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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폭탄 예방 꿀팁

고지서가 제일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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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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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를 잘하는 도배사와 대충하는 도배사 차이
도배는 철거 -> 퍼티(빠대/핸디코트)->초배->정배 순임 철거 일단 이미 발라져있던 오래된 벽지를 뜯어야함. 그다음에 요철이 있는부분을 그라인더로 갈아서 매끄럽게 해줌 그리고 핸디코트를 이용해서 요철을 매꿔줌 이런 기초작업을 해야 벽이 반듯하고 깔끔하게 됨. 근데 내가 전셋집들 이사하면서 느낀 개빡치는 유형 1. 기존에 발라져있던 벽지 제거를 안하고 그냥 그 위에 새벽지를 덧발라버림(덧방) 2. 퍼티작업하는 업체가 ㅎ.... 후... 이 작업을 안하면 어떻게 되냐면 이따구로 됨 벽이 깔끔하지않고 울퉁불퉁함. 기초가 안된 도배는 벽지를 금싸래기 벽지를 발라도 울퉁불퉁하니까 필요한거임.. 업체 찾을때는 오래된 벽지 제거하는지 퍼티작업 하는지 칼질 제대로 하는지(칼질이 도배사의 능력을 가장 많이 탄대) ㅡ 칼질같은 경우는 실제 작업상태를 보고서 판단할 수 밖에 없지만 덧방하는지 퍼티작업해주는지는 계약하기전에 확실하게 물어봐야할듯.... (퍼티 추가요금 받는데있으니까 확실히 물어보고 하세요. 안물어보면 요청 안했잖아? 하고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쌩까는 업체도 있대) 한번부르면 100만원 우습게 깨지면서 이런거 하나하나 소비자가 다 찾아봐야함. https://youtu.be/36hBI-OGx74 출처 진짜 인테리어 알아볼때 진짜 신중해야함 ㅜ 잘못 알아보면 돈날리고 시간 날리고.. 무엇보다 기술이 중요한 부분이라 진짜 잘 알아보고 하기!!
[나신다] 직장생활이 처음인 신입사원이 쓰면 짤리는 말말말 3가지
나신다 = 나는 신입사원이다. 빙글 눈팅족에서 '나신다' 카드 작성을 시작한 지나가던 사람1 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입사하고 나면 다양한 언어들과 마주하게 되죠. 이제 막 취업을 코앞에 두고있는 취린이(취업 어린이)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글은 글일뿐 오해하지 말자.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긔) 첫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해주세요 " 자, 이 말에서 잘못된 부분. 해.주.세.요. 뭘 해주냐에 따라 다르지만 무.족.권 해달라는 신입 사원들이 있죠 이 말이 대리에게 어떻게 들렸을까요? 대리야 난 아직 사회생활 어린이라 너가 다 가르쳐줘야햄ㅇ_ㅇ 으로 들립니다. 사회생활은 실전입니다. 스스로하는 학습을 제빠르게 기르시길 두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못하겠어효 " 모르는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것 또한 신입사원의 특권이긴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못하겠다는 말은 제발 노노 묻기전에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물어봐야하는 것이 뽀인트! 취린이들 안그런 사람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상당히 많습니다. 나는 노력쿠를했는데 왜 내 상사는 내 노력쿠를 알아주지 않는것이햐!! 도저히 못하게쪄 징징댈꼬햐 로만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것 이죠 ㅇㅋ? '무조건적으로 못한다고 표현할게아니라, 내가 해볼만큼 했는데 답이 안내려진다, 나는 너의 업무를 방해할 생각이 없으며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알려주면 감사드린다' 요정도의 넉임적인 넉임(느낌) 으로다가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번째 단어! 두둥- " 대리님 ~~~~해서 ~~~때문에 못했어요..죄송합니다" 저게 무슨말이더냐, 핑계를 자주 되는 신입 사원들이 있습니다. 사회생활 언어가 따로 있다는게 상당히 우습지만.. 그래도 사회는 사회이니 서로 언어적인 부분은 조심해야하는게 맞는거죠. 실패는 즉각 인정하고 핑계대지 말기! 가장 중요합니다. 물.론 핑계가 아닌 진짜 그 어떠한 이유 때문에 일이 잘못 된 걸수도 있다는건 당신의 상사들도 압니다. 그 부분을 어필하고 싶다면, 우리 언어를 조금더 매끄럽게 해보도록 연습합시다! 여기까쥐! 제가 시.간.이.없.어.서.요. (쉘리ver.) 다음엔 어떻게 매끄럽게 메일을 보내야 하는가에 대해 들고오도록 할게요 !😉😉 신입사원들이 무시안당하는 그날 까쥐!!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이유
우주에 대한 많은 논쟁들 가운데 이런 것이 있다 지구의 모래 vs 우주의 별 어떤 것이 더 많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인간이 관측할 수 있는 범위 내의 별 숫자만 따져도 별이 모래보다 더 많다 우주의 별 수인 700해라는 숫자의 크기는 어떻게 해야 실감할 수 있을까? 어른이 양손으로 모래를 퍼담으면 그 모래알 숫자가 약 8백만 정도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해변과 사막의 면적을 조사하면 그 대강의 모래알 수를 얻을 수 있는데, 계산에 의하면 지구상의 모래알 수는 대략 10^22(100해)개 정도로 나와있다고 한다 따라서 우주에 있는 모든 별들의 수는 지구의 모든 해변과 사막에 있는 모래 알갱이의 수인 10^22개보다 7배나 많다는 뜻이다 이 우주에 그만한 숫자의 '태양'이 타오르고 있다는 말이다 그것들을 1초에 하나씩 센다면, 1년이 약 3200만 초이니까 자그마치 2천조 년이 더 걸린다 드라이버 박사는 우주에 이보다 훨씬 더 많은 별이 있을 수 있지만, 7x10^22승이라는 숫자는 현대의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범위 내 별의 총수라고 한다 별의 실제 수는 거의 무한대일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우주는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나 크기 때문에 우주 저편에서 출발한 빛은 아직 우리에게 도착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태양계 행성 공전속도 비교 지구 크기 저 점들이 별 한 개가 아닌 은하계의 모임 상상도 안되는 우주의 크기.... 이 거대한 우주에 지적생명체가 지구에만 있을거라는건 오만이고 착각에 가깝겠죠?? 도탁스 펌
낚시채비 필수 묶음법 및 매듭법
물고기를 낚기 위해서 낚시를 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낚시를 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채비를 만들어보는 것도 또 다른 낚시의 즐거움입니다. 자신만의 채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낚시 바늘을 묶는 바늘 묶음 법, 원줄에 도래를 연결하는 도래 연결법, 가지 채비를 위한 가지줄 묶음법, 원줄 목줄 묶음법등 다양한 묶음법과 매듭법이 필요한데 이번에는 낚시채비를 위한 필수 묶음법과 매듭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바늘묶음법 - 바깥돌리기  - 바깥돌리기 방법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며 바깥으로 줄을 감기 때문에 빠르고 수월하게 바늘을 묶는 방법입니다. 2. 바늘묶음법 - 손가락 돌리기  - 손가락 돌리기 방법은 처음에 볼 때는 어려워 보이지만 익숙해지면 쉽고 빠르게 바늘을 묶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체적으로 큰 바늘을 묶는데 많이 사용하는 바늘을 묶는 방법입니다. 3. 직결법 - 기차매듭, 미하라직결  - 붕어낚시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지만 예를 들어 원줄이 끊어진 것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두 줄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두 줄을 연결할때 유니 노트 방식으로 양쪽에 매듭을 하는 방식을 기차 매듭 또는 전차 매듭이라고 하며 두 줄이 서로 꽈배기를 틀면서 팔자 매듭으로 되도록 하는 직결법이 미하라 직결입니다. 4. 도래묶음법 - 클린치노트, 유니노트  - 채비를 할 때 원줄에 도래를 묶는 방법으로 루어낚시에서도 루어나 지그헤드를 연결할 때 많이 쓰이며 묶음법이 간단하면서도 강한 매듭법입니다. 5. 합사목줄 연결법 - 개량 피셔맨즈 노트  - 서로 다른 성질의 합사와 목줄을 연결하는 방법으로 매듭이 조금 큰 게 단점이지만 매듭 방법이 쉬워 빠르게 묶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매듭법입니다. 루어낚시에서는 많이 사용하지만 붕어낚시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6. 중간고리 만들기 - 돌려빼기식  - 가지 채비와 같이 원줄의 일부를 이용해서 가지채비 연결을 위한 중간 고리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바다 또는 민물 원투낚시에서 기둥줄과 목줄의 간섭을 최소하 시키기 위해서 천평채비를 만들 때 주로 많이 사용합니다. 7. 끝고리 만들기와 찌멈춤 매듭  - 끝고리 만들기는 이중 팔자 매듭으로 원줄을 초릿대에 연결하기 위한 고리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며 찌멈춤 매듭은 민물낚시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바다낚시에서 찌멈춤을 위해 원줄에 합사줄을 이용해서 매듭을 만드는데 주로 사용합니다. 8. 초릿대 원줄 연결  - 이중 팔자 매듭을 이용해서 끝 고리를 만들어 낚시대 초릿줄을 연결하는 방법으로 이중 팔자매듭으로 만든 끝고리에 초릿줄을 원줄 고리 속으로 통과시킨 다음 다시 반대로 끝고리를 통과시켜 당겨줌으로써 매듭 없이 초릿대에 원줄을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출처:  tistory - [쫄깃쫄깃붕어빵 블로그]
의사가 정리해주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식단 (Feat. 내가 살이 안빠지는 이유)
하잇 오늘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서 설명해줄 의사 선생님들 되시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할 "비만"은 BMI 25 이상인 사람들을 뜻함 괜히 정상 체중인데 무리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합시다~! 비만은 외적인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질환의 이환율을 높이는 것이 문제. 비만은 극복해야 될 질환 중 하나임. 살은 정말 안빠져요. 운동 안하던 사람이 하루에 3km씩 뛰어도 ABJY 왜냐면 다이어트의 80%는 식이조절에 달려있고 운동은 20%밖에 차지를 안 하기 때문 물론, 운동 기초대사량을 올리고 공복을 유지시켜되기 때문에 요요나 건강함에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체중감량"은 식이요법에 의해 좌우된다고 함. 식이요법을 할 때에는 개인이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변형을 줘서 지속하는게 가장 중요함. (순응도) 계획 없이 굶는다든지, 지나치게 적게 먹게 되면 살이 빠지면서 근육량이 빠지고 기초대사량이 내려가 이후에 배고픔을 못 견뎌서 식사를 많이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요요가 온다 함. 식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건 채소, 야채. 야채 자체가 포만감을 줘서 공복감에 매우 좋음 여러 음식들의 흡수를 저하시켜 주기도 한다고. 뿐만 아니라 우리 장내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에도 좋은 먹잇감을 제공한다고 함. (이때, 질긴 채소가 좋은데 이는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들이 대표적임) 그렇다면 같은 칼로리일때 섬유질이 많은 식사와 단백질이 많은 식사 중 어느 식사가 살이 더 많이 빠질까? 2011년 비만한 여성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고단백(30% 이상) 식단을 진행한 군이 살이 더 많이 빠졌다고 함. 섬유질을 많이 먹는것도 좋지만 다이어트 식단에서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것이 어느정도 더 효과적인데 그렇다면 저탄고지 식단은요?? "칼로리를 낮출 수 있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데 같은 칼로리를 먹었을 때에는 같은 체중 감량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사실 저탄고지 식단은 체중 감량에는 큰 효과가 없다는 것이 현재 연구의 기조. 우리나라의 경우 식사의 65% 가량이 탄수화물인데 탄수화물 비중을 극단적으로 (30% 이하) 낮추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음. 해외에서 진행된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사망률을 올리기도 했다고. 저탄고지 식단에 대해서는 다음에 더 자세히 다루기로 하고 하루 성인에게 권장되는 단백질 섭취량은 위와 같음. 단백질 함량이 높은 음식엔 뭐가 있을까? 견과류 중에 아몬드도 단백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한 끼 식사에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 먹는것과 같이 간단히 먹는 게 포만감을 유지하고 근력을 유지하는 것에 좋음 단백질 함량이 높은 요거트도 시중에 판매하고 있다고 함 (ㄱ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요거트를 많이 먹는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데에 더 큰 효과를 얻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의사쌤 추천 식품인듯 ㅋㅋ 영상에 요거트 이야기 자꾸 나옴.) 또한, 단백질 중에서도 식물성 단백질(ex 두부)이 여러 성인병도 예방해주고, 건강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존재하므로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기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적합하다고 함. 제일 안 좋은 것은 정제된 탄수화물. 하루에 500kcal를 줄이는 것을 매일 한다면 한달에 4kg까지 감량 효과가 있다고 함. 보통 하루에 1끼를 (저칼로리 고단백 식사로) 대체한다면 하루에 500kcal정도 적게 먹게 된다고 함 하루는 대체 식단을 섭취하고, 다른 날에는 (칼로리를) 조금 줄이면서 운동을 한다든지 하면서 지속하겠다는 생각으로 진행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순응도 얘기 한 번 더!) 그걸 계속하거나 유지할 순 없으니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금씩 대체해보거나 줄이면서 진행하면 체중 감량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음. 출처 식이가 80프로였어 ㅜㅜㅜ 덜먹어야 살 빠짐..ㅋㅋ 지속 가능한 식단으로 하자구~~
귀요미들 이사가는 날...
냉장고에 붙어있는 저 아이들 여행 다녀오면서 한두개씩 데려온 저의 귀요미들이랍니다. 와입은 정신 사납다고 싫어라 하지만 저에겐 소중한 아이들이랍니다. 그런데 귀요미들이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냉장고가 올해 구력이 14년차인데 언제부턴가 상태도 살짝 그렇고해서 와입께서 바꾸신다고 하시네요. 근데 중요한건 새 냉장고엔 귀요미들이 붙지를 않는다네요 ㅡ.,ㅡ 스뎅인건가... 귀요미들 일단 방을 뺐답니다. 귀요미들 임시거처... 어서 안정된 거처를 찾아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냉장고 비워보니 내용물이 엄청나네요 ㅋ 방빼~~~고 나니 썰렁하네요... 그동안 정들었던 아인데 말입니다. 그대... 잘가라~~~ 새로 들어온 아이랍니다. 혹시나 해서 마그넷을 붙여봤더니 역시나 ㅡ..ㅡ 혹시나하고 건조기 옆으로 이사를 해보니 휴 다행히도 아이들이 다 들어가네요^^ 제가 건조기를 들이고 엄청 만족해하고 있었는데 귀요미들의 보금자리로도 안성맞춤이라 다행입니다 ㅎ 건조기가 살짝 진동이 있는데도 귀요미들 제자리를 잘 잡고 있더라구요 ㅎ. 와입이 건조기 옆으로 또 뭔가를 들이려고 하는데 불안하네요 ㅡ..ㅡ 찬조출연... 마그넷은 아니지만 어서 빨리 장식장을 사서 이사를 시키라는 압력을 받고있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