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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건강, 게임 등... "윈도 스토어 전용 앱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있듯, 윈도 8.1에도 '윈도 스토어'가 있습니다. 애플이나 구글의 앱 장터와 비교하면 조금 초라해 보이지만, 이 윈도 스토어에서만 볼 수 있는 전용 앱도 있답니다. 특히 PC와 태블릿PC 등에서 유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오늘은 윈도 스토어 전용 앱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http://it.donga.com/1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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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낸 따끈따끈한 스마트폰 7선
족보에 잉크도 안 마른 '진짜' 최신형 기기들 매년 2월 주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스마트폰과 랩톱 등 모바일 기기를 전시하는 짱쎈 행사다. 각 제조사는 주로 2월 MWC 행사를 통해 한 해의 주력상품을 선보인다. 이중 우리가 새 학기에 살 것들을 추려봤다. 부잣집 똑똑한 아들 삼성 갤럭시 S7& S7 엣지 그냥 갤럭시는 짱이다. 항상 최고의 자리에 머물러 있다. 믿고 사도 된다. 끝. 농담이다. 이번 갤럭시를 두 단어로 요약하자면 전후면 엣지 기술 적용과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 갤럭시 노트 4부터 등장한 엣지 기술은 사용성이고 나발이고 예쁘다. 부내 난다. 유리의 촉감도 쫀득하니 좋다. 다만 화면이 여러 방향을 보고 있어 잘 깨지는 게 일종의 문젠데, 그나마 가장 안 깨지는 폰 아닌가 싶다. 이번에는 후면 금속 부분도 휘게 설정해 쥐기 좋게 바뀌었지만 그래도 떨어뜨리는 사람은 꼭 떨어뜨린다. 파괴신 친구 태그 부탁한다. 듀얼 픽셀(혹은 듀오 픽셀) 이미지 센서는 사진을 찍을 때 빛이 전기에너지로 전환되는 장치(다이오드)가 두 개라는 말인데 나도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자동 초점 속도가 빠르고 카메라 사용 시 작업 상태가 부드러워진다고 하더라. 이와는 별도로 삼성이 홍보하지 않은 부분이 좀 있는데, 아이폰의 3D 터치와 유사한 기술인 압력감지 디스플레이, ‘클리어포스’ 기술이 들어갔다. 익숙해지면 굉장히 편한 기술이다. 또한, 아이폰에 들어간 ‘짤방 생성’ 기능(사진촬영 전후를 움직이는 사진으로 기록)인 라이브 포토 비슷한 ‘모션 포토’ 기능도 탑재됐다. 따라 했다고 욕먹을까 봐 조용히 발표했다. 따라 한 거 맞다. 이외에도 방수방진, 뛰어난 하드웨어(스냅드래곤 820), 화면 크기가 커졌지만 거의 변함 없는 폰 크기(5.1->5.5인치) 등 장점을 나열하기에 지면이 부족하다. 삼성의 걸출한 보안 기능인 녹스(KNOX)의 존재와, 가장 훌륭한 안드로이드폰인 걸 까먹고 마지막에 쓴다. 믿고 사면 된다. 당신의 얼굴에 따라서 졸부 혹은 부자로 보일 것이다. 부침이 심한 동네 형 LG G5 연일 G5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마치 삼성이나 애플을 이긴 듯한 분위기다. ‘마케팅을 못 한다’는 이미지 때문에 LG 마케팅팀이 작정한 듯하다. G5의 핵심 기능은 작정한 마케팅팀의 신들린듯한 기사 릴리즈에서 많이 봤을 것이다. 모듈이다. 모듈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블록이다. 레고는 A 세트를 사든 B 세트를 사든 다 호환되지 않나. 전자제품도 이러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들이 있다. 바꿔 끼면 주요 성능이 달라지거나 추가된다. G5 제품은 ‘가벼운 모듈화’ 수준의 아이디어를 구현한 것인데, 하단부를 빼서 특수 블록을 끼우면 G5의 기능이 약간 변한다. 현재 선 공개된 모듈은 카메라, 스피커 등이다. 카메라는 별로 특별하지 않은데, 뱅앤올룹슨과 만든 하이파이 모듈이 물건이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외장스피커를 쓰기 마련이다. 나는 가난해서 유리컵에 담아서 듣는다. 이유는 스마트폰 스피커의 크기가 작아 중후한 소리가 안 나기 때문인데, 이런 부분이 해결된다. LG 로고가 안 보인다는 큰 장점도 있다. 더 큰 장점은 LG가 앞으로 ‘서드파티’와의 협업을 주장했다는 것. 개성 강한 여러 모듈, 쿼티 자판, 슈퍼 배터리, 3D 카메라 등 그 활용법이 무궁무진해질 것이고 여러분의 지갑은 곧 사망한다. 성능은 갤럭시S7과 동일한 스냅드래곤 820을 사용해 좋을 것이고, 소프트웨어가 망칠 것이다. 가격 역시 늘 그랬듯 삼성 제품보다 저렴할 것. 의외로 별로인 샤오미 미5 아이폰을 싸게 만들던 샤오미가 이번엔 갤럭시를 만들었다. 고급 기술에 해당하는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처럼 보인다. 사실은 갤럭시처럼 화면을 구부린 건 아니고 후면을 휘게 만들어 그립감을 좋게 했다. 즉, 뒤에서 보면 갤럭시와 비슷하게 생겼다. 전면의 경우 홈버튼은 갤럭시와 똑같게 하고, 테두리가 극단적으로 얇고 전반적으로 비율이 길어 큰 아이폰5를 보는 기분이 든다. 또한 소재가 일반적인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이 아니라 ‘세라믹’이다. 세라믹은 도자기, 반도체, 우주선, 방탄플레이트 등 듣기만 해도 세보이는 물건들의 소재다. 주로 흐르던 걸 구워서 굳힌 걸 말한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고성능 무기 ‘장미칼’이 세라믹이다. 그 파워를 알만하다. 스펙의 경우에도 한국 제품 못지않다. 손떨림 방지가 무려 4축(어떤 방향에서도 방지됨)으로 들어가고, 스냅드래곤 820, 저장공간 128GB 등 카메라를 제외한 모든 하드웨어가 수준급이다. 소프트웨어의 경우 샤오미는 삼성이나 LG 쌈 싸먹을 정도로 잘만드는 기업이다. 다만 왠지 정보가 털릴 것 같은 기분은 지울 수 없다. 여러분의 정보는 한국산이지만 주로 중국으로 수출된다. ‘역시 개인정보도 한국산이야 키야’하면서. 문제는 샤오미가 이제 가격 경쟁력(약 40만 원대) 외에는 특별해 보이지가 않는다는 것. 한방이 없다. 갤럭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부내가 덜 나고, 소프트웨어 디자인도 슬슬 같은 대륙의 메이주한테 발리는 느낌이다. 한국폰보다 약 30만 원 이상 저렴하니 관심을 가질 만은 하다. ‘빛살무늬 좀 그만’ 에이서 리퀴드 제이드 2 주로 PC 제조사로 유명한 에이서는 스마트폰 시장에도 꾸준히 도전해 왔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르는 이유는 여러분이 한국에 살기 때문이다. 아이폰을 제외하면 한국은 외산폰의 지옥이다. 한때 안드로이드 기기를 가장 잘 만들던 HTC도 물러날 정도였다. 일제 바람을 여러 번 일으켰던 소니도 울면서 돌아갔다. 동네 큰 형들 두 명이 안방에서는 정말 잘 싸운다. 에이서는 그 와중에 활발하게 랩톱을 팔다 그 능력을 모바일에도 조금씩 투자하고 있는데, 그래서 제품 특징이 왠지 랩톱 광고 같다. 선명한 이미지, 아몰레드를 제외하면 제로 에어 갭(화면과 손이 가까움)이나 고해상도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에 주로 몰빵을 하고 있다. 카메라 역시 2,100만 화소(후면), 800만 화소(전면), 4K 촬영, ISO 등 주로 디지털 카메라에 탑재하는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무난하다. 스냅드래곤808을 탑재했는데 이는 주로 2015년에 쓰던 제품이다. 위의 폰들이 쓰는 820모델보다는 구형이나 좋은 수준이다. 외관에 대해서는 토기도 아니고 빛살무늬 좀 그만 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걸 보고 세련됐다고 생각하면 아재다. 그냥 아재. 아무리 레트로가 유행이라도 2016년에 고대 유물을 디자인하면 어떡하나. 빛살무늬는 신석기 시대에 주로 토기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고안됐다. 흉기로 쓸 게 아니므로 에이서 스마트폰은 그만 강해도 될 듯하다. 에이서는 디자이너의 신석기 사랑을 포기하게 만들어라. 디자이너 책상의 디자인 툴에서 빛살무늬 필터를 삭제하라. 지옥에서 구원투수 데려온 윈도10과 HP 엘리트 x3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MS는 눈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무도 안 쓴다. 사티아 나델라가 MS CEO로 취임 이후 MS는 걸출한 투인원 PC, 훌륭한 OS와 소프트웨어(오피스)를 줄줄이 히트시키고 있다. 일명 ‘갓티아’의 탄생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용 윈도우는 신도 살릴 수 없다. HP는 PC 제조 기업이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몇 번 만든 적 있지만 특이하게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만든 적이 없다. 스스로가 PC 제조사라는 정체성을 강하게 갖고 있고, 태블릿PC는 일종의 PC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HP가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윈도우용 스마트폰을 또 냈다. 성능은 스냅드래곤 820, 4GB 램 등으로 평이한데, 뱅앤올룹슨과 만든 스피커, 듀얼 심 등의 훌륭한 기능을 숨겨놓았다. 이 제품은 모니터와 키보드에 연결하면 PC가 된다. 별도의 도킹 장치가 필요하며 랩톱으로도 당연히 변신한다. 이 아이디어가 처음은 아니다. 예전의 모토로라가 2011년 ‘아트릭스’로 구현한 적이 있었다. 다만 이 제품의 OS가 윈도우가 아니었으므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적었고, 이 제품이 진짜 PC처럼 움직이진 않았다. 5년 동안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꾸준히 발전에 현재의 제품은 충분히 저가용 PC의 성능을 발현할 수는 있을 것이다. HP와 MS는 이 제품을 업무용으로 규정짓고 있다. 과연 효율적이다. 랩톱 독과 스마트폰만 휴대하면 언제든 랩톱으로 변신 가능하고, 데스크톱으로 쓸 수도 있다. 문제는 랩톱 독과 스마트폰을 휴대하는 것과, 랩톱과 스마트폰을 휴대하는 것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데스크톱은 말할 것도 없다. 데스크톱을 들고다니면서 일하는 미친 사람은 드물다. 즉, 엘리트 x3는 잘 만든 쓸모없는 물건이 될 가능성이 크다. 잘 만들었지만 아무도 모르는 엑스페리아 X 소니는 항상 뭐든 잘 만든다. PS와 PSP도 잘 만들고, VR도 잘 만들고 있다. 소니가 매각한 노트북 라인업은 랩톱 명품 중 하나였다. 문제는 아무도 안 산다는 것. 이번 엑스페리아는 X 타이틀을 달고 나타났다. 보통 제품명에 X가 붙으면 그 회사가 끝나가고 있다는 뜻이다. HTC가 그랬고 이제 소니 차례다. 주로 eXtreme을 뜻하는 X는 미지수다. 그래서 제품 판매량도 미지로 향한다. 주로 다급해 보이는 네이밍이다. 생각해보자. 갤럭시 X, 아이폰 X, 지구가 멸망하고 갤럭시와 아이폰이 망했다는 뜻으로 보인다. GX? 이런 땀냄새나는 이름이 있나. 여튼 엑스페리아X는 여전히 잘 만들었다. 최상위품인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외장 메모리를 200GB까지나 지원하고, 스냅드래곤 820을 썼다. 특히 배터리 소프트웨어가 탁월해 최대 2일간 사용할 수 있고, 카메라도 2,300만/1,300만으로 깡패 수준이다. 방수방진도 스마트폰 중 늘 최고였다. 동시에 저렴한 라인업도 예쁘게 잘 만들었다. 가장 큰 장점은 ‘아이폰 같지 않다’는 점. 소니는 금속을 사용하면서도 색을 아주 잘 뽑아낸다. 과하지 않고 예쁘다. 특히 라임 느낌이 감도는 골드가 탐난다. 문제는 소니의 홈그라운드인 일본이 아이폰에 점령당했다는 것. 일본인 친구한테 물어보니 일본에서도 소니가 눈물의 이미지라고 하더라. 소니 힘내라! 가장 무난한 안드로이드, 바이브 K5 플러스 PC 전통의 명가인 레노버는 모토로라를 인수한 후 꽤 괜찮은 안드로이드 기기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하니가 광고한 펩플러스도 괜찮은 제품이었다. MWC에서 발표한 바이브 제품은 왠지 야릇한 이름 외에도 레노버의 특징인 후면 3단 디자인, 미려한 금속 커팅 등을 탑재해 무난하게 만들었다. 프로세서는 지난해 스냅드래곤 800시리즈 등장 이전 주요 제품이었던 스냅드래곤 616을 사용했고, 이는 지난해 7월 공개됐을 정도로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은 제품이다. 옥타코어를 사용한다. 주로 중상위급 제품에 탑재한다. 특징은 오디오다. 레노버는 자체 돌비 기술을 갖고 있는데, 이를 스마트폰에서는 흔치 않은 듀얼 스피커에 적용했다. 등시에 음악 스트리밍 앱인 구베라 뮤직(Guvera Music)을 넣었다. 과거에 모든 제품을 잘 만들고 잘 팔던 기업이 소니였다면, 현재는 레노버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모두 무난하게 잘 만든다. 카메라 앱인 스냅잇, 여러분이 카톡으로 사진을 공유하기 때문에 결국 안 쓰게 될 공유 앱 쉐어잇 등을 탑재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만 뽑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무난함에 치중한 바이브 K5 플러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름이 구구절절하다는 것이다. 왠지 피터 슈라이어가 힘내서 디자인했을 것 같은 이름은 내일 되면 어차피 까먹을 것이다. 총평 나는 알고 있다. 이렇게 열심히 글을 적어도 다들 아이폰 살 거라는 걸. 아이폰이 표준(앱 때문에)과 아름다움이 특징인 기기라면, 안드로이드는 개성과 취향과 재미를 대변하는 기기다. 아이폰의 주요 기능은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다양한 특성을 가진 폰을 고르는 재미는 안드로이드에서만 느낄 수 있다. 당신이 조금 다른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자랑이라면 자신에게 어떤 폰이 가장 잘 맞을지 꾸준히 골라보면 좋겠다. 월간 웹 편집장 이종철 pimpmajor@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간단한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만드는게 어렵다? 아니! 쉽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윈도우10 부팅 USB 만드는 것에 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윈도우10 USB 부팅 만드는 방법자체가 윈도우7 USB 만드는 것보다 훨씬 간단해졌으니 그대로만 따라와주시면 됩니다. 준비물은 자기가 쓰고 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에 8GB짜리 이상 USB 메모리 하나면 됩니다. 편의점가도 16GB짜리를 1만3천원쯤에 판매되고 있으니 하나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윈도우 10 USB 부팅디스크를 만들기전에 먼저 위에 링크를 타시면 이런 화면이 뜨실겁니다. 화면에 " 지금 도구 다운로드 " 클릭하셔서 다운받으신다음에 " MediaCreationTool " 이라는 아이콘이 다운로드폴더에 생기실텐데 그것을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신뒤에 USB를 컴퓨터에 꽂으신 뒤에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를 클릭하신뒤에 다음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시면 언어,에디션,아키텍쳐가 나오실텐데 자기컴퓨터가 RAM이 4GB 이하이시면 아키텍쳐를 32비트로 하셔도 되지만 보통 윈도우 10으로 업글하시는분들은 8GB 이상이실테니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언어는 무조건 한국어 그리고 에디션은 아무거나 고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RAM 용량이 4GB 초과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가셔야됩니다. 그 이유는 32비트 OS는 RAM을 4GB 이상을 못 읽습니다. 그래서 RAM이 4GB 이상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화면으로 가시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클릭하셔서 설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공CD로 구우실분들은 ISO 파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치가 시작되면 저렇게 진행률이 뜨면서 다운로드 되기 시작합니다. 정말 쉽죠? 그전에 윈도우 10 USB 만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10 USB 만들때 안에 있는 USB 파일들은 옮기셔야 됩니다. 이유는 윈도우10을 설치하기 시작하면 그 안에 있던 파일들은 일단 다 삭제한뒤에 윈도우 10 USB 파일이 다운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 옮기신뒤에 다운받으셔야됩니다. 이 주의점은 지키시면 윈도우10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가 끝난것입니다. 정말 쉽죠?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K.Min's의 윈도우10 정보였습니다. 설치방법도 올리고 싶었지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바이오스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귀찮ㅇ..읍읍!)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공인중개사가 겪은 이상한 일
공인중개사 일한지는 8년째인 개붕이임. 직업특성상 원룸부터 아파트까지 일반사람들보다 많은집을 봤음. 중개업 하면서 이상했던 일들만 적어보겠음. 중개업을 하다보면 매수인과 매도인이 다른부동산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생김. 이럴땐 부동산끼리 한쪽은 파는쪽 한쪽은 사는쪽을 중개해줌. 이걸 공동중개라 함. 우리쪽 의뢰인은 집을 사는쪽이였고 마침 시세보다 800만원이나 싸게 집이 나와 집을 보러 갔더니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위치도 좋아 그날 바로 계약을 진행했음. 매도인쪽에서는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오셨으나, 집주인 인감증명서에 주민등록증까지 첨부해서 가져온 위임장까지 가져오셔서 계약상 흠잡을것이 없었음. 계약금 지불후 가구 위치나 화장실 공사때문에 집 열쇠를 미리 받아볼수 있냐는 부탁에도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였다. 근데 잔금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 방문을 세번을 하신 매수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왔음. 집을 방문할때마다 가죽옷을 입은 건장한 세네명이 자꾸 아파트 동 앞에서 서성인다는 것임.  심지어 마지막 방문때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서 집앞까지 온 후 한번 스윽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갔다는것. 중개사들은 집의 내부시설 뿐만아니라 신의성실원칙에 의해 집에대해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매도인쪽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별 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매수인에게 키를 받고 혼자 아파트를 한번 방문했다. 집 내부는 처음봤을때처럼 아주 깔끔했음. 꼭 새집처럼. 매수인이 말한 건달들은 내가 갔을때는 만나볼수 없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돌아가려는데 아파트 정자에 어르신들이 앉아 계셔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나눠봤음. 날씨가 이제는 많이 덥네요 부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어봤음. 혹시 xxx동에 뭔일이 있어요? 그랬더니 요구르트 하나씩 드신 어르신들이 이야기 해주시더라. 저 동에 흉한일 한번 있었다고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는데 그게 저쪽동에서 있었던 사건이라고.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더라고.. 시세보다 싼 아파트, 깨끗하게 수리된 벽지와 장판, 상대적으로 수리가 덜되었던 화장실. 화장실은 굳이 급하게 고쳐야될 필요가 없었던 거지.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형사고. 바로 매수인에게 고지하고 저쪽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한숨 푹 쉬더니 순순히 계약금+위약금까지 돌려 주더라. 아마 내 느낌상 알고있었던거 같음. 나중에 네이버뉴스로 찾아보니까 자수한거 같더라. 출처 근데 글쓴이 되게 좋은 사람이네요 공인중개사들 사후처리 상관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다 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
9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2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등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대장동 사업과 관련한 각종 특혜 의혹을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규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그러게 자식 키우고 운전대 잡는 사람은 남 욕 함부로 하면 안 된다니까~ 2. 국민의힘이 화천대유에서 50억 원을 받은 곽상도 의원의 아들과 관련한 보도가 나온 지 13시간 만에 '제명'이 아닌 '탈당'으로 사태를 빠르게 수습했습니다. 이재명 지사에 대한 공격의 명분이 희미해질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천대유’ 노래를 부르다가 곽상도 때문에 환장하겠대유~ 3. 방미 중인 이준석 대표는 "북한이 연락사무소 건물 폭파한 것에 사과도 못 받고 다시 지어주면 자존심도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둘이 살짝 손잡고 왼쪽으로 돌고 다시 오른쪽으로 돌면 제자리다"고 비꼬았습니다. 종편 패널이나 했어야 어울릴 친구를 대표 시켜놨으니 말장난이나 하지~ 4. 유승민 후보가 여론조사상 앞서가는 두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입만 열면 실수하고 홍준표 후보는 친박을 이용하고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양강으로 분류되는 윤석열·홍준표 후보를 동시에 겨냥한 것입니다. 맞는 말이기는 한데, 입만 열면 실수가 아니라 아는 게 그뿐이라는 거~ 5.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얘기를 꺼낸 후 곧바로 북한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정상회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미 간 대화가 시작되면 정상회담은 물론 한반도 문제가 풀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던가? 답답했던 남북 관계 이번엔 좀 열자~ 6. 곽상도 의원의 아들 곽 씨는 “회사에 모든 것을 걸었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곽 씨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인용하며 “나는 너무나 치밀하게 설계된 오징어 게임 속 ‘말’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50억이 아니라 세후 28억이라는군요… 요즘 로또 1등보다 쪼금 많네~ 7. 내년 3월로 다가온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동시에 ‘대장동 투기 의혹’에 매달리는 모양새입니다. 당장 특검법을 발의하며 연일 공세에 나서고 있는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의 측근 문제”라며 관련자 찾기에 혈안입니다. 캐는 것보다 덮어야 할 게 더 많은 건 아닌지 모르겠다. 열심히 해봐~ 8.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서는 등 폭증한 가운데, 백신 접종을 완료한 고령층의 '돌파 감염'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고위험군에 대한 부스터샷을 검토해온 정부는 오늘 접종 계획을 발표합니다. 몇 년이 가도 1차 접종도 못 끝낼 거라고 하던 기레기는 뭐 할 말 없니? 9. 북한은 코로나19 상황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우려하며 철저한 장기전 대비를 주문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악성 바이러스에 의한 세계적인 보건위기 상황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의 위기를 같이 극복해 나가면 좋잖아~ 만나자니까~ 10. 반 난민 운동을 벌여온 시민단체 난민대책국민행동은 탈레반의 위협을 피해 국내로 입국한 아프가니스탄인들에게 비자 발급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전국의 이슬람 사원을 폐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혐오를 조장하면서 ‘예수는 사랑’이라고 입 밖에 꺼내지를 말든지… 11.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글로벌 인기를 모으면서 극 중에 등장하는 한국 음식에 세계인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양라면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주력 제품을 노출시켜 공짜 홍보 효과를 제법 거뒀습니다. D.P에서는 라면 뽀글이 나오더니… 한국 라면은 먹는 법도 가지가지~ 12. 제16호 태풍 '민들레'가 괌과 일본 오키나와 사이 해상에서 머물다가 28일부터 방향을 틀어 일본 열도로 향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대기 상층의 차고 건조한 공기를 만나면 방향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민들레야 어려워 말고 부끄러 말고 전망처럼 열도를 향해 나아가기 바래~ 경선 첫 패배 이재명 “개발이익 완전 환수 못 해 유감”. 화천대유, 곽상도 아들 50억 이전엔 1억3000만 원 최고. 유승민 "퇴직금 50억 사실이면 곽상도 제명·출당해야".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논란 곽상도 의원 국힘 탈당. 이재명 "곽상도, 내 아들 아니라 '이재명 아들'이라 할라". 곽상도 아들 "퇴직금·성과급 50억은 노동의 정당한 대가". 주말에도 코로나 신규확진 2천 명대, 1차 접종률 74.1%. 정은경 "확진자 급증 가능성 사적모임 취소해달라”. 백신 개발사 "1년 안에 코로나 끝나 내년엔 마스크 벗는다”. 책임은 남을 탓하지 않는 것. 책임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없다. - A. 브라운 - 자기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것도 모자라 남 탓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통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라든지 ‘자기 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 눈의 티만 뭐라 한다’는 말을 하고는 합니다. 아무튼 잘 먹고 잘살려면 낯짝도 두껍고 뻔뻔해야 한다지만, 보통은 부끄러워하는 게 사람입니다. 남 탓 말고 사람답게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세계인이 즐기는 자연 발효 맥주 축제 - 즈완제, Zwanze Day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맥주 축제에 관해서 얘기 해볼까 하는데요. 맥주 축제라고 하면 당연히 세계 4대 축제에도 들어가는 옥터버페스트(Octoberfest)를 생각하게 되지만, 이와 못지 않게 현재 가장 핫하고 회자되고 있는 축제가 바로 즈완제 데이(Zwanze Day)입니다. 즈완제는 벨기에 람빅 양조장 칸티용(Cantillon)이 매년 9월에 주체하는 람빅 페스티벌이며, 해당 행사 때 즈완제 시리즈 맥주를 출시하는데요. 칸티용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즈완제는 2008년 루바브(대황)을 추가한 람빅을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즈완제 시리즈 맥주들을 출시했습니다. 이런 즈완제 시리즈 맥주들을 2011년부터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즐기기 시작했고, 브뤼셀 방언에 속하는 즈완제(Zwanze)는 농담이나 장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항상 실험적이고 다양한 재밌는 시도를 담아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즈완제 기념 람빅을 출시합니다. 어떻게 보면, 항상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하고 있는 칸티용 양조장의 철학이 잘 드러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칸티용 양조장 헤드 매니저이자 브루어인 장 반 로이(Jean Van Roy)는 즈완제 람빅은 특별하지만, 결코 하이앤드 급 맥주는 아니라고 강조하는데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즈완제 람빅을 신격화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즈완제 람빅은 말 그대로 약간의 장난이 섞인 람빅을 같이 즐겨보자는 생각이 담겨있는 람빅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가장 핵심 가치는 바로 람빅(Lambic, 자연 발효 맥주)을 같이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Jean Van Roy(칸티용 헤드 브루어 & 매니저) 저도 해당 언급에 동의하는 입장인데요. 이런 축제를 만든 것 자체가 더 많은 사람들이 람빅을 즐길 수 있기 위해서 만든 것이며,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람빅들을 즐길 수 있는게 더욱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축제를 참가를 못한다고 해서 '급을 나뉘는 행위'는 맥주 정신과 전혀 상관이 없고 오히려 기피하는 행위이며, 최대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맥주를 공유하는 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마치 나만의 맛집을 친구에게 알려주는 것 처럼요 ㅎㅎ) 그래서, 설령 해당 축제를 못 가더라도(특히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말이죠 ㅠㅠ) 바틀샵에서 구매한 람빅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올해 즈완제 축제 기념 람빅인 Zwanze 2021 Parasol은 1950년대 폴 칸티용(Paul Cantillon)이 람빅과 오랜지를 블랜딩을 시도했는데요. 당시 병에서 2차 발효가 너무 잘되서(?), 양조장 직원들은 항상 맥주의 코르크 마캐가 터질까봐 걱정해서 셀러에 보관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에 영감을 얻어 벨기에 오랜지 맛 탄산 음료 이름인 파라솔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서 람빅과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블랜딩 비율 대부분은 오랜지입니다.)을 블랜딩하여 만든 시트러스 캐릭터가 매력적인 람빅을 출시했습니다. 올해 즈완제도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며, 한국에서도 즈완제 행사가 열린다네요. 만약 가시지 못하더라도, 이번 기회에 주말에 람빅 한잔 어떠신가요? (그럼 저도 이번 주말은 우아하게 람빅 한잔하러 가보겠습니다 총총…^^)
[Design Article/Logo] 미니멀리즘 로고의 최고의 수난시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할 점)
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은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선보이고 있다. 여태까지 우리가 익숙하게 봐왔던 그 회사의 브랜딩 이미지가 아니다. 대중들 눈에 새 아이덴티티가 매우 훌륭해 보일수도 있고 이 기업이 미쳤나? 라고 할 정도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있다. 과연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시도하는 새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우리는 받아드려야 하는것인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에이전시 펜타그램(Pentagram)의 협력 파트너인 폴라 셰어(Paula Scher - 그래픽 디자인계의 매우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는 새로 최근에 선보인 웨이트 와처스(Weight Watchers)와 윈도우 8(Windows 8)의 로고를 제작했다. 그녀는 이렇게 설명한다. "폴 랜드 (Paul Rand - 디자인계 기업 이미지의 아버지라고 불릴만큼 디자인 역사의 큰 획을 그으신 분)가 만든 로고들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했다. 그럼에도 웨이트 와처스와 윈도우 8이 기존의 로고와 차별화를 원하면서 새 로고들은 무척 단순해졌고 특히 윈도우가 더욱 그러했다." 그녀의 말 처럼, 존재하는 수많은 기업의 로고와 아이덴티티는 그 디자인이 점점 단순화되고 있는게 디자인계의 현실이다. 로고라운지의 공동설립자 빌 가드너(Bill Gardner)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 오늘날의 디자인 생명주기가 빨라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에 디자인의 유통기한은 짧아지고 있고 브랜드를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자 하는 창조적 정신이 위축되고 있다고 전한다. 그의 따르면 "예전에는 아이덴티티 하나의 경향이 형성되는데 수년이 걸렸다. 그러나 지금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그 기간이 매우 단축됬다. 그리고 현재 사회에서는 시간적 여유도 넉넉하지 않다. 어떤 디자인이든 과거보다 그 수가 많고 또한 대중들의 심사를 피해갈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전문가이고 즉각적으로 의견을 낸다. 오늘날의 소비자는 목소리가 매우 분명하고 매우 세심한 주의력을 가지고 디자인에 접근한다. 예전에는 절대로 일어날수 없었던 일이다" 라고 한다. 새로운 로고와 아이덴티티를 꺼리는 기업들은 객관적인 관점에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높다. 로고가 실제로 도입되기 전부터 얼마나 효과가 크고 임펙트가 있을지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만큼 많은 회사들이 위험을 감수하는것을 꺼리고 있다고 가드너가 다시 한번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덴티티의 출시는 매우 고통스러울 정도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는다.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 상품을 예로 들어보자. 성공하지 못한 상품이 있으면 조용히 판매를 거두면 그만이지만 새 아이덴티티는 반대로 조용히 시간을 되돌리거나 바꿀 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로 2010년 10월에 새 아이덴티리를 출시한 갭(GAP)을 들수가 있다. 위에 2번째 이미지를 보아라. 이 회사야 말로 엄청나게!!! 큰 부정적인 반응을 대중들이 부르자 일주일 만에 철회해서 큰 뉴스거리가 된 적이 있다. 더 최근 화제거리는 캘리포니아 대학 (University of California)의 새 로고가 언론의 혹독한 비판을 받았고 인터넷 청원 사이트까지 올라가 대중들의 강력한 요청 끝에 폐기되었다는 것이다. 잠깐 위에 첨부된 세번째 이미지를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란다. 사람들은 새 로고가 어디에 어떻게 사용될지 크게 오해를 하고 있었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뿌리깊은 상징을 이 로고가 대체할것 이라고 잘못 믿고 있었다. 그 로고는 단지 시각적 아이덴티티 시스템의 일부분을 표현하는것 뿐이였는데 대중들은 혼자서 오해를 하고 있었던것이다. (나도 개인적으로 새 로고가 별로 마음에 안들었지만 항의를 할 정도는 아니였다고 봄). 캘리포니아 대학의 로고에서 볼수 있듯이 기업의 새 디자인의 덧붙여진 깊은 설명을 떠나 그 모습 자체로만 대중들에게 공개될 때 거센 비난을 듣는건 자주 있는 일이다. 인터넷(특히 디자인 블로그)에 하얀 바탕위에 로고만 딱 얹혀놓고 이 로고가 무엇과 관련된 것인지 또 이것이 어떤 방식으로 사용 될것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이거 어때" 하고 대중의 의견을 묻는것 자체가 문제인것 같다. 단순히 새로운 변화가 싫어서 아무 이유 없이 새 로고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식으로 디자인을 판단하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고 디자인은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지금 현재 최고라고 평가받는 로고들도 솔직히 처음에는 이상하게 보여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라는게 지나고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친근함을 느끼게 되는것이 바로 디자인의 효과다 (said by 폴라 셰어 - Paula Scher). 상당수의 기업들이 수년간 지속된 아이덴티를 색다르게 바꾸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수반한다. 많은 기업들이 일정하게 브랜드의 통일성을 나름 유지하려고 한다. 브랜드의 통일성을 잘 이해하는 기업은 바로 코카콜라다. 코카콜라는 처음 손글씨로 만든 로고를 2013년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조금 조금씩 수정해왔다. 우리가 만약 지금 로고를 처음 설립했을때의 로고와 비교를 한다면 변화를 찾아낼수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 작은 변화들을 알아차리기에는 그 변화가 매우 점진적이였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서 잠시 실패한 로고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왜 실패를 하게 된것일까? 실패한 로고들은 주로 재디자인을 너무 극단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생긴것이다. 브랜드는 특정한 시각적 형태를 중심으로 광고주가 확립한 수많은 자산들이 구축 된것이다 그래서 급진적인 이탈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기업의 운영방식에 과감한 변화가 존재하게 되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있어선 그와 비슷한 정도의 변화를 위해 훨씬 더 강력한 이유가 존재해야 한다. 만약에 디자인이 매우 강력하고 적절한 아이디어로 뒷받치는 설명을 할수 있다면 비난을 들을 여지가 줄어들 것이다. (: 데이비드 에어리) 우리가 항상 알아야 될것은 디자인은 모든 사람들을 항상 만족시킬수 없다는 점이다. 아주 심플한 아이덴티티가 대중들에게 첫 발표되서 크게 비판을 받더라도 실제로 도입되어 사용되면서 대중들이 점차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 이유없이 특정한 힘을 갖게 될수도 있다. 예를 들면 나이키(Nike)브랜드가 있다. 나이키의 구부러진 마크도 처음에는 공동 설립자 필 나이트(Phil Knight)조차 별 확신이 없었다고 한다. 그럼 여기서 대중들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와 기업들 대해서도 한번 보자. 기본적인 것이지만 디자인을 작업 할때 그 디자인 작업이 지닌 의미를 확실히 이해를 할줄 알아야 한다. 기업들도 디자이너에게 브랜딩 프로젝트를 맡길때 단순히 하나의 로고인지 아니면 전반적인 브랜드의 창조인지를 알고 설명할줄 알아야 한다. 일을 맡기기 전에 기업 스스로부터 자기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을 해야 한다. 디자이너는 기업의 역사와 사업 목표, 경쟁자, 상품과 서비즈 이용자들을 이해해야 하며 미디어와 플랫폼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수 있는 시각적 언어를 만들어줘야 하고 그 시각적 언어를 활용함으로써 그 기업이 늘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게 해줘야 한다 (: 폴라 셰어). 제일 중요한건, 대중들이 로고 하나만 봤을때 로고 뒤에 존재하는 숨은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인지할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로고를 접했을때 그 뒤에도 항상 만족스러울 것이란 믿음을 디자이너는 대중들에게 심어줘야 한다. 이 일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폴라 셰어는 로고를 아주 단순하게 유지하려고 하는것이 좋다고 말한다. 왜냐? 로고는 수많은 복잡한 것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로고는 컬러가 때에 따라 바뀔수도 있고 타입(Type/Text)가 같이 동반될수도 있고 다른 로고들과 함께 사용될수도 있고 정교한 사진위에도 인쇄 될수 있기 때문이다. (그외에 더 많긴 하지만.) 대중들 입에서 최고라고 평가받는 엄청 크레이티브 한 로고들은 왜 아무도 그것을 먼저 생각하지 못했을까라고 의문을 들 정도로 매우 심플할때가 많다. "나도 이거 10분만에 할수 있었겠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그런 로고들은 자세히 보면 엄청 믿기 힘들만큼 매!우! 단순하다. 단순한 만큼 우연히 그냥 멍때리다 생각났을것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실제로는 그와 관련해 짧게는 몇달 길게는 몇년 까지 수많은 연구와 조사가 있은 후에야 만들어진 로고들이다. 솔직히 그렇게 까지 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떳떳하게 대중들에게 짜잔 하고 내놓을수 있겠는가? 로고에서 또한 명확성과 독특성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로고 디자인에 대한 과감한 시도를 우리 디자이너들은 꺼리지 말아야 한다. 과감한 시도가 얼마나 멋있는지 모른다. 최고라고 평가받는 로고들은 일부러 어렵게 보일려고 애쓰지도 않고 훌륭하게 제 역할을 잘 하고 있고 해당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의 특성을 잘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아민 비트는 말한다. (아민 비트는 기존의 스타벅스 로고를 리브랜딩 한 디자이너다. 그는 기존의 인어와 타입이 같이 있는 로고에서 타입을 과감히 없애고 제일 상징적인 인어만 남겨두었다). 미니멀리즘은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해야만 하는 강력한 이유가 있을때 그 효과를 제대로 본다. 모든 디자인 트렌드가 그렇듯 무작정 모든 디자인에 미니멀리즘을 시도해보는것은 좋지 않다. 그렇게 했다가 앞서 언급했던 갭 이나 캘리포니아 대학의 새 로고들 처럼 로고를 발표했다가 대중들의 화살을 어떻게 받게되는지 체험할수 있게 될것이다. 요즘 우리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쉴틈없이 온갖 즉각적인 반응을 쉽게 실시간으로 보여줄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디자인 비평가라고 할수 있다. 과거보다 훨씬 빨리 대중들의 판단을 체험하게 된다. 앞뒤 안 따지고 단순화된 로고만 봤을땐 엄청 욕을 먹을지 몰라도 광범위한 시스템의 일부로 사용이 되면 엄청난 큰 효과를 얻을수 있다. 디자이너는 미니멀리즘 로고를 만들 경우 명확하게 강력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언제든지 뒷받침할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만들어야 하고 대중들 또한 뒤에서 피땀흘려 열심히 작업한 디자이너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CA Magazine Issue 185 (2013.04) Article: Minimalism Logo - Pure and Simple Written by: Anne Wollenberg Translated by: 이화경 이 카드는 CA 매거진 185호에 실린 미니멀리즘 로고 기사를 읽고 느낀점과 줄거리를 섞어서 작성하였습니다.
당신이 윈도우 10으로 바꿔야 하는 10가지 이유
이미 많은 정보를 접하셨을 텐데요.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됩니다. 한 번은 망하고 한 번은 흥하는 윈도우의 법칙이 있긴 하지만 그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MS가 요즘 한창 밀고 있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라는 슬로건이나 ‘개인화와 생산성에 맞췄다’는 두리뭉실한 설명은 차치하더라도 시작 메뉴, 웹 브라우저, 음성 인식, 터치 등의 기능을 보면 기대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0가지를 꼽아봤습니다. 윈도우10이니까요.^^ 1. 윈도우 최초의 무료 지금까지의 MS로서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입니다. 무료입니다. OS를 서비스 방식(Window As A Service)으로 제공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확 와 닿는 말은 아니라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디바이스를 초기화해서 재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바꾼 건 참 편한 것 같습니다. 비용과 시간을 아끼는 건 물론, 스트레스도 한결 덜할 것 같네요. 기존 윈도우7과 8.1, 윈도우폰8.1 사용자는 오는 7월 29일부터 1년간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한번 업그레이드하면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갖게 됩니다. 몇 번이고 재설치해도 되는 것이죠. 물론 새로 구입하는 기기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윈도우7과 8.1 엔터프라이즈, RT 등 일부는 제외입니다. 재미있는 건 불법 사용자들인데요. 모두 윈도우10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불법이 정품이 되는 건 아니고 불법 상태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악성 코드, 전자상거래 오류, 개인 정보 노출 등의 보안 문제와 일부 기능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윈도우7이나 8, 8.1을 쓰고 있다면 작업 표시줄 오른쪽 끝에 있는 윈도우 로고를 눌러 예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깜빡하고 업그레이드를 지나칠 염려가 있으니까요. 메일 주소만 등록해 놓으면 끝나는 간단한 과정인데요. 설치 준비가 되면 알림창으로 알려줍니다. 무료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2. 돌아온 시작 메뉴, 개선된 기능 개인적으로는 무료 배포보다 더 신나는 것이 시작 메뉴의 부활입니다. 이제 정말 윈도우를 쓰는 것 같다고 표현하는 게 낫겠습니다. 물론 예전에 쓰던 그대로의 시작 메뉴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아이콘이 모던UI이고 자주 쓰는 프로그램과 웹사이트를 모아두는 공간이 추가됐습니다. 크기도 조절할 수 있고 아이콘 배치도 내 마음대로입니다. 윈도우7과 8.1을 합친 거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윈도우를 쓰건 거부감 없이 편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작업 환경도 개선됐습니다. 4분할 레이아웃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띄우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액션 센터도 생겼습니다. SNS, 앱, 달력 등의 알림 메시지를 볼 수 있고 태블릿/데스크톱 모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오른쪽에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에 있는 작업 보기(Task View) 버튼을 누르면 실행 중인 앱과 파일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작업 창으로의 전환도 클릭 한 번이면 됩니다. 멀티 데스크톱(Multiple desktops) 기능도 생겼습니다. 바탕화면을 여러 개 만드는 기능인데요. 동시에 여러 창을 띄우는 사람에게 유용하겠습니다. 사실 작업 보기와 멀티 데스크톱은 맥에서 이미 선보였던 기능이죠. 시작 메뉴도 돌아왔고 작업 환경도 개선됐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3. 새로운 웹브라우저, 엣지 신상은 언제나 우릴 기쁘게 합니다. 택배 기사님의 초인종 소리가 설레는 것도 그런 이유죠. 윈도우10에도 신상이 들어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엣지(Edge) 말입니다. 지금까지 스파르탄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불리던 엣지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필기, 공유, 리딩뷰 기능이 들어 있는데요. 웹 서핑하다 브라우저 위에 필기하거나 그림을 그려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는 물론 펜도 쓸 수 있죠. 웹 기사의 레이아웃을 단순화해 읽기 편하게 해주는 리딩뷰 모드도 이번에 추가됐습니다. 초기 화면은 뉴스, 추천 앱, 날씨, 스포츠 경기 등 개인이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코타나와 연동해 검색 및 실행 속도를 높여 주는 것도 특징입니다.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윈도우10 플랫폼에 최적화됐지만 추후 안드로이드와 맥OS, iOS에도 앱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 가지 알아두셔야 할 점이 있는데요. 엣지는 우리나라의 필수 프로그램인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는 거죠.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MS는 윈도우10 안에 엣지와 인터넷익스플로러11을 같이 넣었습니다. 당장 크게 문제 될 건 없겠습니다만 반드시 알아두셔야 겠습니다. 신상 웹브라우저 엣지가 들어갔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4. 말귀 알아듣는 개인 비서, 코타나 엑스박스 게임인 헤일로(Halo)의 인공지능 컴퓨터 코타나가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윈도우폰에서 선보인 코타나를 윈도우10에서도 쓸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게임에서처럼 전지전능하지는 않습니다만 기존에 있던 서비스보다는 한층 강화했다고 하네요. 코타나는 사용자의 PC 사용 패턴을 학습해 웹이나 PC 내에 있는 데이터 중 선호하는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중요 정보나 일정을 알려줍니다. 음성이나 텍스트로 말이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써봐야 제대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얼마나 멍청한지 아니면 내 은밀한 PC 라이프를 적나라하게 끄집어낼지. 코타나는 시작 버튼 바로 옆에 있는 검색 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게임 속 코타나를 연기했던 성우가 음성을 녹음했다고 하는데요. MS에 이런 센스가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음성 인식을 넘어선 개인 비서 코타나가 있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5.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컨티넘 윈도우10을 쓰면 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비디오, 음악, 지도, 피플, 메시지, 메일, 일정 같은 앱의 경우 디바이스 고유의 기능에 맞춰 앱을 자동으로 최적화하기 때문에 모든 디바이스에서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콘텐츠를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하니 거의 하나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겠습니다. MS는 이런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기능을 컨티넘(Continuum)이라고 부릅니다. 사실 애플이나 구글 계정을 통해 이미 경험한 기능인데요. 굉장히 편리합니다. 아직 안 써 보셨으면 꼭 한 번쯤은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개의 윈도우10 기반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어야겠죠. 어느 기기에서나 같은 경험,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6. 새로운 오피스 MS의 대표 앱이죠. 아마 윈도우보다 더 많이 쓸 겁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이 윈도우10에 맞춰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터치입니다. 태블릿이나 2-in-1 노트북에 완벽히 적응한 것이죠. 파워포인트나 엑셀에서 터치만으로 원하는 서식이나 탬플릿,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필기도 지원합니다. 파워포인트에 있는 잉크 기능을 이용하면 발표 슬라이드에 실시간으로 코멘트를 적을 수 있습니다. 마우스나 키보드가 전혀 필요 없더군요. 심지어 윈도우10을 깔면 기본으로 따라옵니다. 더욱 쓰기 편한 오피스가 기본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7. 더욱 강화된 게임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진작부터 주목하고 있었겠죠. 윈도우10용 엑스박스 앱이 생겼습니다. 엑스박스원의 게임을 PC와 태블릿에서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친구 목록도 동기화되어 채팅하거나 메신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게임 DVR 기능을 이용하면 원하는 부분을 캡처하고 편집해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릿합니다. 물론 엑스박스원이 있어야겠죠? 하나 더. 이번엔 모든 게이머를 위한 희소식입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인 다이렉트X12(DirectX 12)가 들어갔습니다. 속도와 그래픽이 한층 개선된 것이죠. 이 부분은 PC 게임 업계도 한참 기대하고 있던데요. 이제 방학도 다가오니 게임 삼매경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저는 휴가를 8월 이후로 잡을 계획입니다. 게임에 더없이 좋아졌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8. 노 패스워드, 윈도우 헬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는 패스워드 없이 지문이나 홍채, 얼굴 등의 생체 인증으로 로그인하는 기능입니다. 복잡하지도 않고 비밀번호보다 훨씬 안전하죠. 물론 이를 위해서는 얼굴 인식을 위한 특수 카메라나 IRIS 탐지, 혹은 지문 인식기 등 윈도우 바이오메트릭 프레임워크(Window Biometric Framework)를 지원하는 디바이스가 필요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이번 컴퓨텍스2015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던 부분인데요. 전혀 볼 수가 없더군요. 예측건대 인텔이 새로운 CPU(스카이레이크)를 내놓지 않아서 무산된 것 같습니다. 과거 인텔이 스카이레이크 CPU에서 생체 인증 로그인 부분을 지원할 것이라고 했거든요. 소프트웨어는 준비됐는데 안타깝게도 하드웨어가 안 나온 것이죠. 그래도 조만간 윈도우 헬로우를 활용한 제품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조만간 인텔이 새로운 CPU를 내놓을 것이니까요. 리얼센스 기술도 한창 밀고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그 첫 타자가 지난 컴퓨텍스에서 발표한 에이수스 Zen AiO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패스워드 없어도 안전합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9. 철저한 보안, 윈도우 디펜더 MS는 이번에 보안 기능에 대해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를 통해 사용자 계정이나 데이터의 유출, 도용, 피싱, 악성 코드를 방지하는 등 정보 보호 기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물론 지속적인 보안 업데이트도 약속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개인 사용자보다 기업 사용자가 더 환영할만한 기능입니다. 그래도 요즘 같은 시국에 보안을 철저히 해서 나쁠 거 없겠죠? 보안도 각별히 신경 썼습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10. 마지막 윈도우? MS는 지난 5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윈도우10 이후에 더 이상 윈도우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세대의 OS가 끝날 때까지 윈도우10을 사용하겠다는 것이죠. 아아, 놀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전략을 바꾼 것뿐입니다. 윈도우 7, 비스타, 8처럼 몇 년에 한 번씩 새로운 OS를 내놓는 게 아니라 윈도우10 기반으로 업데이트와 기능 추가만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더 편해졌죠. 업데이트만 하면 되니까 따로 적응할 필요도 없고 새로 구입해서 까느라 시간과 수고와 노력과 스트레스를 소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신 이로서 윈도우10을 깔아야 할 이유가 확실해졌네요. 앞으로 나올 윈도우는 모두 윈도우10에서 업데이트하니까요. 앞으로는 무조건 윈도우10 기반입니다. 윈도우10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더 많은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http://sharehows.com/windowten-changereason
실화탐사대 영탁 막걸리 논란 정리
1. 예천양조 영탁 광고모델 채택후 매출 50배 (1억 -> 50억) 2. 계약당시 영탁 광고모델료 1억 6천만원  (예천양조와의 계약자는 영탁이 아니고 영탁엄마로 되어 있음) 3. 영탁엄마의 이상하고 무리한 부탁 - 주천(술주 샘천)이라는 작은 샘물터에 고사를 지내라 - 시장근처 땅을 파서 돼지머리를 아무도 모르게 묻어라 - 영덕,울진 지역 대리점을 일채 금액없이 우리가 할 수 있게 해달라 - 땅을 사서 영탁홍보관을 지어주고, 영탁이 쉬어갈 수 있게 영탁 방도 하나 마련해달라 4. 예천양조가 미스터트롯 당시 출원한 "영탁" 상표권에 대해 특허청은 유명인의 이름과 동일하므로, 당사자(영탁)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통보 5. 영탁 소속사도 "영탁"과 관련된 상표를 무더기 출원. 6. 영탁 엄마 예천양조가 요구한 상표권 승인(싸인)을 해주지 않음 7. 예천양조 영탁으로인해 회사가 성장한 점에 대해 영탁에게 고마워하고 있고, 재계약을 하고 싶음 8. 영탁 엄마 - 현금 20억(?) + 매출의 15% 등으로 3년 계약 요구함 (매년 50억 상당, 3년 통합 150억원). 참고로 영탁 막걸리 뿐만 아니라 예천양조 모든 제품 매출의 15%를 요구함 8. 예천양조 매출은 50억이나 실이익은 10억정도인데, 회사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위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음. 영탁엄마와의 문자, 계약서, 통화내용, 영탁엄마 자필메모 및 3.에서 요구한 사항(돼지머리 묻기 등)에 대한 처리보고서등 공개 9. 영탁엄마+소속사 vs 예천양조 소송중 (예천양조는 회장이름의 영과 탁주의 탁을 붙여 영탁이라는 의견. 실제 이름에 영이 들어감) 10. 영탁엄마 소속사 인터뷰 거절로 방송내내 영상 없음. 따라서 정리할 게 없음 예천양조측 주장만 방송영상에 담겼기 때문에 100% 받아들일 순 없으나, 방송사의 인터뷰 요청에 영탁엄마+소속사 측은 소송중이므로 답변할 것이 없다는 입장임
"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응답중지 " 간단하게 해결해보자
안녕하세요~ 모든 IT정보와 컴퓨터 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 그래픽카드에서 가끔 발생되는 오류로 "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응답중지 "에 대해 해결하는 방법을 총 4가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가끔 게임하다가 아래의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응답을 중지하고 복구되었다고 하고 게임이 꺼지는 아주 짜증나는 상황이 일어나는데요. 이 복구방법을 소프트웨어적으로 3가지  방법으로 하드웨어로 1가지 방벙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입니다. https://www.wagnardsoft.com/ 일단 이 위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시게 되면 위의 사진같이 이런 사이트로 들어가시게 될텐데요. 저기에서 검은색 박스의 DDU를 클릭해주세요. 이 프로그램은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삭제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 이 화면이 보이시면 밑의 검은색 박스안에 있는  " Click here for DOWNLOAD & SUPPORT " 를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이 화면이 나오실텐데 " Official Download Here "를 클릭하시면 오른쪽 상단위에 있는 사진처럼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나옵니다. 파란색 줄로 쳐져있는 것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것이고 빨간색 줄이 다운로드 후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가 완료되셨으면 " Display Driver Uninstaller "를 실행해주세요. 자 이제 실행하시면 왼쪽에 있는 화면부터 나오실텐데요. 실행옵션은 일반으로 해주시고 밑의 실행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 오른쪽 화면으로 이동하실텐데 아무것도 건들지 마시고! 왼쪽 상단에 있는 " 정리하고, 다시 시작 " 을 눌러주시면 컴퓨터에 설치되었던 그래픽드라이버는 전부다 완전삭제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주의점 몇가지가 있습니다.  1. 그래픽드라이버 최신버전 설치파일은 미리 깔아두어야 편하다. 2. 더블모니터를 사용하시는분들이라면 그래픽드라이버를 삭제시 다시시작하면 더블모니터를 활용을 못하게 되는데 그래픽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면 다시 활용이 가능하니 당황하지 맙시다. 이 정도로 되겠습니다. 2번째 방법은 전원옵션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이 방법으로 인해서 고쳐지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하는방법은 일단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 큰 아이콘 " 으로 맞춰주신 다음에 전원옵셥을 찾고 눌러줍시다. 전원옵션을 들어가시게 되면 먼저 왼쪽 사진부터 나오실텐데 제어판 홈 밑에 있는 " 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 변경 " 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오른쪽 화면으로 넘어가실텐데 "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겅 " 이 있습니다. 그것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전원옵셥이라는 고급설정 창이 새로 뜰겁니다. 밑의 카테고리를 보시면 2가지를 조정해주시면 됩니다. 첫번째로는 " PCI Express " 로 가셔서 " 링크 상태 전원 관리 " 를 " 설정 해제 " 로 맞춰주시고 그 다음 멀티미디어 설정에 가셔서 " 비디오 재생시 " 설정을 비디오 품질 최적화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끝나면 " 확인 " 버튼을 눌러주시고요. 아마 이렇게까지 하면 웬만한 드라이버 중지 오류는 해결이 될 겁니다. 레지스토리 설정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잘 못 다루면 컴퓨터 자체가  이상이 생길 수 있어 이 방법은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3번째 방법은 백업인 포맷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저 위에 있는 2가지 방법이  소용이 없을 때 소프트웨어적으로 가장 마지막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자료도 백업도 시켜야하고 할게 많아서 웬만하면 비추천해 드리고 싶은 방법이죠. 마지막은 하드웨어로 물리적인 방법입니다. 혹시 컴퓨터 안이 먼지로 인해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결합하는 부분이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네이버에서 고클린을 검색하신뒤에 고클린을 설치하고 실행시켜 그래픽카드 온도를 측정해봅시다. 보통 그래픽카드가 85도 이상올라가게 되면 그래픽카드 문제일 가능성이 100%이니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면 그래픽카드를 결합하는 쪽을 RAM처럼 지우개질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방법은 비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여기까지! 그래픽카드 오류 중 드라이버 중지 오류에 대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어느정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방법 중 그래픽드라이버를  재설치하면 거의 90%가량은 해결되니 이 증상이 일어나시는 컴퓨터라면 그래픽드라이버를 재설치하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이상 K.Min's 그래픽카드 오류 해결법에 대해서 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