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sun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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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열정감자/체부동 잔치집

간만에 친구들과 가볍게 맥주한잔~! 먹는중에 비가와 2차로 얼큰해물수제비와 부추전~!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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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튀김 분위기와 메뉴 나오면 화잉팅을 외치는..간만에 잼나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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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란 무엇인가
캬, 라면이란 무엇인가... 왠지 심오하고도 철학적인 질문같은데요... 근데 머 라면이 라면이지 뭐겠어요 ㅋ. 어쩌다보니 라면과 면식수햏 커뮤 활동을 하게됐고 라면, 면식은 저의 일상이라 이 책 정도는 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데려왔습니다. 근데 가벼운 만화가 아니라 그냥 책인데요 책. 글이 너~~무 많아 ㅡ..ㅡ 라면 요리왕과 라면 서유기도 볼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절판이 됐더라구요. 여러분들의 라면의 시작은 뭐였나요? 저는 아주 어릴적 개별포장이 되지않은 한봉지에 5개씩 들어있던 삼양라면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큰봉지 안에 개별포장이 되어있어서 편한데 그땐 일단 오픈하면 다 먹었던 기억이... 하긴 여럿이 먹어서 그것도 모자랐던 기억이 ㅋ 요즘은 진짜 별의별 라면들이 다 있는것 같아요. 좋은 현상이죠... 예전엔 일본여행 가면 라면맛집 찾아가는게 꼭 여행코스에 들어있었던것 같아요... 아들이랑 둘이서 1일2라면 했던 기억도... 예전에 기적의 프로젝트 X 라는 만화 시리즈가 있었어요. 거기에 일본의 컵라면 탄생 스토리를 다룬 만화가 있었답니다. 재밌게 봤던 기억이... 음, 그러고보니 가족여행으로 갔던 괌과 방콕에서도 일본식 라면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라면이랑 면식수햏 커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주에 오면 꼭 먹어 봐야 하는 음식!
제주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 해산물 요리 중 하나요!! 바로 통갈치 요리에요~~~~ 애월 해안도로에 위치한 통갈치 요리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먹기 좋게 사장님이 직접 통갈치 뼈를 싹~ 발라 주셨어요!! 제주의 갈치는 유명하잖아요 ㅎㅎ 우리 식탁에서 보는 갈치는, 토막난 ㅠㅠ 갈치 요리였는데 제주에서는 통크게, 자르지 않고, 통으로! 이렇게 구워 주네요 구이를 먹으려 바로 조림을 옆에서 또 통으로 끓이고 있어요~ 이것도 사장님이 직접 먹기 좋게 손질해 주시는데요. 부탄가스가 2개나 올라와 있어요 ㅎㅎ 이건도 진귀한 풍경이네요 전복과 해산물이 듬뿍! 사진에서도 저 매콤한 양념 냄새가 느껴져요 ㅠ 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또 애월해안도로에 있기 때문에 식사 후, 혹은 해안도로 브라이브 후에 방문하기 너무 좋은 곳입니다 제주에 오면 생각나는 요리들이 메뉴에 모두 있어요! 저는 성게국을 좋아하는데, 갈치 요리를 시키니까 함께 나왔으니 사이드 국으로 뭐가 나오는지 주문 전에 여쭤보세요! 사실, 짧게 여행하는 만큼 바다를 최대한 많이 보고 가고 싶으신 분들. 밥 먹을 때도, 바다와 얼마나 가까이 있느냐가 중요하죠 ㅎㅎ 소문난맛집은 그런 모든 것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945-2 문의: 064-713-9525 _________________________ ✅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
경북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스카이워크 삼일대게궁
안녕하세요.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요즘 날이 좋아지면서 여행을 자주하는데요.그동안 바닷가를 찾은 중에 동해안이  물빛이 맑고 투명해서 비취빛으로 보이곤 때로는 코발트 진한 색을 볼 수 있지요. 동해안 여행 중에 역시 해돋이 감상이 최고긴 해요.서해안은 일몰풍경이 일품이긴 합니다. 오늘은 경상북도 경북 가볼만한곳으로 울진 후포리를 아시나요? 예전에 자기야 백년손님 남서방네 처가댁에서 하룻밤 생활하면서 장모님과 장인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든 그곳이 바로 울진 후포리입니다. https://tv.naver.com/v/14111247 오늘 소개할 곳은 울진 맛집과 울진 가볼만한곳인 후포리에 있는 등기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영덕에서 후포리 가는 길 동해안 드라이브코스로 정말 좋지요.호미는 이전에 자전거 동해안 종주 때 지나던 길이라 정말 새로웠습니다. 우리는2층에 있는 식당으로 올라갔는데요.창가에 앉으면 이렇게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카페든 식당이든 뷰가 좋아야 한몫하지요.요즘은 식당도 분위기가 중요한데요.이곳 삼일대게궁 식당은 이미 바닷가라는 위치라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후포항구가 손에 잡힐 듯합니다. 우리 일행은 대게3마리와 해물모듬물회와 비빔국수를 주문했어요.호미는 물론 대게도 좋아하지만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회가 최고인 듯해요.대게 비빔국수 맛이 궁금한 일행이 먹어보자며 주문했지요. 상차림이 얼마나 근사한지 푸짐하게 차려진 모습은 정갈하고 이미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습니다. 플레이팅도 예쁘게 꾸며놓아 사진을 찍기에 넘 좋았지요.파프리카를 꽃처럼 잘라 장식하고 색색의 반찬들이 마치 그림을 그려놓듯 차렸습니다.기본 세팅이 가짓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찬들과 먹거리가 풍성합니다. 직원분이 직접 대게를 분리해주시는데 커다란 접시에 보기 좋게3마리를 멋지게 발라주십니다.먹기 좋게 대게 살을 따로 모아주시고 대게 다리로 장식까지 해주시고 등딱지를 구석에 배치하니 이 또한 대게 플레이팅으로 근사합니다.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물회 타임 자전거 여행할 때 바닷가에서 많은 물회를 먹어봤지만 여기처럼 많은 재료를 넣은 것은 처음 봅니다. 역시 해물모듬 물회 답습니다. 아삭아삭한 맛과 달콤한 맛을 즐기는 배채와 전복과 소라 그리고 막회가 들어가 있고 싱싱한 야채가 함께 있습니다.미니물회가 서비스로 나와서 맛본 뒤 맛이 있어서 추가 주문한 거예요. 삼일대게궁 삼일식당만의 특제 물회 소스를 뿌려서 비벼먹으면 되는데요. 회모듬 물회가2만원 가성비 짱입니다.역시 그동안 맛본 물회와 다른 이유가 일반 야채와 과일을 곁들이고 다양한 횟감을 넣었기에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던 겁니다. 물회에 특제 소스를 붓고 적당히 비벼주고 한입에 들어갈 정도로 젓가락으로 크게 먹습니다.이때 식감은 클래식 오중주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워낙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신선한 바다와 육지의 채소와 어우러진 맛이 일품입니다. 이미 대게도 먹었지 골뱅이 찜도 먹었지 어느 정도 입맛을 열어 놓은 상태인데 물회는 본격적인 시식타임 인 겁니다.  특제 소스의 맛이 새콤하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자꾸만 끌리는 맛이 중독성이 있다고 할까요. 아주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자극을 주니까 한국인에게 딱 맞는 맛입니다 물회맛에서 이미 감동 받았다면 대게국수로도2차 감동 받으면 됩니다. 비빔국수는 역시 쫄깃하게 잘 삶아진 국수 면발과 함께 특제 소스가 거의 맛을 좌우한다고 봐도 됩니다.국수에 고명처럼 대게살을 얹으면 됩니다. 1차 물회에서 큰 맛을 느껴서 그런지 대게국수보다는 해물모듬 물회맛에 우선 점수를 주겠습니다.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공원 후포공원 후포항 가까운 울진 맛집에서 진수성찬으로 식사를 했으니 이제 소화 좀 시켜야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등기산 공원으로 향했어요.이쪽 후포쪽 사람들은 후포공원이라고 한답니다. 후포등기산공원의 면적은79,200㎡이며,놀이시설과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놀이시설로는 정글짐,그네,시소 등이 있으며,정자,휴게실,체육 시설물을 갖춰놓아 인근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이 일부러 들를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이곳 공원에서는 동해바다 후포항을 한눈에 다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탁트인 바다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산책을 하다보면 아까 폭식했던 것도 금세 소화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멍때리는 시간도 가져보는 것도 좋겠지요. 사색의 시간 곧 힐링입니다. 참고로  매년 4월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울진대게축제가 열립니다. 바다를 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수있는 전망대도 설치해서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을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스카이워크를 관람제한 해서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요즘 전국 곳곳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해서 아찔함을 즐기는 곳들이 많습니다. 산의 출렁다리와 바다의 스카이워크 간이 작은 사람은 못 갑니다. #울진맛집 #후포리맛집 #물회맛집 #삼일식당 #삼일대게궁 #방송맛집 #자기야백년손님 #생생정보맛집 #경북울진맛집 #울진가볼만한곳
부산대 톤쇼우 (광안리점 6월 오픈예정)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들을 투어하고 혹은 다녀왔던 곳을 남겨보자 한다. 첫번째는 부산대에 돈가스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대서 작년부터 처음 가보고, 이제 나도 나름 단골이 되었다. 부산대 정문쪽에 자리잡고 있는 톤쇼우. 오픈11:30~ 21:00 브레이크타임이 있는것 같으니 참고해야한다. 우선 가면 꽉찬 자리와 오른쪽벽의 웨이팅석에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 까지,, 오랜만에 맛집의 풍경을 볼수있었다. 정말 감탄 그자체다. 기름기 쫙 뺀 잘 붙은 튀김과 한입 배어물면 퐝하고 터지는 고기의 육즙, 유자향이 나는 소스를 얹은 샐러드 또한 돈가츠와 궁합이 잘 맞다. 앞에 작은 그릇들을 열어보면 고급진 게랑드소금, 돈가츠와 어울려 먹는 소스, 샐러드의 유자드레싱, 유자후추가 있으니 작은 종지에 덜어서 먹으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카츠산도를 좋아한다. 돈카츠식 샌드위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렇게 느끼하지않고 부담가지않을수가. 빵과 고기가 잘 어울러져 기름기도 없고 부드럽기만하다 놀러갈때 김밥 샌드위치 준비하지말고 카츠산도 준비해가도 될거같다. 진짜 맛집들은 웨이팅하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고 요리를 최대치로 정성을 담고 재료자체도 고급지다 사람들이 그냥 웨이팅하는 것이 아닐것이다 요리를 직접 안해도 맛으로 보나 가게 겉으로 보나 누구나 한번쯤가면 알아채리고 계속 찾아가게 될것이다 . 여기서 톤쇼우는 마무리 하겠다. 앞으로 조금씩 부산맛집을 올려볼 예정이다. 혹은 부산이 아니더라도 어느곳이든 기회가 있다면 놓치고 싶지않다. 맛있는걸로 배채우는 것을 좋아하고 아니면 차라리 굶는걸 택하는 나의 카드 첫번째 맛집 등록!
농심 쌀국수 응용편
한때 오뚜기 컵누들 우동맛에 꽂혀서 그냥도 먹어보고 이리저리 응용해서도 많이 먹어봤지요. 물론 지금도 한박스씩 사놓고 가끔 먹고 있습니다. 집에선 거의 저밖에 안먹더라구요. 쩝, 칼로리도 낮고 맛도 좋은데 말이죠. 요즘은 농심 쌀국수를 자주 먹는답니다. 그냥도 먹어보고 계란이랑 숙주도 넣어 먹어보고 했지 말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제대로된 응용 한번 해보려구요. 일단 평소보다 물을 많이 붓고 익혀줍니다. 5분 익힌후 먹어라고 써놨는데 면이 제대로 익지를 않아서 전 항상 10분정도 익혀준답니다. https://vin.gl/p/2657234?isrc=copylink 삶은 달걀이나 숙주 정도 넣는건 제대로된 응용이라곤 할수 없겠죠 ㅎ 요거 뭔줄 아시죠? 파절이 만들때 쓰는 채칼... 채칼로 파를 곱게 썰어서 다소곳이... 그위에 계란을 투하하고 슥슥슥 저어줌... 10분정도 기다린 쌀국수를 파와 계란이 있는 그릇에 투하... 그리고 슥슥 저어줌... 왠지 싱거울것 같아 눈에 띄는 제 단골 양념 시즈닝 투하... 담엔 후추를 넣어볼까봐요. 야채칸에서 생명을 다해가던 깻잎 몇장 올려줌... 파의 아삭한 식감... 싱그런 깻잎향... 아, 이거 괜찮은데요. 한가지 아쉬운건 계란이 풀어서 넣었는데도 국물이 미지근해지다보니 잘 익지가 않았다는거... 담엔 계란을 따로 풀어서 익힌 국물을 사용해볼까봐요... 니는 그냥 묵나? 나는 응용한다아이가... 응용수학, 응용과학이 아니라 억수로 쉽습니다^^ 아, 오늘도 한끼 해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