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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원 <페북>
<정치인이 주의해야 할 점>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대중 정치인이다. 정치는 국민 대중과 직간접적으로 만날수 밖에 없는 숙명이기 때문이다. 큰 단위든 작은 단위든 정치인은 유권자 대중과 호흡해야 한다. 대중 정치인은 대중의 이슈를 대중의 언어로 대중에게 직접 말하라는 규범이 있다. 이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팬과 안티팬이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 진다. 여의도 우스개 소리로 훌륭한 정치인은 안티팬이 발생하고 탁월한 정치인은 안티팬을 관리하고 위대한 정치인은 안티팬을 활용한다는 말이 있다. 물론 이들은 안티팬을 능가하는 많은 열혈팬들이 있다. 대중 정치인은 악플보다는 무플이 더 문제라는 거다. 그런면에서 안철수의 무플보다는 윤석열의 악플이 더 나은 상황인지도 모르겠다.(윤석열은 좋겠다.) 그러나 악플도 악플 나름이다. 정치적 노선이나 주의 주장에 대한 악플 정치적 이슈에 대한 찬반논쟁이나 악플 정치적 발언이나 정치적 의도에 대한 악플 적어도 이런 정도는 치명적이지도 않고 늘 있는 일이다. 정치인은 항상 팩트, 의도, 태도에 유의해야 한다. 팩트가 틀리면 허위사실 유포의 법적 논란에 휩싸이고 나쁜 의도가 들키면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 되고 태도가 불량하면 무슨 말을 한들 귀에 들어오지 않고 비호감 극혐의 대상이 되어 회복불능상태에 빠져버린다. 팩트는 뒤늦게라도 바로 잡으면 되고 의도는 조심하며 연마를 하면 어느 정도 극복되지만 태도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고치기가 영 쉽지 않다. 태도의 덫에 걸리면 오만불손, 오만방자 소위 "건방병 환자"로 몰리게 된다. 이런 점에서 윤석열의 껄렁껄렁 스타일은 교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의자에 앉는 태도도 좀 고치고...흉하다. 참모들 뭐하냐?
- 최민희 전 의원(펌) 페북글
[극한직업 여당 쪽 패널! 오늘은...] 윤희숙의원, 왜 국민들 앞에서 화냅니까, 지금. 상대당 의원들을 악마화해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는 못된 정치는 어디서 배웠습니까. 민주당 1위 이재명후보를 사퇴하라마라 할 자격이 님껜 없습니다. 님은 아래 거짓 해명 의혹부터 책임져야 합니다. 1. 농사가 아버지 소망이란 주장(부친은 투기임을 사실상 인정하심) 2.어머니가 아파서 농사 못지었단 취지의 주장(모친이 아프신 건 올해. 5년의 시차) 3.부친이 현지에 셋방살이 했단 주장(셋방 얻은 증빙없음) 4.부친 땅을 8월초에 알았다는 주장( 경작인 ㅡ 땅 보러 올 때 딸집에 갔다) 더 이상한 것은 딸에게 딸 거주지 가까이 농지투기를 하면서 알리지 않았던 부친이십니다. 왜 갑자기 농지를 팔고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스쿠루지 영감식 반전"을 편지로 밝히신 겁니까. 잘못했을 땐 조용히 반성하고 칩거하는 게 정상아닙니까. 자신의 잘못을 정쟁의 중심으로 만들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정치, 너무 어색합니다. 이해충돌 의혹, 충분히 제기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자금출처, 의혹을 제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 철저한 관계당국의 수사를 촉구합니다. 국민은 "집 있는 임차인" 윤희숙의원에게 , 그를 대책없이 띠운 언론에 분노하고 계심을 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