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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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썩녈이 '신성가족'이라는 검사로 살아온지 수십년이다
바꿔 말해 아무리 당대표라도
준서기 쯤 은 발가락 때만큼도 안여기는 권위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다는 말이다
아마 같이 맥주 마시면서도 속으론
'어린 쐐끼가 싸가지 없게'를 수도 없이 되뇌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의도'가 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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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안봐도 비됴지. 준서기는 얼라취급하는거고 야당 통틀어 지만큼 지지율 높은놈없고 와중에 쥴리.장모.양검사‥비리 빵빵터지니 눈치볼것도 없이 냅따 들어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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