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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집단성폭행' 중학생 2명 구속…"소년이지만 구속 사유 있어"
경찰, 피해자 몸에서 가해자들 DNA 확인 영장실질심사 당시 주머니에 손 찔러 넣은 채 등장해 '공분'사기도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 상태서 범행 저질러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A(15)군 등 2명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2명이 사건 발생 4개월 만에 경찰에 구속됐다. ◇ 법원 "소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 있어" 영장 발부 인천 연수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상해·치상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김병국 인천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소년(미성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시간대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헬스장에서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B양에게 술을 먹인 뒤 옥상 인근 계단으로 끌고 가 잇따라 성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A군 등 2명이 괴롭히던 학교 후배와 친하다는 이유로 범행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이들과 B양을 각자의 부모가 동석한 가운데 조사했다. 또 A군 등 2명의 DNA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B양의 몸에서 피의자의 DNA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진=연합뉴스) ◇ 가해학생,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학교서 강제전학 처분 학교 측은 올해 1월 3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에 A군 등 2명에게 출석 정지 3일과 함께 강제 전학 처분했다. 그러나 인천시교육청은 이들 중 A군이 범행 3개월 전인 지난해 9월 이미 학교 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상태에서 성폭행 범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다. 강제전학 처분이 곧바로 이행됐다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제전학이 미뤄진 이유에 대해 해당 학교는 '강제전학 조치 전 반드시 상담시설에서 특별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A군은 이미 이전에 여러 차례 학교폭력 등으로 교육을 받아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교육이 없어 전학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일반적인 학생 교화 프로그램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의미다. 앞서 전날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A군 등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또 "피해자에게 할 말은 없느냐"는 물음에도 침묵했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채 모습을 드러내 지켜보던 이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 피해자 어머니 "가해자 범죄 은폐 시도…피해자만 계속 피해보는 현실 억울" 한편 지난달 29일 B양의 어머니가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쓴 글에는 이날 현재 32만명이 동의해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B양의 어머니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악질적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소년보호처분체계를 재정비하고 엄벌에 처해달라"며 "지금도 계속되는 가해자들의 범죄를 막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만 계속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억울해 이 사실을 알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B양의 어머니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인 뒤 얼굴을 때리고 가위바위보를 해 순서를 정한 뒤 강간했다"며 "가해학생들이 미리 고용한 변호사의 말에 따라 혐의를 부인하고 DNA검사도 거부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사건으로 딸은 정형외과에서 전치 3주, 산부인과에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 청원글은 소년범 처벌 강화와 관련해 청와대의 답변 기회를 얻은 6번째 글이어서 청와대 측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는 조만간 수석 비서관이나 부처 장관 등을 통해 공식 답변할 예정이다.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봉준호 감독, 문 대통령에 "말씀 듣고 충격의 도가니"
문 대통령,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연출진 청와대 불러 오찬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 "특별히 자랑스럽다...영화산업 융성위해 지원 아끼지 않겠다" 격려 文 "제 아내가 준비한 짜파구리도" 농담주고 받으며 화기애애 봉준호 "대통령님 말 조리있게 하셔 충격에 빠졌다…어떻게 하는거에요?" 묻기도 봉준호 감독이 2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제작진에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봉 감독 등 연출진 20여명을 초대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축하했다. 이날 식사 메뉴에는 영화에 나와 화제를 모은 라면요리 '짜파구리'도 포함됐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영화 기생충이 새계 최고 영화제라는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를 얻고, 그리고 또 그 영예의 주인공 되신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를 비롯한 출연진 스텝, 제작사 모두의 성취에 정말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오스카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최고 영화제이지만 우리 봉 감독이 핵심 찔렀다시피 로컬 영화제라는 비판이 있었다"며 "우리 기생충이 워낙 빼어나고 봉 감독이 워낙 탁월해서 비영어권 영화라는 그 장벽을 무너뜨리고 최고 영화,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 특별히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우리 문화 예술이 어느 특정한 일부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우수하고 세계적이란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고 생각한다"며 방탄소년단과 한국드라마의 예를 들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왼쪽은 봉준호 감독(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물론 아직까지 문화 예술 산업 분야가 다 저변이 아주 풍부하다거나 두텁다거나 그렇게 말할 순 없을 것"이라며 문화예술계의 불평등 문제를 짚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문화 예술계도 기생충 영화가 보여준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다"며 "특히 제작현장이나 배급 상영 유통구조에서도 여전히 붙평등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나는 기생충이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그런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최고의 국정목표로 삼는데 그게 반대도 많이 있고 속시원하게 금방금방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매우 애가 탄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영화 산업에서도 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표준 근로시간제, 주 52시간 등이 지켜지도록, 그점에서도 봉 감독과 제작사가 솔선수범 준수해주었는데 경의를 표하고 그게 선한 의지만 되지 않고 제도화 되도록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영화 유통 구조에서 있어도 독과점을 막을 스크린 상한제가 빨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 마디로 영화 산업 융성을 위해 영화 아카데미 지원을 늘리고 확실히 지원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은 "그러나 간섭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덧붙여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제 아내가 우리 봉 감독 비롯해 여러분에게 헌정하는 '짜파구리'가 맛보기로 포함돼 있다"며 "함께 유쾌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봉준호 감독의 선물을 받고 있다. 봉 감독은 각본집과 스토리북을 선물했다.(사진=연합뉴스) 이에 봉 감독도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봉 감독은 "바로 옆에서 대통령님 길게 말씀하는 걸 보면서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봉 감독은 "저나 송강호 선배, 최우식씨 다 스피치라면 한 스피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라며 "(그런데) 지금 작품 축하부터 한국대중문화를 거쳐 영화 산업 전반, 그리고 또 짜파구리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게 거의 시나리오 두 페이지"라며 문 대통령의 말솜씨를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봉 감독의 말에 크게 웃었다. 봉 감독은 "분명히 암기하신 것 같진 않고, 평소 체화된 어떤 이슈에 대한 주제의식이 있기에 줄줄줄 풀어내신 것 같다"며 "어떻게 하시는 거에요"라고 묻기도 했다. 봉 감독은 "조리있게 정연한 논리 흐름과 완벽한 어휘 선택하시면서 기승전결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저는 글쓰는 사람으로서 충격에 빠져 있는 상태"라고 감탄했다. 끝으로 봉 감독은 "오랜만에 보는 스텝도 있고,우리조차도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며 "그런데 영광스럽게 청와대에서 이렇게 대통령 내외분과 함께 좋은 자리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스압)난리난 GS25 근황
우선 근황을 말하기 전에, 현재 GS25 상황부터 말해드리자면 5월 1일 GS25에서 제작해 올린 이벤트 포스터입니다. 가 위에 작은 소시지가 놓여져 있고 포스터 우측에는 그걸 집으려는 손이 그려져있죠. 그런데 이걸 보고 이상함을 느낀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 잠만, 저 손 모양은 메갈리아의 그것과 거의 비슷한데...?' 네, 바로 한국 페미니즘의 상징, 극단적 성차별주의자들의 대표인 메갈리즘의 로고 속 손모양이었다는 겁니다. 아니 그것보다 애초에 캠핑장에서, 김이 나는 뜨거운 소시지를, 손가락으로 잡는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인거죠. 아무튼 이에 대해 남성들이 대거 항의를 진행했고, GS25측에서는 수정본을 제시하게 됩니다. 바로 이렇게죠. 이번에 문제로 지적받은 내용은 우선 포스터 속 문구였습니다. 해당 문구를 직접 번역기에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혹은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당연한 일입니다. Emotional camping must-have item 그리고 여기서 뒤의 글자들만 남겨보면 al g e m 네, 바로 메갈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는것이죠. 또 포스터 좌측 하단에는 뜬금없이 달이 떠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로고는 '메갈리아의 딸들', 줄여서 '메갈의 딸들' 이라는 친 페미니즘, 친 성차별주의적 공연을 진행하는 관악여성주의학회의 로고였기 때문이죠. GS25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 헛짓거리를 한다고 욕을 먹었습니다. 결국 GS측에서는 수습한답시고 또 수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것이 바로 이 포스터인데, 또 문제가 터졌습니다. 포스터와 포스터에 사용된 원본 사진을 보면, 하늘에는 원본에도 없는 메갈리아 로고 손동작이, 땅에는 풀들이 그 손동작 모양대로 자라있었죠. 이에 남성들은 참다참다 불매를 선언합니다. 그렇지만 GS리테일 사장은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일부 도안이 오해를 불러일으켜' 라는 표현을 사용해 '그렇게 보는 니들이 잘못한거임 ㅇㅇ'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4과문을 작성한것이었어요! 결국 머리가 좋지는 않은 GS리테일 사장 덕분에 GS25 불매에 불이 붙었답니다! GS25 불매를 독려하는 와중, 참여자들은 과거 GS25의 홍보물들을 확인해 이러한 '남성혐오' 이미지를 삽입한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았는데요 ...? 누가 빵을 굳이 저 모양으로 잡죠? 폰을 저렇게 잡는 사람이 있는가는 둘째치고, 저렇게 들고있으면 안떨어지나여? 세상에 하트를 손가락만으로 잡다니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었나보군요!! 등등 평상시에도 '남성혐오'를 꾸준히 자행해온 정황이 파악되었답니다. 결국 남성들은 GS25를 본보기로 불매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여성우월주의인 페미니즘과 남성혐오를 중단시키기로 구국적 합의를 이뤄냈죠. No GS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고, 현재 남성이 주 구매자인 술과 담배, 그리고 유통기한이 짧아 본사에 확실히 타격을 줄 수 있는 즉석섭취식품 위주로 불매에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됐냐고요? 매출이 급격하게 폭락하기 시작했답니다!! 더 이상 피해자로 숨어살지 않겠다는 남성들의 뜻이 GS에 전해질... 어...? 어......? 참고로 위쪽의 GS리테일 글은 5월 3일, 아래쪽 GS건설 글은 5월 15일 글 입니다... 결국 GS그룹은 남성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여성우월주의에 기반한 남성혐오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문에 동력이 사라지려던 GS25 불매에 다시 불이 붙었고, 특히 어제 저녁 있었던 100분토론 덕분에 다시 한번 온 국민들에게 중계되어 중, 고, 대학생은 물론 직장인들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GS리테일의 관련자 전원 해고까지 불매를 지속하기로 한 상태죠. 증권가도 이에 화답하듯 4월 30일 3만 5800원에 장마감했던 GS리테일 주가는 5월 4일 3만 4400원까지 떨어졌고, 모건 스탠리에서는 모건 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지수에서 GS리테일을 배제시키며 폭락했죠. 물론 지금은 그 독물을 꿀로 착각한 사람들에 의해 3만 7600원까지 오른 상태이지만요. 참 아쉬운게 조금 더 힘내서 3만 4050원까지 내리기만 했어도 GS리테일과 GS홈쇼핑 간 합병이 무산되면서 경영진들이 말을 들어먹었을 텐데요. 뭐 아무튼 남혐논란으로 불매의 대상이 된 GS리테일은, 경영진들의 잇따른 실책과, 여성우월주의자, 곧 페미니스트들의 자살골에 힘입어 매출은 폭락하고 주가는 오르는 상태라는거죠. GS리테일이나 GS홈쇼핑 주식 갖고계신 분들은 지금이 적기입니다. 2분기, 3분기 실적 발표나면 주가가 하락할 것은 명약관화 한 상태니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성우월주의와 이를 기반으로 한 남성혐오를 이 나라에서 뿌리뽑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GS그룹은 사용하지 맙시다!!
'기생충'이 종식한 아카데미 '인종차별' 잔혹사
북미 열광 뒤에 드리웠던 '인종차별' 어두운 그림자 '한국어' 트집부터 평점 테러까지…공격도 거세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백인 중심주의는 이제 비주류"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받고 있다. 우측은 '기생충'에 1점 평점을 준 네티즌들의 평. (사진=연합뉴스, 아마존 홈페이지 캡처) 평점 테러부터 한국어 비하까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향한 북미 열광 뒤에는 인종차별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당일까지도 그 벽은 좀처럼 무너질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기생충'은 백인 중심주의를 대표했던 이 시상식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더 화이트 하우스 브리프'(The White House Brief) 진행자인 방송인 존 밀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이 각본상을 타자 SNS에서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을 비판했다. 존 밀러는 "봉준호라는 이름의 남자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1917'을 넘어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다"면서 "'엄청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Great Honor. Thank you)'를 영어로 말한 후, 그는 남은 수상소감을 한국어로 진행했다. 이런 사람들이 미국을 파괴(destruction)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NBC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케이티 팽은 욕설과 함께 "한국인이 싫으면 사라져라"는 답글을 남겼다. 가수 존 레전드 역시 "이런 멍청한 글은 돈을 받고 쓰는 건가, 아니면 재미로 쓰는 건가"라고 해당 글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프리랜서 기자이자 작가인 제나 기욤은 이날 SNS에 '기생충' 아카데미 인터뷰 도중 나온 황당한 질문을 공유했다. 그는 "일부 인터뷰 진행자들이 봉준호 감독에게 왜 '기생충'을 한국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봤다. 그들은 모든 미국 감독에게도 왜 그들의 영화를 영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꼬집었다. 인터뷰 당시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와 '기생충'의 차이를 묻는 과정에서 이런 질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설국열차', '옥자' 등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 영화들에서도 캐릭터나 배경이 한국과 연관되면 한국어로 이야기가 전개돼왔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인종차별적 인식이 깔려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아이디: st****)은 "'기생충'은 한국 사회와 문화가 반영된 영화라 그 질문은 애초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설국열차'는 디스토피아 세계가 배경이라 그것이 어떤 언어든 관계가 없다"면서 "미국인들은 여전히 영어로 된 내용 이외의 다른 어떤 콘텐츠가 성공하고 호평받는 현상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슬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기생충' DVD 리뷰에는 11%가 넘는 네티즌들이 평점 1~2점을 주기도 했다. 이 중 일부는 영화가 한국어로 돼있다며 '영어 자막'을 읽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나 결과는 기생충의 승리였다.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등을 거머쥐며 4관왕에 올랐다. 무엇보다 92년 역사를 가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외국영화가 대상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기생충'이 처음이다. AP통신은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영어권 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세계의 승리"라며 "'기생충'의 승리는 할리우드의 전격적인 변화와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류의 전진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CNN방송은 "'기생충'이 작품상 수상으로 오스카의 역사에 남게 됐다. 지금껏 오로지 11편의 국제 영화만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오를 수 있었는데, 그중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로 작품상을 받은 작품이 됐다"고 전했다. '기생충'을 통해 백인과 남성, 두 가지 키워드로 대변되던 아카데미 시상식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 전체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다.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이날 CBS노컷뉴스에 "백인 우월주의적 시각은 존재하니까 당연히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런 부정적 반응이 나올 수 있다"면서 "다만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더 이상 그런 시각이 미국 내 주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아카데미는 '기생충'을 통해 백인 남성 중심 가치에서 탈피해 변화의 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1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예비경선에 출마한 박진·장기표·장성민 후보가 1차 경선 컷오프에서 탈락했습니다. 앞으로 1차 예비경선을 통과한 8명의 후보는 오늘 첫 토론회를 시작으로 총 6차례 TV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민주당 TV토론보다 더 기대가 된다는… 근데 DJ 적자 장성민이 불쌍해~ 2. 윤호중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간첩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이 된 것"이라고 주장한 김석기 의원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사과와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또 "국회 차원의 징계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다 하다 안 되면 지르고 보는 색깔론… 이제 좀 지겹지 않냐 이것들아~ 3. 이준석 대표는 당 초선 의원들 앞에서 “우리는 선거에서 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표는 초선모임에서 “앞으로 영남권 몰표와 충청·강원권 약간 우세, 수도권 선전을 갖고 집권하는 모델은 기대할 수 없다”며 밝혔습니다. 왜 지고 있는지는 알고 그러는 건지… 본인 문제는 없다 그거니? 4. 그간 대세론을 등에 업은 윤석열 후보 독주체제가 이어져 왔지만, 최근 홍준표 의원의 추격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홍 의원이 윤 후보를 앞서기도 하면서 추석을 앞두고 1위 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삿대질과 홍준표의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흥미진진~ 5. '어르신', '킹 메이커' 김종인이 대선 국면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가 관심입니다. 잠행을 깨고 '품평 정치' 재개에 나서는 김종인 전 위원장을 대선 후보 캠프는 물론 국민의힘에서도 그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썩은 동태 대가리에 파리 꼬인다더니 본인은 왕파리쯤 되는 모양이지~ 6. 박지원 국정원장은 자신과의 친분설과 관련해 윤석열 후보가 ‘자신과 술을 마신적이 없다’고 주장한 것에 “기억이 가물가물한 거 같다. 난 다 적어놓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친분이 없었다는 윤 후보 주장을 재반박 한 것입니다. 어디서 어쭙잖게 배운 정치질로 정치 9단 박 원장을 이기려고 하는 건지 쯧쯧… 7. 조성은 씨와 박지원 국정원장 식사자리에 동석했다는 의혹을 받는 홍준표 캠프 이필형 본부장은 "평생 박지원, 조성은을 만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일 본인 행적을 증명한 카드내역과 CCTV영상 등을 공개했습니다. 축구에서 헛다리는 상대를 속이기나 하지 이번 헛다리 공작은 실패~ 8. ‘주 52시간제’ 관련 발언으로 비판받았던 윤석열 후보가 국립 안동대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에 다시 한번 왜곡된 노동관을 드러냈습니다. 윤 후보는 “손발로 노동하는 것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쩍벌 도리도리 삿대질이 실수가 아니듯 이 양반의 철학이 이러하다는 거~ 9.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와 관련해 '시효 초과'를 이유로 검증불가 입장을 밝힌 국민대학교를 향한 비판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국민대 민주동문회는 “철저한 검증으로 하루빨리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대가 국민의힘 눈치를 보는 건 아닌지… 이름 때문에 그런 건 아니지? 10.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코로나19 예방접종률 최하위권이란 오명을 벗고, 1차 접종률 기준 미국과 일본을 앞질렀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차 접종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주요 국가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지르는 건 많은데 대부분의 언론이랑 정치권이 뒤처져서 문제지 뭐~ 11. 미국의 한 생명과학 기업 ‘컬리슬’은 매머드를 복원해 본래의 서식지인 툰드라에 되돌려 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번 연구가 멸종된 동물을 이용해 지구의 황폐해진 서식지를 복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극곰도 생존 위기에 처했는데 매머드까지? 그게 과연 옳은 일일까? 12. 14호 태풍 '찬투'가 17일 제주도 인근 해상을 지나 일본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당초 남해상을 관통할 것으로 보였지만, 예상 진로가 남쪽으로 더 멀어진 상태로 태풍의 세력은 큰 변화가 없어 대비가 필요합니다. 좀 더 일찍 꺾여 일본 쪽으로 완전 방향을 틀면 좋겠다는 얌체 같은 생각이… 문 대통령 약속 지켜질 듯, 1차 접종률 70% 오늘 달성. 서민, 자영업자 사망에 “이쯤 되면 살인정권이라 불러야”. '최강욱 고발장' 실제 국힘에 전달됐다 당 조사서 확인. 윤석열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이나 비슷" 청년들 '발끈'. 윤석열 측, 검찰의 장모 대응 문건 “전혀 알지 못해”. 홍준표 "당, 윤석열 감싸기 바빠 공범 되면 어쩌나". 이낙연 지지자, 이재명 측 폭행 민주당 경선 과열 '잡음'. 이재명 "대장동 수사 100% 동의" 이낙연 사직안 가결. 윤석열 장모 측 "'대응 문건' 우리 주장 반해 보도 유감". 신념은 거짓말보다 더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 - 니체 - 윤석열의 비정규직 관련 발언이나 노동에 관한 인식, 그리고 인문학에 관한 그의 철학이 얼마나 미천한지를 논하기 전에 그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신념들이 만약 정권을 잡게 된다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행히 그럴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황망하고 무지한 신념이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한다는 것을 깨닫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조선시대의 최악의 '자식 살해 사건'. (feat. 정인이 사건)
2020년에 두개골, 다리뼈, 팔뼈, 갈비뼈가 모두 부러지고, 혈액의 거의 대부분이 출혈될 정도로 학대 및 살해된 정인이 사건이 있었던 것처럼. 조선시대 때도 끔찍한 자식 살해 사건들이 있었다. 강화도에서는 도박 때문에 자식을 철 둔기를 휘둘러 즉사시킨, 어떤 미x 또xx 매정한 아버지가 있었다. 허구한 날 노름판에 가서 도박하는게 일상인 이 아버지는, 여느 날처럼 도박판에 가서 호구짓하며 돈을 잃는 중이었고 엄청나게 빡쳐있는 상태였다. (자업자득) 근데, 그 상황에 그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아들이 있었으니 돈이 떨어진 아비는 아들에게 명령했다. 도박꾼 : 야. 집에 가서 돈 좀 가지고 와. 아들 : 아빠가 가져와~ 도박이나 하는 주제에. 칫 도박꾼 : 이 새끼가?????? 조선시대 등잔대는 이런 철로 된 모양이었는데, 아버지는 이걸 아들 머리에 정통으로 맞춰 즉사시켰다. 당시 기록으로는, 이 철봉 등잔대의 기둥이 부러져 있었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나 세게 던져야 이 철 몽둥이가 반으로..) 영조랑 사도세자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는, 유명한 자식 살해 사건이다. 영조는 자식 편애와 세자 생일날 관리들 앞에 세워놓고 대놓고 질책을 하는 등 정신적인 학대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누가 자기 자식을 특히 세자를 뒤주 속에 가둬 아사시킬 생각을 하는  딱히 정상적이지는 않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 (정조라는 보험이 아니었다면 죽이지도 않았겠지만) 아무튼 옛날에는 지금보다 자식들이 많았기에 이런 자식 살해는 실제 엄청 많았을 것이라 예측해본다. * 내용 출처는 밑에 https://youtu.be/tw9fvU3wFUQ #정인이사건, #자식살해, #아동학대, #살인사건, #직계비속살해, #조선시대, #아동살인, #사도세자, #영조, #역사이야기
9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은 '고발 사주 의혹'이 자신들에게 미칠 파장을 예측하며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1차 경선 컷오프를 앞두고 있어 의혹이 캠프에 끼친 손익이 다른 만큼, 그 명암도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똥물에 아무리 많은 물을 부어 희석시킨다고 해도 마실 사람은 없지요? 2. 이재명 지사는 야당과 조선일보 등이 제기한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해 "'대장동 개발'은 지금도 자랑하는 성남시장 시절 최대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과 대선에서 손을 떼라"고 엄중 경고했습니다. 경고해서 들을 작자였으면 지금 이 지경일까… 언론중재법이 필요한 게야~ 3. 홍준표 의원이 대선 경선에서 경쟁하고 있는 윤석열 후보에 대한 비판을 연달아 쏟아내고 있습니다. 1차 컷오프 여론조사가 진행되면서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자 두 후보 사이 긴장감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하기도 싫지만, 설사 정권이 교체된다면… 나는 홍 형에게 한 표~ 4. 윤석열 후보는 지난 8일 '고발 사주 의혹'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 제보자의 공익신고를 접수한 대검찰청에 대해 요건에 맞지 않다며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권익위는 "언론에 먼저 제보해도 공익신고자 인정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검찰총장까지 하신 양반이 법원 판례에도 있는 사실을 아니라고 뻥치냐 그래~ 5. 손준성 검사는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고발장을 작성하거나 고발장 및 첨부자료를 김웅 의원에게 전달한 사실이 결코 없다"고 재차 입장을 냈습니다. 손 검사는 뉴스버스의 최초 보도 이후 고발 사주 의혹을 전면 부인해온 바 있습니다. 박지원 공모설이 슬슬 달아오르니까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6. 박지원 국정원장은 ‘고발 사주’ 의혹을 모의했다는 윤석열 후보의 주장을 두고 “자기는 검찰청 사람하고만 밥 먹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또 “윤 후보가 저하고도 술 많이 마셨다”며 “내가 입 다무는 게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박지원에다 홍준표까지 묶어 포장하던데… 그건 뭔 공작이냐? 7. 김석기 의원이 ‘청주 간첩단’ 사건을 언급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간첩 도움으로 대통령 선거에 당선됐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 의원은 또 ‘민주당의 대선후보 캠프에도 간첩단이 있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습니다. 많이 쫄리기는 한가 보다, 이 인간들은 그러면 바로 색깔론 나오거든… 8.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재직 시절 장모 최 씨의 각종 의혹 제기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문건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문건은 최 씨를 ‘피해자’로 다른 사건 관계인은 ‘피고인’으로 표현하며 최 씨를 변호하는 구조로 기술됐습니다. 윤석열 씨~ 이건 또 누구의 공작인가요? 아랫사람이 알아서 긴 건가요? 9.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께 약속했던 추석 전 3600만 명 1차 백신 접종을 이번 주에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했습니다. 또 "접종과 방역과 일상이 조화되는 새로운 K-모델로 세계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료진과 모든 국민의 협조로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쫌만 더 힘냅시다~ 10.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들의 불만이 커지자, 논산시를 시작으로 충남 시군들이 자체 지원금 지급에 나섰습니다. 시장군수협의회가 도민 전체 지급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충청남도의 수용 여부가 관심사입니다. 충청도가 느리다고 누가 그러든~ 말은 느려도 행동은 빠른 내 고향 충청도~ 11. 부동산 투기 정황이 포착돼 경찰 수사를 받던 전남 목포시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는 2016∼2017년 목포시의원으로 재직 당시 고하도 관광단지 개발사업 정보를 미리 알고 사들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깟 땅에 욕심 내봐야 결국 세평도 안 되는 곳에 묻히는 게 인간인 것을… 12. 카카오모빌리티가 최근 택시비 인상 논란 등과 관련 스마트호출을 전면 폐지하고 택시 업계와의 상생방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발표에 맞춰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숭이 꽃신’ 우화를 현실로 보여주는 거지... 근데 우린 몽키가 아니거든~ 박병석 "이낙연 의원직 사퇴 의사 존중 금명간 처리". 국민의힘, 당 직인 찍힌 고발장에 침묵 윤석열과 '선긋기'. 김기현 "손준성이 보낸 게 뭐가 문제? 김웅에 표창장 줘야". 조성은 “국민의힘 ‘공작타령'하면 위기 가중될 것". 검찰, 내부망 기밀 이용 윤석열 장모 '변호' 정황 나와. 윤석열 “임금만 같으면 정규직, 비정규직 큰 차이 없다”. 김 총리 "이번 주 백신 1차 접종 70% 달성 확실시". 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고 현명하다. - 라데이러 -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 측이 주장하는 박지원 국정원장의 공작이 있었다고 치자. 그렇다고 해도 과연 고발 사주 의혹이 없었던 일이라도 된다는 말인지… 양심을 버린다는 것은 스스로를 내려놓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래서 양심을 버리는 순간에는 어떠한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하더라도 바른 방향이라고 말할 수 없다. 하물며… 에이~ 말을 말자. 양심 있게 사는 오늘이 됩시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