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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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나 주무관님한테 손톱깎는거 부탁드리면 실례일까?






모야 ㄹㅇ 실화?

(정신이 아득해진다)
폐급 중 폐급이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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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고양이니?? 손발톱 집사가 깍아줘야하니? 지금이라도 빨리 배워라… 그런건 금방 배울수 있단다
손톱 그냥 깎으면 되지 방법이 필요한가 ㅋㅋㅋ 관종의 어그로아님??
60년 정도 안깎으면이렇게 기네스에도 등재된다ᆢ어렵게ᆢ깎으려 하지마라ㅎ뉴스에서 이런거ᆢ울나라에도 있는거 함보자ㅎ군대에서도 길렀으면ᆢ군화 구녕 내는건데 아쉽다ㅎ
네일샵을 가라.....
내 훈련소전우조 바느질대신해줌ㅡㅡ 폐급맞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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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되는 물고기
녀석의 이름은 울프피쉬, 수심 600m에 서식하는 농어목,늑대고기과에 속한 어류로 몸길이는 평균 150cm, 체중은 18~20kg이다. 울프피쉬는 입안에 살벌한 이빨들을 가득 가지고 있는데 앞쪽에 커다란 송곳니들이 달려있고 그 뒤에 조금 더 작은 송곳니 5~6개가 달려있다. 송곳니 외에 입천장에도 이빨이 3줄이나 달려있다. 울프피쉬는 이 이빨과 강력한 치악력을 이용해 성게나 조개,불가사리같은 단단한 먹이를 부숴서먹는데 이때문에 이빨이 금방 닳아 없어진다. 이빨은 산란기가 끝나면 다시 자라는데 이때까진 물고기나 문어등 부드러운 먹이들을 잡아먹는다 외모와 먹이 먹는 방식만 보면 굉장히 사납고 사람도 공격할것 같지만 "상어 무서워..." 사실 상어를 굉장히 무서워해서 잠잘땐 자신의 은신처에 상어가 오지 않도록 단백질 막을 쳐 냄새가 빠져나가는걸 막을정도로 굉장히 소심하고 겁이 많은 녀석이며, 성격도 굉장히 온순해서 사람이 주는 먹이를 의심없이 잘 받아먹고 애교까지 부리기도 한다. 쨋든 그 덕분에 다이버들에겐 바다속의 강아지같은 존재로 인기가 많은 녀석이다. 울프피쉬 중엔 울프일이라고 하는 몸이 기다란 녀석이 있는데, Eel은 영어로 장어를 뜻하기 때문에 얘가 장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뱀장어목인 장어와 달리 울프일은 농어목에 속하기 때문에 그냥 울프피쉬의 한 종이다. 마지막으로 현재 울프피쉬는 우리나라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사육중이다 실물 보고싶으면 한 번 찾아가봐라. (출처) 얼굴만 보고 겁먹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