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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가 14대1로 오세훈이 내정한 주택도시공사 사장 김현아 부적격 판단 보고서를 채택했다.

청문회결과 관계없이 시장이 임명할 수는 있다.
김현아는 자신의 부동산 4채를 '시대적 특혜'라고 황당한 변명을 했다.

역시 오세훈답게 대놓고 투기꾼에 '멍석' 깔아주기로 작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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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1인데도 밀어줘라. 니가누고 5세후니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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