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sdud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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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 1. 면역력 키우기

안녕하세요!
그동안 여행이야기만 올리다가 처음으로 제 전공을 살려 글을 올려보네요.

최근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다 코로나도 심해져서 여행을 못가는군요...
대신 이번 시리즈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에 한편씩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자주 놀러와주세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처음 주제는 코로나 4차유행에 맞게 면역력 키우는 영양제로 들어가볼게요.
모든 약은 독이다 - 파라셀수스
모든 약은 독이기도 합니다. 약사의 역할은 그 사람에게 맞는 약을 골라주는 약의 전문가가 아닐까 싶네요. 아무리 안전하다는 건강기능식품, 일반의약품도 어떤 사람에게는 안먹느니만 못할수도 있어요. 또한 남들이 다 먹는다고 굳이 안먹어도 되는걸 먹는 경우도 있어요.
게다가 약은 약마다 먹어야 하는 시점도 다 다르단거 알고계셨나요? 모든 약이 식후 30분인건 아니랍니다.

약을 드시기 전에 꼭! 약국문을 두드려보아요. 주변 약국 어디에 가서 물어보셔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실거에요.

앞으로의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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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edol 그런약국은 참... 같은 약사입장에서도 안타깝죠... 일이고되고 한건 이해가 되면서도 오신분들도 그만큼 힘드실텐데... 그래도 대부분의 약사님들은 학교에서도 질병으로 많이 고통받으신분들이니 친절해야한다고 교육받기도 해서 웃으면서 맞이해주실거에요
근데 불친절한 약사도 있어요.
건강 건강! 감사 감사!
@commentbot 건강 건강! 항상 건강하세요! ㅎㅎㅎ
우와 감사합니다!
@uruniverse ㅎㅎㅎ 저야말로 항상 감사해요!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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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 0.2 약의 종류
1편에 이어서 진행되는 약의 종류 2탄! 2. 제제별 분류 약을 봤을 때 이 약이 어떤 종류의 약인지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정제 흔히 말하는 알약이죠. 딱딱해보이는 그런 알약이요. 근데 그 알약에도 종류가 여러 개 있다는점! 한번 알아볼까요? 1) 장용정 장용정은 위장장애가 심하게 유발되거나, 장에서만 작용해야 하는 약들이에요. 약 자체에 특수 코팅을 해서 장에서만 녹게 만드는 약이라고 보시면 되요. 만약 이런 약들은 쪼개거나 부술 경우 그 효과가 없어져요. 그래서 이 약은 약을 훼손하지 않고 그냥 물과함께 삼켜야 해요. 이 약들의 예로는 조피린 장용정, 아스피린 장용정, 디클렉틴 장용정, 메이킨 장용정, 둘코락스 장용정 등이 있어요. 2) 서방정 유효 성분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특수 코팅을 한 약으로 효과가 일정하게 오래 작용되도록 만든 약이예요. 이 약들도 쪼개거나 부술 경우 그 효과가 없어져요. 그래서 이 약은 약을 훼손하지 않고 그냥 물과함께 삼켜야 해요.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약으로 타이레놀 ER 서방정이 있겠군요! 그 외에도 ~서방정인 약들은 쉽게 접할 수 있을 거예요. 3) 방출제어정 이 약도 서방정과 비슷하게 체내 약물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하는 약이예요. 약 뒤에 CR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어요. 그 예로 실로스탄씨알, 카마제핀씨알 등 약들이 있어요. 4) 구강붕해정 입 안에서 1분 이내에 녹도록 만든 약들이예요. 아이나 어르신 같이 약을 삼키기 힘든 분들에게 유용하죠. 이 약들은 알약 자체를 삼기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 예로 노바스크구강붕해정, 가스론엔구강붕해정 등 다양한 약들이 있어요. 5) 설하정 입 안에서 빠르게 녹아 흡수되는 약들이예요. 정제를 씹거나 부수거나 삼키지 말고 혀 밑에서 녹여 흡수시켜야 해요. 절대 물로 삼키지 말아야해요! 그 예로 니트로글리세린설하정이나 앱스트랄설하정이 있어요. 6) 박칼정(구강정) 이 약은 사탕처럼 입 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약이예요. 정제를 삼키거나 씹으시면 안돼요! 그 예로 액틱구강정 등이 있어요. 7) 트로키정 입 안에서 천천히 녹여서 먹는 약으로 가능한 오랜시간동안 입에서 머물면서 녹이는게 좋아요. 흡연치료제인 니코스탑이나 스트렙실 같은 소염진통제들이 있어요. 8) 저작정 씹어먹는 약이 나왔어요! 어린이 비타민이나 비타민D중에 이런 제제가 많아요. ~츄어블정이면 씹어서 드시면 됩니다. 9) 발포정 흔히 말하는 발포비타민이예요. 물에다 넣으면 보글보글 거품이 나와요. 그리고 그냥 마시면 됩니다. 2. 캡슐제 캡슐제는 말랑말랑한게 특징이죠. 그 캡슐제도 사실 2종류로 나뉘어요. 경질캡슐과 연질캡슐이죠. 이 약들은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훼손하지않고 많은 물과 함께 삼키시는게 중요해요. 위점막에 붙을수도 있거든요. 연질캡슐은 액체로 이루어져있는 약들에 많이써요. 오메가3나 비타민A, 비타민 E가 그 예가 될 수 있겠군요. 3. 산제 흔히 말하는 가루약이죠. 이 약들은 가루다보니 습기에 약할 수 있으니 보관에 주의해주셔야해요. 4. 액제 시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번 개봉한 약들은 유통기한을 꼭 지켜주셔야 해요. 가끔 변색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드시지 마시고 꼭 약사선생님들한테 물어보도록 해요. 입이 직접 닿지 않고 적당량 덜어서 드시는게 중요해요. 5. 점안제 눈에 넣는 약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약 넣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1) 약을 넣고 나면 눈과 눈 사이 비루관을 1분정도 눌러주시는게 좋아요. 사진처럼 말이죠. 그래야 약이 비루관을 통해 빠져나가지 않고 눈에 제대로 적용될 수 있어요. 안약넣고 혀에 쓴맛이 나는 이유가 비루관을 통해 쓸려 나가면서 혀에 닿기때문이죠. 2) 약들은 넣으실 때 시간간격을 두고 넣으셔야해요. 최소 5분이상을 추천드리긴 하는데 까먹기 쉬우니 1분이상은 간격을 두세요. 그리고 넣는 순서는 점안액을 먼저 넣고 그 다음이 현탁액, 마지막이 안연고를 넣으세요. 간단히 이야기하면 맑은걸 먼저넣는다 생각하시면 편해요. 3) 같은 안약이라도 순서가 있다는 것 아세요? 항생제, 스테로이드, 항염제순으로 넣으시고 그다음에 인공눈물을 넣으시는게 좋아요. 4.) 용기 끝은 눈에 닿지 않게 넣어주세요. 그래야 안약이 오염되지 않아요. 5) 일회용 인공눈물은 쓰시고 과감히 버리셔야 오염된 안약으로 인해 고생하지 않아요. 그리고 인공눈물중에 보존제가 들어있으면 렌즈를 착색시킬수있으니 인공눈물을 사기 전에 약사선생님한테 한번 물어보도록해요. 6. 점비제 코에 넣는 약들이예요. 오트리빈 같은 약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오트리빈 같은 비강분무제들은 꼭 넣기전에 잘 흔들어 보고 시험분사를 해본 뒤에 사용해보세요. 분무와 동시에 살짝 숨을 들이쉬는것도 좋아요. 분무 후 잠시 숨을 참고 그 뒤 코를 훌쩍거려주세요. 흡입 후 코를 푸시면 안됩니다! 7. 점이제 귀에 넣는 약이예요. 넣기 전에 한쪽으로 누우신 뒤 약을 넣으세요. 그리고 약이 제대로 작용할 수 있게 5분정도 그 자세를 유지해주시는게 좋아요. 8. 가글제 입안에 머금고 뱉는 약이예요. 가끔은 먹는 약도 있긴하니 꼭 약사선생님의 설명을 듣도록 해요. 9. 패취제 vs 플라스타 붙이는 약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중 패취제랑 플라스타가 있는데 패취제의 경우 잘라 쓰시면 안됩니다. 반면에 파스등에 많이 쓰이는 플라스타의 경우 잘라 쓰셔도 무방해요. 10. 연고/크림/로션/겔제 바르는 약들이예요. 항생제의 경우 처방에 따라 증상이 개선되어도 끝까지 바르시는게 중요해요. 그래야 내성균 때문에 고생을 안해요. 스테로이드 연고의 경우 너무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피부가 얇아지고 변색이 될 수 있으니 1달이상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단, 처방이 있는 경우는 그런 부작용보다 치료효과가 더 큰 상황이니 처방에 따라 발라주세요. 11. 좌제 좌제는 먹는약은 아니고 직장이나 질에 넣어서 그 부위에만 효과가 가도록 하는 약이예요. 드시지 않는게 좋으니 꼭 확인해보시길 바라요. 넣기 전 손으로 감싸서 따뜻하게 만든 뒤 넣는게 자극감등이 덜해요. 12. 주사제 말 그대로 주사제예요. 대부분 병원에서 볼 수 있죠. 당뇨나 성장호르몬의 경우는 집에서 맞기도 해요. 장황하게 길어진 느낌이 없지않긴한데… 그래도 한번쯤 살펴보도록 해요!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 0.1 약의 종류
사실 이 이야기를 먼저 시작해야했는데 ㅎㅎ... 다음주 본격적인 2편이 올라오기 전에 잠시 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약포장을 봤을 때 이게 어떤 종류의 약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약은 성분으로도 나뉘어 지지만 기능성, 제제별로도 구분됩니다. 성분에 따른 구분이야 약사가 설명해줄 테니 다른걸 알아보도록 해요. 1. 기능성 별 구분 일단 관련 법령들을 한번 볼까요? 1) 약사법 제 2조 4. “의약품”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물품을 말한다. 가. 대한민국약전(大韓民國藥典)에 실린 물품 중 의약외품이 아닌 것 나. 사람이나 동물의 질병을 진단ㆍ치료ㆍ경감ㆍ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품 중 기구ㆍ기계 또는 장치가 아닌 것 다. 사람이나 동물의 구조와 기능에 약리학적(藥理學的) 영향을 줄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품 중 기구ㆍ기계 또는 장치가 아닌 것 5. “한약”이란 동물ㆍ식물 또는 광물에서 채취된 것으로 주로 원형대로 건조ㆍ절단 또는 정제된 생약(生藥)을 말한다. 6. “한약제제(韓藥製劑)”란 한약을 한방원리에 따라 배합하여 제조한 의약품을 말한다. 7. “의약외품(醫藥外品)”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물품(제4호나목 또는 다목에 따른 목적으로 사용되는 물품은 제외한다)으로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정하는 것을 말한다. 가. 사람이나 동물의 질병을 치료ㆍ경감(輕減)ㆍ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섬유ㆍ고무제품 또는 이와 유사한 것 나. 인체에 대한 작용이 약하거나 인체에 직접 작용하지 아니하며, 기구 또는 기계가 아닌 것과 이와 유사한 것 다.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살균ㆍ살충 및 이와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는 제제 9. “일반의약품”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의약품을 말한다. 가. 오용ㆍ남용될 우려가 적고, 의사나 치과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하더라도 안전성 및 유효성을 기대할 수 있는 의약품 나. 질병 치료를 위하여 의사나 치과의사의 전문지식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 다. 의약품의 제형(劑型)과 약리작용상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의약품 10. “전문의약품”이란 일반의약품이 아닌 의약품을 말한다. 2)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1.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가공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한 식품을 말한다. 2. “기능성”이란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대하여 영양소를 조절하거나 생리학적 작용 등과 같은 보건 용도에 유용한 효과를 얻는 것을 말한다. 3) 식품위생법 1. “식품”이란 모든 음식물(의약으로 섭취하는 것은 제외한다)을 말한다. 라고 되어있네요. 그렇습니다. 약국에서 취급하는 "약"이라고 불리는 종류는 크게 4가지로 나뉘어져요. 그렇습니다. 약국에서 취급하는 “약”이라 불리는 종류는 크게 4가지로 나뉘어져요. 1. 전문의약품 2. 일반의약품 3. 건강기능식품 4. 식품 그렇다면 각 내용을 좀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전문의약품 간단히 이야기하면 처방전에 의해서만 받을 수 있는 의약품들을 말해요. 대부분 약국에서 받아가는 약들이죠. 이 약들은 다른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비해 약사나 의사 같은 전문가가 취급해야하는 약들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무분별하게 썼다가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마약류나 향정신성의약품처럼 남용이나 오용의 위험이 있기도 해요. 사진에서처럼 전문의약품이라고 적혀있어요. 2) 일반의약품 이 약은 처방전에 의해 조제되어 나가기도 하지만 그냥 약사가 취급할 수 있는 약들이에요. 다들 타이레놀 같은 약들만 생각하실수 있는데 의외로 고함량 비타민제 같은 약들도 일반의약품이에요. 사진에서처럼 일반의약품이라고 적혀있어요. 전문의약품이나 일반의약품들은 약사나 의사 같은 국가 공인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유통할 경우 약사법에 저촉될 수 있으니 조심해요. 물론 요즘은 편의점에서도 몇몇 안전한 제품들은 취급하고 있긴해요 ㅎㅎ 3) 건강기능식품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성은 인정받았지만 약으로 쓰이지는 않는 식품류예요. 건강기능식품들 또한 나라에서 제조공정 전반을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해요. 사진에서처럼 제품에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적힌 글과 마크가 있어요. 이 마크가 없으면 나라에서 공인한 제품이 아니라 안전하지 않을수도 있으니 주의해서 드시는게 좋아요. 이 약들은 굳이 약사가 아니더라도 교육을 이수한 경우라면 취급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백화점같은데서도 많이 볼 수 있죠. 4) 식품류 마지막은 식품류예요.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이 적혀있지않는 먹는것들은 전부 식품류라고 보시면 되요. 대부분의 음료류나 캔디류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냉장고에서 막꺼내서 그런가 시원하네요. 지금까지 "약"의 종류를 좀 알아보았어요. 다음편에서는 약의 형태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그럼 날도 덥고 코로나도 심한 이 시국에 몸건강히 버텨봐요! 간단요약 의약품 효과 정도 전문의약품 > 일반의약품 > 건강기능식품 > 식품 안전도 정도 식품 > 건강기능식품 > 일반의약품 > 전문의약품
웃대인이 과제하다 관두고 썼다는 코로나 백신별 요약
1. 화이자-바이오앤테크 가장 유띵한 백신 죽은 것을 살리는 묘약 비아그라의 제조사 화이자와 독일의 제약회사가 손잡음 조금 특이한게 정부지원금은 화이자 0원(!!!), 바이오앤테크 5천억(독 정부). 1차~2차 접종 간격은 한국 기준 2주로 짧음. mRNA라는, 메신저 RNA 구조인데 바이러스와 싸울 설계도를 몸에 배송해주는 형태 생각하면 됨. 이게 생기는게 2차에서 완전히 형성되기 때문에 2회 접종이며, 효과는 90%대로 오우쒯 쩔어줌~ 중증화 방지(중증환자 방지) 기능도 90%대. 다만 화이자 자체 개발이고 화이자가 세계구급 대기업인만큼(시총 200조!) 자체생산만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고, 공장 위치와 미국 정부의 압력 등에 의해 현재는 미프독 쪽에서 쪽쪽 빨아들이고 있음. 특히 미국. 장점은 변이 바이러스 대처를 잘 하고, 심각한 변이에도 백신 수정이 용이함. 재접종도 가능가능 ㅆ가능. 그래서 3차 접종이 이루어진다면 화이자 및 그와 비슷한 mRNA 계통으로 갈 것임. 그리고 돈많은 화이자답게 임상실험도 빠르게 돌리는 중이라 중학생부터 팔순 할아버지까지 임상실험이 다 끝남! (한국서 75세 이상에 AZ가 아닌 화이자를 접종하는 이유. 고령자 임상이 매우 많은 모집단으로 완전히 다 끝났기 때문임.) 단점은 운송 및 보관이 빡세고, 2차 접종이 ㄹㅇ 더럽게 아픔. 또한 미국 등지에서 쪽쪽 빨아들이는 탓에 보급이 더딘 편. 2. 모더나 미국 회사임. 규모는 안 커서 천조국에서 정부지원금 조단위로 받음. 요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맨든다고 해서 우리손으로맨든백신 으로도 가끔 나오는거 근데 완전 위탁생산은 아니고 원액 병입 정도라는듯? 이것만 해도 개꿀이긴 하징 얘도 화이자와 같은 mRNA 구조이고, 화이자와 거의 비슷함. 즉 효과 90%대, 변이 대응 잘 함, 변이 대응 쉬움, 운송 쉽지않음, 2차 더럽게 아픔 등등. 이런 점들을 화이자와 공유함. 다만 BBC 자료에 따르면 모더나가 화이자보다 좀 더 비싼 편. 우리야 부채도 없고 돈 많은 나라라 국민 안전을 위해 고작 몇 천억 내지는 1조 더 쓰는게 큰 상관 없는데 중진국만 되어도 이게 큰 금액 부담으로 다가오는게 문제임.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또 나옴) 며칠 안에 우리나라에 소량 들어오는데 나이제한이 있는 AZ-옥스포드, 얀센 백신과 달리 나이제한이 '18세 이상 가능' 이라서 20대 군인, 의료계, 고3 및 교사 등으로 갈거임. 3.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젤 뜨거운 감자이던 백신임.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의 구조로, 옥스포드대학 연구진이 개발하여 아스트라제네카가 임상실험 및 양산을 담당함. 영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더불어 가격이 저렴한 구조, 아스트라제네카가 무이윤 정책을 내세운 덕에 가격이 매우 저렴함. 게다가 양산도 용이한 편. AZ는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및 인도 등지와 위탁생산 계약을 맺기도 했고 실제로 현재 전세계 AZ 백신 물량의 대부분은 인도에서 나옴.(2위가 SK) 효과는 70%대로 앞선 화이자/모더나에 비해 낮아보일지 모르지만 이 역시 매우 높은 수준임. 게다가 중증화 방지는 100%!!! 1차가 아프고, 2차 접종 간격은 12주임. 길지. 장점은 운반 및 보관이 쉬움. 냉장 보관도 쉽고 운반도 비교적 용이함. 개복치인 mRNA와 달리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이라 그럼. 게다가 가격이 저렴함. 가장 저렴함. 무려 1회에 4달러임.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거냐면 화이자의 1/5, 모더나의 1/8, 시노백(중국)의 1/7 수준이라는거임. 정말 미칠듯이 저렴함. 모든 백신을 통틀어 가장 저렴하고, 앞으로도 이런 백신이 나올 수가 없음. 왜냐면 일단 AZ가 무이윤을 선언했고, 개발 주체도 사기업이 아닌 옥스포드대학이기 때문임. 게다가 영국 정부에서 엄청나게 지원해줬음. 가끔 가짜뉴스 중 하나로 'AZ는 4달러 싸구려이다' 따위가 돌곤 하는데, 이는 옥스포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정부가 전세계를 판데믹 사태에서 구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급 장벽을 낮춘 결과이지 결코 이게 싸구려라서가 아님. 아예 AZ 백신 개발 초기부터 '전세계에 보급시켜 판데믹에서 구하는 것' 이 목표였으니까. 코로나사태 초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수요가 폭증하자 정부에서 마스크 및 손소독제 보급 체계를 만들어 가격 폭등을 막은 것과도 유사함. 그러나 EU 탈퇴한 영국에서 만들었고 미국은 자국 백신이 워낙 많은 터라 유럽과 미국 모두에서 영 떨떠름해하는 분위기임. 특히 미국에서는 FDA가 아직도 승인을 안 해주고 있음. AZ가 임상 중 대충 하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점이 있던건 사실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현재의 승인 거부는 좀 이례적임.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 얀센은 승인해준지 오래인데! 그런데 문제는 단점이 있음. 일단 첫째로 혈전 문제가 있음. 초기에는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도 많았으나 현재는 '아데노바이러스 구조로 인해 극히 드물게 발생하긴 한다' 라는게 중론임. 주로 젊은 여성에게 일어남. 어떤 기자는 백신도 여혐이라는데 기자에게는 유감이지만 아데노가 한남충이라는 근거는 아직 없음. 확률은 정말 정말 극히 드묾. 수천 명이 접종받은 유럽 전체에서 한자릿수 내지는 10여 명대였고, 한국에서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음. 이 확률은 비행기 타다가 죽을 확률, 로또 2등에 당첨될 확률, 경구피임약을 먹고 혈전이 발생할 확률, 웃대인이 미모의 여성과 대화할 확률보다 낮음. 현재는 혈전 치료법도 나오고 있고, 중장년층 이상에서는 혈전이 생기는 아주아주아주 낮은 확률보다 백신의 효과가 훨씬 크기 때문에 접종을 계속하고 있음. 특히 코로나 걸리면 10명 중 2명 꼴로 혈전이 생기는 탓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훨 낫다는 것이 각국 보건부의 결론임. 코로나는 그냥 감기가 아니라 후유증 씨게 남는 무서운 전염병임. 안 죽는게 다가 아님. 우리 몸도 화면만 나오는 갤럭시 S2처럼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백신을 맞는게 훨씬 나음. 특히 후유증이 더 심한 중장년층은. 다만 한국은 방역이 매우 성공적이고 백신 수급 역시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30세 이하는 AZ 백신 접종을 하지 않고 있음. 이는 AZ 백신이 나빠서라기보단 '다른 대안이 있으면 그게 더 낫다' 라는 저울질 아래서 나온 것임. 몇몇 국가들은 나이제한 없이 그냥 접종하기도 함. 두 번째 단점은, 바로 변이 문제임. 변이 바이러스 대응에서 비교적 떨어짐. 물론 중증화 방지가 100%이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려도 아츄 이게머야 하다가 그냥 넘어가거나 아예 무증상 감염자가 될 수도 있지만, 남에게 전염시킬 수 있단 점이 문제지. 모든 변이에서 바보가 되는건 아니고 소수 변이에서 예방율이 20%대 이런 식으로 낮아짐. 그리고 mRNA와 달리 변이 대응하려고 바꾸는게 쉽지 않음. 아데노바이러스 자체에 면역이 생겨서 몸이 거부하기 때문임. 그래서 변이 대응 백신을 만드는건 쉽지 않음. 때문에 변이 대응을 위한 3차 부스트샷은 mRNA로 간다는게 중론임. 그렇지만 AZ 백신 역시 성능이 매우 우수한데다가, 중증화를 막는데에는 매우 탁월함!! 명심하자. 코로나는 감기가 아니야. 무서운 전염병이야. 그러니까 AZ는 시러오 하면서 피하는 것보다는, 기회가 올 때 바로 맞는 것을 추천함. 언론이 백신과 방역에 대해 하는 개소리는 언론사를 가리지 않고 거의 대부분 거르는 것이 나을 정도로 현재 언론 보도는 진짜 개판임... 오히려 영국 언론사인 BBC가 훨 나을 정도. 백신은 정치화되어서 혼란을 주는 무기가 아니라 사람들을 살리는 도구가 되어야 하는데, 기레기들 농간을 보면 참... 마음이 그렇다. 참고로 울 가족은 AZ 맞음. 4. 존슨앤드존슨-얀센 백신 이번에 한미정상회담 성과로 국군에 55만 명분 백신 공급한다고 했지? 그게 오늘 들어왔는데, 얀센 백신으로 왔음. 그리고 100만 회분이 옴. 무려 100만 명분임! 짐작하겠지만 얀센 백신은 1회만 맞아도 됨. 이 역시 AZ와 마찬가지로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임. 다만 2차 접종 시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겨버려서(...) 2차 접종을 해도 백신을 몸이 죽여버림. 그래서 1회 접종만 해도 되는 백신으로 홍보한 것. 그래도 1회 접종만에 60%대 효과가 나오고, 중증화 방지 비율이 80%대로 (타사보단 낮지만)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음. 미국에선 FDA에서 화이자/모더나/얀센 3사 백신만을 사용 승인한 만큼 3사 백신을 접종하고 있음. 카투사도 이걸로 접종한다는듯. 다만 AZ와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만큼 혈전 문제가 실제로 극히 드물게 있고, 때문에 방역 여유가 있는 한국은 AZ와 마찬가지로 30세 이상 접종으로 가닥을 잡음. (미국은 18세 이상임) 장병의 80%가 20대인 상황에서 한국 방역당국이 어떻게 결정하느냐가 주목받았는데.... 놀랍게도 "예비역, 민방위, 군 관련 종사자" 까지 전부 포괄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어버림. 민방위는 만 40세 이하까지이고, 이 역시 전시에는 군과 매우 밀접한 집단이기 때문에 '군 장병을 위한' 이라는 목적에 결코 벗어나지도 않음. 머리 진짜 ㅈㄴ 잘 썼지. 덕분에 '왜 군대에 안 썼어' 라는 외국의 시비도 피할 수 있게 되었고, 만 30세 이상 40세 이하 남성들은 뜬금없이 백신을 접종받을 기회가 생겨버림.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참고로 검머외가 아닌 이상 신검 5등급도 민방위는 들어가기 때문에 30대 남성은 사실상 전부 신청이 가능함. 백신접종 신청 사이트 가면 되니까 원하는 웃대인들도 ㄱㄱㄱ 장점은 일단 운반이 AZ처럼 쉽고, 무엇보다 1회 접종만으로 가능하다는거. 코로나 백신들이 하나같이 부작용이 오지게 아픈데 이걸 1회만 겪는단게 장점. 게다가 그만큼 빨리 법적으로 항체가 생김. 화이자는 4주(접종간격 2주+항체생성 2주), AZ는 14주(접종 12주+항체 2주)인데 얘는 그냥 항체생성 2주만 있으면 법적으로 "백신 접종자"가 됨! 개꿀~ 게다가 FDA 승인이라 이거 맞으면 미국 방문시 자가격리도 면제임! 덕분에 이거 맞고 괌 여행가겠단 사람도 나오는 중임. 하지만 단점도 있지. 일단 얘도 변이 대응이 비교적 낮음. AZ와는 조금 다르지만 아무튼 변이 대응이 mRNA만큼 뛰어나진 않음. 그리고 후일 변이 대응용 백신을 만들기도 어려움. AZ와 같은 이유. 뭐 이거야 나중에 mRNA로 따로 만들면 되는 일이고, 이건 또 한참 나중 일인데다가 교차접종 임상실험도 꾸준히 하는 중이니 걱정 안 해도 됨. 아무튼 결론은 45만 명분을 더 주신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Korean. 5. 노바백스 단백질 기반 백신임. 앞에 나온 애들과 완전 다름. 노바백스란 회사 자체가 단백질 기반으로 오래 오래 연구하던 회사인데, 문제는 이 회사 창립 후 30여 년간 지금까지 단 한 건의 백신을 성공한 적이 없음;;; 다른거 팔아서 먹고 살았지 이름과 달리 백신은 0건. 그런 탓에 돈도 없고 가난한 회사였는데, 코로나 사태에서 정부지원금+막판 스퍼트 심정으로 열심히 만든 결과 성공함! 심지어 역대 최고 수준의 백신이 나와버림. 효과가 90%대에, 변이 대응도 훌륭하고 항체 형성도 매우 높게 되는데, 보관 및 운반마저 냉장으로 가능함. mRNA의 장점과 아데노의 장점을 합친 형태가 되었음. 게다가 우리나라 입장에서 좋은 소식은, 노바백스 백신을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기술 및 권리이전을 받고 생산한다는거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원하는만큼 찍어내고 우리나라에 쑥쑥 공급하는게 가능하다는 얘기임! AZ 백신은 위탁생산이라 해외수출도 하랴 코백스에 보내랴 바쁨. 반면 노바백스는 그냥 순수 자급자족까지 가능함. 규모가 작아 협력사를 찾고 찾아 SK까지 온 것임.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 방역당국의 주력 백신은 노바백스로 잡고 있음. 물론 얼마 전 화이자 2천만 회분이 추가되긴 했으나 이는 해외 사정 따라 달라지는 반면, 노바백스는 국내생산 및 보급이 가능하다는게 최대 장점임. 어마어마한 장점이지. 자주국방과도 같은 것이라 보면 됨. 다만 아쉬운건 회사 규모가 작고 돈이 없어서 임상실험이 지체되었고, 때문에 뛰어난 효과에도 불구하고 주목을 덜 받은 편임. 게다가 그 탓에 승인마저 미뤄져서 아직까지 승인이 안 난 상태. 한국 방역당국에서는 2분기 노바백스 접종 시작을 약속했는데, 아마 6월달에 미국 승인나면 초고속 승인내고 6월 말부터 접종 들어갈 것 같음. 그래서 노바백스의 장점은 높은 효과, 높은 중증화 방지 효과, 뛰어난 보관성이 되겠음. 단점은... 아직 승인이 안 나서 임상실험 외 접종받은 경우가 없어 찾을 수가 없다. 번외 : 러시아, 중국 러시아는 스푸트니크V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으로 얀센과 비슷하나 2회 접종임. 러시아 발표로는 90%대 효과라고 하나 실제 자료를 뜯어보면 대략 60-70%대로 추정 중. 3상 실험을 하지도 않았는데 접종 시작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정작 또 써보니 괜찮은듯. 그렇지만 이미 타사 백신이 많은 한국에 굳이 들어올 이유는 없어보임. 중국은 시노백이라는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mRNA, 단백질 등 신기술의 향연인 타사와 달리 기존에 쓰이던 사백신 방식을 씀. 장점은... 모름;;; 딱히 없어보임. 단점은 비싸고(최고가로 추정되는 모더나랑 감히 비슷한 수준) 효과가 50% 이하로 낮으며 부작용 우려가 좀 있는 듯함. 일단 이걸 맞을 수밖에 없는 중국 등지의 거주자라면 맞아서 나쁠건 없겠지만, 이걸 굳이 찾아서 맞으려 하거나 단기체류임에도 맞는건 그다지 권하고 싶진 않음. 출처 웃대 대충 파편화되어 알고 있거나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정리 아주 끄알~~~끔한 거 보니까 과탑일 것 같지 않나요 후후...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책 추천] 의욕이 떨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의욕이 떨어질 때 보면 다시금 열정이 타오르는 책 5권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책들로 바닥으로 떨어졌던 열정을 다시 끌어올려보세요! :) 01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 걱정만 하게 될 때 인생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는 시작의 방법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기력함을 벗고 새롭게 인생을 설계하는 법 인생 전환 프로젝트 대니얼 케이블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마음으로 의욕이 떨어질 때 그녀가 25년간 세계 최고의 인재들과 일하며 배운 것들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에게 김은주 지음 | 메이븐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자꾸 불평만 늘어놓게 될 때 삶의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법 마지막 몰입 짐 퀵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마음이 약해지고 자꾸 주저앉게 될 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멘탈 트레이닝 챔피언의 마인드 짐 아프레모 지음 | 갤리온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 4. 운동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3)
운동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그 3탄! 오늘은 활성산소와 간영양제에 대해 알아보려해요.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생기는 노폐물같은 느낌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다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겠죠?! 문제는 이 활성산소가 세포 내에서 다양한 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입니다. 물론 세포 내에서도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기전이 있지만 그 한계를 넘어가게 된다면? 그러면 이 반응성 높은 활성산소가 세포 여기저기를 공격하고 다녀요.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이 활성산소가 노화를 일으키는 한가지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단백 식이를 할 경우 그 잉여 아미노산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여러 질소 노폐물이 생긴다는 이야기는 전편에서 언급했었죠! 그래서 이번편은 그러한 손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알아보려해요! 한번 들어가볼까요? 지금까지는 항산화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프랑스해안송 껍질 추출물은 태양에 의해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는 지중해 기후에 특화되어있는 애들이라 항산화효과가 특히 더 효과가 좋다고해요. 이 외에도 항산화 효과를 가진 영양제는 많긴하지만 다 다루기는 힘드니... 주로 영양제에 들어가있는 성분으로 다루어보았어요. 다음으로는 간 회복 및 독성 제거에 관한 영양제에 대해 알아보아요. 베타인은 약국에서도 단회성으로 먹는 술약에 많이 들어가있기도해요. 보통 세트메뉴로 파는걸 본적이 있으실거에요. 그중 하나가 저 성분이 들어가있어요. 실리마린의 경우는 병원에서도 많이 처방을 해주긴해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운동해보아요!
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