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recipe
1,000+ Views

원액기로 1타2피! 감자사과주스 & 감자전

원액기 활용은 이렇게 해야쥐~
주스 만들고 나온 펄프로 감자전을 만들어보세요!

주스가 콸콸콸~ 펄프는 요리에! 🥔
82mm 넓은 투입구로 사과, 감자가
통째로 착즙되니 #세상간편 #신세계 #착즙기

👉 제품 구매 : www.nucmall.com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니쿠자가(にくじゃが) - 일본요리 가정식
일본 음식 이라고 하네요 . 안주인 께서 열심히 뚝딱 뚝딱 만들어 주 셨는데 , 이름 하야 , 니쿠 자가 라고 합니다 . 설명 : 니쿠 자가 ( 肉 IC ) - 나무 위키 안주인 께서는 예전 학창 시절 에 일본 에서 교환 학생 을 했는데 , 집주인 아주머니 께서 가끔씩 해주시 던 가정식 요리 라고 합니다 . 의미 를 따지자 면 ... 고기 감자 가 될것 같습니다 . 버섯 이 들어가는 음식 은 아니라고 합니다 . 본래 는 버섯 이 들어가는 음식 은 아니라고 합니다 . 다만 , 저나 안주인 이나 버섯 을 워낙 좋아 하니 .... 소고기 와 감자 가 메인 재료 이지만 , 우리 모두 가 좋아 하는 당면 을 잔뜩 넣었 습니다 . 이런 류 의 음식 은 뭔가 면 이 들어 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강박 관념 이랄까 ... 북경 고량주 입니다 . 뭔가 ... 식사 라기 보다는 ... 술안주 같은 느낌 이라 ... 냉동고 에 보관 해 두었던 고량주 를 꺼내 었 습니다 . 잘 어울 립니다 . 전라도 식 김치 입니다 . 안주인 께서 처가 에서 얻어온 것인데 , 전라도 지인 께서 나누어 주신 김치 라고 합니다 . 딱 보는 순간 ... 남쪽 지방 김치 인듯 했습니다 . 니쿠 자가 입니다 . 레시피 는 .... 제가 모르는 것이고 ... 만개 의 레시피 같은데 찾아 보시면 설명 이 잘 나올 겁니다 . 맛있습니다 . 별로 어려운 것 같지도 않고 , 특별히 필요한 재료 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 그리 어려운 요리는 아니라고 합니다. (안주인 말씀으로는...) 개인적으로는 너무 괜찮은 음식이라 다음주 주중에 한번 더 만들어볼 요량이라 합니다. 아무래도 요리를 만들고 나면 식재료들이 남는게 있으니... 끝 . by MHKing .
강원도 아야진 & 일상
오늘 엄마 생신으로 이른 퇴근 엄마가 하늘 색 너무 이쁘다고 사진 찍어 달라심 장안동 샐러드 맛집 베르도네 연어 샐러드 12900원 같음 이베리코 9900원인듯 함 오리 구워 샐러드랑 같이 점심 맛있게 먹음 BHC 금요일은 치맥데이 이 맛에 금요일이 제일 좋다 로또 셀프 미용도 하고 기분이가 많이 많이 좋아짐 멋져???이런 표정 ㅋ 너무 좋아~~~찡긋 저번주 친구가 야등 갔다와서 보내 준 사진 계양산이라 한거 같음 ㅎㅎ 조카 놀러와서 베란다 나가서 바깥 구경 중 로또도 몹시 나가고 싶다 간절히 나도 데리고 나가지 모습 처음에 조카에게 으르렁 거려 케이지 안에만 있었는데 이제 괜찮아져 조카와도 긴장이 덜 된다 훈제 오리 사서 부추 버섯 파프리카 넣어 볶아 쌈무에 싸 먹음 간단한 주말식 겨자 소스 찍어 먹었다 연겨자 한스푼 설탕 한스푼 식초 한스푼 물 세스푼 넣어 쉐키쉐키 섞어 찍어 먹음 맛있다 동생 준다고 고구마줄기 볶음 해서 싸줌 그리고 저번주 평일 휴무 회사 에어컨 고장으로 갑자기 쉬게 됨 갑자기 떠나는 강원도 가평 휴게소 들려 음료사서 다시 고성으로 출발 평일 차가 안 막혀 금방 온듯 하다 안심콜 전화하고 해변으로 내려감 와~~~시원하다 물이 엄청 맑아 가까우면 자주 오고 싶다 하늘은 쨍 함 발 한번 담그니 나오기 싫어서 해변 끝에서 끝까지 걸었다 ♡ 오후 6시 되니 해수욕장 폐장이라고 바다에서 다 나오라고 관리실에서 방송 나옴 참고용 그리고 속초 시장으로 출발~~~!! 주차장이 넓어짐 7시쯤 도착해서 시장 구경 요고 사서 먹어봄 간이 짰음 최강창민이 다녀갔나 보다 난 중앙이 좋다 마지막으로 여기서 튀김 사옴 저녁 11시에 집 도착 달이 이뻤다 주연이네 갈치구이 만원 자주 가서 먹었는데 코로나 이후 배민으로 주문 주연이네 갈치조림 만원 주연이네 두루치기 만원 집밥 같은 집 에어컨 수리는 접수 했는데 접수 후 3일 뒤 방문 되서 진짜 더운날을 보냄 경비실 초소에 에어컨 없어 건물 1층에 앉아 계신 할부지랑 미화할머니 생각나서 냉커피 타다 드림 동그랑땡 구워 급 막걸리 마심 두잔 마시고 꿀잠 잤다 ㅎㅎ 막걸리는 진짜 너무 배부름 육즙 팡팡 터지는 동그랑땡 넘 좋음 엄마가 김치전도 구워주셔서 야무지게.먹음 로또 목덜미도 긁어주고 시원하다고 쳐다본다 ㅋ 멈추면 ㅋㅋㅋ 왜 그만하냐며 목을 틀어 저렇게 본다 ㅎㅎ 귀요미 ㅋ 8월 2일부터 정기적 휴가 타임이라 그런지 출근길 막힘이 없어 정말 신나더라 시간을 저축 받는 느낌이랄까? 집 근처 드라이브스루 들려 커피 사서 출근도 하고 그제 퇴근길 막걸리가 남아 나는 전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데친 오징어 사서 퇴근 어제 점심 카레당 새우튀김 카레 세트 양이 엄청나서 배부름 12,900원이었던거 같음 어제 저녁은 조선호박젓국 조선호박 반 잘라 속 파내고 뭉덩뭉덩 잘라 양파 대파 넣고 기름 둘러 달달 볶다가 참치액 한티스푼 새우젓 넣고 간해서 물 자박자박 넣어 끓임 끝 매운거 좋아하시면 땡초 넣어도 됨 오늘 어무니 생신 사장님이 엄마 생신이라고 케이크 사서 출근하셔서 감동 받음 그리고 3시에 퇴근 행복한 저녁 시간 그리고 엄마가 오늘 해지는 하늘.넘 이쁘다며 사진 찍으라신다 열심히 찍었다 ㅎ 진한 파스텔 물감을 뿌린거 같은 하늘이다~!! 쇼파에 기대 배구보는데 로또 기절 함 ㅋ 딥슬립 중 ㅎ 이제 글 다 써서 깨워야 함 ㅋ 다리 저린다 ㅋ 이렇게 나의 힘든 7월이.지나갔고 파이팅.끌어.올리는.8월이 시작 됐다 아직은 출퇴근길 라디오에 흘러나오는 음악에도 눈물이 나고 이쁜 하늘을 봐도 눈물이 나고 하지만 그래도 일상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