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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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행사에 난입해 일방적으로 묻고,
행사 마치고 나중에 답변 주겠다 하자,
'나중에' 단어에 시비걸고 조롱하던 인간들..
안산 혐오공격 입장표명 요구에 '내가 왜?' 라고
답한 이준석에겐 너그럽고 관대하다.
4년전 문재인이 '내가 왜?' 라고 했다면
지금 조중동은 뭐라고 씹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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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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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원 <페북>
<정치인이 주의해야 할 점>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대중 정치인이다. 정치는 국민 대중과 직간접적으로 만날수 밖에 없는 숙명이기 때문이다. 큰 단위든 작은 단위든 정치인은 유권자 대중과 호흡해야 한다. 대중 정치인은 대중의 이슈를 대중의 언어로 대중에게 직접 말하라는 규범이 있다. 이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팬과 안티팬이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 진다. 여의도 우스개 소리로 훌륭한 정치인은 안티팬이 발생하고 탁월한 정치인은 안티팬을 관리하고 위대한 정치인은 안티팬을 활용한다는 말이 있다. 물론 이들은 안티팬을 능가하는 많은 열혈팬들이 있다. 대중 정치인은 악플보다는 무플이 더 문제라는 거다. 그런면에서 안철수의 무플보다는 윤석열의 악플이 더 나은 상황인지도 모르겠다.(윤석열은 좋겠다.) 그러나 악플도 악플 나름이다. 정치적 노선이나 주의 주장에 대한 악플 정치적 이슈에 대한 찬반논쟁이나 악플 정치적 발언이나 정치적 의도에 대한 악플 적어도 이런 정도는 치명적이지도 않고 늘 있는 일이다. 정치인은 항상 팩트, 의도, 태도에 유의해야 한다. 팩트가 틀리면 허위사실 유포의 법적 논란에 휩싸이고 나쁜 의도가 들키면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 되고 태도가 불량하면 무슨 말을 한들 귀에 들어오지 않고 비호감 극혐의 대상이 되어 회복불능상태에 빠져버린다. 팩트는 뒤늦게라도 바로 잡으면 되고 의도는 조심하며 연마를 하면 어느 정도 극복되지만 태도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고치기가 영 쉽지 않다. 태도의 덫에 걸리면 오만불손, 오만방자 소위 "건방병 환자"로 몰리게 된다. 이런 점에서 윤석열의 껄렁껄렁 스타일은 교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의자에 앉는 태도도 좀 고치고...흉하다. 참모들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