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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듣기 좋은 악뮤 플레이리스트

악뮤 노동요로 다행히 일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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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데이트 장소부터 핫플레이스까지! E채널이 알려주는 데이트 스팟♥ 5탄 #내형제의연인들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E채널 안녕하세요! E채널입니다 ʕ・ᴥ・ʔฅ 뻔한 데이트가 지겨운 여러분들을 위해 이색 데이트 장소부터 핫한 맛집 정보까지 모두 준비해 보았어요.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4회에 등장했던 데이트 스팟! 모두 함께 살펴보실까요~? 고고고우! 아니 이곳은? 귀여운 솜뭉치 천국?!?!?!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내 형제의 연인들' 데이트 스팟은 바로 '알파카월드'입니다 ! 이곳은 E채널 '내 형제의 가족이 보고있다' 4회에서 키썸 오빠 완호와 소개팅녀인 하연이 데이트하던 장소~! 여기서 잠깐! 알파카는 주로 남미에 서식하는 낙타과의 초식 동물이에요. 귀염뽀짝한 외모에다가 친화력도 좋은 알파카! 아~주 귀여워 (ʃƪ˘・ᴗ・˘) ღ 자판기에서 먹이를 구입 후 알파카에게 다가가는 하연과 완호! 귀여운 알파카는 사람들이 주는 먹이도 곧잘 받아먹곤 해요( ・ิᴥ・ิ) ※대신 침 범벅 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알파카를 보고 이수근 & 박성광 사이즈의 사람이 들어간 것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제기되었어요. 귀여운 알파카와 함께 셀카도 찰칵! 이번엔 꼬마 기차를 타고 알파카를 보러 가는 두 사람! 귀여운 털 뭉치 알파카들과 함께 놀고 싶다면 '알파카월드'에서 이색 데이트 어떠세요? ▼'알파카월드' 홈페이지 바로 가기 ▼(4회) 순둥뽀짝 알파카 먹이주기 데이트♥ 알레르기를 이겨낸 사랑의 힘? 출출한데 이번엔 맛집으로 가볼까요? ʕっ•ﻌ•ʔっ 이곳은 홍천 '알파카월드' 근처에 있는 식당 '숲속두부마을'입니다. 여기서 잠깐! 와송이 무엇이냐고요~? (완호 표정 = 우리 표정ㅋ) 와송은 돌나무과에 딸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중 하나에요. 특히 동의보감에서'와송은 성질이 평하고 맛은 시며 독이 없고 설사할 때 혈리를 낫게 한다'고 기록되어있는 만큼 몸에 좋기로 유명하답니다.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향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간 해독 기능에도 좋다고 하니 와송, 먹어보고 싶지 않나요? 장시간 운전한 완호를 위해 센스있게 와송백숙을 주문한 소개팅녀 하연!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더운 여름, 뜨거운 보양식 먹고 힘내봅시다! ▼(4회) 애기 입맛 완호와 엄마 빙의 하연의 백숙 먹방Time~! 이번에 소개해드릴 맛집 또한 맛있는 한식당이에요~ 곤드뤠에~~~~만드뤠~~~~~ 어쩐지 음성지원이 되는 식당 '산뜨락곤드레'입니다.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4회에서 이말년 동생 세화의 썸남인 신영은 파주에 위치한 식당에 세화를 데리고 갔어요. 특히 이곳은 신영이 자신의 특별한 사람들에게 식사 대접을 하기 위해 자주 오는 단골 식당이라고 해요. 음~ 스멜 So 굿~ 아..아니... 조금 전에 밥 먹었는데 이 사진 보고 다시 배고파지는 것 실화입니까..? 얼마 전 편도 수술을 한 세화를 위해 푸짐하고 맛있는 곤드레밥 한상차림을 대접하는 신영! 맛있는 반찬은 모두 세화 앞으로 가져다주는 센스쟁이 신영~ ͡° ͜ʖ ͡° (이말년 표정관리 못하는 중ㅎ) 이번 주말, 푸짐하고 영양 만점인 곤드레밥 정식을 드시는 것은 어떠세요? ▼(4회) "여자 되게 많았죠?" 친구들의 등장으로 밝혀진 윤신영의 리얼 과거사! 맛있는 식사 후엔 디저트를 먹는 것이 예의죠? 그다음으로 살펴볼 '내 형제의 연인들' 데이트 스팟! 이곳은 파주에 위치한 '꿈꾸는 카페'입니다. 식사할 때 못다 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카페에 온 이말년 동생 세화와 그녀의 썸남 신영! 어두운 저녁,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에 딱 좋은 분위기의 카페! 그들은 과연 어떤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요?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지만, '꿈꾸는 카페'를 낮에 방문하게 된다면 저녁과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٩(๑•̀o•́๑)و (캠핑장 분위기의 야외 테라스 자리 적극 추천!) 파주에 가게 된다면 '꿈꾸는 카페'에 방문할 것을 추천합니다! ▼(4회) ※울컥주의💦※ 이세화를 향한 윤신영의 진심을 담은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살펴볼 '내 형제의 연인들' 데이트 스팟은 바로 이곳! 인스타그램 등 SNS 상에서 핫한 카페! 천안에 위치한 '카페 교토리'입니다. 외관만 보더라도 일본풍 가옥의 분위기가 느껴지죠?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4회에서 정태우의 막내 동생 태리와 남자친구 진양은 이곳을 방문했어요~ 탁 트인 야외 자리에 앉은 두 사람! 정태우의 동생 태리가 시킨 음료는 아..크..라? 알고보니 '아크라 = 아몬드 크림 라떼의 줄임말' 정말 별다줄이네요!^^ ('별다줄 = 별걸 다 줄여서 말한다는 말의 줄임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크라도 아니고 말이죠~ 태리와 진양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결혼 준비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그런 두 사람을 보고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태리의 친오빠 정태우! 이번 주말 '카페 교토리'에 방문해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4회) 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 결혼의 벽에 부딪힌 커플의 현실적인 대화 E채널과 함께 살펴본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데이트 스팟!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매주 일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는 달라도 너무 다른 형제 자매 남매들의 연애 직관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시 또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ლ(╹◡╹ლ)
[직캠] 진모짱과 SeN 페스티벌, 어쿠스틱 팝 듀오 이지허밍 커버 - 리치 사랑해 이 말 밖엔 라이브
성남 e스포츠 페스티벌(이하 SeN 페스티벌) 2019가 8월 31일(토)과 9월 1일(일) 성남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 모두는 게이머다' 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SeN 페스티벌은 기존 성남게임월드페스티벌의 새 이름입니다. 현장에서는 인디게임, 오디션, 피파온라인4, 카트라이더, 브롤스타즈, 배그 모바일 등 다양한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졌습니다. 실내체육관에서는 철권7 프로게이머 이벤트 대전,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플레이오프부터 결승전까지 개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넥슨,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등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게임 속 OST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게임국악음악회가 열렸으며, 야외 인조잔디구장에 설치된 페스티벌스테이지에서는 코스플레이어들이 참가한 코스튬 콘테스트와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도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어쿠스틱 팝 듀오 이지허밍은 리치 사랑해 이 말 밖엔을 라이브로 열창했습니다. Seongnam esports festival (hereinafter referred to as SeN Festival) 2019 was held on August 31 (Sat) and September 1 (Sun) in Seongnam Sports Complex. The SeN Festival, held under the slogan 'We are all gamers', is the new name for the existing Seongnam Game World Festival. In the field, it was designed to watch and experience various esports games such as indie games, auditions, FIFA Online 4, Kart Rider, Brols Stars, and Bagh Mobile. At the indoor gymnasium, it was held from the Tekken 7 pro gamer event, the Overwatch Contenders Korea playoffs to the finals. At the opening ceremony, a game Korean traditional music concert was reinterpreted as a Korean traditional music OST, which was being serviced by Nexon, NCsoft, Smilegate, etc. There was also a performance. In the video, the acoustic pop duo EZHumming loves Richie and sings live outside of these words. 城南eスポーツフェスティバル(以下SeNフェスティバル)2019が8月31日(土)と9月1日(日)城南総合運動場一帯で開かれました。 「我々は、すべてのゲーマーだ」というスローガンで開かれたSeNフェスティバルは、既存城南ゲームワールドフェスティバルの新しい名前です。現場ではインディーズゲーム、オーディション、FIFAオンライン4、カートライダー、エブロールスターズ、ベグモバイルなど多様なeスポーツ試合を観戦して体験することができる構成で飾られました。室内体育館では、鉄拳7プロゲーマーイベント大田、オーバーウォッチコンテンドスコリアプレーオフから決勝まで開催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また、開幕式ではネクソン、NCソフト、スマイルゲートなどでサービスされている人気のゲームの中のOSTを国楽に再解釈したゲーム国楽コンサートが開かれ、野外人工芝球場に設置されたフェスティバルのステージでは、コースのプレイヤーが参加したコスチュームコンテストやアコースティックバスキング公演も行われました。 映像の中のアコースティックポップデュオでハミングは、リッチ愛し、この言葉しかライブで熱唱しました。 #SeN페스티벌 #이지허밍 #사랑해이말밖엔
두근두근! E채널이 알려주는 핫한 데이트 스팟♥ 1탄 #내형제의연인들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 있다> 매주(일) 밤 9시 E채널 이-하! 이채널 하이! 시즌 4까지 이어진 E채널의 '내 딸의 남자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가 지난주 첫 방송되었어요. 그중 형제들의 데이트 장소에 나왔던 숨은 핫플! E채널이 내.형.연 데이트 스팟을 가르쳐드립니다٩(✿╹◡╹✿)۶ 대학로부터 인천 영종도까지! 1회에 등장했던 데이트 핫플을 함께 살펴볼까요~? 처음으로 살펴볼 내.형.연 데이트 스팟은 대학로(혜화)에 위치한 카페에요.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1회에서 키썸 오빠 완호는 여사친인 모델 진정선을 만나 소개팅 조언을 들었어요. (헉..!소리 나게 너무 예쁘신 모델 진정선 님..♥) 그때 완호와 진정선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 카페! 바로 '공공거실'입니다. 실내에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실외에는 탁 트인 테라스 좌석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플리마켓, 방송 촬영지로도 많이 나오는 대학로 카페 '공공거실' 이번 주말엔 이곳에서 데이트 어떠신가요~? (´ε` ʃƪ)♡  ▼'공공거실'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두 번째로 살펴볼 데이트 스팟 또한 대학로(혜화)에 위치해있어요. 향기로운 꽃내음이 물씬 풍기는 플라워 카페입니다.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1회에서 키썸 오빠 완호와 소개팅녀 하연의 첫 소개팅 장소였던 카페 '제프리'는 대학로를 대표하는 플라워 카페에요. 특히 솜사탕이 한가득 올라간 구름라떼가 시그니쳐 메뉴랍니다. ✿소개팅 꿀팁✿ '제프리'에서 음료를 마신 후 꽃을 사서 소개팅녀에게 선물한다면 커플 성사율 1000000% ?!?!?!?! ꈍ .̮ ꈍ  대학로(혜화)에서 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꼭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살펴볼 데이트 스팟은 인천 영종도 앞 바다가 보이는 카페?!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1회에서 이말년 동생 세화와 썸남 신영이 함께 방문했던 인천 영종도의 '카페 건'입니다. 꽁냥꽁냥 썸 타는 두 사람이 함께 오기에 너무나 좋은 카페! ( ๑ ᴖ ᴈ ᴖ)ᴖ ᴑ ᴖ๑) 영종도 씨싸이드파크 안에 위치한 '카페건'에서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도 먹고! 인천 오션뷰도 구경해보세요 ٩(๑•̀o•́๑)و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2층 야외 테라스 좌석에서는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답니다. ▼'카페 건'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E채널이 준비한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1회 데이트 스팟 잘 보셨나요? 매주 일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는 달라도 너무 다른 형제 자매 남매들의 연애 직관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이채널 바이! 이-바!
(데이트 전 필독!) E채널이 알려주는 핫한 데이트 스팟♥ 2탄 #내형제의연인들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 있다> 매주(일) 밤 9시 E채널 하이! 하이! 이채널 하이! 매주 일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는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는 20대, 30대의 연애를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특히 형제들과 썸녀(or 썸남)과의 데이트 장소도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강남, 종로, 대학로 등등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2회에 등장했던 데이트 스팟을 함께 살펴봅시다! 고고링~! E채널이 알려주는 첫 번째 내.형.연 데이트 스팟은 과연 어디일까요? 바로 알록달록한 젤라또 가게 '지올리띠' 입니다.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2회에서 이말년 동생 세화와 썸남 신영이 갔던 곳은 강남 대치동에 있는 '지올리띠 테헤란점' (강남에는 강남점, 테헤란점, 코엑스 파르나스몰점이 있어요!) 아기자기한 아이스크림 인테리어라니~꒰◍ˊ◡ˋ꒱੭⁾⁾ 이말년 동생 세화는 편도 제거 수술 후 일주일 뒤 다시 병원을 찾게 되고 병원에 같이 간 세화의 썸남 신영은 편도에 좋은 음식을 찾다가 함께 젤라또를 먹으러 갑니다. 다정하게 젤라또도 고르고~ 세화와 신영은 사랑이 싹 트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건더기(?) 없는 아이스크림으로 고르라는 박성광의 조언..! (꽁냥꽁냥♥) 이번 주말에 썸남썸녀 or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친구와 함께 젤라또 먹으러 가는 건 어떠세요~? ▼'지올리띠'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2회 선공개) "저 살 빠진 것 같지 않아요?" 판단력甲 윤신영의 대답은? (ft.폭망 대답하는 현실아재들ㅋㅋㅋㅋㅋ) 아니...벌써부터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는 것 같은 기분...? 이번에는 밥집으로 가봅시다! 고고고우! 대학로 맛집 찾고 있는 사람 모두 주목! 바로 대학로 위치한 퓨전 분식 레스토랑 '장고상회'입니다.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2회에서 키썸 오빠  완호와 소개팅녀 하연의 첫 식사 장소였어요. 아늑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분식점이라니! '장고상회'는 실제 주택을 개조한 식당이라고 해요. 요즘에는 이런 일반 주택을 개조해서 음식점이나 카페 등을 많이 만드는 추세죠? 그래서 도대체 어떤 분식을 파는 건가요!!! 궁금해요!! 궁금해!!! (+배고파요!! 배고파!!!) 키썸 오빠 완호가 리드해 주문한 '장고상회'의 메뉴는?! 소고기를 좋아하는 하연을 위해 주문한 육회! (저도 소고기 좋아해요..) 떡볶이도 좋아하는 하연을 위해 떡볶이 2 종류 주문! (사진 속 떡볶이는 매운 기름떡볶이랍니다) 중국음식을 좋아하니 짜장라면까지! 트러플오일 짜파게티가 정말로 먹음직스럽네요. (한..입만 주세요..) '장고상회'에서 데이트한다면 데이트 성공률 100% 보장!༼'๑◕⊖◕๑༽ ▼(2회) New 먹방여신의 등장! 완호의 마음을 흔든 설현 닮은꼴 하연의 떡볶이 먹방 밥도 먹었으니 몸을 움직이러 가야죠! 다음 데이트 스팟은 어디~? 이번에 찾은 곳은 성균관대 근처에 위치한 볼링장 '어썸라운지볼24' 키썸 오빠 완호와 소개팅녀 하연은 볼링 데이트를 즐기며 소원 내기를 했어요. 준프로의 실력의 완호와 볼링 초보자인 하연! 하연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완호! 썸을 안 타려야 안 탈 수가 없겠는걸요?! (๑˃؂˂๑) 대학로에서 맛있는 밥과 커피도 마시고! 볼링 한 게임 어떠세요~? ▼(2회) 3분 만에 게임 끝!? 소원을 건 준프로 완호 VS 생초보 하연의 불꽃튀는 볼링 대결! 마지막 내.형.연 데이트 스팟은 바로 이곳!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한 '낙산공원'입니다. 정말로 없던 사랑도 생길 듯한 로맨틱한 성곽길...♥ 완호와 하연은 하루 동안 데이트 후 '낙산공원'에 앉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바라봐서 그런지 둘은 핑크 핑크한 분위기..?♥ 결국 애프터 약속을 잡게 된 두 사람! 두근두근!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음 화에서 계속됩니다. 썸녀 or 썸남과 함께 '낙산공원'을 걸어봐요.٩(ˊᗜˋ*)و ▼(2회 선공개) 소개팅 애프터 신청은 남자의 몫(?)의 편견을 깨버렸다! 반전미 낭낭 걸크러쉬 하연이 날린 돌직구 이상 E채널에 알려주는 내.형.연 데이트 스팟이었습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는 달라도 너무 다른 형제 자매 남매들의 연애 직관 리얼리티 프로그램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이채널 바이! 이-바!
문화-1 예은, 핫펠트, 1719-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라는 책을 읽었다. 전 원더걸스 멤버이자 현 핫펠트라는 활동명으로 솔로 아티스트의 계보를 잇고 있는 예은이 쓴 책이다. 추억에 잠기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려보길 원더걸스라는 그룹 자체도 참 좋아했지만 전 JYP 소속 때 냈던 첫 미니앨범부터 예은의 음악을 참 좋아했는데 솔로앨범자체는 더 나오지 않았던 게 아쉬웠다. 그래도 2015년 한국대중음악상 때 최우수 팝-노래 노미네이트 중 하나였으며 2015년 그 해의 네티즌들이 뽑은 여자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하면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원더걸스 해체 후 그녀의 행방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핫펠트라는 이름으로 새곡이 나왔고 그 음악은 또한 내 취향을 저격했다. 그렇게 새 둥지를 튼 곳은 아메바 컬쳐인데 정말 좋은 소속사를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음악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그녀가 낸 음악에는 이상하게 나름의 내 사연과 (나름 추억일 수도 있는) 기억들이 스며들어 들을 때마다 떠오르곤 하는 노래들이 되었다. 첫 싱글인 "MEiNE" 의 '새 신발(I Wander)(Feat.개코)'라는 곡은 그 해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한 날에 나왔던 곡으로 그 영화제 내내 참석하면서 듣던 음악인데 잠수이별을 마주하던 그 때의 내가 즉흥적으로 만나게 된 두 살 연하와의 기억이 담긴 곡이 되었다. 영화제 내내 좋은 영화를 보아도 그 때 뿐, 나를 사로잡는 이 이별의 테마가 계속 나를 힘들게 했기에 날 위로할 어떤 사람이 필요했다. 어떻게 보면 도구적으로 이용했을지 모를 만남이었지만 그 순간 서로는 진심이었던 만남이었다고 덧붙여본다. 그렇게 만난 친구랑 광안리 바닷가에서 맥주 500ML 한 캔씩 들고 웃고 떠들면서 얘기하면서 한 곡씩 노래를 들었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거닐었다. 그 친구는 노래 참 좋다고 뭐냐고 내게 물었고 얼마 전에 나온 신곡이라고 말하면서 소개했는데 그 모습을 보자 그 친구가 내게 말하길 "좋아하는 걸 얘기하는 모습이 이런거구나. 멋지고 귀엽다, 형"이라고 말했다. 화끈 달아오르는 얼굴은 그 당시 밤의 어둠이 가려주었고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는 바람소리가 막아주었다. 그리고 그 때 마침 새 신발을 신고 그 영화제를 갔던 것도 어쩌면 운명이라면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 생각하면 그저 우연이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수록곡인 '나란 책(Read Me)(Feat.PUNCHELLO)' 의 곡은 한참 방황하던 그 겨울에 조금씩 더 나의 꿈과 미래를 좀 더 견고히 생각하게 해주는 곡이자 엉켜버린 가족들과의 관계를 풀어주는 곡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2018년 4월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인 "Deine" 의 '위로가 돼요(Pluhmm)' 은 예상밖의 정말 말랑하고 귀엽고 발랄한 곡이었는데 그 때 오랜만에 다시 그런 말랑한 기분을 느끼게 한 사람이 있었다. 처진 봄날의 기분을 상큼하게 만들었던 시간이었다. 물론 짧아진 봄날처럼, 더이상 나오지 않는 자두처럼(물론 자두는 봄 과일은 아니지만) 순식간에 지나갔고 어떤 사이로 남지도 못한 채 지나갔지만 그 짧은 1개월만큼은 위로가 됐던 만남이었다.    작년 2020년 발매된 음악 중에서 가장 많이 들은 국내앨범 10개 중 하나를 꼽으라면 핫펠트(HA: TFELT)의 첫 정규앨범인 <1719>였다. (지금도 듣는다, '라 루나'를 더 많이 듣지만!) 진짜 입대 전까지 매일매일 들었고 훈련소로 끌려가는 그 길에도 들었던 노래다. 그 순간에 자주 들었던 곡은 "새 신발(I Wander) (Feat. 개코)" 와 "Solitude" 였다. 이 앨범을 정말 꼭 샀어야 했는데 진짜로 1719개의 한정판이었고 더이상의 출판은 없었다. 뒤늦게라도 구매할까 싶어서 중고나라를 뒤적거렸지만 판매자체도 별로없을 뿐더러 2배이상의 웃도는 돈으로 구매하기엔 내 재력이 따라주지 않아 포기했다. 그렇게 그저 디지털 음원으로만 듣던 찰나였는데 CD는 소장할 수 없지만 그 때의 앨범형태에서 분리되어 핫펠트가 쓴 글만 단독으로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여 읽게 되었고 소장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며 그녀의 글을 읽었다.   정말 솔직한 그녀의 일기를 엿본 느낌이 들다가도 아무리 내 일기여도 쓰지 못했을 이야기들까지 담담하게 적어낸 이 책의 포인트는 슬픔이 아니다. 분명히 과거형인 '슬펐다'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그녀의 마지막 트랙이 'How to love'인 이유를 단박에 알 수 있었다. 그녀에겐 정말 '사랑'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그녀가 겪은 것들은 일종의 모든 '사랑'이었다. 사랑할 수 없음에도 우린 그것을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어찌됐든 그 감정으로나마 이해하고 포용해보려고 했던 핫펠트의 진심어린 마음들을 읽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난 그녀의 노래에 '나란 책(Read Me)(Feat.PUNCHELLO)' 얼마나 그녀에겐 애틋한 곡일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버렸지만 버려진 하지만 이제는 자신에게 남은 사람들, 곁에 있는 사람들, 앞으로의 사람들에게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애틋하게 느껴지는 책의 에필로그에서 마지막 페이지를 닫지 못한 채 머물기도 했다. 그리고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라는 책은 인간으로서의 예은이자 가수로서의 핫펠트를 살고 있는 그녀가 지나왔던 인생이야기를 두루 담았기도 했지만 어떤 구간으로써 중의적인 의미를 담기도 한다. 그녀가 가장 혼돈했으나 또한 정말 행복했던 꿈을 좇던 시기인 17살에서 19살 사이를 말하기도 하며, 원더걸스 해체 후 독립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된 솔로 아티스트로서 걸음을 하게 된 2017년과 2019년. 즉 그리하여 이 두 가지의 1719를 줄이게 된 의미로 이 앨범과 책을 제목으로 선정했을 것이다. 그런 그녀는 그 시기의 감정들과 자신의 경험이자 사건이자 인생을 가감없이 독자와 청자에게 이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로 공개했고 나는 그것에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음을 핫펠트가 알아주었음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게도 지금 이 시기가 잠겨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군대에서 보내는 이 시간. 하지만 잠겨지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싶어졌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 하루하루 시간들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보고 나를 애틋하게 생각해주는 시간들로 이 곳의 시간을 채우고 싶다.   TMI 1.  부산국제영화제 때 만난 그 연하남과는 결국 잘 되지 않았다. 거리적인 문제도 있었으며 잠수이별이라고 말했던 그 상황을 어떻게든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결국 약 3-4주 후에 그 사람에게 전화했고 "우리 헤어진거지, 헤어지자" 라고 물었고 그는 "그렇지, 그러자"라며 대답했고 그렇게 나는 (지금까지도 마지막 연애로 남는 첫 남자와의 연애) 1년 7개월의 연애는 종지부를 지었다. 물론 난 못볼꼴 안볼꼴 끝장내며 이 관계를 끝냈다면 더 TMI.   TMI 2. [1719 -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는 12,800원이다. 읽고 싶은 분은 꼭 사서 읽어보실 바란다. 그리고 혹시 정가에 이 앨범 파실 분T^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6809817