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her
1,000+ Views

혼자 사는 승무원에게 일어난 범죄

아... 기승전전도 뭐죠 너무 화나네
성폭행은 여자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이 아직도 많죠... 피해자가 설 곳을 없게 만드는 세상 ㅠㅠ
부디 깨끗해진 집만큼 저 분도 새 출발 멋있게 할 수 있으시길
sheher
34 Likes
3 Shares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무지와 맹신탓에 나이 헛처먹은 부끄러운 어른들. 불의를 당한 자식에게 나서서 응징은 못해줄망정 참고 숨기라니‥ 믿고의지해야할 가족마저 저러니 세상을 버리지않은게 용타. 힘내시라. 당신은 아무잘못이 없다. 보란듯 일어나서 이악물고 세상에 복수하듯 살아내자. 살다보면 내편이 생길거야. 주저앉아있기엔 일러. 아직 당신의 좋은시절은 시작도 안했어. 지금부터야.응원할께!
사연자님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말과 행동들로 상처를 주신 집사님을 대신해 기독교인으로써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사연자님이 얼마나 아프시고 힘드셨을지를 생각하면서 저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부디 이 불행을 곱씹으면서 불행에 원인을 찾으려 자신을 상처입히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이 일련의 사건에서 생겨난 불행은 사연자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글을 읽을수 있을지 없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감히 제가 사연자님의 아픔을 전부 공감하고 이해할 순 없겠지만, 그 상처로 인해 사연자님의 인생이 완전히 무너진것은 아니라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사연자님의 심장은 생생하게 고동치고 있으며 아직 더 많은 눈부신 나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사연자님은 귀중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비록 저희가 한번도 만난 적도 없고, 살아가면서 만날 수 없을지라도, 제가 살아가는 이곳에서 사연자님이 다시금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도하겠습니다.
딱해라……. ㅠㅠㅠㅠ 자기 잘못도 아닌데 ㅠㅠㅠㅠ
교회?ᆢㅎᆢ헌금주모 다 해결되나?너거는 헌금에 목숨걸자나ᆢ애라이 전마나ᆢ디져라ᆢ
집사 ㅎㅎ 도대체 예수믿으라는 새끼들은 대가리에 뭐가 들었냐 ㅋㅋ 스님들도 저렇게 얘기할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