비밀 국제선만 익숙한것도 안비밀) 친구한테 실시간 통화로 이렇게 하는겨? 저렇게 하는겨? 물어보고 ㅋㅋㅋ 친구는 진심 경기촌년이라며 놀리고 암튼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에 참 많이도 설렙디다 정말 이래도 되나 싶게 한산했던 공항 답답하지만 일초도 벗지 않았던 마스크!! 오늘의 항공은 티웨이 (42000원이 었던가 그럴거에요) 떳다 떳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평소 5시간 이상가는 비행에선 절대 창가자리 안 앉지만 제주도는 한시간밖에 안가니까 당연 창가!! 나름 머리써서 시간대와 해의 방향까지 고려했음 ㅋㅋㅋ 어맛~~~ 보여요? 무지개? 드뎌 제주도가 보임 도착하자마자 친구랑 동네 횟집 고고 물횐데.... 흔히 보던 물회가 아녀 제주 토속음식은 무조건 된장베이스!! 맛이 없는건 아닌데.... 또 맛이 있지도 않음 애매해... 소라랑 전복만 건져먹음 그러나 여기서 신세계를 맛보았다지 그것은 바로바로 고등어회 원래 흰살생선 말고는 회로는 잘 못먹는 지극히 저렴한 입맛의 나님(방어 송어 이런거 못드심) 드뎌 제주에서 입맛 업그레이드으~~~ 제주식으로 김에 양파절임이랑 막장이랑 날치알비빈 밥 조금 올려서 먹음 캬~~~~ 장난 아님 술이 그냥 술술술술 들어감 얘가 메인회였음 숙성회인지 식감이 좀 달랐음 그냥 다 맛있음 ㅋ 씬나게 먹고 친구의 잘 아는 누나가 하는 술집 휴무라 우리끼리 텅빈 가게에서 안주 배달시켜 또 술술술술 그리고는 지인들이랑 스크린 치러감 아하핳 내가 또 제주까지 와서 스크린골프장을 갈줄이야 진짜 골프를 배우던지 해야지 원 ㅠㅠ 화면이 내사랑 카카오라 덜 지루했음 난 여기서 또 술술술 스크린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친구의 지인의 친구가 고기국수집을 한다며 해장하러 가자고 ㅋㅋㅋ 와 씨 미쳤음 너무 맛있음 진짜 배 터질거 같았지만 꾸역꾸역 먹음 이렇게 첫날이 마무리됨 제주에 도착한게 오후 5시 20분이었는데.... 참 많이도 쳐먹었네 ㅋㅋㅋㅋ 한편에 다 쓸려고 했는데 말이 자꾸 길어지네 다음편에 계속!! https://vin.gl/p/3112304?isrc=copylink
세계의 얼굴들 #사람은꽃보다아름다워
(Mursi Tribe Girl) 다들 행복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여+_+ 어린이날엔 뭐다? 뭐다? 뭐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해야지 어린이날엔 요!정! 그건 바로 나! 여러분의 요정 여행커뮤니티의 요정 유럽여행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여!요!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등판했Sayo ㅋㅋㅋ 오늘은 어린이날이니만큼ㅋㅋㅋㅋㅋㅋㅋ 세계를 알아가자는 의미로!!!!!!! 세계의 얼굴들을 소개해 드리려구 해여 +_+ Alexander Khimushin라는 사람이 세계여행을 하다가 느낀 점! "결국엔 사람이다" 그러니까 사람이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들 중에서 가장 어메이징한거라는 생각을 한거져. 특히 외딴곳에 있는 사람들, 그들만의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그대로 살고 있는 사람들 - 비록 지금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지만.... 그래서 그들을 담는 플젝을 시작했다고 해여. 이름하야 <세계의 얼굴들 : World In Faces>. 우리, 그러니까 이 세계를 사는 사람들이 모두 얼마나 유니크하고 어메이징한지를 보여주는 플젝, 함께 감상해 볼까여!!!! #1 Rajastani Man 뭔가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코스튬+_+ #2 Bodi Tribe Man #3 Daasanach Tribe Woman #4 Shughnan Girl #5 Samoan Boy #6 Tsemay Tribe Girl #7 Mauritanian Girl #8 Ixil Maya Girl #9 Mam Maya Man #10 Wakhi Woman #11 Hamar Tribe Woman #12 Karo Tribe Woman #13 Nyangatom Tribe Woman #14 Konso Tribe Woman #15 Sahrawi Man #16 Kyrgyz Man #17 Meitei Man #18 Ladakhi Woman #19 Djibouti Girl 출처 ____________ 하 더 많은데 오늘도 블럭이 모자르네여ㅠㅠㅠㅠ 전 블럭 욕심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다들 너무 아름답지 않나여! 여러분도 그래여 여러분도 아름답습니다! 모두 각자의 특색과 아름다움을 갖고 있으니까여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_+ 오늘도 그 당당함을 가지고 나가 BoA요!!!!! 뿅
하늘에서 본 아프리카의 아름다움
'스카이호크 포토그래피'의 설립자인 부부 사진가 얀 루드와 제이 루드는 5만 마일을 넘는 거리를 여행하며 아프리카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그들이 사랑하는 사바나와 사막, 해안의 모습을 담은 이 사진들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환경 보존 사업에 기부된다고 하는데요. 함께 감상해볼까요? © Jay Roode www.skyhawkphotography.com <태양광>, 나미비아 "얀이 비행 자격을 따고 난 뒤 우리는 파랗고 깊은 아프리카의 하늘로 빠져들 수 있었고, 이후 우리의 삶은 뒤바뀌었어요." - 제이 루드 <마테모의 영혼>, 모잠비크 "광대함, 성스러움, 그리고 자유로움에 대한 마법같은 감정을 사진에 담고 싶었어요. 그리고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지구의 보석과 같은 이 곳을 사랑하고 지켜주었으면 해요." - 루드 부부 <막가딕가디의 새벽>, 보츠와나 <나타 강>, 보츠와나 전술했듯, 이들 작품의 판매 수익금은 환경 보전을 위해 기부됩니다. 특히, 사진이 팔릴 때마다 발생하는 개별 수익은 각 사진의 배경이 된 지역의 환경을 지키는 데 쓰이게 되요. <길>, 나미비아 "우리의 열정은 밤낮을 가리지 않을 만큼 뜨거워요. 하늘을 날며 넓은 광야를 체험할 수 있다는 건 이전에는 해볼 수 없었던 엄청난 경험이에요." - 루드 부부 <여정>, 나미비아 "왜 지구를 날면서 사진을 찍게 되었는지는 우리도 정확히 몰라요. 하지만 그간의 지루한 삶 속에서 탐험을 통해 기적을 찾길 원했었죠." <외로운 어부>, 모잠비크 "우리는 하늘에서 실재하는 마법을 찾기 위해 나섭니다. 우리가 알던 삶을 버리고 기이한 미지에 발을 디디는 경험은 우리와 우리의 작품을 보는 사람들의 감성을 채워 주죠." - 루드 부부 <소와의 플라밍고>, 보츠와나 "우리는 대자연과 동물들의 거대한 조화를 작품에 담고자 하였습니다. 단순한 사진이 아닌, 그 이상이 담긴 삶과 대지의 내러티브 말이죠." - 루드 부부 <삶의 강>, 나미비아 <바다에서의 수확>, 모잠비크 <에두아르드 볼린>, 나미비아 <바자루타의 플라밍고>, 모잠비크 <용감함>, 모잠비크 <나마의 광채>, 나미비아 <고대>, 나미비아 <수집>, 보츠나와 <역사>, 나미비아 <방웨의 그물>, 모잠비크 <다마라랜드의 코끼리>, <수호자>, 나미비아 위에서 보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안그래도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재발견입니다!! 작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맨 윗 카드의 URL 참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