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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 할배들 스트릿 패션보고 충격받은 디자이너가 만든 옷.jpg

디자이너 인스타에 올라온
동묘 스트릿 패션


Best Street in the World


이 디자이너가 발표한 19ss시즌 옷들





제대로 영감을 얻고 가셨네요 ㅋㅋㅋㅋㅋㅋ
동묘 바이브 v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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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요쿠르트 아줌마도 뵌것 같은데?
정형돈님 생각나네요......
역시 패션의 메카는 동묘
패션의 세계는 참으로 심오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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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핫한 디자이너, 알고 있어?
오늘은 두개의 브랜드, 앤디엔뎁과 민주킴 브랜드의 디자이너분들을 소개할거야! 이 분들을 모른다면 꼭 보는 걸 추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중 유독 부부 디자이너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두분도 잉꼬 부부라는 사실!!! CC로 만나 결혼에 골인하셨다는데... 엇! 잉꼬라고 소개 해드려도 될까요? 맞으시죠..??ㅎㅎ 두분 활동명이 앤디와 데비라서 앤디엔뎁이 탄생! 처음에 두 분은 역할이 구분되지 않아 파트너로서, 부부로서 갈등도 심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각자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고 일과 삶을 분리! 맞아~~ 부부를 떠나 삶을 살아 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거 같아!! ㅠㅠ 론칭 22주년을 맞아 두 부부는 롱런 할 수 있었던 비결이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면서 꾸준히 변화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 이라고 했어 키야~ 들었지? 동업자, 커플, 부부들!!! ㅋㅋㅋㅋ Q. 미래 소비자 MZ 크루, 어떻게 소통하나? 데비쌤 : 나이가 아닌 취향이 맞는 사람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앤디쌤 : 세대는 달라도 취향의 공통분모는 반드시 존재한다. 그래서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직접적인 소통 방법을 선호하고 있다. Q. 각자의 크루가 있다면? 데비쌤 : 요리를 워낙 좋아해서 요리 이야기를 공유하는 #데비스키친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유하고 있다. SNS를 통해 요리 비법,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며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됐다. 앤디쌤 : 패션 업계에서 만난 사람이 아닌 테니스를 중심으로 크루를 형성하고 있다. 나이도 다르고 관점도 전혀 다르지만 ‘테니스’라는 공통의 취향을 통해 소통의 폭을 넓히는 것 같다. 다음은 넷플릭스 화제의 컨텐츠 ‘넥스트 인 패션’에서 당당히 위너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민주킴 디자이너입니다~ 넷플릭스를 보신다면 알겠지만! 요즘 정말 핫한 분이시죠 ㅎㅎ 민주킴님은 두 마리 고양이의 집사로 ‘집콕라이프’를 즐긴다고 하셔! 영상을 보면 집은 엄청 깨끗하지 않다고 하던데…쉿!!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영감이 되고, 순간적으로 느꼈던 것들, 내가 기록하고 싶은 것들, 나에게 영향을 준 크고 작은 것 등 스쳐 지나가지 않고 남기고 싶은 모든 것들이 다 영감이 되는 것 같다” 무슨 책에 나오는 좋은 글 같다... 감동 ㅠㅠ 프로그램 이후 식당에서 서비스를 더 주신다거나 쇼핑 할 때 알아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졌다고 해! 역시 방송 효과!!!ㅎㅎ 추후 계획은 옷이 아닌 리빙 제품인 소파와 쿠션, 테이블과 같은 오브젝트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는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왜 언니라고 표현했을까~? 궁금하시다면 스타일크루 유튜브 채널을 확인하기 :) 출처: 스타일크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uzd6c9k9jXjk7T_0s0pcUQ
뉴발란스의 시작은...닭발???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 #8 오늘은 애플사의 창립자, 스티브잡스가 사랑한 뉴발란스 히스토리를 가져 왔어~ 요즘 다시 993모델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993은 우리나라에 정식 유통이 되지 않는 거 알지??? 수요는 많은데 공급량이 적다 보니 가격도 정말 비싸더라구…ㅠㅠ (역시 유행은 돌고 돈다…) 그렇다면 이 뉴발란스가 어떻게 인기를 이렇게까지 얻을 수 있었는지 100년 전으로 돌아가서 그출발을 한번 알아 보자규~!!! 많은 사람들이 스티브잡스가 신었던 신발이 993모델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잡스가 신었던 신발은 992 모델이라고 해!! 검정색 티, 리바이스 진에 뉴발란스 하나로 저렇게 섹쉬할 수 있나???ㅇㅁㅇ 스티브잡스고 뭐고 역시 류간지…ㅎㄷㄷ 당시 류승범이 사막에서 찍은 뉴발란스 화보는 정말 SNS를 뜨겁게 달궜었지!!! 아~ 뉴발란스는 패션화로 시작한 게 아니라 의료관련 신발로 먼저 시작한거구나! 그래서 그런지, 신을 때 발이 좀 편했던 거 같아ㅋㅋ;; (내 별명: 팔랑귀) 아~~~ 그래서 닭이랑 연관이 있다고 한거구나!!! 그럼 닭에게 인센은 따로 때 주는 건가??? ㅋㅁㅋ 캥거루 하니까 갑자기 저번에 소개한 캉골이 떠오르네 ㅋㅋ 캉골 스토리를 봤던 크루들을 알지? 캉골의 반전… 아직 못 본 크루들을 위해 링크 투척! https://vin.gl/p/3906085?wsrc=link 좋은 신발을 신고 다니셔서 장수를 하셨나? 오늘부터 저는 뉴발란스 신겠습니다! ㅎㅎ 뉴발란스 몇몇 매장에 몸의 밸런스를 측정하는 기계가 있는 거 알아? 펄핏이 자체 개발한 발 측정 디바이스인 'PerfittR'을 이용해서 발을 측정하면 되는데, 측정에 걸리는 시간은 1분이며 결과 값에 맞춰서 신발을 추천해주던데 짱신기… 이제 점점 날이 시원해지면서 한강주변에 런닝하는 사람이 많던데~ 그래서 오늘, 뉴발란스 런닝 아이템을 가져 왔어! 1. 기능성 그래픽 러닝 반팔티 2. 햇빛을 가려줄 로고 볼캡 3. 가장 중요한 통풍기능, 셀러레이트 3인치 쇼츠 4. 간단한 소품을 보관 할 수 있는 웨이스트백 5. 런닝의핵심, 런닝화 그럼 뉴발란스로 건강도 챙기고 패션도 챙기자고~~~~~~~:)
선수? 모델? 패셔니스타 축구스타들★
하나만 잘 하면 뜰 수 없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요즘은 운동선수라도 다른 재능이 있어야 주목을 받는다고 하지 ㅋㅋㅋㅋ 그래서 현 축구계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남다른 패션센스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축구선수들을 알아 보려고 해! 과연 어떤 축구선수들이 있는지 보자구~~ 프리미어리그 축구 명가, 아스날의 수비수 ‘베예린’ 현지에서도 축구선수보다 스타일리스트라는 수식어가 더 많이 사용될 정도로 패션센스는 왠만한 연예인들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데… 예린아 있잖아, 팀이 지금 2경기 2패야… 축구에 좀 더 집중 하자 응??? ㅜㅜㅋㅋㅋ 브라질의 축구 천재, 파리생제르맹의 공격 주축 ‘네이마르’ 네이마르는 평소 화려하면서 눈에 튀는 스타일을 즐기는데 옷도 옷이지만 정말 많은 액세서리를 활용한다고 해 약간 맥그리거 느낌이 나는 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적인 축구 ,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움티티’ 그는 평소 스포티한 캐주얼 스타일을 즐겨 입는데, 가끔 보면 힙합 가수보다 더 힙하게 입는다고 해!! 특히 명품을 엄~~청~~~~ 좋아하는데 그중 루이비통과 지방시를! 돈 많아서 좋겠다… 참고로 주급 약 2억ㅋ 영국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펠리스의 붙박이 공격수 ‘자하’ 사실 자하는 축구 실력보다는 축구선수 사이에서 옷 핏이 가장 잘 받는 선수로 유명하지… 왜 웃프냐 ㅜㅜㅋㅋㅋㅋㅋ 신장이 180이지만 비율이 좋고 근육질 몸매가 그 비결인 거 같아! 천재 미드필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폴 포그바’ 포그바는 축구 실력도 뛰어나지만 골을 넣은 뒤 자신만의 힙한 댄스, 골 세레모니가 더 뛰어나지 ㅋㅋㅋ 하지만 더 주목을 받는 것이 있는데 바로 축구 시상식룩! 매년 진행되는 축구 시상식에 정말 튀는 헤어스타일과 정장을 입고 등장… 사실은 엄청난 관종… 가운데 사진은 한국에서 아디다스 행사 중 갓을 썼을 때 찍힌 사진이야ㅋㅋㅋㅋ 갓 효과인가? 얌전해 보이네ㅋㅋㅋㅋ '호날두' 이젠 국내 팬들 사이에서 우리 형 보다는, 날강두라고 많이 불리지…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축구선수와 다르게 뛰어난 축구실력과 대비되는 패션센스를 갖고 있는 호날두, 해외 현지에서는 호날두를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부르며 옷을 못 입는 축구선수로 낙인이 찍혀 있어… 근데 요즘은 모델 여자친구가 있어서 그런지 예전 보다는 나아지고 있다고 해^^; 대한민국의 자랑! 우리흥! 소속팀 토트넘의 레전드 길을 걷고 있는 ‘손흥민’ >ㅁ< 수식어가 너무 길었나?ㅋㅋㅋ(국뽕주의) 손흥민은 남친룩의 표본, 절친 박서준의 영향일까? 패션센스가 축구 실력만큼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심지어 폴로 랄프로렌의 메인 모델로 발탁되었지! 그것 외에도 유명 패션 잡지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박서준의 패션이 궁금하다면? https://vin.gl/p/3838242?wsrc=link
우리가 아는 그 잔스포츠??? 업사이클 제품으로 재 탄생!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아니 아니 가방, 잔스포츠 ㅋㅋㅋㅋㅋ 학창시절 솔직히 잔스포츠 백팩 국룰 인정??? 오늘은 그 잔스포츠가 유명 디자이너를 만나 새롭게 탄생한 업사이클 컬렉션을 소개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잔스포츠는 잊어!!! 가격도 백팩치고 저렴하고 내구성도 좋아서 그런듯 이분이 그 유명한 ‘니콜 매러플린’ 디자이너! 이분을 잠깐 소개하자면 인스타그램 팔로워 62만명, 한때 리복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현재는 스스로를 업사이클러라고 부르지! 오 뭔가 간지 냄새가 솔솔…ㅋㅋㅋ 니콜은 노스페이스, 나이키, 푸마, 크록스 심지어 에르메스와 프라다와도 협업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그건 잠시 후에 공개하도록 하지!!! 간보냐?ㅋ 먼저 잔스포츠가 핫한 디자이너이자 업사이클러, 니콜 맥러플린을 만나 어떻게 변신했는지 살펴보자고! 불러 달라는 대로 불러드려야지…ㅋㅋㅋ 먼저 잔스포츠가 핫한 디자이너이자 업사이클러, 니콜 맥러플린을 만나 어떻게 변신했는지 살펴보자고! 불러 달라는 대로 불러드려야지…ㅋㅋㅋ '업사이클 잔스포츠’ 컬렉션을 통해 잔스포츠의 백팩들은 등산이나 낚시를 하러가면 바로 트렌드 세터로 인정받을 법한 캠핑의자와 멀티팩, 지퍼 슬리퍼, 잔스포츠 브라, 반바지, 의자, 조끼로 재탄생 했어!!! 리셀러들의 레이더망에 당장 포착될 것 같은 이 재치 넘치는 제품들은 온라인에서 제발 판매해달라고 애걸복걸했지만…사실 판매용이 아니었음…장난하냐???ㅋㅋㅋㅋㅋ 희망고문하냐!!!!!!!!!!!!!!!!!!!!!!!!!!!!!!!! 진정해! 대신 지구의 날에 맞춰 5달러씩 응모를 하면 이 제품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추첨식으로 진행했어! 당연히 수익금은 환경단체에 전액 기부!! 짜란다~ 짜란다~ 다음은 앞에서 말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 제품들! 오 진짜 오랜만에 소유욕이 마구마구 샘솟는다… 잔스포츠를 업사이클 제품으로 재 탄생 시킨 장본인이자 업사이클러 ‘니콜 맥러플린’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 지는 군…★
코디 없이도 완벽한 '사복패션' 연예인(여자ver.)
하이~ 에이치아이! 크루들 Yo~ 이번엔 옷잘입는 여자연예인을 알아볼거야~ 그 중에서도 사.복.빠.숀! 물론 다 알고 있겠지만! Listen carefully~^^ 첫 주자는 바로 강.민.경 발라드 천재에 이어 색감의 천재! 포인트 메이커로써 내츄럴한 패션의 대표주자!!! (그냥 여신..) 톤온톤 컬러의 매치는 물론 기본룩에 악세서리를 매치하면서 꾸안꾸룩의 정석★ 옷을 봐야하는데 얼굴만 보고 끝난것 같은 기분은 뭐지…ㅎㅎ 다음은 신우, 이준이의 엄마 김나영! 인간톰브라운, 보테가베네타라고 불리며 패션 트렌드세터이자 옷잘입는 엄마들의 대표! 모자에 코트며~ 자켓이며~ 내가 입으면 왜.. 오늘 안씻은 사람으로 되는걸까…엣헴…ㅋ 저 모자를 소화해버린다고? 역시 패셔니스타는 다르다… (TMI. 사진속 신우가 보이는건 나만이야???) 세 번째는 스카이캐슬 혜나는 잊어라! 캐쥬얼 사복의 대명사 김보라! 최근 유니크한 사복 패션과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인기몰이 중이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인스타를 통해 옷 정보 문의가 쇄도할 정도라는데… 나도 해보까??ㅎㅎ 응~ 바로 안읽씹~ ㅜㅜ 다음은 인간샤넬 제니! 패션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넓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는 제니~☆ 또한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의 소유자로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데… 그것도 그거겠지만! 완벽한 비쥬얼이 다한거 같은데? ㅠㅠ 지금은 샤넬 엠버서더로 활동중! 역시 해외에서도 제니가 통한다 이거지~굿굿!! 마지막은 환불원정대의 맏언니, 엄정화! 힙한 캐주얼부터 시크한 포멀룩까지 수십 년 째 패션 퀸 자리를 지키고 있다지? 포스봐... 화..환..불.해....해드릴게요.. 와 진짜 센스봐…53세 맞아??? 솔직히 말하세요..20대죠???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ㅎㅎ 이게 사복이라고? 누가보면 혼자 화보 찍는 줄 알겠다.. (감탄) 남자 연예인만큼 옷잘입는 여자연예인도 정말 많지? 크루들은 누가 제일 기억에 남아? (난 아직도 엄정화를 보면서 감탄중…ㄷㄷ) 이걸로 연예인 사복 패션은 끝~~~~~~~인줄 알았지?ㅋㅋ 방심하지마~ 다시 돌아올 테니까! I’ll be back soon☆
이상한 일본 호텔의 세계.dino
2017년에 문을 연 일본의 이상한 호텔 아니 이름이 진짜 이상한 호텔(헨나 호텔)임 이상한 호텔의 특징이라면 이상하다는 것이 있다 일단 내부에 인간이 없음 무인 로봇 호텔이라는 컨셉임 근데 그 로봇이란게 공룡임 이게 호텔 로비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거다 사진이라서 그런데 로봇이라 움직인다 왜지 왜 공룡이지 쓸데없이 퀄리티도 존나 높음 눈도 깜박이고 침도 흘러나오고 소리도 나오고 그런다 뭐지 진짜 로비 좀 들어가면 장식용 수조도 있음 근데 물고기도 로봇물고기임 한국산 물고기 로봇인데 원래는 청계전인지 4대강인지에 푼다고 만들었는데 어째서인지 여기 와있다 안내 데스크 직원도 공룡로봇이다 거참 존나게 컨셉 충실하네 공룡로봇이 안내음성으로 지원하고 여권 스캐닝해서 체크인하는 시스템이다 쓸데없이 깃털까지 달아놔서 학계최근이론에도 충실하다 왜 공룡인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부도 있다 물론 로봇이다 쟤는 왜 공룡이 아니지 비올 때를 대비한 우산판매기도 있다 물론 로봇이라는 컨셉이라 자동판매기다 방 안에 들어가면 룸서비스를 접수하는 메이드로봇이 있다 공룡알 형태지만 근데 이 로봇새끼들 손님 없을 때는 눈 감고 잠 존나 이상해 + 찾아보니까 식당도 있었음 식당 이름도 이상한 식당임 물론 주방장은 공룡이다 피아노도 로봇이 침 최근에는 다양한 취향을 존중해서 인간형 안드로이드랑 평범한 로봇형 안드로이드를 추가로 고용했다고 함 여기도 남성형 로봇은 찬밥이네 (출처) 로봇 구입비가 많이 들긴 하겠지만 인건비 안 나가는 거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이득일지도 아니 근데 왜 공룡이냐고 ㅋㅋㅋㅋ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패션계의 한 획을 그은! 역대 최고의 패션쇼★
패션위크는 다가올 시즌과 현재 시즌 트렌드를 담고 있지! 누구나 알고있는 파리/뉴욕/런던/밀라노 뿐만 아니라 서울 패션위크도 아주 핫해~ 핫해~ 하지만!! 이번 진은 코로나로 인해 관중이 제한되어 있어, 온라인상으로 역대 패션쇼를 살펴 보자구~ 역대 패션쇼 중 가장 영향력있고, 역사에 길이 남을 패션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26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컬렉션 (1995,티에리 머글러) 1995년 티에리 머글러가 선보였던 오뜨꾸띄르 패션쇼는 26년이 지난 오늘날까지고 패션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이 패션쇼에서는 최초로 ‘로봇 패션’이 등장했고, 트월킹 장인 카다비가 이 복장을 착용했쥐!!! #패션계의 악동,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맥퀸은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스타일로 ‘패션계의 악동’이라 불리지만, 천재로도 불리는 패션계에 한 획을 그은 디자이너! 빅뱅 탑의 ‘Turn it up’ 노래 가사에도 등장하지~ 지방시~ 알렉산더 맥퀸~♬ (2001 S/S 알렉산더 맥퀸 Collection) 알렉산더 맥퀸이 늘 화제의 중심이 있었던 이유는 누군가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 그는 자신이 선보이는 옷과 연출한 런웨이를 통해 관객들이 무언가 감정을 느끼기를 원했고, 아름다움만 선보였던 런웨이에서 거칠게 찢긴 옷을 입고 걸어다니는 모델을 내보냈지! 굉장히 폭..력적인데..? ㄷㄷㅋㅋ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보면 파격적이지만 의상 하나하나를 보면 테일러링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높은 의상 수준을 볼 수 있어! 쇼가 끝날 때쯤, 중앙 유리 문이 열리며 나방들이 날아다니고, 벌거벗은 모델이 산소호흡기를 끼는 것으로 피날레는 마무리 되는데 정말 센세이션해서 핫한 패션쇼로 기록되었지! #루이비통의 Identity를 보여주다 마크 제이콥스는 루이비통의 아트 디렉터가 되면서 전통적이고 올드한 루이비통의 이미지를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과 결합시켜 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천재라고도 불리지! 역시 뭐든 타고나야해! (2012 F/W 루이비통 Collection) 마크제이콥스가 진행했던 패션쇼 중 가장 유명한 쇼는 바로 2012년 F/W로 진행했던 ‘증기기관차’를 테마로 진행한 런웨이! 저기 보이는 기차는 모형이 아닌 90억짜리 진짜 기차…. 자본주의 만세!!! 가장 상징적인 건 여성모델이 직접 가방을 들지않고, 포터들이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런웨이가 진행되었지! 루이비통 설립자가 포터출신인건 알지? #파도치는 실내 해변 런웨이 (2019 S/S 샤넬 Collection) 샤넬은 이미 매 시즌마다 획기적인 런웨이를 선보이기로도 유명. 그런 샤넬의 패션쇼 중 가장 임팩트 있던 런웨이는 인공 파도를 만들고 모래를 공수해 해변으로 꾸민 2019년 S/S 컬렉션입니다. 당시 SNS에서도 정말 핫했던 런웨이! 샤넬 클라스 ㅎㄷㄷ 이 시즌엔 샤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젊은 감성 두마리 토끼를 잡아,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지! 해변 컨셉에 맞게 모델들이 힐을 신지 않고,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런웨이를 하는 모습까지 실제 해변에 온듯한 느낌을 주어 현실감 최고..! 데님 퀼로트와 크롭트 가디건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준 의상. 솔직히 이건 사고싶다. 샤넬의 트레이드마크인 ‘트위드 자켓과 밀짚모자 코디로 샤넬도 비치웨어가 될 수 있다’를 보여준 런웨이로 많은 사람들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4개월 뒤, 샤넬을 35년간 최고의 자리로 이끌었던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가 사망하게 되면서 그의 마지막 터치가 담긴 컬렉션으로 남았어 ㅠㅠ 그의 유작이자 최고의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