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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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사진들 모음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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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은 ㅓ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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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트릴로니 교수가 했던 예언의 조금은 섬뜩한 추측
본 게시글은  해리포터에 엄청난 강강강 스포가 실려 있습니다. 해리포터 세계관 내에서 진짜 예언자인 척 하는 진짜 예언자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님 점술 과목 교수이자 걸어다니는 복선 제조기임 하지만 피해 의식이 있는데다 본인이 너무 컨셉질에 열중해서 학생과 교수 할 것 없이 사기꾼 취급을 받음   트릴로니 교수님은 3권에서 해리포터와 만나는데, 보자마자 특유의 관종끼 넘치는 목소리로 예언을 하기 시작함  내가 말했듯이, 얘야. 너는 토성의 영향 아래서 태어난 게 분명해. ("I was saying, dear child, it is obvious that you were born under the influence of Saturn.") 참고 : 점성술에서 토성은 굉장히 불길한 별로  죽음, 파괴, 비극, 노쇠, 방랑 등  토성의 영향 아래 태어난 이들은 비극적이고 파멸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함 동양으로 치자면 "님 사주팔자에 온갖 살이 단단히 끼었네요."   넹?  보자마자 이런 소리를 날린 해리포터는 어처구니가 없었음 네가 태어날 시간 무렵에 토성이 떴다는 걸 명백하게 말할 수 있는 증거가 있어 Obviously I said that at the time of your birth toward into the sky Saturn proof  너의 검은 머리칼...  your black hair... 적당한 키... to moderate stature... 네 인생의 유년 시절의 비극적인 상실... the tragic loss of the younger years of your life...  넌 한겨울에 태어났을 거야, 내 말이 맞지? I'm right when I'm saying that you were born in the middle of winter? 먼 개소리예여. 저 7월에 태어나씀 아 그래?  흠흠, 뭐 예언도 틀릴 수 있지 이무튼 너한테는 불길한 죽음의 개가 따라다니는 구나....조심해라.... 에혀 이 수업 그냥 쨀까..... 이렇게 보자마자 온갖 틀린 예언을 범벅으로 하고 초면에 '네게는 불행한 죽음이 따라다닌다'라고 저주를 퍼붓는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에 대한 감정은 좋지 않았음. 그런데, 놀랍게도 사이빌 트릴로니 예언에 맞는 존재가 있었음. 내가 말했듯이, 얘야. 너는 토성의 영향 아래서 태어난 게 분명해. ("I was saying, dear child, it is obvious that you were born under the influence of Saturn.") 너의 검은 머리칼...  your black hair... 적당한 키... to moderate stature... 네 인생의 유년 시절의 비극적인 상실... the tragic loss of the younger years of your life...  넌 한겨울에 태어났을 거야, 내 말이 맞지? I'm right when I'm saying that you were born in the middle of winter? 불길한 죽음의 개가 너를 계속 따라다니는구나  해리포터 안에 있는 '누군가'의 영혼을 보고 예언을 내렸다면 놀랍게도 하나 같이 들어맞게 됨. (+덧) 그럼에도 글쓴이는 트릴로니 교수님 좋아함. 그 이유는..... 오, 포터가 볼드모트가 돌아왔다고 거짓말을 퍼트리네요~ 정말 싹수가 노랗군요, 으흠, 으흠, 으흠! 엄브릿지가 포터를 거짓말 쟁이로 몰았을 때도.... 뭐래 ㅆ련아  내가 미래 봤는데 해리포터 ㅈㄴ 잘살고 자식도 엄청 낳고 나중에 마법부 장관도 된다. 딱 봐라. 걔 성공한다. 너는 진짜 처참한 수준으로 몰락할 거야 ....라고 해리의 편이 되어주고 늑대인간으로서 의도적으로 잔인하고 흉폭하고 변태적이어서 루핀을 늑대인간으로 만들고, 빌의 얼굴을 물어서 걸레짝으로 만들어버리고 아이들을, 특히 여자아이를 물어 뜯는걸 좋아하는 펜리르 그레이백이 호그와트에 침입했을 때.... 이 ㅆ놈의 샊히야!!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하면서 수정구슬을 날려서 펜리르의 뚝배기를 깨버림. 해리포터 세계관 내에서 어렵다고 알려진 무언마법으로 무거운 수정구슬을 정확히 날려버리는 엄청난 싸움 기술을 보여줌. 나름 관종끼가 있긴 해도 능력 있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분이심. 그러니까 술 좀 작작 드셨으면... 출처ㅣ엽혹진
숨에 섞지 못한 말들
13.09.21 그녀는 교수의 턱 앞에 앉아 쉴 새 없이 검은 뿌리가 드러난 파란 머리를 손으로 빗어댄다. 책상 위에는 핑크색 노트 옆으로 화장품처럼 볼펜들을 펼쳐놓았는데 무엇을 들어 뭔가를 쓰는 일은 거의 없다. 15.09.21 비을 맞으면서 대본을 외는 여자가 있다. 남자는 나무 곁에 붙어 비를 피하며 포도를 먹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여자는 굵어지는 비에도 물러남 없이 잔디 위를 맴돌며 말을 뱉고 또 뱉는다. 태연한 듯 구는 얼굴과 달리 말 사이는 점점 사라지고 대사는 의미도 감정도 잃고 빗소리가 되고 만다. 버텨 버티는 게 우선이야 남자는 마지막 포도 두 알을 동시에 입에 넣고서 작게 속삭인다. 쪼그라들지 않는 정신을 가져야지. 단단한 그릇을 들고 있으면 뭐라도 그에 든다. 비, 바람에 뜬 모래알, 성팀, 드미 바게트, 대게는 말들, 뭉개진 말들. 그렇다고 바로 먹어선 안되지. 담겨 있다고 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21.09.21 반쯤 마신 콜라, 30분째 핑크색 노트 위에 던져져 있는 고프레뜨 한 조각. 파란 머리카락을 잔뜩 구조한 검은색 민소매 티. 커다란 에코백에는 1.5리터 물 한 병과 500미리짜리 물 한병 과자 두 상자와 과자 한 봉지가 담겨 있는데 그 속에 책이나 노트가 숨겨져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특강을 온 강사는 마지막 단추까지 곱게 잠근 셔츠를 바지춤에 다 집어넣는 것을 온전히 감독하지 못하고 왼쪽 엉덩이 쪽에서 성격을 드러내고 말았다. 자기의 전문 분야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매 단어의 첫음절에 악센트를 주어 강요하고 있는데 목을 쬐여 발음한 소리는 힘만큼 공간을 채우진 못한다. 남자는 그녀의 에코백에서 감자칩 사이로 모서리를 내민 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리곤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첫날 남자가 여자라고 확신을 했던 이는 강의실에서 머리카락이 가장 길다. 그가 손을 들어 자꾸 질문을 하는데 강사는 늘 에비다멍이라 하고 만다. 그가 멈추지 않고 질문을 이어가자 하나 둘 핸드폰을 들기 시작했고 강사는 데리다를 읽었니?라고 묻는다. 그가 아니라고 답하자 강사는 웃고 따라 웃는 이들이 몇 있다. 습기가 사라진 바람이 분다. 남자는 우산이 든 가방을 오금으로 감아 당기며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22.09.21 두 개의 컴퓨터가 선생님의 말을 받아 적는다. 남자 쪽의 것은 자주 멈춘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의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컴퓨터는 쉴 새 없는 선생님의 말을 받아적느라 쉴 새가 없고 컴퓨터 앞에 놓인 네 개의 눈은 쉬진 못하고 저마다로 헤맨다. 여자는 자주 한숨을 내쉰다. 남자는 그제야 창을 너머 현재를 넘어가는 시야의 목줄을 당긴다. 선생님과 눈을 자주 마주치면 낙제는 안 받을 거야. 닥코흐? 차마 위는 못 하고 고개를 흔든다. 더 세차게 고개를 흔드는 여자의 팔꿈치가 책상을 흔든다. 파리에 온 지 두 달이 된 여자는 상하이에서 살았다. 3년 전 성균관대학교를 다니던 친구를 만나러 서울에 가 봤다고 한다.  오흐부아 사람들은 층을 내려가고 남자는 층을 오른다. 남자가 앉아서 햇볕을 쬐는 곳은 엄연히 건물의 면적에 들어가 있는 외부 계단. 말을 잘할 수 없는 남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대개 말 뿐이었나 하고 웃는다. 검은색 재킷이라 등이 곧 뜨거워진다. 햇볕이 좋다. 이 말을 취소하진 않을 테다. W. P 레오 시로 일기하기
복싱 룰까지 바꾸게 만든 비극적인 사건.jpg
당시 복싱 타이틀 소유자이자 인기스타인 레이 맨시니의 타이틀을 유지시켜 주기 위해 26세의 무명 복서 김득구를 희생양으로 올린다 김득구가 그 당시 WBA 세계랭킹 1위였으나 정작 비아시아권 선수랑은 단 한번도 싸워 본 적이 없는 사실상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는 아니었으니 그 매치는 오로지 맨시니의 롱런과 대회의 흥행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김득구는 맹훈련을 거듭하며 독기를 품는다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면서  "관을 준비해 놓고 간다, 진다면 절대 걸어서 링을 내려오지 않겠다"고 선언  그렇게 당대 복싱 챔피언과 이 무명선수의 결투는 9라운드까지 누구하나 밀리지 않는 치열한 양상을 보여왔으나 김득구는 10라운드 이후 체력이 고갈되어  정신력만으로 버티며 간신히 방어에 성공하는 모양새 14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맨시니에게 턱을 맞아 쓰러진 김득구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뇌출혈과 두번에 이은 대수술 5일간 뇌사상태에 빠졌고 그의 어머니의 허락 아래 산소 호흡기를 떼어냈다 "링 위의 비극" 26세 김득구의 사망은 복싱계 뿐만이 아니라 스포츠계 전반에 큰 충격이었는데 복싱 룰 개정을 위한 청문회까지 미국에서 열렸고 경기의 레프리였던 리처드 그린은 죄책감을 못 이겨 자살 고 김득구의 모친도 3개월 뒤 농약을 마시고 자살했으며 챔피언을 지켜낸 레이 맨시니는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다 자살 시도도 했고 10년 후인 1992년 복싱 커리어를 마감한다 복싱 룰은 김득구의 죽음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는데  15라운드를 12라운드로 단축하고 휴식시간을 30초 더 늘렸으며, 스탠딩 다운제도가 도입되었다 그리고 경기 당일 새벽에 하던 계체량을 하루전으로 앞당겼다 출처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복싱의 룰까지 바뀔 정도로 큰 사건이었네요..
이상한 일본 호텔의 세계.dino
2017년에 문을 연 일본의 이상한 호텔 아니 이름이 진짜 이상한 호텔(헨나 호텔)임 이상한 호텔의 특징이라면 이상하다는 것이 있다 일단 내부에 인간이 없음 무인 로봇 호텔이라는 컨셉임 근데 그 로봇이란게 공룡임 이게 호텔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거다 사진이라서 그런데 로봇이라 움직인다 왜지 왜 공룡이지 쓸데없이 퀄리티도 존나 높음 눈도 깜박이고 침도 흘러나오고 소리도 나오고 그런다 뭐지 진짜 로비 좀 들어가면 장식용 수조도 있음 근데 물고기도 로봇물고기임 한국산 물고기 로봇인데 원래는 청계전인지 4대강인지에 푼다고 만들었는데 어째서인지 여기 와있다 안내 데스크 직원도 공룡로봇이다 거참 존나게 컨셉 충실하네 공룡로봇이 안내음성으로 지원하고 여권 스캐닝해서 체크인하는 시스템이다 쓸데없이 깃털까지 달아놔서 학계최근이론에도 충실하다 왜 공룡인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부도 있다 물론 로봇이다 쟤는 왜 공룡이 아니지 비올 때를 대비한 우산판매기도 있다 물론 로봇이라는 컨셉이라 자동판매기다 방 안에 들어가면 룸서비스를 접수하는 메이드로봇이 있다 공룡알 형태지만 근데 이 로봇새끼들 손님 없을 때는 눈 감고 잠 존나 이상해 + 찾아보니까 식당도 있었음 식당 이름도 이상한 식당임 물론 주방장은 공룡이다 피아노도 로봇이 침 최근에는 다양한 취향을 존중해서 인간형 안드로이드랑 평범한 로봇형 안드로이드를 추가로 고용했다고 함 여기도 남성형 로봇은 찬밥이네 (출처) 로봇 구입비가 많이 들긴 하겠지만 인건비 안 나가는 거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이득일지도 아니 근데 왜 공룡이냐고 ㅋㅋㅋㅋ
서해안 가볼만한곳 서산 간월도 . 간월암 드라이브
충남 서산 가볼만한곳 간월도 간월암 외 서해안 야간 드라이브코스 최근에 야간 드라이브 어디 다녀오셨나요? 안녕하세요. 귀뚜라미소리와 까치가 아침을 시작하는 9월 25일입니다. 요즘 5시 30분 기상을 하는데 한달전과 비해서 해가 늦게 떠오르는 것을 확연하게 비교 되네요. 짧은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서 더 부지런해야겠습니다. 주말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세요. ! #국내여행 충남 2박3일 여행코스 중 서산 편 1. 서산 간월도(해루질 가능) 2. 서산 간월암(다리 공사 중) 3. 간월항과 방파제 바다낚시 4. 서산 펜션 간월도 역마차펜션 5. 서산 카페 간월도 카페 오수제멕주(오브우어리, 오비어카페)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지 및 주변 여행지 정보를 전합니다. * * 밝은날 간월암 영상도 감상하세요. *간월암 현재 연륙교 공사 중인듯 캄캄한 밤에 들렀는데 암자는 작은 불빛만 비추고 주차장과 간월암을 잇는 다리를 공사하고 있어요. 인근에 간월도어항 방파제 등대는 색색으로 조명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선사했습니다. 바다 낚시꾼들이 낚시를 하고 물 빠진 밤바다에서 해루질 하는 분들도 볼 수 있어요. 간월도에는 역마차모형의 펜션이있어 단골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곳 또한 조명을 밝혀 독특한 야경을 보여주고 몇 해전에 새롭게 들어선 전망좋은 바다뷰 카페며 수제맥주에도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산 가볼만한곳으로 서해바다를 끼고 드라이브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서해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므로 태안 가는 길에 들러도 좋습니다. 충남 야간드라이브코스로 일몰과 야경을 볼 수 있는 서해안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충남서산가볼만한곳 #서산가볼만한곳 #간월도 #간월암 #간월도간월암 #서산펜션 #간월도카페 #간월도펜션 #서해안여행 #충남여행 #서산여행 #서해여행 #서해드라이브 #서해안드라이브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가볼마한곳 #서산볼거리 #야간드라이브 #야간드라이브코스 #바다낚시 #서산해루질 #충남해루질 #서해해루질 #서해바다낚시 #간월암물때 #루프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