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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려다 하루에 7번 거절당하는 안내견의 하루.jpg
시각장애인과 어디든 함께 갈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해놓은지도 어느덧 20년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 수도 있는데 여전히 “개는 안된다”며 출입을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보다못한 취재진이 안내견은 거부하면 안된다는걸 설명해보지만 소용없습니다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어렵게 찾아간 2층도 바로 내려와야했습니다 먹고싶던 파스타는 일찌감치 포기했고 어디든 받아주는 곳을 헤메다 고마운 곳을 찾았습니다. 7번의 거절을 당한 뒤였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소리지르는 사람은 없었으니 이정도면 재수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한번은 배를 탔는데 윽박을 지르며 차들이 주차된 이런 곳으로 쫓아냈습니다 승차거부를 하며 적반하장으로 경찰에 시청에 전화를 하고 경찰이 출동해도 떳떳한 사람들 하지만 안내견은 그냥 강아지가 아닙니다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에서도 꼬마친구가 놀자고 장난을 쳐오는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존재들 입니다.  https://youtu.be/jNPaPnKAvJ4 중간에 풀이 죽은 눈빛을 보니까 제가 눈물이 나요 ( ꃼᯅꃼ ) 저렇게 얌전하게 구석에 앉아있는데 도대체 뭐가 불편하다는 거죠 ㅠㅠ 우리나라는 유난히 약자들에게 너무 팍팍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인식 좋아지길... 식당 점주는 당연히 받아줘야하고 항의하는 다른 손님들도 손가락질당해야 돼요.. ⸝⸝o̴̶̷᷄ o̴̶̷̥᷅⸝⸝ 출처 더쿠
세계인이 즐기는 자연 발효 맥주 축제 - 즈완제, Zwanze Day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맥주 축제에 관해서 얘기 해볼까 하는데요. 맥주 축제라고 하면 당연히 세계 4대 축제에도 들어가는 옥터버페스트(Octoberfest)를 생각하게 되지만, 이와 못지 않게 현재 가장 핫하고 회자되고 있는 축제가 바로 즈완제 데이(Zwanze Day)입니다. 즈완제는 벨기에 람빅 양조장 칸티용(Cantillon)이 매년 9월에 주체하는 람빅 페스티벌이며, 해당 행사 때 즈완제 시리즈 맥주를 출시하는데요. 칸티용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즈완제는 2008년 루바브(대황)을 추가한 람빅을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즈완제 시리즈 맥주들을 출시했습니다. 이런 즈완제 시리즈 맥주들을 2011년부터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즐기기 시작했고, 브뤼셀 방언에 속하는 즈완제(Zwanze)는 농담이나 장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항상 실험적이고 다양한 재밌는 시도를 담아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즈완제 기념 람빅을 출시합니다. 어떻게 보면, 항상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하고 있는 칸티용 양조장의 철학이 잘 드러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칸티용 양조장 헤드 매니저이자 브루어인 장 반 로이(Jean Van Roy)는 즈완제 람빅은 특별하지만, 결코 하이앤드 급 맥주는 아니라고 강조하는데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즈완제 람빅을 신격화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즈완제 람빅은 말 그대로 약간의 장난이 섞인 람빅을 같이 즐겨보자는 생각이 담겨있는 람빅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가장 핵심 가치는 바로 람빅(Lambic, 자연 발효 맥주)을 같이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Jean Van Roy(칸티용 헤드 브루어 & 매니저) 저도 해당 언급에 동의하는 입장인데요. 이런 축제를 만든 것 자체가 더 많은 사람들이 람빅을 즐길 수 있기 위해서 만든 것이며,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람빅들을 즐길 수 있는게 더욱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축제를 참가를 못한다고 해서 '급을 나뉘는 행위'는 맥주 정신과 전혀 상관이 없고 오히려 기피하는 행위이며, 최대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맥주를 공유하는 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마치 나만의 맛집을 친구에게 알려주는 것 처럼요 ㅎㅎ) 그래서, 설령 해당 축제를 못 가더라도(특히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말이죠 ㅠㅠ) 바틀샵에서 구매한 람빅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올해 즈완제 축제 기념 람빅인 Zwanze 2021 Parasol은 1950년대 폴 칸티용(Paul Cantillon)이 람빅과 오랜지를 블랜딩을 시도했는데요. 당시 병에서 2차 발효가 너무 잘되서(?), 양조장 직원들은 항상 맥주의 코르크 마캐가 터질까봐 걱정해서 셀러에 보관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에 영감을 얻어 벨기에 오랜지 맛 탄산 음료 이름인 파라솔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서 람빅과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블랜딩 비율 대부분은 오랜지입니다.)을 블랜딩하여 만든 시트러스 캐릭터가 매력적인 람빅을 출시했습니다. 올해 즈완제도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며, 한국에서도 즈완제 행사가 열린다네요. 만약 가시지 못하더라도, 이번 기회에 주말에 람빅 한잔 어떠신가요? (그럼 저도 이번 주말은 우아하게 람빅 한잔하러 가보겠습니다 총총…^^)
국군의 날, 2016 행사와 2018 행사가 어떻게 달랐는지 비교 체험해보기
2016년 ㄹ혜 주변에는 5부 요인들이 자리했었고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주변엔 군인들과 UN참전용사가 우선 배석 2016년 국기에 대한 경례인데 어째서인지 왼쪽 가슴이 아닌 정가운데에 손을 대고 있는 칠푼이...... 2018년 위!!!!)) 국기에 대한 경례 ((!!!!!엄 2016년 그냥 평범한 애국가 제창 2018년 올해는 다같이 합창하되 [최전방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특급전사 육군 백승림 중위와 부친 백금현 씨, 전방 해역 여성지휘관으로서 탁월한 지휘력을 선보이고 있는 해군 이서연 대위와 가족, 2017년 공군 탑건으로 선정된 공군 최고의 조종사 김상원 소령과 가족, 해병대 최초 여군교관 이지애 상사와 모친 임송남 씨, 미국 시민권자로 공군에 자원입대하여 항공기 정비병으로 임무수행 중인 우수장병 문현우 일병과 모친 조윤수씨]가 애국가를 선창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는 애국가 순서에도 깨알같이 의미부여 .... 2016년 열병하는 ㄹ혜 펄럭펄럭 ㄹ혜 혼자만 신나는 시간 올해 행사에선 이거 생략 그대신 21개국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오연준 군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어메이징 그레이스' 열창 정경두 신임 국방부장관도 환영사 (68주년때 보니까 민구는 환영사도 못했어.........) "국민과 가까이 함께 하기 위해 전쟁기념관에서 기념식"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군의 날 행사 열린 것은 70년만에 처음) 2016년 ㄹ혜의 기념사 순서 그리고 이때 탄생한 레전드가 "북한 주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상 최초의 북주민 탈북 권유 통일대박론자다운 파격적인 메시지 형식..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국민과 함께 하는 군대가 가장 강한 군대이며, 강한 군을 만드는 핵심은 장병" "장병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진정으로 국가와 군을 자랑스러워할 때 용기와 헌신을 갖춘 군인이 될 것" "이제 우리 군은 국민의 딸과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전력에서도 최고가 되어야하며 민주주의에서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 2016년 중간에 재생된 영상. 2016년이 맞는지 의문스러운 영상퀄.ㅠ 화질은 또 왜저래... 2018년 세련되진 영상 편집 이쯤되면 그냥 비교 자체가 의미없게 느껴짐.. 2016년 기념행사로 펼쳐지는 에어쇼 슬슬 영혼없어지는 ㄹ혜 이어지는 태권도 공연 근데 공연 시작 전에 갑자기 박근혜 영상 나옴 (??) 왜인지는 모르겠음 혼신을 발휘한 차력 퍼포먼스 그러나 슬슬 퇴근하고싶은 눈치가 역력한 ㄹ혜 벌써 흥미잃 2018년 한껏 젊어진 분위기의 올해 태권도 공연 과거 엄숙하고 올드했던 국군의 날 행사 생각해보면 같은 행사라고 전혀 안믿겨짐ㅋㅋㅋㅋㅋㅋㅋ 파-워-풀 체공 시간 신기해서 움짤찜 점프하고 공중에서 잠시 멈춰있음 ㄷ-ㄷ 개존멋이었던 칼군무 존잼이고요?? 2016년 휴.. 또 허접한 영상 나옴 군대가면 틀어주는 정신교육 수준의 퀄리티와 내용 ppt냐고................. 2018년 영상 퀄리티뿐 아니라 한껏 세련되진 메시지 전달 2016년 나름 서프라이즈로 고공강하하면서 현수막 촤르륵 펼치는 거였는데 저 현수막 감성 어쩔거야,,,,,,,,,,,,,,,,,,,어디서 우와해야하는거야,,,,,,,,,,,,,,,,,, 군인분들만 정말 고생했겠다는 것만 알겠어......ㅠ 무감흥......... 멋-쩍 2018년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이용하여 미래 전투수행체계를 시연 개힙하다 진짜 무인전투차량과 드론봇 등이 맵시 터지게 등장하며 미래군 전력 뽐내기 역시 사이버펑크의 나라답고요? 이 젊은 분위기 대체 뭐냐고 . . . . . . . .ㅋㅋㅋㅋㅋㅋㅋ 70년간 어디 숨어있다 이제 나타나신 힙이냐고......... 2016년 태극기 흔들다 기념식 종료 (진짜 이게 끝임) .... 2018년 하지만 올해는 뚬뚜뚬뚜두두두 챔피언 전주와 함께 싸이 등장 전주부터 조짐 근데 챔피언 가사 너무나 절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소리 못질르는 사람들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 수월래  강강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커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 도는 물레  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쫙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오늘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여러모로 딱 떨어지는............ 오늘을 위해 만드신 노래같은........................ 섭외 잘했다는 생각 바로 든............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싸이 공연에 행사 관람 온 일반 시민들도 군인들도 흥폭발 병력 동원만 시킬 게 아니라 국군의 날 행사 진작 이랬어야 되는 거 아니냐그.......................... 진짜 축제다 축제... 골든벨 감성으로 다 튀어나오는 장병들 '챔피언'에 이어 '강남스타일', '예술이야' 열창해서 조짐 이미 한국의 슈퍼볼이다 내년에도 피날레 가수 거물급 가자 진짜 내년엔 이 행사 가보고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군의날 행사 가고싶어진건 처음 티겟팅해야하나여 마지막으로 대통령 부부가 UN참전용사들과 군인들과 한 명 한 명 일일이 악수 나누며 행사 종료 이 모든게 불과 2년 차이 밖에 안나는 행사 퀄리티...... 출처 : 뽐뿌
공인중개사가 겪은 이상한 일
공인중개사 일한지는 8년째인 개붕이임. 직업특성상 원룸부터 아파트까지 일반사람들보다 많은집을 봤음. 중개업 하면서 이상했던 일들만 적어보겠음. 중개업을 하다보면 매수인과 매도인이 다른부동산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생김. 이럴땐 부동산끼리 한쪽은 파는쪽 한쪽은 사는쪽을 중개해줌. 이걸 공동중개라 함. 우리쪽 의뢰인은 집을 사는쪽이였고 마침 시세보다 800만원이나 싸게 집이 나와 집을 보러 갔더니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위치도 좋아 그날 바로 계약을 진행했음. 매도인쪽에서는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오셨으나, 집주인 인감증명서에 주민등록증까지 첨부해서 가져온 위임장까지 가져오셔서 계약상 흠잡을것이 없었음. 계약금 지불후 가구 위치나 화장실 공사때문에 집 열쇠를 미리 받아볼수 있냐는 부탁에도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였다. 근데 잔금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 방문을 세번을 하신 매수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왔음. 집을 방문할때마다 가죽옷을 입은 건장한 세네명이 자꾸 아파트 동 앞에서 서성인다는 것임.  심지어 마지막 방문때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서 집앞까지 온 후 한번 스윽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갔다는것. 중개사들은 집의 내부시설 뿐만아니라 신의성실원칙에 의해 집에대해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매도인쪽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별 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매수인에게 키를 받고 혼자 아파트를 한번 방문했다. 집 내부는 처음봤을때처럼 아주 깔끔했음. 꼭 새집처럼. 매수인이 말한 건달들은 내가 갔을때는 만나볼수 없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돌아가려는데 아파트 정자에 어르신들이 앉아 계셔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나눠봤음. 날씨가 이제는 많이 덥네요 부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어봤음. 혹시 xxx동에 뭔일이 있어요? 그랬더니 요구르트 하나씩 드신 어르신들이 이야기 해주시더라. 저 동에 흉한일 한번 있었다고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는데 그게 저쪽동에서 있었던 사건이라고.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더라고.. 시세보다 싼 아파트, 깨끗하게 수리된 벽지와 장판, 상대적으로 수리가 덜되었던 화장실. 화장실은 굳이 급하게 고쳐야될 필요가 없었던 거지.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형사고. 바로 매수인에게 고지하고 저쪽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한숨 푹 쉬더니 순순히 계약금+위약금까지 돌려 주더라. 아마 내 느낌상 알고있었던거 같음. 나중에 네이버뉴스로 찾아보니까 자수한거 같더라. 출처 근데 글쓴이 되게 좋은 사람이네요 공인중개사들 사후처리 상관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다 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
실화탐사대 영탁 막걸리 논란 정리
1. 예천양조 영탁 광고모델 채택후 매출 50배 (1억 -> 50억) 2. 계약당시 영탁 광고모델료 1억 6천만원  (예천양조와의 계약자는 영탁이 아니고 영탁엄마로 되어 있음) 3. 영탁엄마의 이상하고 무리한 부탁 - 주천(술주 샘천)이라는 작은 샘물터에 고사를 지내라 - 시장근처 땅을 파서 돼지머리를 아무도 모르게 묻어라 - 영덕,울진 지역 대리점을 일채 금액없이 우리가 할 수 있게 해달라 - 땅을 사서 영탁홍보관을 지어주고, 영탁이 쉬어갈 수 있게 영탁 방도 하나 마련해달라 4. 예천양조가 미스터트롯 당시 출원한 "영탁" 상표권에 대해 특허청은 유명인의 이름과 동일하므로, 당사자(영탁)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통보 5. 영탁 소속사도 "영탁"과 관련된 상표를 무더기 출원. 6. 영탁 엄마 예천양조가 요구한 상표권 승인(싸인)을 해주지 않음 7. 예천양조 영탁으로인해 회사가 성장한 점에 대해 영탁에게 고마워하고 있고, 재계약을 하고 싶음 8. 영탁 엄마 - 현금 20억(?) + 매출의 15% 등으로 3년 계약 요구함 (매년 50억 상당, 3년 통합 150억원). 참고로 영탁 막걸리 뿐만 아니라 예천양조 모든 제품 매출의 15%를 요구함 8. 예천양조 매출은 50억이나 실이익은 10억정도인데, 회사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위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음. 영탁엄마와의 문자, 계약서, 통화내용, 영탁엄마 자필메모 및 3.에서 요구한 사항(돼지머리 묻기 등)에 대한 처리보고서등 공개 9. 영탁엄마+소속사 vs 예천양조 소송중 (예천양조는 회장이름의 영과 탁주의 탁을 붙여 영탁이라는 의견. 실제 이름에 영이 들어감) 10. 영탁엄마 소속사 인터뷰 거절로 방송내내 영상 없음. 따라서 정리할 게 없음 예천양조측 주장만 방송영상에 담겼기 때문에 100% 받아들일 순 없으나, 방송사의 인터뷰 요청에 영탁엄마+소속사 측은 소송중이므로 답변할 것이 없다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