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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꼭 봐야할 영화들


오전에 영화 추천 게시글 보고
저도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영화
추천하고 싶어서 글 써보긔~

추천 글에서 중복되지 않는 영화들만 가져왔는데
소쁘님들 다 보셨을것 같긔ㅋㅋㅋ

루퍼


2074년 미국 캔자스.
미래에서 온 누군가를 죽이는 것이 직업인 주인공
어느날 미래에서 온 나를 죽여야하는 때가 오고 만다.


아르고


실화 기반 영화.
절대, 아무것도 검색하지 말고 볼 것.


배드 지니어스


똑똑한 주인공은 친구를 위해 답안지를 보여주고
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주인공의 답안지를 공유 받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그리고 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데.

실화 각색.


어 퓨 굿 맨


부대 안에서 한 사병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법무관인 주인공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고
별 것 아닌 사건인 줄 알았지만 점점 큰 진실과 맞닥뜨리게된다.


와일드 차일드


미국에서 사고 치고 다니던 주인공이
영국 오지의 기숙학교에 보내지게 되며 일어나는
하이틴 무비.

2000년대 감성.


스파이 브릿지


소련 스파이를 변호하게 된 보험 전문 변호사.
소련에 잡힌 미군과 소련 스파이를 교환해야 하는데.

실화 기반.


13구역


위험지역으로 격리되어 슬럼가로 변해버린 13구역
핵 미사일이 13구역으로 흘러들어가고
최정예 요원들이 핵미사일을 찾기 위해 13구역으로 잠입한다.

프랑스표 액션영화.


트럼보


공산주의자였던 주인공은 헐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작가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라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는데.

실화 기반.


페인티드 베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한 여주인공.
집에서 도피하기 위해 한 결혼으로 졸지에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가게 된다.

로맨스 영화.


인 디 에어


그 유명한 '공항 출국 수속대에서는 동양인 뒤에 서야해'
명언이 나왔던 그 영화

해고 통지가 직업인 남자 주인공. 해고 통지를 하기 위해
매년 수천마일을 날아 다니는데 자신과 성향이 정반대인
신참이 함께 동참하게 된다.


디스커넥트


SNS로 인해 일어난 비극이
각기 다른 주인공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스모킹 에이스 1


100만 달러의 현상금으로 인해 FBI와 킬러들이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로 몰려든다.


굿모닝 에브리원


지방 방송국의 PD였던 주인공은 해고 후 뉴욕의 메이저 방송국에 취직한다.
그러나 가자마자 맡게된 프로그램은 최저시청률의 아침 방송이다.

커리어우먼들에게 추천.


행복을 찾아서


힘든 환경 때문에 아내도 떠나고 홀로 아들을 키우는 주인공.
돌아갈 집도 없고 월급도 없는 무급 인턴직으로 일하는 생활이 이어지는데.

실화 기반.


억셉티드


대학에 가야하는데 날 받아주는 대학이 없다면?
일단 가짜로 대학을 만들어 보자!


컬러풀 웨딩즈


딸만 넷인 아버지.
크게 바라는 것 없고 평범한 사위들을 원하는데
딸들은 유별난 사위들만 데려온다.
마지막 희망인 막내딸이 결혼할 남자친구를 데려오게 되는데.

프랑스다운 발상,,
생각을 내려놓고 보는거 추천하긔


터미널


뉴욕 공항에 갇혀 뉴욕으로 갈 수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된 주인공.


스위치


결혼은 싫은데 아이는 갖고 싶은 주인공.
결국 유능한 남자를 찾아 정자 기증을 받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패닉룸


뉴욕의 고급 맨션에 이사한 첫날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공포 X


헤일 시저


영화를 찍는 와중에 주인공이 실종된다.
아무도 모르게 주인공을 찾기 위한 작전이 시작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은 계속 된다.


호우시절


중국으로 출장간 남자 주인공.
그곳에서 가이드로 일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정우성이 잘생긴, 분위기 좋은 로맨틱 영화.


모뉴먼츠 맨


2차 대전, 미술학자인 주인공은
유럽의 예술품들을 지키기 위해 부대를 꾸려 유럽으로 향한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1


또라이같은 상사와 일하는 세친구들.
참다 못해 각자의 상사들을 죽이기로 결심한다.

2편도 있는데 1편이 제일 재밌긔


원데이


7월 15일 처음 만난 둘은 친구가 된다.

설명하기 힘드내,, 로맨스 영화긔


엘리제 궁의 요리사


프랑스 파리의 대통령 관저 엘리제 궁.
그곳의 유일한 여성 셰프인 주인공.

요리 영화, 실화 기반.


위 아 더 밀러스


마약상인 주인공은 안전하게 마약을 운반하기 위해
가짜 가족을 꾸려 캠핑카를 타고 미국의 남쪽 국경으로 향한다.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이혼한 부모의 양육권 다툼으로 아이는 소외되고 만다.


윈드리버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한 소녀가 사망한다.
신참 FBI인 주인공이 홀로 파견을 나가게 되는데.


포레스트 검프


포레스트와 함께 보내는 시간.

필수 관람 영화.


출처ㅣ소울드레서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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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윌스미스 부자의 첫 영화였던 행복을 찾아서.. 이 작품의 케미가 너무 좋았지만 이후 작품들은 갈수록 말아먹음. 부자간 최고 망작으로 꼽는다면 어스. 진짜 영화관에서 보고 나오면서 이 양반이 왜 이렇게 찍었을까하고 한참 까페에서 생각정리하다옴.
@roygi1322 행복을 찾아서 지렸죠 ! 어스는 ㅋㅋㅋ 윌스미스가 자기 인지도를 이용해서 아들 키우려고한 영화 같은데 정작 감동도 없고 너무 뻔한 스토리에 아들의 연기도 잘하지 못해서...
@mandoojoa 놓지못했던 한가닥의 기대가 완전 산산조각 내줬던 작품이였어요. 그렇게 뜯어말렸건만 기어이갔던 동생하나는 시간, 돈 버렸다며 땅을 지더라구요.
와우 ㅡ 봐야할 뭔가가 생겼당^^ 땡Q
어퓨굿맨
@dyqkwwkd 이건 진짜!!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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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트릴로니 교수가 했던 예언의 조금은 섬뜩한 추측
본 게시글은  해리포터에 엄청난 강강강 스포가 실려 있습니다. 해리포터 세계관 내에서 진짜 예언자인 척 하는 진짜 예언자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님 점술 과목 교수이자 걸어다니는 복선 제조기임 하지만 피해 의식이 있는데다 본인이 너무 컨셉질에 열중해서 학생과 교수 할 것 없이 사기꾼 취급을 받음   트릴로니 교수님은 3권에서 해리포터와 만나는데, 보자마자 특유의 관종끼 넘치는 목소리로 예언을 하기 시작함  내가 말했듯이, 얘야. 너는 토성의 영향 아래서 태어난 게 분명해. ("I was saying, dear child, it is obvious that you were born under the influence of Saturn.") 참고 : 점성술에서 토성은 굉장히 불길한 별로  죽음, 파괴, 비극, 노쇠, 방랑 등  토성의 영향 아래 태어난 이들은 비극적이고 파멸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함 동양으로 치자면 "님 사주팔자에 온갖 살이 단단히 끼었네요."   넹?  보자마자 이런 소리를 날린 해리포터는 어처구니가 없었음 네가 태어날 시간 무렵에 토성이 떴다는 걸 명백하게 말할 수 있는 증거가 있어 Obviously I said that at the time of your birth toward into the sky Saturn proof  너의 검은 머리칼...  your black hair... 적당한 키... to moderate stature... 네 인생의 유년 시절의 비극적인 상실... the tragic loss of the younger years of your life...  넌 한겨울에 태어났을 거야, 내 말이 맞지? I'm right when I'm saying that you were born in the middle of winter? 먼 개소리예여. 저 7월에 태어나씀 아 그래?  흠흠, 뭐 예언도 틀릴 수 있지 이무튼 너한테는 불길한 죽음의 개가 따라다니는 구나....조심해라.... 에혀 이 수업 그냥 쨀까..... 이렇게 보자마자 온갖 틀린 예언을 범벅으로 하고 초면에 '네게는 불행한 죽음이 따라다닌다'라고 저주를 퍼붓는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에 대한 감정은 좋지 않았음. 그런데, 놀랍게도 사이빌 트릴로니 예언에 맞는 존재가 있었음. 내가 말했듯이, 얘야. 너는 토성의 영향 아래서 태어난 게 분명해. ("I was saying, dear child, it is obvious that you were born under the influence of Saturn.") 너의 검은 머리칼...  your black hair... 적당한 키... to moderate stature... 네 인생의 유년 시절의 비극적인 상실... the tragic loss of the younger years of your life...  넌 한겨울에 태어났을 거야, 내 말이 맞지? I'm right when I'm saying that you were born in the middle of winter? 불길한 죽음의 개가 너를 계속 따라다니는구나  해리포터 안에 있는 '누군가'의 영혼을 보고 예언을 내렸다면 놀랍게도 하나 같이 들어맞게 됨. (+덧) 그럼에도 글쓴이는 트릴로니 교수님 좋아함. 그 이유는..... 오, 포터가 볼드모트가 돌아왔다고 거짓말을 퍼트리네요~ 정말 싹수가 노랗군요, 으흠, 으흠, 으흠! 엄브릿지가 포터를 거짓말 쟁이로 몰았을 때도.... 뭐래 ㅆ련아  내가 미래 봤는데 해리포터 ㅈㄴ 잘살고 자식도 엄청 낳고 나중에 마법부 장관도 된다. 딱 봐라. 걔 성공한다. 너는 진짜 처참한 수준으로 몰락할 거야 ....라고 해리의 편이 되어주고 늑대인간으로서 의도적으로 잔인하고 흉폭하고 변태적이어서 루핀을 늑대인간으로 만들고, 빌의 얼굴을 물어서 걸레짝으로 만들어버리고 아이들을, 특히 여자아이를 물어 뜯는걸 좋아하는 펜리르 그레이백이 호그와트에 침입했을 때.... 이 ㅆ놈의 샊히야!!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하면서 수정구슬을 날려서 펜리르의 뚝배기를 깨버림. 해리포터 세계관 내에서 어렵다고 알려진 무언마법으로 무거운 수정구슬을 정확히 날려버리는 엄청난 싸움 기술을 보여줌. 나름 관종끼가 있긴 해도 능력 있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분이심. 그러니까 술 좀 작작 드셨으면... 출처ㅣ엽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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