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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하루 운동&식단 기록 (21.07.14)

안녕하세요!!
하루 운동과 식단을 기록하고 있는 워킹맘 '연우맘'입니다.

인스타그램에는 간단하게라도 매일 빠뜨리지 않고 하루 운동이나 식단 기록을 피드로 올리는데 블로그에 좀 더 자세히 기록으로 남기는 게 쉽지는 않네요?
매일 업데이트가 힘들더라도 최소 주 3회는 꼭 올려보도록 노력할게요.

저는 오늘도 1시간 정도 나를 위한 시간을 운동으로 채웠어요.
여러분은 오늘 어떤 운동을 하셨고 어떤 종류의 식단을 하셨나요?

앞으로 이 블로그를 통해 워킹맘인 저의 하루 운동 루틴과 식단을 공유하고 운동할 때 착용하는 운동복이나 사용하는 운동기구 등의 정보를 안내하면서 워킹맘, 육아맘 다이어터, 유지어터분들과 소통하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목차 순서대로 오늘의 워킹맘 하루 운동기록 / 오늘의 식단 / 오늘의 운동복 코디에 대해 기록했어요.
앞으로 건강하고 예쁜 엄마가 되는 과정을 저와 같이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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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랑스에서 통과된 환경 규제 법안
법안의 이름은 '기후와 복원 법안'(Loi climat et résilience) 지난 5월 하원에서 찬성 322표, 반대 77표, 기권 145표로 통과되었고 7월 20일 마침내 상원에서도 승인됨 법안의 주요 골자는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40% 줄이는 것 법안에 포함된 정책으로는 기차로 2시간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지역간의 비행기 운항 금지 에너지 효율 등급이 낮은 집은 2028년부터 임대 금지 공립학교는 일주일에 최소 한 번 채식 메뉴 제공 2022년 4월부터 식당과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가스히터를 사용 금지 슈퍼마켓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포장을 최소화 의류, 가구, 전자제품 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에 따라 등급을 매기고 이를 라벨에 표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1㎞당 123g이 넘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신형 자동차 판매를 종료 디젤 자동차에 제공하던 세금 혜택 감소 물, 공기, 토양을 고의로 오염시켰을 때 '환경 학살(ecocide)' 혐의로 기소될 수 있고, 유죄 판결을 받으면 복원까지 책임 참고로 2019년  마크롱 대통령이 약속한 기후시민의회에서 나온 규제안임 기후시민의회는 150명의 일반인으로 구성된 자문기구 이 150명은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고 프랑스 국민의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지역, 직업에 따라 인구 대표성을 반영해서 선거인 명부에서 무작위 추첨됨 (51% 여성, 49% 남성, 26% 고졸이하, 연령/지역/직업별 인구비례, 해외영토 5명 할당등..)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 공공위원회, 환경단체, 학회, 기업등에서 보낸 자문단에게 조언을 받고 토론활동을 함 토론활동 기간동안 이들은 배심원에 준하는 금전적 보상을 받고, 토론내용은 전국민에게 모두 영상으로 공개됨 150명의 시민들은 6개월간의 토론활동을 통해 460페이지 분량의 제안서를 제출했고 제안서의 내용을 프랑스 의원들이 토론을 통해 일부 수정하고 입법한것 (제안서 원안은 헌법 1항을 '프랑스 정부는 기후변화와 싸운다'로 고치고, 기차로 4시간 이내 거리의 비행을 금지하는등 더 강력했지만 헌법 개정은 문구 문제로 논쟁하다 부결, 4시간 이내 규제는 2시간 30분으로 완화됨) 영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정책이 진행중이고 EU권에선 정말 기후문제가 중요 이슈로 다뤄지는듯
홈 스윗 홈
집에 도착한 토요일 오후 거실에 모든 것을 널부러 트려놓고 멍 했어요 어제 놀던 해변도 맛있는 음식들도 ~ 꿈같이 느껴졌고 어떻게 5시간을 또 달려 집에 도착했는지 .... 토요일 오후시간 서울방향은 하나도 밀리지 않았구요 중간중간 반대편 차선 정체를 보며 와 저렇게 밀리면 거제는 꿈도 못꾸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원하게 달려왔어요 그래도 멀긴 멀더라구요 누룽지탕과 교촌 치킨입니다 마지막 맥주 한잔을 마시며 왜용이를 쓰다듬고 있으니 정말 집에온게 실감이 나네요 왜용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처 아주 가까운 곳에 시누가 살고있어서 중간 봐달라고도 했고 오랫만에 금동이없이 혼자 푹쉬였을거라고 생각해요 집에 도착했더니 구석에서 자다가 슬금슬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또 샐러드 인생으로 돌아가야죠 휴가이후에 700g정도가 다시 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유자꿀빵은 그 꿀빵이 아니였습니다 ;;;;;; 매우 당황 내 꿀빵 ㅜㅜ 유자향이 좋긴하네요 돌아오는 날 갔던 바람의 언덕은 정말 그야말로 관광지였고 2박 3일동안 갔던 곳중 가장 사람이 많은곳이였습니다 (그래도 주차 자리 많고 드문드문 사진찍는정도) 이런 마그네틱 하나에 만원에 팔고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앞에 있는 소품들을 전부 하나에 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살까말까했는데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였어서 그냥 하나 데려왔어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눈탱이맞은 기억으로 남겠네요 ㅋ 중간에 로터리 클럽에서 거제 관광 활성화라면서 작은 종량제 봉투랑 생수 지도도 나눠주셨습니다 ㅎ 꽤 큰 거제 지도 ㅎ 집에와서 금동이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또또 바다바다 를 외치며 ㅎ 엄마도 또또 바다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