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5,000+ Views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반출된 이집트 유물


람세스2세가 건축한 아부심벨 대신전
근처에 아스완 댐이 생기면서 신전 전체가 수몰될 위험에 처함

유네스코,피라미드국 정부: 해협
쌀국(=미국) : ㅇㅋ
신전을 1만 6천 조각으로 분해해서
고지대로 옮겨 재조립함
그 과정에서 튼튼하게 보수도 하고
'통째로 옮겨진 유적지'라는 타이틀로 더욱 유명해지게 됨


피라미드국: 도와줬으니까 선물로 근대 유물 하나 드림
쌀국: 올ㅋ 뭔데
덴두르 신전
기원전 15년 전 유물

쌀국은 지네 나라 역사의 10배는 된 유물을 고이고이 들고가 멧 뮤지엄에 전시해두고 있다
유일하게 합법 반출된 유물임



기원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트는 넘사벽임 걍
3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략 기원전 2500년 이집트:피라미드 건축 동아시아:고인돌 쌓는중
2020년 미국인 - 히야 저 피라미드를 과거에 어떻게 지은거지? 1020년 동로마인 - 히야 저 피라미드를 과거에 어떻게 지은거지? 20년 로마인 - 히야 저 피라미드를 과거에 어떻게 지은거지? 기원전 980년 솔로몬 - 히야 저 피라미드를 과거에 어떻게 지은거지? 기원전 1980년 바빌론인 - 히야 저 피라미드를 과거에 어떻게 지은거지? 이것이 이집트다! 희망편
당시 이집트인 : 아니 저걸 어떻게 지어라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이를 16년동안 시골에 버려둔 부모.pann
아이를 16년 동안 시골에 맡겼는데요.. 첫째는 21살이고 둘째는 현재 16살인데요. 둘째 같은 경우는 100일 때 시골로 보내가지고 지금까지 거기서 살고 있어요 제가 일을 하고 싶은데 따로 맡길 곳이 없어서 100일 때 시골에 보냈고 첫째는 유치원 다니고 있고 혼자 집에 잘 있어서 첫째는 저희가 키웠고요 둘째는 대신 일주일이나 두 주일에 한 번씩 시골에 내려가서 애 보고 오고 그래요 원래 8살에 데리고 오려고 했는데 애기가 유치원 때만 해도 집에 가고 싶다고 따라가고 싶다고 울고 그랬는데 나이 먹으니까 안 그래서.. 그냥 더 뒀어요 잘 지내는 거 같고 굳이 데려올 필요를 못 느껴서요 그러다가 시간이 좀 지나고 중1 되면 데려올까? 하고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어떻게 얼버무려져서 지금까지 시골에서 살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곧 고등학생이고 정말 데려와야 하나? 생각하다가도 이미 거기서 오래 살았는데 대학생까지는 둬도 괜찮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거기서 농어촌전형으로 대학도 더 잘 갈 수 있고 그런데 주위에선 그게 니 자식이 맞냐.. 이런 식으로 말을 하길래 일주일마다 내려가서 보고 있다 그러니까 그걸로 끝이냐는 둥 말을 굉장히 비꼬는 거예요 애도 거기서 잘 지내고 있고 매주 내려가서 별문제도 없는 데라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게 하는 건 좀 그럴까요? 주위에서 꼭 저희 부부를 정 없는 사람처럼 보길래 어떻게 해야 맞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있는 김에 농어촌전형까지 받아서 인서울하면 더 좋을 거 같은데 시골 학교 애들이 공부도 좀 못하고 그러니깐요. 저희 막내가 전교 2-3등 하고 있거든요 데려오는 게 맞는 건가요?? 진지해요 아이가 시골에서 산다고 상처받고 그러진 않아서요 + 아이 16년 동안 시골에 맡겼다는 엄만데요 아이를 버린 거나 마찬가지다. 니가 부모냐 등등.. 정말 수도 없는 악플을 보고 너무 놀라서 손이 떨렸습니다. 일주일 이 주일마다 아이를 보러 내려갔고 시골에 사는 애가 심심할까 봐 장난감도 사주고 시골집에 컴퓨터도 사주고 그랬어요. 아이를 맡긴 이유는 제가 일을 계속하고 싶어서 맡긴 게 좀 길어졌어요. 아이를 데려올까 하다가도 이미 오래 시골에서 산 애가 갑자기 도시로 오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어서 더 맡긴 게 16년이 지난 거고요 첫째는 당시 6살이였는데. 유치원을 한창 다니고 있었고 워낙 조용하고 참한 아이라 그런지 집에 혼자 잘 있었고요 당시에 아파트에 친구들이 많아서 재밌게 놀다가 제가 일이 6시나 7시 정도에 끝났는데 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만나기도 했고 정서적으로 부족함 없이 자랐어요 둘째도 16년 정도 시골에서 자란 것 뿐이지 시골에서 자란 거에 상처도 안 받았고 저에게 불평 한마디 한 적 없어요 아주 어렸을 땐 집에 가겠다고 울었지만 둘째까지 감당하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초등학생이 되곤 그런 것도 없었고요 이왕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산 이상 농어촌전형 받아서 좋은 학교 쉽게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해서 여러 가지 조언을 받기 위해 글 쓴 건데 수많은 악플들이 달릴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ㅊㅊ 인티 모야 눈을 의심하게 되네 둘째에게 부모는 시골에서 키워주신 할머니, 할아버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