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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긴 쪽지

어느 부부가 사소한 싸움이 큰 싸움이 되어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말이 있으면
글로 적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다음날 출장을 가게 되었고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야 했습니다.
혹시라도 차를 놓칠까 봐 어쩔 수 없이 아내에게
‘내일 아침 5시에 깨워 줘요’라고
쪽지를 주었습니다.
이튿날, 남편이 아침 눈을 떠보니
벌써 7시가 훨씬 지나 있었습니다.
깨워달라는 부탁을 들어주지 않은 아내에게
화가 잔뜩 난 남편이 아내를 깨워서 따지려고 하는데
자신의 머리맡에 종이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여보, 벌써 5시예요.”
대부분 관계가 틀어지게 되는 발단은
바로 ‘말’입니다.
특히 친밀한 사이일수록 더 쉽게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순간적으로 표출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전해지는 말은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분풀이기 때문에 결국 서로의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화해’의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현명한 화해를 통해서 더욱 돈독한
관계가 되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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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 전라북도 무주/장수 눈꽃산으로 유명한 덕유산 일출 스팟으로도 유명하고 산이 눈에 쌓인걸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짐 2월 - 경상남도 통영 굴 처돌이들 모이십시오,,,, 2월은 굴을 먹는 달입니다,,, 굴도 굴이지만 예술가가 많이 나온 지역답게 경관이 너무 이쁨 3월 - 전라북도 전주 전주는 언제 가도 괜찮은 지역이지만 3월에 가면 향교에 산수유 꽃이 피어서 한복입고 사진찍기 너무 좋음 ㅠㅠ 음식 흡입하는거 잊지 말기. 4월 - 경상남도 진해 군항제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4월만 되면 사람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벚꽃이 다발이다 느낄만한 곳은 아직 진해말고는 못봤넴.. + 대구 이월드나 제천, 김제 모악산 등 다른 벚꽃 지역도 있다고 함! 5월 -  전라남도 순천만 5월이 되면 순천에서는 봄꽃 축제가 열립니다,, 기사로 찾아봤을 때는 총 1억송이가 심어져 있다고 합니다,,, 6월 - 전라남도 담양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꼭 6월에 느껴보도록 하십시오 더 늦게 가면 덥습니다. 더워 뒤집니다. 7월 - 전라남도 여수 제가 쳐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쓰다보니 전라도 여행지가 많긴 하네요,, 크흠, 큼,,그래도 여수 밤바다 보기에는 여름이 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8월 - 충청남도 태안 몇년 전부터 여름 여행지에 종종 언급되기 시작한 태안입니다,, 갯벌, 휴양림, 해수욕장, 빛 축제 등등 즐길거리가 무척이나 많아요 9월 - 경상북도 경주 9월 밤에 경주에서 본 밤하늘을 아직도 잊지못훼,,, 왜 수학여행때는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이쁜 관광지가 너무 많았음 경주월드는 덤임 10월 - 충청남도 아산 온천 ㅎㅇ 딱 날씨 쌀쌀해질때 온천가면 이것만큼이나 행복한게 없음 천안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서울에서 가기 편함! 11월 - 전라북도 정읍 어르신들이 11월만 되면 내장산 가는 관광버스를 괜히 타는게 아녀유 정읍 내장산 단풍보면 압도당함 그냥 집에서 디즈니 보는게 좋은 시절에 엄빠 손잡고 끌려가서 봤던 단풍이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12월 - 강원도 인제 인제라고 하면 그냥 군대 있는 곳 아냐? 했었지.. 근데 겨울만 되면 분위기 난리남 라임 좀 쩌는듯ㅋ 한가지 단점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될 수 있음 전남 장성 백양사도 이쁘대! - 맨날 가든/모텔 간판들만 잔뜩 붙은 여행지만 생각하지 말고 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넘넘 많은듯해서 써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니까 여긴 왜 없어 라는 댓보단 여기도 좋더라는 댓으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출처ㅣ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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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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